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원펀치, 침묵 깼다…23일 자정 '돌려놔' 음원 공개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가 첫 데뷔 싱글을 발표한다. 첫 데뷔 싱글 'The Anthem'은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수장 용감한형제의 진두지휘 아래 JS와 가수 겸 작곡가 마부스, 원펀치 원이가 전곡 랩 메이킹과 작사에 참여해 앨범 퀄리티를 높였다. 타이틀 곡 '돌려놔'는 8090 시대 미국 메인스트림팝씬을 주도했던 올드스쿨 스윙 장르의 펑키한 느낌을 차용한 레트로힙합 댄스곡. 당시 유행했던 올드 스쿨 감성을 그대로 반영하는 듯한 보이스 샘플과 감성적인 피아노 라인이에 공감 가는 가사로 대중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수록곡 'NIGHT MARE'(나이트메어)는 세상을 향한 포효를 담은 원펀치의 랩으로 구성된 곡으로 짙은 올드스쿨힙합의 향기가 베어 있다. 곡 전체적으로 깔려있는 색소폰소리와 스크래치사운드가 흥겨운 리듬감이 매력적인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 그동안의 아이돌과 확연히 다른, 원펀치만이 가진 장점과 매력을 극대화 시킨 앨범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원펀치는 23일 자정 0시 첫 데뷔 싱글 'The Anthem'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할 예정이다.

2015-01-22 22:34:57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강민호·신소연은 열애 인정…황재균·김세희는 열애 부인

두 명의 스포츠 스타가 각각 기상캐스터와 스포츠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한 커플은 열애를 인정했고 다른 한 커플은 열애를 부인했다. 가장 먼저 불거진 것은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와 SBS 기상 캐스터 신소연이다. 강민호와 신소연의 열애설은 22일 한 매체의 보도가 발단이 됐다. 보도에 따르면 강민호와 신소연은 지난 2012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신소연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만나기 시작했다. 신소연 캐스터의 고향이 롯데 연고지인 부산이라는 점도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 또한 신소연 캐스터는 지난 16일 롯데가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인천공항 출국장에 나타나 강민호와 다정하게 손을 잡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보도 이후 강민호와 신소연 측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롯데자이언츠의 황재균도 SBS 스포츠 아나운서 김세희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날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황재균과 김세희가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열애설 보도 이후 김세희는 "황재균과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니다. 데이트를 한 적이 전혀 없다. 열애 보도에 대해 매우 당황스럽다"고 입장을 밝히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2015-01-22 18:15:3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해롤드앤모드' 강하늘 "기타 못 치는 척하는 게 더 어려워"

배우 강하늘이 연극 '해롤드앤모드'의 기타 연주 연기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강하늘은 1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 열린 연극 '해롤드 앤 모드' 기자간담회에서 "영화 '쎄시봉'과 달리 '해롤드앤모드'에선 처음부터 기타를 잘치는 게 아니다"라며 "극중 해롤드의 기타 실력이 점점 향상되기 때문에 초반에 못 치는 척 하는게 어려웠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해롤드앤모드'의 기타 연주는 부담이 없다. 스트로크 하나 밖에 없기 때문"이라며 "기타는 취미삼아 쳤기 때문에 특기로 내세울 정도는 아니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강하늘은 영화 '쎄시봉'에서도 윤형주 역을 맡아 기타 연주를 선보인다. 앞서 그는 엠넷 뮤직드라마 '몬스타'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음악과 인연이 깊은 셈이다. 강하늘은 이 같은 사실을 언급하며 "작년 SBS '연예대상' 오프닝 무대에서 '나는 나비'도 불렀다"며 "아버지가 연극 배우 생활을 포기하고 택한 게 음악이다. 지금은 라이브 카페를 운영하신다. 덕분에 어릴 때부터 늘 음악을 들으며 자랐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엔 늘 쎄시봉 노래를 들었고 저녁엔 팝송이 흘러나왔다. 지금도 집에 가자마자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노래를 트는 것"이라며 "노래가 없는 집은 허전하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가사가 없는 연주곡을 즐겨 듣는 편"이라며 "좋아하는 가수는 데미안 라이스"라고 밝혔다. 한편 19세 청년 해롤드와 80세 할머니 모드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해롤드 앤 모드'는 오는 3월 1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 오른다. 연출 양정웅.

2015-01-22 17:17:36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해롤드앤모드' 강하늘 "연극은 내게 필요악"

배우 강하늘이 연극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밝혔다. 강하늘은 1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 열린 연극 '해롤드 앤 모드' 기자간담회에서 "어린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게 허무맹랑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연극계가 활발해지는 것이 내 꿈"이라고 밝혔다. 그는 "부모님이 연극배우로 활동하시다 생계유지가 어려워 관두셨다. 연극을 전공한 주변 친구들도 상황이 어렵다"며 "미국 브로드웨이가 참 부럽다. 꼭두새벽부터 표를 사기위해 줄 서있는 관객들을 보면서 우리나라 연극계도 활발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강하늘은 "연극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는 게 내 지론"이라며 "연극은 내게 필요악 같은 존재다. 나를 계속 채찍질하고 안주하지 않게 만들어 준다"고 연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연극은 드라마나 영화와 달리 NG가 허락되지 않는 연기를 해야 한다. 그래서 공연 전이나 리허설할 땐 정말 긴장된다"며 "무대에 오르기 직전의 긴장감은 마치 배가 아파 화장실을 가야하는데 화장실이 전부 꽉 찬 그런 느낌이다.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그는 "NG 없는 연기를 해야만 하기 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준다. 하지만 막상 무대 위에 오르면 정말 행복하고 커튼콜 때는 늘 웃고 있다"며 "그래서 필요악 같다. 만약 연극에 좋은 면만 있었다면 질렸을 것 같다.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좋다"고 말했다. 한편 19세 청년 해롤드와 80세 할머니 모드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해롤드 앤 모드'는 오는 3월 1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 오른다. 연출 양정웅.

2015-01-22 17:02:49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