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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캐릭터 통했다…광고주 러브콜 쇄도 '행복한갑?!'

배우 유준상을 향한 광고 문의가 폭발하고 있다. 유준상은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제왕적 권력을 누리는 법무법인 대표 한정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매 회 유준상의 대사가 재차 회자되고, 표정 연기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기에 입증하듯 유준상을 향한 광고주들의 러브콜 또한 뜨겁다. 열정적이고 건강한 이미지에 드라마를 통해 캐릭터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자 광고주들의 모델 문의가 계속 되고 있는 것. 유준상 측 관계자는 “유준상을 향한 광고 문의가 폭발적이다. 음료, 자동차용품, 인테리어 제품 등은 이미 계약을 체결했고, 이 외에 통신, 의류 다양한 품목에서 유준상을 향한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에 대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유준상 배우가 연기하는 캐릭터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SBS 월화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다. 매 주 월, 화 밤 10시 방송.

2015-03-24 23:35:1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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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실종느와르 M 해커 출신 조보아, 실제로 컴퓨터 실력이?

OCN '실종느와르 M'이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승영 감독, 김강우, 박희순, 조보아, 박소현이 참석해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실종느와르 M’은 반 사전 제작으로 이루어져 탄탄한 시나리오, 촘촘한 전개, 영화 같은 영상미도 볼거리다.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는 사이버 안전국 특수실종전담팀원 진서준 역을 맡은 조보아는 캐릭터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에서 사회자가 해커 역할을 맡았는데 실제로 컴퓨터를 잘 다루느냐는 질문에 “아날로그적인 사람이라 컴퓨터랑 휴대폰을 잘 못 다룬다”라며 연기를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고 수줍게 말했다. ‘실종느와르 M(연출 이승영)’은 미스터리 실종 범죄 수사 극으로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람이 실종되면서 이를 찾는 과정에서 우리 시대의 잃어버린 정의를 찾는 여정을 보여주는 드라마다. 15세에 NASA 연구원이 되었지만, 돌연 FBI 수사관을 선택한 길수현(김강우)과 동물적 감각과 촉이 좋은 베테랑 형사 오대영(박희순)이 미제 사건을 풀어가는 수사 극이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15년차 부검의 강주영(박소현)과 해커 출신의 경찰청 사이버 안전국 경장 진서준(조보아)이 두 형사의 부족한 1%를 채워줘 극의 긴장감을 더해준다. ‘실종느와르 M’은 총 10부작으로 3월 28일 첫 방송을 한다.

2015-03-24 18:46:2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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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의 절친은? '다운증후군' 아름다운 그들의 우정 이야기

제니퍼 로렌스의 절친은? '다운증후군' 아름다운 그들의 우정 이야기 뛰어난 연기력과 미모를 동시에 지닌 '엄친딸'이자 아카데미 수상 배우인 제니퍼 로렌스의 절친이 '다운증후군'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그들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가 전해졌다. 제니퍼 로렌스의 절친은 24살의 앤디 스트렁크다. 그는 제니퍼 로렌스가 캐머러 미들스쿨에 다녔을 때 만나 친구가 됐다. 이들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는 지난 2013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비롯됐다. 앤디 스트렁크는 제니퍼 로렌스가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 후보에 오르자 자신의 집에서 정장을 입고 그녀의 수상을 기원했다. 그리고 이 모습이 SNS에 퍼짐으로써 두 사람의 친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학창 시절 다운증후군으로 인해 늘 혼자 있는 앤디의 모습을 보게 됐고 이후 항상 그를 챙기면서 절친이 된 것으로 전해진다. 그래서 제니퍼 로렌스는 파티나 행사가 있으면 앤디 스트렁크를 불러 함께 한다. 이에 앤디 스트렁크는 제니퍼 로렌스를 위해 시상식이 있을 때마다 집에서 수상기원 파티를 열고,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한 모든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퍼 로렌스는 앤디의 생일이면 직접 찾아가 케이크를 선물하고 촬영지가 앤디의 집인 켄터키 근처면 짬이 날때마다 앤디를 찾아가 시간을 보낸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이 '엄친딸'의 특별한 인연은 다름 아닌 제니퍼 로렌스의 불우한 학창시절에서 비롯됐다. 제니퍼 로렌스는 학창시절 분노조절장애를 겪었다. 유독 방황이 많고 감정의 기복이 심한 사춘기 시절 그 역시 여느 또래들과 다르지 않았는데 지나치게 활발하고 분노조절에 장애를 겪던 제니퍼 로렌스는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지만 별 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에 학창시절 내내 제니퍼 로렌스는 혼자였고 늘 혼자인 앤디 스트렁크가 자신과 같은 처지라고 느끼게 된 것이다. 다행히 제니퍼 로렌스는 13살 때 자신이 잘 하는 게 무엇인지 깨달았고, 배우의 꿈을 품게 되면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분노조절이 나아지기 시작했고 치어리더, 소프트볼, 필드 하키 선수 등 적극적으로 열정적인 활동으로 점차 청격이 변했다고 한다. 더불어 공부도 잘하게 돼 고등학교도 2년이나 조기졸업을 하며 방황하는 10대 시절을 극복했다는 후문이다.

2015-03-24 18:08:1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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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미술관, 25일 '문화가 있는 날' 무료입장 이벤트 개최

성곡미술관이 이번달 '문화가 있는날'을 맞이해 무료 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성곡미술관은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최헌기 전'과 '성곡조각정원'을 무료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슨트 작품 설명은 이날 오후 3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의 문화융성 대표정책 중 하나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열린다. 이날엔 영화관·공연장·미술관·박물관 등 전국 주요 문화 시설을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문체부는 이달부터 '문화가 있는 날' 지역을 확산해 '작은 음악회' 사업과 '문화 광장' 사업을 실시한다. '작은 음악회'는 매달 전국 30여 개의 문예회관과 시민회관 등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개최하는 지역 밀착형 사업이다. 이달엔 가평문화예술회관·부안예술회관 등에서 '서울기타콰르텟' '방타타악기앙상블' 등 25개의 음악공연이 열린다. '문화광장'은 거리·광장 등 시민들이 즐겨 찾는 야외공간에서의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달엔 세종시 호수공원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여러 공연이 진행된다. 마로니에 공원에선 25일 오후 3시 30분에 전통연희단 '연희단 꼭두쇠', 가수 홍대광 등이 참여하는 '봄맞이 콘서트'가 열린다. 이어 오후 7시부터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친숙한 뮤지컬 음악여행'이 시작된다. 정부 지원 기획 공연 외에도 각 지자체와 지역기업, 문화시설의 자발적 동참도 이어지고 있다. 남원시는 이달부터 국악의성지 2층 공연장에서 오후 2시부터 '흥겨운 우리가락' 공연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전북은행은 지난 12일 전라북도 내 문화예술 사회적기업과 계약을 체결, 이달부터 분기별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3월엔 퓨전국악공연, 6월엔 인형극 및 버블퍼포먼스, 9월엔 난타 공연, 12월에 콘서트 등이 열릴 예정이다. 또 문체부는 CJ E&M과 손을 잡고 "문화를 일상화 하자"는 취지의 디지털 캠페인 '집콘(집들이 콘서트)'을 선보인다. '집콘'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홀수 달엔 집을 상징하는 다양한 장소에서 콘서트를 열고, 짝수 달엔 강연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첫 번째 '집콘'은 싱어송라이터 조규찬·해이 부부의 집에서 25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이들의 공연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볼 수 있다. 다음달 '집콘'은 tvN 드라마 '미생'의 김원석 PD가 강사로 나서 대학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5월 '집콘' 장소는 제주도 게스트 하우스다.

2015-03-24 18:02:3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