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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 힐미' 지성-황정음, "'잔혹 과거사' 실마리 찾았다"

MBC ‘킬미, 힐미’ 지성과 황정음이 베일에 싸인 과거의 조각들과 처음 마주했다. 11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 11회에서는 도현(지성)과 리진(황정음)의 숨겨진 과거사 미스터리가 본격 궤도에 올랐다. 이 날 방송에 세기(지성)는 아버지 차준표를 숨겨둔 장소로 향하던 도중 갑작스럽게 본 인격 도현으로 돌아가게 됐던 상태. 그리고 인격교대 도중 차도현은 꿈속에서 잃어버린 어린 시절 기억과 조우하고 말았다. 지하실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혼자 놀고 있던 어린 자신의 옆에 또 다른 아이가 있었음을 알게 된 것. 처음 깨달은 아이의 존재에 의문을 가졌던 도현은 어린 자신들을 향해 폭력을 가하려는 듯 무섭게 다가온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실까지 목격하게 되면서, 충격과 혼란에 휩싸였다. 같은 시각 집으로 돌아갔던 리진은 우연히 리온(박서준)의 방에서 승진그룹과 차도현에 대한 자료들을 발견,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 방에 돌아온 리온에게 “대체 이게 다 뭐야?”라며 미심쩍었던 리온의 행동을 꼬집었다. 차도현의 지워진 어린 시절 속에 숨어있는 잔혹한 진실은 무엇인지, 리온이 리진에게 승진家에 대해 감추려고 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등 호기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5-02-12 07:58:08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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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KBS2 '블러드' 파격 변신…"싸가지 없는 연기는 처음"

배우 구혜선이 파격적으로 연기 변신했다. 11일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KBS2 새 월화극 '블러드' 제작발표회에서 구혜선은 "처음으로 싸가지 없는 역할을 맡게 됐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구혜선이 분한 유리타는 태민그룹 상속녀이자 간담췌 외과 전문의다. 천재성이 돋보이지만 막말을 서슴지 않은 인물이다. 어릴 적 자신을 구해준 어떤 소년에 대한 환상을 간직하고 있다. 구혜선은 이날 "캔디 같은 역할만 하려고 한 건 아닌데 '꽃보다 남자' 영향이 큰 것 같다"며 "발성을 많이 바꿨고 발음도 신경 썼다. 평소 하이힐을 즐겨 신지 않는데 굽 있는 신발을 신고 걷는 것도 연습 중이다.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도 자제하려고 한다"고 캐릭터의 관전포인트를 설명했다. 이어 "요즘 못 되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구혜선은 '블러드'를 통해 지진희와 '부탁해요 캡틴'이후 3년 만에 재회했다. 지진희는 "인연이라고 생각한다"며 "호흡도 초반에 어색한 게 없었다. 바로 친해질 수 있는 좋은 파트너다. '블러드' 잘 될 것 같다"고 연기 호흡을 자신했다. '블러드'는 국내 최초 판타지 의학드라마다. 태민 암병원을 배경으로 한다. 생명의 소중함과 정의를 위해 일하는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이야기를 담는다. '굿닥터' 기민수 PD·박재범 작가가 다시 뭉쳐 방영 전부터 화제다. '힐러' 후속 작으로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2015-02-11 21:10:39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