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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치밀하게 수영 흔적 빼고 나왔다" 정형돈·김성주 자극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치밀하게 수영 흔적 빼고 나왔다" 정형돈·김성주 자극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할 예정인 정경호가 본인의 냉장고를 가져오면서 공개연인인 '소녀시대' 수영의 흔적을 모두 없앴다고 예고했다. 16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JTBC 새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의 두 주인공 정경호와 윤현민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한다. 그동안 많은 연예인들의 냉장고를 속속들이 뒤지며 라이프 스타일을 파헤쳤던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소녀시대 수영과 열애 중인 정경호의 출연에 의욕 충만한 모습을 보였다. MC들은 냉장고 공개 전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였지만, 정경호는 "다 빼고 나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경호는 "평소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 특히 허경환 편을 모니터 하고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MC들이 냉장고를 뒤지기 시작하자 정경호는 자리에서 일어서는 등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MC 정형돈과 김성주는 정경호의 냉장고 안에서 연인간에 분위기를 잡기 좋은 물건들을 찾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경호의 비밀스러운 냉장고는 16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3-16 17:37:5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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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직접 체험해보더니…결과는?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직접 체험해보더니…결과는?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를 파헤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돈PD는 지난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 선정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그릭요거트의 실체를 찾아 그리스로 향했다. 이영돈 PD는 직접 자신의 몸으로 그릭요거트의 효능을 실험하기로 결정하고 170g의 그릭 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 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2주간 그릭요거트를 섭취한 결과 혈당은 97에서 88로, 간 수치는 26에서 22로 낮아졌으며,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으로 높아졌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며 "그러나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 요거트 때문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그릭요거트의 효과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그러나 수치상으로 무엇보다 큰 변화를 이룬 것은 장내 유산균 수치였다. 이영돈PD는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며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다. 또 이영돈 PD는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며 실험 결과를 평가했다.

2015-03-16 17:12:34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