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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하차 통보에 분노 "이래도 되는 겁니까?"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하차 통보에 분노 "이래도 되는 겁니까?" '엄마가 보고 있다'에 출연중인 김부선이 하차 소식에 대해 입을 열었다. JTBC 관계자는 22일 오전 한 연예매체에 "프로그램 구성에 따른 제작진과 출연진의 변화다. 작가가 교체됐고, 김부선 원기준 김강현 등이 하차했다"면서 "프로그램 리뉴얼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부선은 '엄마가 보고있다' 신스털러 11인방 중 1명으로 출연 중이었다. 김부선은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미혼모에 마약까지 했던 과거에 대해 고백하는 등 진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김부선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하차와 관련된 심경을 고백했다. 고백이라기보다는 고발과도 같은 내용이었다. 김부선은 "녹화방송 두 시간 넘게 나타나선 늦어서 죄송하다는 사과 한 마디 없는 명문대 출신 여배우"라면서 함께 출연한 동료 연예인의 태도를 꼬집으면서 제작진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김부선은 "2주에 한 번 녹화한다고 부담 없이 함께하자고 프로그램 폐지될 때까지 함께 하자 약속하더니 매주 불러내서 녹화시켰고 저는 단 한번도 항의하거나 촬영에 늦거나 미팅에 빠지거나 스텝들에게 피해준적 한번도 없습니다. 오히려 가장 열심히 방송에 임했습니다 . 금요일 녹화라서 수천만원짜리 광고도 금욜 꼭 촬영해야 한대서 그 광고마저 포기했습니다 "라고 고백했다. 한편, JTBC는 신스틸러 인원이 많아 줄였으면 좋겠다는 시청자 의견에 따라 프로그램은 리뉴얼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신스틸러 구성 변화는 오는 30일 방송부터 반영된다.

2015-05-22 10:55:2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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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F 개막 한달 앞으로…뮤지컬 '투란도트' 26일 티켓오픈

올 여름 대구를 뜨겁게 달굴 제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오는 26일 창작뮤지컬 '투란도트'의 티켓을 오픈한다. 동명의 오페라를 모티브로 대구와 DIMF가 함께 제작한 창작뮤지컬 '투란도트'는 2011년 초연, 2012년 서울 갈라콘서트 이 후 지난 3년간 활발한 중국 시장 진출 등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로서 가치를 입증해 왔다. 올해 3~4월 서류전형 및 최종 오디션을 통해 31명의 배우 캐스팅을 완료했다. 뮤지컬 '그날들' '로빈훗' '체스' 등의 주역인 이건명과 2012년 뮤지컬 데뷔 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2AM 이창민이 용감한 망국의 왕자 '칼라프' 역을 맡는다. 가수 나비는 초연 이후 4년만에 '투란도트' 역으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뮤지컬 배우 이정미가 순수한 사랑을 보여줄 시녀 '류'를 연기한다. 이 외에도 레 미제라블에서 장발장 역을 맡아 실력을 검증받은 배우 김성민이 망자의 왕으로, 초연부터 함께 호흡해온 뮤지컬 배우 손광업이 알티움으로, 망국의 왕인 티무르 역에는 뮤지컬 배우 오상원이 가세해 최강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뮤지컬 '투란도트'의 DIMF 특별공연은 7월 4~11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펼쳐진다. DIMF의 공식초청작, 창작지원작은 현재 티켓 예매가 진행중이고, '투란도트'를 포함한 특별공연 3작품은 26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제9회 DIMF는 6월 26일부터 7월 13일까지 18일간 개최된다. 문의: 053) 622-1945

2015-05-22 10:03:24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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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년 기념 '공감포토'사진 공모전…2가지 분야 7월10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가 '광복 70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광복의 의미에 대해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광복 70년 기념 '공감포토(photo.korea.kr)'사진 공모전 '100년 공감 대한민국'을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광복 70년을 계기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의 여정을 옛 사진을 통해 기억하고, 그 연속선상의 현재를 다시 사진으로 기록해봄으로써 희망적인 미래를 이야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공모 분야는 크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일구는 사람들, 희망의 현장을 담다'와 '역사의 흔적, 우리의 삶이 담긴 옛날 사진을 찾습니다' 등 두 가지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일구는 사람들, 희망의 현장을 담다'는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현장의 사진과, 미래를 여는 주인공들의 사진을 공모 대상으로 한다. 산업현장의 근로자, 나눔과 봉사의 현장, 사회를 위해 자기의 소임을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 등 대한민국 미래의 희망을 보여준다고 생각하는 사진을 찍어서 응모하면 된다. '역사의 흔적, 우리의 삶이 담긴 옛날 사진을 찾습니다'는 역사의 흔적이나 추억의 장면이 담긴 개인 소장 사진을 공모 대상으로 한다. 광복 전후의 생활모습, 과거 서민의 삶, 경제 발전모습 등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의 다양한 삶의 기록들이 대상이 될 수 있다. 공모전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하고자 하는 분야의 사진파일과 사진정보, 설명 내용을 전자우편(photokorea@korea.kr)으로 함께 보내면 된다. 특히, 옛 사진의 경우에는 인화된 사진을 스캔하거나 재촬영하여 디지털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심사 결과는 7월 24일 '공감포토' 홈페이지(photo.korea.kr)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의 경우 대상(상금 1백만 원)과 최우수상 2점을 포함, 총 70점을 우수작품으로 선정해 시상한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은 3차원(3D) 영상을 가미한 포토슬라이드로 제작해 8월 12~15일 밤 세종문화회관 뜨락 벽면에 미디어 파사드 방식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2015-05-22 10:03:03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