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라스' 이본, 과거 열애설에 성대현 장우혁 언급 "썸 탔나봐요"

이본이 과거 열애설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이본은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수요일 수요일 라스다' 특집에 출연, 특유의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이본이 90년대 남자 연예인과 썸이 많았다"고 운을 뗐고, 이본은 "다 지나간 얘긴데 떠냐"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본은 MC들이 90년대 인기 그룹이었던 R.ef와, HOT 멤버 장우혁 등을 당황한 듯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구라는 "장우혁, 이성욱하고는 어떤 관계였냐"고 물었고, 이본은 "이성욱이 아니라 성대현씨"라고 직접 정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본은 "성대현이 당시에 굉장히 패셔너블했다. 춤을 어슬렁어슬렁 추는데 그 맛이 있었다. 그리고 운전을 기가 막히게 한다"며 매력을 밝혔다. 장우혁에 대해서는 "6살 연하다. 구미 출신인데 학교 다닐 때 방에 내 브로마이드를 붙여놨다고 하더라"라며 "방송에서 만나게 됐는데 데 절대 누나라고 하지 않았다. 누나라고 말하기 싫다더라. 굉장히 마초 기질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은 가수 김건모와 김현정, 쿨의 김성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2015-01-29 08:05:52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킬미 힐미' 황정음, '7중 인격' 지성 '비밀주치의' 됐다

황정음이 지성의 ‘7중 인격’을 중재하는 ‘비밀 주치의’를 자처하고 나섰다. 28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 김대진)에서 리진(황정음)은 도현(지성)의 또 다른 인격인 요섭이 남긴 ‘KILL ME’라는 메시지를 ‘HEAL ME’로 고쳐 쓰며 본격적인 ‘힐링 타임’의 시작을 알렸다. 이 날 방송에서는 리진이 해외 연수까지 포기하고 도현의 곁을 지키기로 결정하는 모습이 담겼다. 존스홉킨스로 떠나기 위해 공항까지 갔지만, 결국 출국을 하지 않고 도현에게 되돌아왔던 것. 예상치 못한 자신의 등장에 당황한 도현에게 리진은 “오늘부로 차도현 씨의 주치의가 된 오리진이라고 합니다”라고 발랄한 인사를 건네며 상황을 정리했다. 특히 방송 말미 리진은 조심스레 손을 내민 도현에게 날카로운 첫 악수의 기억을 남기는 반전을 안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도현은 비밀주치의로서 먼저 악수를 청한 리진의 손을 선뜻 잡지 못하다가, 망설임 끝에 용기를 내 다시 손을 뻗었던 상태. 이때 리진이 갑자기 무시무시한 악력으로 도현의 손을 압박하기 시작하자, 도현은 비명을 지르며 빠져나오려 애썼다. 늘 서늘했던 도현의 집에 리진으로 인해 처음으로 사람 사는 소리가 울려 퍼지는 모습이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2015-01-29 07:52:11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