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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탐정단' 혜리, 입원실서도 애교? "호~해주세요"

혜리의 애교가 입원실에서도 이어졌다? JTBC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의 자칭 여배우 혜리가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포착됐다. 극 중 혜리(이예희 역)는 5명의 탐정소녀 중 미모를 담당하며 귀여운 발연기로 위기에 처한 탐정단을 구해주곤 한다. 이런 가운데 환자복을 입고 마스크까지 착용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돼 삼촌 팬들의 가슴을 졸이게 하고 있는 것. 이는 오늘(4일) 방송될 8회의 한 장면으로 혜리는 마스크를 끼고 어딘가를 향해 방긋 웃고 있다가도, 입술을 삐죽 내놓고 “호~ 해주세요”라고 외치는 듯 인상을 찌푸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혜리는 하이톤의 목소리로 여고생 특유의 밝은 모습을 책임져왔던 만큼 이번 에피소드 안에선 무슨 일을 겪었기에 병원 신세를 지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상황. ‘선암여고 탐정단’의 한 관계자는 “8회 방송에서는 세유(정연주 분)와 창현(이재균 분)의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에피소드가 최종 결말을 짓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7회 방송에서는 핑크색 토끼인형을 찾아달라고 의뢰했던 세유가 쓰러지는 일이 발생하자, 의견이 분분해진 탐정 소녀들이 해체 위기에 놓이게 돼 앞으로의 전개에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2015-02-04 08:42:4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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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김래원은 '대본앓이' 중 "명품 연기 비결"

SBS 월화드라마 '펀치'의 김래원이 캐릭터 연구에 공을 들이고 있다. 박경수 작가 특유의 치밀하고 빠른 전개가 돋보이는스토리는 배우들 사이에서 까다롭고 공을 많이 들여야 하는 대본으로 정평이 나 있는 가운데, 김래원은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베스트로 뽑아내기 위해 잠을 아껴가며 그야말로 대본독파에 한창이다. 검찰총장과 법무부장관 등 법의 거두들을 상대로 조금의 부족함 없이 맞서야 하는 칼날 같은 검사의 예리함을 기본으로, 시한부 통증을 참아내는 뇌종양 환자의 고통과, 홀어머니를 남겨두고 가는 맏아들의 애끓는 심정을 모두 오가야 하는 가운데, 한 장면도 허투루 넘겨버림 없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열연에는 대본에 대한 김래원의 사랑과 믿음을 바탕으로 철저한 분석이 토대가 되고 있는 것. 현장 관계자는 “빠듯한 촬영 일정으로 대본을 충분히 분석하기 쉽지 않지만, 김래원 씨가 대본 보는 것 자체를 즐거워하며 기다리고 있다.이 같은 애정이 바탕이 되어 박정환 역을 자기 옷을 입은 것 마냥 소화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한편, ‘펀치’는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리며 호평 속에 방송되고 있다.

2015-02-04 07:21:49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