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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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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보길면서 여섯째 아이 출생 신우철 군수 직접 찾아가 축하

신우철 완도군수가 지난 22일 최근 여섯째 아이를 출산한 보길면 백도리의 김찬성, 김희정 씨 부부를 만나 축하 인사를 전했다. 보길면에서 전복 양식업을 하고 있는 김찬성, 김희정 씨 부부는 지난 3월 24일 여섯째 아이인 김강현 군을 품에 안았다. 신 군수는 부부를 만나 "저출생 시대에 여섯째 아이 출생은 지역에 경사이고 김강현 군은 복덩이다"면서 "강현 군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길 바란다"라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덧붙여 "군에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 군수는 부부에게 군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기 주민등록증'과 출생 축하 선물 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 군에서는 여섯째 아이를 출산한 김 씨 부부에게 출산 장려금 2,1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신우철 군수와 군 관계자 외에도 완도군체육회와 완도군청년연합회, 농협 완도군지부, 완도군 행복복지재단, 완도 소안수협, 대한적십자사 완도지구협의회,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보길면 번영회 등 기관·사회단체에서 함께 했다. 아울러 농협 완도군지부에서는 전기밥솥을,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생활용품 꾸러미를, 행복복지재단에서는 온누리상품권과 쌀을 후원했으며, 이외 단체에서는 격려금을 전달했다. 강현 군의 아버지 김찬성 씨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힘이 난다"면서 "응원에 부응해 아이들을 잘 키우겠다"라고 말했다. 완도군은 첫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500만 원을, 둘째 아는 1,000만 원, 셋째 아는 1,300만 원, 넷째 아는 1,500만 원, 다섯째 아는 2,000만 원, 여섯째 아는 2,100만 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군은 출산 장려금 외에도 돌맞이 축하금, 아이 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 지원, 장난감 도서관 회비 감면 등 다자녀 출생 가정에 대한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4-04-23 15:00:2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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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회 추경예산 9650억원 편성

사천시는 최근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른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기반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 현안 해결을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9650억원을 편성해 사천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올해 당초예산 대비 332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310억원 증액된 9052억원, 특별회계는 22억원 증액된 598억원을 편성했다. 시는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른 이주직원 직원을 위한 공동주택 단체입주 임차료 지원 95억 4000만원) ▲우주항공청 임시청사 버스 운행 지원 2억 4000만원 등을 배정했다. 또 ▲우주항공기업 맞춤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컬대학사업 지원 11억원 ▲중촌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10억원 ▲사천 제3훈련 비행단 외벽 경관 개선사업 3억원 등을 책정했다. 특히, ▲수도교~벌리신호등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23억원 ▲오피스디포~선인1리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10억원 ▲수양 빛공원 조성 13억원 ▲삼천포 팔포팔락 사업 26억 8000만원 ▲농산물 공동브랜드 선별비 지원사업 2억 5000만원 등 현안문제 해결 위주로 편성했다. 박동식 시장은 "우주항공청 개청을 맞아 사천시가 우주항공복합도시로 발돋움할 지원시책과 정주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사천시의회 제275회 임시회에서 의결을 거쳐 오는 5월 3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4-23 14:59:0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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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화성행궁' 1989년 복원사업 시작 35년 만에 복원사업 마쳐

일제강점기에 철거됐던 수원 화성행궁이 119년 만에 완전한 모습으로 복원됐다. 화성행궁 우화관·별주 복원사업이 완료되면서 1989년 시작된 화성행궁 복원사업이 35년 만에 마무리됐다. 정조대왕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를 수원부 읍치 자리(화성시 융릉)로 이장하고, 신읍치를 팔달산 기슭으로 옮기면서 1789년(정조 13년) 화성행궁을 건립했다. 평상시에는 관청으로 사용하다가 임금이 수원에 행차할 때는 임금과 수행 관원들이 머무는 궁실(宮室)로 이용했다. 화성행궁은 정조가 만들고자 했던 신도시 수원화성의 행정을 도맡았던 관청이자 화성유수부를 굳건하게 지킨 장용영 군사들의 군영이었다. 수원화성 축조 과정이 기록된 「화성성역의궤」에 따르면 화성행궁은 약 600칸 규모로 정궁(正宮) 형태다. 정조가 훗날 왕위를 물려주고 수원에 내려와 머물고자 만들었기에 화성행궁 규모와 격식이 궁궐에 버금간다. 조선시대 지방에 건립된 행궁 중 최대 규모다. 정조는 사도세자의 묘소를 현륭원으로 옮긴 1789년부터 모두 13차례 화성행궁에 머물렀다. 1795년에는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 잔치를 행궁에서 거행했다. 19세기 말까지 궁실이자 관청으로 제 기능을 했던 화성행궁은 1905년 우화관에 수원공립소학교가 들어서면서 파괴되기 시작했다. 1911년에는 봉수당은 자혜의원으로, 낙남헌은 수원군청으로, 북군영은 경찰서로 사용했다. 1923년 일제가 화성행궁 일원을 허물고, 경기도립병원을 신축하면서 화성행궁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듯했다. 해방 후에도 경기도립병원(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건재했고, 1989년에는 현 부지에 현대식 건물로 신축하겠다는 계획까지 발표했다. 신축계획이 발표되자 시민들이 화성행궁 복원을 위해 나섰다. 당시 수원문화원장이었던 심재덕 전 수원시장(1939~2009), 일제가 왜곡한 역사를 바로잡는데 평생을 바친 수원 출신 서지학자 사운 이종학 선생(1927~2002) 등 42명이 그해 10월 '수원화성행궁 복원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수원화성행궁 복원추진위원회는 경기도지사를 만나 화성행궁 복원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경기도립병원 이전'을 건의했다. 경기도지사가 건의를 받아들이면서 35년에 걸친 복원사업이 시작됐다. 수원시는 경기도립병원을 철거하고 화성행궁 1단계 복원사업을 시작했다. 화성행궁 복원 원칙은 '1796년 화성행궁 완성된 모습으로 복원', '화성성역의궤, 정리의궤 등 기록자료·발굴자료 토대로 고증 복원' 등이었다. 화성행궁의 중심 건물인 봉수당을 시작으로 482칸을 복원했고, 2002년 1단계 복원사업이 완료됐다. 이듬해 10월 화성행궁 개관식을 열고, 중심 건축물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2003년부터 우화관 복원사업을 준비했다. 2013년 우화관 자리에 있던 신풍초등학교가 이전하고, 2016년 신풍초등학교 분교장이 폐지된 후 본격적으로 복원사업을 시작해 우화관과 낙남헌 동행각, 별주를 복원했다. 우화관(于華館)은 임금을 상징하는 '전(殿)'이라는 글자를 새긴 나무패를 모신 화성유수부 객사(客舍)로 1789년 화성행궁에서 가장 먼저 건립된 건물이다. 객사는 지방 수령이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임금을 상징하는 전패 앞에서 의례를 행하는 곳이면서 관아를 방문하는 관리나 사신들이 머문 장소다. 건립 당시 이름은 팔달관이었는데, 1795년 을묘년 행차 때 정조의 명으로 우화관으로 바뀌었다. 우화관은 '화(華) 땅의 봉인(封人)이 축원'한다는 의미인데, 수원화성에 사는 백성들이 모두 부유하고 즐겁기를 바라는 정조의 마음이 깃든 이름이다. 1795년 을묘년 행차 때는 우화관에서 문과 과거시험을 치렀다. 우화관은 수원군공립소학교로 이용되다가 1933년 일제 치하에서 수원공립보통학교(현 신풍초등학교)가 건립되면서 철거됐다. 2016년부 2019년까지 발굴 조사를 해 우화관 건물터를 찾아냈고, 2020~2021년 화성성역의궤와 문헌 기록을 바탕으로 고증해 복원설계를 완성했다.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았고, 2021년 7월 복원공사를 시작해 2023년 준공했다. 낙남헌 동행각은 낙남헌(洛南轩)과 우화관의 경계를 이루는 행각이다. 낙남헌은 화성행궁에서 공식행사나 연회를 열 때 사용된 건물이었다. 2단계 사업에서 낙남헌 동행각과 연못, 취병(나무가지를 지지대에 엮어 만든 생울타리)을 복원하면서 낙남헌 일원이 '임금의 정원'으로 재탄생했다. 별주(別廚)는 임금이 행차할 때 음식을 준비하고, 임금이 머물 때 대접할 음식의 예법을 기록한 문서를 보관하는 장소였다. 혜경궁 홍씨의 회갑잔치(1795년) 때에는 별주에 처마를 덧붙여 만든 임시 건물 12칸에서 잔칫상을 준비했다. 별주는 제사에 쓰이는 제물, 임금의 수라, 반과, 왕실 잔칫상에 필요한 식재료를 준비하고, 조리하는 것을 관리하는 일종의 관서(官署)였다. 정조 승하 후 분봉상시(分奉常寺)로 이름이 바뀐 별주는 현륭원과 건릉, 화령전에 올릴 제물을 마련하고, 이와 관련된 문서를 정리 보관하는 곳으로 쓰였다. 수원시는 24일 오후 2시 30분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에서 '수원 화성행궁 우화관·별주 복원 개관식'을 연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화령전 운한각에서 정조대왕에게 화성행궁 개관을 고하는 고유제로 시작해 이재준 시장의 인사말, 우화관 현판 제막식, 복원된 시설 관람 등으로 이어진다. 수원시 관계자는 "화성행궁처럼 다양한 역사와 기능이 있는 행궁은 어디에도 없다"며 "이번 복원사업으로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화성행궁의 온전한 모습을 회복해 화성행궁만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4-04-23 14:58:5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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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세계 1위 해상풍력터빈사 ‘베스타스’ 공장 유치

해상풍력 산업 육성을 통해 국내 친환경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목포시의 포부가 가시화되고 있다. 목포시 박홍률 시장은 지난 22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베스타스 윈드 시스템스 A/S(이하 베스타스), A.P. 몰러-머스크 A/S(이하 머스크), 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와 목포신항 내 해상풍력 터빈공장 설립 투자협약(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베스타스와 머스크는 국내 해상풍력 사업 신규투자를 위해 목포신항을 비롯한 전남지역을 여러차례 방문해 보유항만시설 및 산업활성화 가능성 등 투자여건을 면밀하게 타진해왔고, 최종적으로 목포시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번 투자협약 체결을 통해 글로벌 1위 풍력 터빈제조사인 베스타스와 글로벌 통합물류 기업인 머스크는 3천억원을 공동 투자해 목포 신항 1단계 항만배후단지 200,000㎡(약 6만여평)를 확보하고, 연 최대 150대 생산 가능 공장을 건립, 2027년부터 양산을 목표로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베스타스는 국내 해상풍력 연관기업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핵심부품 국산화 등 지역 내 산업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하고, 머스크는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한 신규 물동량 창출을 통해 목포 신항을 활성화하는데 노력해 나갈 것을 합의했다. 박홍률 시장은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해상풍력기업이 목포시에 투자를 확정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협약은 목포시가 글로벌 해상풍력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될 뿐만 아니라 전라남도,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의 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베스타스 터빈공장이 신항에 잘 자리잡아 지속가능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앞으로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목포 신항이 해상풍력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목포 신항은 해상풍력 사업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국내 최적의 입지와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목포시는 지속가능한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해상풍력 전용 인프라 확충, 통합 기업지원센터 구축,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에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경제·산업 측면의 한계에 봉착한 전남 서남권 지역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해상풍력 신산업을 통한 유관기업 대거유입, 일자리 창출, 인구 증가를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2024-04-23 14:58:1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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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린이집연합회, 영유아 자녀 부모 교육 실시

무안군 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진회)는 지난 19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똑(똑하게), 똑(소리나게) 똑게부모, 행복한 아이'를 주제로 무안군 어린이집 영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 18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부모 교육은 김승옥 원장(한국성서대학교 평생교육원)을 초빙하여 아이들의 현명한 어린이집 생활 적응 및 행복한 육아를 위해 부모의 성장, 어린이집 하루일과 등 내용으로 구성했다. 김진희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양육에 관한 방법을 얻어가는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올바른 부모 역할을 생각해 보고 다양한 정보와 교육을 통해 행복한 아이, 성장하는 부모들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이번 교육이 육아하는 부모와 어린이집 관계자들에게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 후에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열악한 지역의료 여건 개선을 위하여 의과 대학 유치를 희망하는 학부모들과 목포대학교 의과 대학 유치 퍼포먼스를 펼쳤다.

2024-04-23 14:57:4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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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 행정자치위, 관내 주요사업장 6곳 현장점검

김해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장유다누림센터 및 친환경에너지타운, 장유도서관, 노동자복지관 등 관내 사업장 6곳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조팔도 위원장을 비롯해 송재석 부위원장, 주정영 의원, 김동관 의원, 이철훈 의원, 김유상 의원, 조종현 의원, 배현주 의원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지난 22일 지난해 12월에 준공해 일부 시설을 운영 중인 장유다누림센터를 방문해 현재까지의 추진상황과 세부 시설별 조성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시설을 점검했다. 특히, 위원들은 센터 내 최근 개소한 다함께돌봄센터를 꼼꼼히 둘러보며 "맞벌이 가구 증가로 부모의 양육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센터를 통해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나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위원들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현장도 방문해 어린이 놀이시설 및 바닥분수, 산책로 등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주민친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위원회는 탄소 중립모델 발굴사업 및 공간개선사업 등으로 약 1년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재개관한 장유도서관을 방문해 사업진행경과를 보고받고 주요시설을 점검했다. 조팔도 위원장은 "장유도서관이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 중립을 실현함과 동시에 시민 모두가 편안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독서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23일 김해시 노동자복지관, 김해종합운동장 공사 현장, 김해시 다회용기 세척시설 등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2024-04-23 14:56:52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