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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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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4DX 영국 런던에 오픈…서유럽 지역 최초

CJ CGV는 4DX를 영국 런던에 처음 오픈하고 서유럽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CJ CGV는 29일 자회사 CJ 4DPLEX(대표이사 최병환)가 시네월드(Cineworld)와 손잡고 29일 런던 근교 '시네월드 밀턴 케인즈' 내에 4DX 상영관을 런칭한다고 전했다. 4DX 상영관은 동유럽 지역에는 이미 헝가리, 폴란드,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등에서 운영 중이다. 서유럽 지역에서는 이번 영국이 처음이다. 4DX관이 입점하는 '시네월드 밀턴 케인즈'는 복합 문화세터 '엑스케이프'에 위치한 16개관 규모의 멀티플렉스다. CJ 4DPLEX는 개관일에 맞춰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4DX' 시사회 등 대대적인 오픈 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번 영국 4DX관 오픈을 시작으로 CJ 4DPLEX는 서유럽 지역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네월드와의 파트너십 확대로 4DX관 추가 설치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오는 3월에는 서유럽 두 번째 상영관이 스위스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유럽 내 다른 극장 사업자들과의 협상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J 4DPLEX 최병환 대표이사는 "이번 영국 오픈이 서유럽 극장사의 4DX 체험의 길을 열어주며 실제 시장 확장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기존 파트너사 뿐만 아니라 신규 극장사와 지속적으로 스킨십을 확대함으로써 보수적인 서유럽에 4DX의 즐거움을 확실히 심겠다"고 전했다.

2015-01-29 10:12:5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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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순수의 시대'서 파격 변신…비열하고 섹시한 왕의 사위

배우 강하늘이 사극 영화 '순수의 시대'(감독 안상훈)에서 파격 변신을 한다. 강하늘은 그동안 젊은 나이임에도 뮤지컬과 연극,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아왔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미생'에서 장백기 역을 맡아 평범한 캐릭터에 생생한 매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의 마음을 빼앗았다. '순수의 시대'에서 강하늘은 왕의 사위라는 자유롭지 못한 위치 속에서 그저 쾌락만을 쫓는 인물인 진 역을 맡았다. 최고의 권력을 가진 듯 하지만 당시의 정책 때문에 애초부터 관직을 넘볼 수 없기에 삐뚤어진 방식으로 욕망을 표출하는 인물이다. 강하늘은 이번 영화로 그동안의 반듯한 이미지를 벗어던졌다. 타락한 왕의 사위 역할을 통해 보여준 적 없었던 비열하면서도 섹시한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진은 악인이 될 수밖에 없었던 나름의 이유가 있는 캐릭터"라며 "그 안의 콤플렉스나 열등감을 표현하고 싶었다.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제 자신의 어두운 면을 투영할 수 있는 캐릭터라서 좋았다. 욕심나는 캐릭터였다"고 밝혔다. 안상훈 감독은 "강하늘이 어린 나이에 하기 힘든 복합적이고 다면적인 악인의 모습을 깊이 있게 표현해줘서 개인적으로 행운이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순수의 시대'는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조선 개국 7년 1398년을 무대로 서로 다른 욕망을 순수하게 쫓는 세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2015-01-29 09:45:4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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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솔로 앨범 '365', 디기리·스윙스·어글리 덕 '화려한 피쳐링'

3인조 팬텀의 한해(본명 정한해)가 자신의 솔로 앨범에 참여한 래퍼 섭외 비화를 공개했다. 한해의 첫 번째 솔로앨범 '365'엔 타이틀곡 '올해의 남자'를 비롯해 '오버액션' '넥브레이커' '가여워' 등 총 8곡이 수록돼 있다. 한해는 솔로 앨범에서 팬텀의 두 멤버 키겐과 산체스가 아닌 스윙스·어글리 덕·디기리·루이 등의 래퍼와 호흡을 맞췄다. 한해는 '넥 브레이커' 피쳐링에 참여한 디기리에 대해 "중학생일 때 디기리의 1집을 엄청 들었다"며 "내 사춘기 시절을 지배했던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솔로 앨범 작업을 하다가 어릴 때 듣던 앨범들을 다시 찾아 듣는데 디기리가 떠올랐다"며 "연락처를 알아내 문자를 보냈는데 처음엔 씹혔다(무시당했다). 두 번 정도 거절하기에 간곡히 부탁했더니 세 번째 부탁에 (피쳐링을) 하겠다고 했다. 삼고초려가 따로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마 피쳐링 받기 어려운 사람 1위는 디기리가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트랜 '가여워'는 현재 군복무 중인 스윙스가 피쳐링했다. 한해는 "가사에 욕이 조금 있다"며 "날 것에 가까운 곡이다. 필터링 없이 솔직하게 가사를 썼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해는 30일 자정 솔로 앨범 '365' 공개에 앞서 29일 오후 6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올해의 남자' 무대를 선보인다.

2015-01-29 09:42:4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