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국립부경대,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 육성 지원사업 선정

국립부경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의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BI) 육성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개별 창업보육센터의 독창적인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 창업보육센터의 특성화를 유도하고 입주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립부경대는 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연간 국비 1억 5000만원, 부산시 지원금 5100만원을 포함한 창업보육센터 예산 1억원 등 총 2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25년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창업보육센터는 캠퍼스 입주기업 223개를 비롯해 일반 기업과 교수·학생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교육, 시제품 제작, 창업캠프, 애로기술 해결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부경대는 1999년 8월 창업보육센터로 지정받은 이후 25년간 창업보육센터 운영 및 각종 사업 유치를 통해 기업지원 역량을 갖췄고, 동남권 최대규모 보육 시설과 창업 및 산학연 전용 인프라가 구축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캠퍼스가 신기술창업집적지역, 부산연구개발특구 및 부산청년창업촉진지구로 지정돼 있고, 최근 캠퍼스혁신파크 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POST-BI' 사업으로 연결 가능하다는 강점을 인정받았다. 오정환 산학협력단장은 "창업보육센터는 경쟁력 있는 벤처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지산학 혁신 성장을 통한 창업클러스터 고도화를 목표로, 대학 혁신과 발맞춰 창업 인재와 기업이 혁신하며 지역과 함께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부경대는 이번 사업에 앞서 '2024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BI 운영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창업 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4-11 15:30:2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 고성군, ‘MBC경남 전국풋살마스터 2024 대회’ 개최

경남 고성군에서 최초로 'MBC경남 전국풋살마스터 2024 대회'가 오는 5월 25~26일 이틀간 고성군 스포츠타운 1구장 및 풋살장에서 개최된다. MBC경남이 주최하고 경상남도풋살연맹과 고성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일 참가 접수를 시작했으며 오는 5월 3일 신청 마감한다. ▲일반부 32팀 ▲여성부 24팀 ▲U-8 8팀 ▲U-10 16팀 ▲U-12 16팀 총 96팀이 신청할 수 있으며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네이버 밴드 '경상남도풋살연맹' 또는 지정된 메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풋살은 축구와 비슷한 구기 종목으로, 축구를 적은 인원이 즐길 수 있도록 개량한 실내 운동이다. 국내에서도 많은 동호인이 즐기고 있으며 '골 때리는 그녀들'이라는 방송을 통해 남녀노소 관심을 받는 종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번 대회도 그 인기에 발맞춰 전 풋살 국가대표인 최경진 선수를 초청해 풋살 클리닉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참가선수 누구나 요점 교습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대회 참가는 물론 풋살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에서 최초로 풋살대회를 개최하는 만큼 참가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전국의 풋살 동호인들이 고성군을 방문함에 따라 고성군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11 15:30: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안양시는 2024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진행된 시민 추천과 아동문학가, 교사, 소설가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통해 올해의 책 후보도서 11권을 선정했다. ▲일반 분야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고명재), '마지막 마음이 들리는 공중전화'(이수연),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강용수), '초보 노인입니다'(김순옥), '튜브'(손원평) 등 5권 ▲청소년 분야 '고요한 우연'(김수빈), '비스킷'(김선미), '열다섯에 곰이라니'(추정경) 등 3권 ▲어린이 분야 '열세 살의 걷기클럽'(김혜정), '오늘부터 배프! 베프!'(지안), '오리부리 이야기'(황선애) 등 3권이다. 후보 도서를 대상으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해 분야별로 1권씩 최다 득표를 한 도서가 '올해의 책'으로 최종 선정된다. 선호도 조사는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진행된다. 안양시 공공도서관 및 갈산작은도서관 내에 설치된 판넬에 투표하거나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구글폼에 접속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3권의 도서는 4월 23일 발표 예정이다. 시 도서관은 '작가와의 대화', '서평ㆍ북튜브 공모전' 등 다양한 연계 행사를 통해 시민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4-04-11 15:03:1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B-스타트업 챌린지’ 창업 투자 경진대회 개최

부산시는 오는 6월 19일 'B-스타트업 챌린지'를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부터 개최돼 올해 6회째를 맞이하며 현재까지 총 25개의 수상 기업을 배출하고 240억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한 부산의 대표 창업 투자 경진대회다. 이 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지분 투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초기 투자를 받기 어려운 창업 기업들이 이번 대회의 3억원 규모 종자 투자와 연계 사업 지원 및 후속 투자 유치를 받음으로써 기업 성장 토대를 만들 수 있다. 2019년 최우수상 수상 기업 '말랑하니'는 대회 수상 이후 16개 제품이 네이버 분야별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연 매출 97억원 달성과 28억원의 후속 투자 유치를 받았다. 2021년 특별상 수상 기업 '메디프레소'는 국내 최초 한방 원재료를 활용해 캡슐화 및 캡슐머신 고압 추출을 상용화했다. 연 매출 4억원 달성과 70억원의 후속 투자 유치를 받았으며 2023년 중기부 포스트팁스에도 선정됐다. 2021년 우수상 수상 기업 '테라클'은 세븐일레븐과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연 매출 21억원 달성과 100억원 이상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대회 참가 이후 눈부신 성과가 있었다. 대회 지원 자격은 창업 5년 이내 신생 기업으로, 지역 제한은 없다. 관심 있는 기업은 오는 4월 26일까지 부산창업포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술성, 성장 가능성 등을 평가해 예선 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은 오는 6월 19일 부산 e스포츠경기장에서 선 경연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수상 기업에는 총 3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가 진행되며 투자 금액은 대상 1억 3000만원, 금상 8000만원, 은상 5000만원 등 BNK부산은행에서 전액 출자한다. 투자 외에도 ▲부산은행 '썸(SUM)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지원 ▲슬러시드(Slush'D), 플라이 아시아(FLY ASIA) 행사 연계 ▲부산시 기술 창업 육성 지원 등 참가 기업에 다양한 후속지원 및 투자 유치 기회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조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우리 시는 수도권 중심의 투자 환경 극복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미래성장벤처펀드를 지역 주도로 조성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창업하기 좋은 환경이 무르익고 있다"며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전국의 초기 창업 기업들이 '창업하기 좋은 부산'에 머물며 투자를 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1 15:02:4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오산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추진

오산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기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품 디자인 및 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오산지역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두고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사업비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제품 디자인 및 마케팅 지원 사업은 디자인 전문회사(도내 대학 등)를 활용하여 시각디자인(CI, BI), 포장디자인(박스 및 표면디자인, 라벨디자인, 용기디자인), 제품디자인(대량생산을 전제로 한 각종 제품디자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주관한다. 기업이 30%만 부담하면 기업당 제품디자인은 14백만 원, 시각/포장 디자인은 7백만 원 이내 범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후 1차 평가(서류평가), 2차 평가(심의평가위원회)를 거쳐 최종 평가를 통과한 기업이 선정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는 기업이 투자를 확대하고 일자리를 더욱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제품디자인 및 마케팅 지원 사업 외에 기술닥터 지원사업, 수출보험 지원 사업, 개발 생산 판로 맞춤형 지원 사업,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 사업 등 관내 중소기업의 자생력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러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4-04-11 14:44:0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관내 보육교직원 대상 인성교육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연경)는 8일 양평군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맛나는 우리 교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림책으로 맛나는 우리 교실'은 관내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에게 그림책을 활용한 인성적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으로, 오는 5월 13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본 교육은 ▲ 다시 만나는 그림책 ▲ 영유아와 그림책으로 대화하고 놀이하기 ▲ 그림책 IT IS IT(잇 이즈 아이티) ▲그림책과 이야기 예술 교육 ▲ 그림책에서 만나는 '새 학기 새 마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에 센터에서는 프로그램 참여자를 교사, 부모 등까지 범위를 늘려 다양한 인성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조연경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영유아의 인성교육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그림책을 통한 인성교육으로 영유아와 교사가 자연스럽게 교감하며 교육이 진행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사단법인 에듀케어가 2021년부터 센터를 위탁운영 중이며 부모교육, 특강, 교직원 교육,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지원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11 14:43:4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오산문화재단, 지역 사회와 연계 통해 전문성 강화

오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수영)은 최근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오산시가족센터와 함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산시 내 청소년 및 다양한 가족들과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오산문화재단,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오산시가족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교육과 문화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 기관은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의 연계로 문화 발전과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를 증진시켜 더욱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하도록 지원한다.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는 청소년들에게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며, 자기표현과 창의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산문화재단은 청소년들의 문화적 다양성과 포용을 존중하고 장려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오산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상호 이해와 문화 간 대화를 촉진하면서 사회적 통합과 평화로운 사회 구축에 기여한다. 이수영 대표이사는 "청소년들과 다양한 가족들의 성장과 문화복지를 향상시키는 것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므로 건강하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라며 "협약식을 통해 협력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다양한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오산문화재단의 활동과 프로젝트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산문화재단은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위해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오산시가족센터와 협력하여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높이고, 청소년들의 참여와 만족도를 높이도록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교육과 상담·문화복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여 청소년들과 다양한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문화예술교육 관련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과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청소년상담복지복지센터,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오산시가족센터와 함께 문화예술교육 관련 정책을 개발하고, 제안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오산문화재단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교육과 교육복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2024-04-11 14:42:5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디자인으로 골목상권 살린다...선유도역 일대 첫 적용

서울시는 '상권 살리는 골목 디자인' 사업의 일환으로 '선유로운20'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본 사업은 골목 안에 있어 손님들의 발길이 뜸한 점포를 쉽게 인식해 찾을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 테이블, 벤치 등의 조형물을 익살스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꾸미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는 선유도역 골목형 상점가와 선유로55길 골목상권, 양평로22라길 선유 걷고 싶은 거리에 지역 랜드마크와 벤치, 상권 안내 사이니지(안내판) 등의 조형물을 설치했다. 시는 ▲포토존(1종) ▲벤치 및 테이블(12종) ▲안내 사이니지(2종) ▲상점 플래그와 펫파킹(5종)을 포함 총 20종의 디자인을 개발하고,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인 '선유로운'을 살리는 20가지 디자인 솔루션이라는 의미로 '선유로운20'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선유로운' 상권을 찾는 방문객의 관심을 끌어 골목으로 유입시키고, 상권 체류시간을 늘리고자 골목 인근 조형물에 디자인을 입히는 전략을 모색했다"면서 "방문객이 지나치는 곳에 포토존을 설치해 숨어 있는 상점을 인식하게 만들었고, 대로변에 테이블과 벤치를 마련해 선유도, 한강공원 방문객이 쉬면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선유로운20'과 같은 '지역 활성화 디자인 모델'의 확산을 위해 디자인 취지, 제작 및 시공 방식, 노하우를 담은 매뉴얼을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2024-04-11 14:42:11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