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
12%→20% '이통 요금할인제' 전환신청 무기연장

12%→20%'이통 요금할인제' 전환신청 무기연장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미래창조과학부는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 가입자 중 기존 12% 요금할인 이용자의 20% 전환 신청 기한을 이달 말에서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은 공단말기로 이동통신 서비스에 가입하거나 새 단말기를 구매하며 이동통신에 가입하면 이용자가 이통사로부터 지원금을 받지 않는 대신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이에 앞서 미래부는 12% 수혜자가 20%로 전환 신청할 수 있는 시점을 6월 30일까지로 정했지만, 전환하지 않은 가입자가 많자 이달 31일까지로 연장한 바 있다. 20% 전환 신청 대상자는 27일을 기준으로 7만5000명이나 남아 있다. 미래부는 아직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꾸준한 전환 신청이 들어오는 점을 고려해 신청 기한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작년 10월 단말기유통법이 시행되면서 도입된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제에는 27일을 기준으로 모두 130만6000명이 가입했다. 4월 24일 요금할인율을 12%에서 20%로 올린 뒤로 가입자가 급증해 113만1000명이 20% 요금할인을 받아 가입했다.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제 가입 현황을 보면 새 단말기를 구매하며 가입한 경우와 24개월 약정이 끝나 신청한 경우가 각각 49%로 비슷했다.

2015-07-30 15:45:43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NHN엔터 온·오프라인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 출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온·오프라인 20만 가맹점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페이코'가 정식 출시됐다. NHN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사장 정우진)은 30일 소공동 프라자 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간담회를 갖고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의 8월1일 정식 출시를 선언했다.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는 아이디와 6자리의 비밀번호 입력의 스마트폰 간편 터치만으로도 온·오프라인에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페이코'는 기존 간편결제 서비스들이 온라인 쇼핑몰 전용이었다면 대형마트, 카페, 베이커리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터치 한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신용카드 외에도 체크카드, 휴대폰결제, 바로이체, 무통장 입금, 쿠폰 등 국내 최다 결제 수단을 제공한다. 실용적이고 편리한 기능도 갖췄다. 제품 택에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바로 상품을 결제하거나 티머니 선물 기능, 플라스틱 카드의 티머니를 모바일로 잔액이전하는 등의 기능이 그렇다. NHN엔터측은 간편결제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보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NHN엔터는 3중 부정 거래 방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NHN엔터는 9월부터 오프라인 결제가 시행되며 티머니 가맹점외에도 자체 페이코 동굴(결제단말기)를 제작 2017년까지 30만대를 배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16년 800만 결제 회원, 2017년 1000만 결제회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욱 NHN엔터 페이코사업 본부장은 "8월 대규모 마케팅을 통해 이용자 확보와 가맹점 확대에 주력해 올 연말까지 500만 결제회원을 확보할 생각이다"며 "타겟, 크로스 마케팅을 전개해 NHN엔터만의 특징을 살려 '페이코'를 시장에서 안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07-30 13:45:0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