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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가족', 호평 속 첫방 '볼거리+재미+훈훈함'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이 호평 속에 첫 방송됐다. 23일 밤 첫 방송된 ‘용감한 가족‘은 아빠 이문식, 엄마 심혜진, 삼촌 박명수, 큰딸 최정원, 아들 민혁, 막내딸 설현이 한 가족이 돼 이색적인 캄보디아 톤레사프 호수의 수상가옥 적응을 위해 첫 발을 내딛는 모습이 그려졌다. ‘용감한 가족’은 첫 회부터 시원하게 펼쳐진 광활한 캄보디아 톤레사프 호수의 풍경과 일몰의 아름다움, 수상가옥에서 살아가는 마을 주민들의 삶까지 디테일하게 담아내 볼거리를 제공했다. 수상가옥에서 살아가기 위해 조업을 시도 하는 모습과 리엘(톤레사프 호수에서 주로 잡히는 물고기) 손질하기 등을 배우는 진지한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리얼한 일상을 더욱 궁금케 했다. 이웃이 되어 살아가게 된 메찌레이 마을이장의 가족과 가진 정겨운 첫 만남도 훈훈했다. 무엇보다 간장과 참기름으로 비벼 먹은 밥 한끼에 어느덧 서로를 편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한 가족들의 모습은 앞으로 그들이 보여줄 진솔한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여기에 이웃들과 아이컨택이 가능한 화장실을 보고 멘붕에 빠지는 가족의 모습은 깨알같은 재미까지 안겨줘 다음 주에 등장할 에피소드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5-01-24 08:50:1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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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대한-민국-만세, 성균관 유생 깜짝 변신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민국-만세가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로 돌아간다. 오는 2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2회에서는 ‘수고했어 오늘도’가 방송된다. 이중 송일국과 ‘마성의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는 민속촌 서당 체험에 나서 예절 배우기에 돌입한다. 대한-민국-만세가 미닫이 문을 열고 서당에 들어서자 깜찍한 삼둥이의 자태에 시선이 단번에 모아졌다. 새파란 유생복에 똑같은 세 쌍의 유생모, 그리고 삼둥이의 생기발랄한 미소까지, 성균관 삼도령으로 변신한 삼둥이의 모습은 순식간에 서당 안을 환하게 밝히며 자동 엄마 미소를 선사했다. 본격 예절교육에 들어가자마자 삼둥이는 3인 3색 예측불가 학습태도로 웃음 폭탄을 투하했다. 대한은 아빠 역할을 맡은 훈장선생님이 “대한아~”라고 부르자, 공손히 배꼽 손을 하고 서서 “네~ 아버지~”라고 답하며 맏형다운 의젓함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만세는 훈장님이 “만세야!”라고 부르자, 덩달아 해맑은 표정으로 “만세야!”를 외쳐 웃음을 터뜨리게 했다. 민국은 애교를 대 방출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금방이라도 왈칵 울음을 터뜨릴 듯, 눈물이 그렁그렁한 밍무룩의 모습이 공개되며 그 배경에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2회는 오는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5-01-24 08:15:30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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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추락 사고, 서울가요대상 조직위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3인조 유닛 태티서의 태연이 서울가요대상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데 대해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가 사과했다.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는 23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태연이 공연 후 무대 퇴장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에 대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태연은 22일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하고 '할리(Hollar)' 무대를 마친 뒤 퇴장하다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급하게 하강하며 사고를 당했다. 제작사 무대팀의 사인이 맞지 않아 전체 1.8m 높이인 무대에서 리프트가 1m 가량 먼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 퇴장하던 태연이 발을 헛디뎌 리프트가 내려간 공간에 빠졌다. 이를 발견한 태티서 멤버 티파니와 서현, 백댄서가 태연을 무대 위로 끌어 올려 부축했다. 조직위는 "행사 안전에 대해 여러 차례 리허설을 하고 안전교육 및 훈련을 하는 등 노력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와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거듭 사과했다. 이어 "태연이 하루 속히 회복해 정상적으로 활동하면서 팬 여러분과 호흡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태연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지속적으로 태연의 몸상태를 체크해 무리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5-01-23 15:41:15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