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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 7월 개봉 확정…21인1역 캐스팅 공개

21인1역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뷰티 인사이드'(감독 백)가 7월 개봉 확정과 함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한효주)가 선사하는 아주 특별한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우진 역으로 출연하는 21명의 배우들을 담았다. 김대명·도지한·배성우·박신혜·이범수·박서준·김상호·천우희·우에노 주리·이재준·김민재·이현우·조달환·이진욱·홍다미·서강준·김희원·이동욱·고아성·김주혁·유연석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자고 일어나기만 하면 남녀노소 국적을 가리지 않고 매일 다른 모습으로 깨어나는 인물 우진을 맡아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 만큼 이들은 극중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뷰티 인사이드'는 개봉 전 칸영화제 마켓을 통해 먼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스크리닝은 만석을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배급사 NEW 관계자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로맨스 영화 탄생에 호평을 보냈고 바이어들의 문의뿐만 아니라 리메이크 제의도 들어오고 있는 중"이라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2015-05-20 16:52:4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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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김재현 "친누나인 레인보우 재경, 응원 요구 문자 '읽씹'"

신인 밴드 엔플라잉 김재현이 친누나인 레인보우 김재경에게 무시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엔플라잉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데뷔 앨범 '기가막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김재현은 레인보우 재경이 가요계 선배이자 친누나로서 조언이나 응원을 해줬느냐는 질문에 "누나에게 조언과 격려 좀 해달라고 직접 연락했는데 지금까지 답이 안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원래 누나가 마음 속으로만 응원을 하고 겉으로는 표현을 잘 안한다"고 설명했다. 김재현은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 선배들 그리고 누나가 만든 길까지, 제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누가 될까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라이브 무대든 방송 무대든 차별두지 않고 언제든지 즐길 준비가 돼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승협(메인보컬·리더), 권광진(베이스), 차훈(기타), 김재현(드럼)으로 구성된 엔플라잉은 국내 데뷔에 앞서 일본에서 2장의 싱글 앨범 '배스킷(Basket)'과 '원 앤 온리(One and Only)'를 발표, 각각 오리콘 인디즈 주간차트 2위와 타워레코드 1위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기가 막혀'엔 동명의 타이틀곡과 한국어로 개사한 '원 앤 온리', 권광진이 작곡에 참여한 '올 인(All In)', '가슴이 놀래' '1분' 등 엔플라잉의 자유분방한 매력이 돋보이는 5곡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기가 막혀'는 경쾌한 리듬과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스타일리시한 음악과 신선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이들의 강렬한 에너지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엔플라잉은 2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15-05-20 16:14:09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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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데뷔, 씨엔블루 이정신 베이스·정용화 현금 선물

FNC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밴드 엔플라잉 데뷔에 소속사 선배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엔플라잉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데뷔 앨범 '기가막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승협(메인보컬·리더), 권광진(베이스), 차훈(기타), 김재현(드럼)으로 구성된 엔플라잉은 FNC 엔터테인먼트가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에 이어 선보이는 세 번째 보이밴드다. 이날 권광진은 "저와 같은 베이스 라인인 FT아일랜드 이재진 선배는 쇼케이스 직전에 소고기를 사줬고, 씨엔블루 이정신 선배는 데뷔를 축하한다며 베이스를 사줬다"고 밝혔다. 이어 "'대세남'인 정용화 선배는 현금으로 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재현은 "이홍기 선배는 포장지가 뜯어져도 속은 알찬 음악을 하라고, 정말 하고 싶은 음악을 하라고 조언해줬다"고 말했다. 이승협은 "홍기 선배는 저희 연습생 시절에 합주할 때도 늘 지켜봐주고, 무대 위에 서면 백스테이지에서 봐줬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고 말했다. 차훈은 "씨엔블루 강민혁 선배는 저희 넷을 불러서 목욕탕을 데려가줬다. 연습하며 찌든 때를 벗기고 왔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엔플라잉은 국내 데뷔에 앞서 일본에서 2장의 싱글 앨범 '배스킷(Basket)'과 '원 앤 온리(One and Only)'를 발표, 각각 오리콘 인디즈 주간차트 2위와 타워레코드 1위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기가 막혀'엔 동명의 타이틀곡과 한국어로 개사한 '원 앤 온리', 권광진이 작곡에 참여한 '올 인(All In)', '가슴이 놀래' '1분' 등 엔플라잉의 자유분방한 매력이 돋보이는 5곡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기가 막혀'는 경쾌한 리듬과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스타일리시한 음악과 신선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이들의 강렬한 에너지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엔플라잉은 2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15-05-20 16:09:2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