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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성 벤처기업가 "사업, 경험을 피하지 말라"

벤처기업가 전화성이 4일 KBS1 '강연 100℃'에 출연했다. 전화성은 이날 방송에서 '경험이 재산이다'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전화성 대표는 전화, 인터넷을 통한 외식 주문 서비스를 개발했다. 국내 최초로 대표 주문 전화 시스템을 만들어 현재 94%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그는 스티브 잡스를 보며 기업인의 꿈을 키워웠다. 대학원 재학 중 학내 벤처기업 1호라는 타이틀을 달고 음성인식기술을 활용해 창업했다. 이후 입대 전 피자 광고를 보던 그는 일일이 번호를 찾아 주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에서 문제를 발견했다. 여기서 주문 전화를 대신 받아 주는 외식 주문 전화 콜센터라는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 창업한 게 지금의 사업체다. 그러나 사업이 확실히 자리 잡지 못했던 시기에 그는 군대를 가게 됐고 자리를 비운 사이 9억 빚까지 생겼다. 전 대표는 제대 후 콜센터의 생산성을 파악하기 위해 직접 3만 통이 넘는 전화를 받으며 사업의 문제점을 파악했다. 차곡차곡 쌓아온 경험은 대기업과의 경쟁에서도 그를 승리하게 만들었다. 전화성은 이날 "직관만 가지고 사업을 하면 그만큼 위험이 크다"며 "사업의 출발점인 '문제 정의' '문제 확인'을 위해서는 경험하는 것을 절대 피하지 말라"고 설명했다.

2015-01-04 20:45:5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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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김경란 6일 비공개 결혼식…웨딩 화보 공개 '축의금은?'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4일 김상민 의원은 김경란과 함께 한 웨딩화보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행복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느끼게 한다. 평소 나눔 활동도 활발히 펼쳐온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결혼식 또한 나눔의 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결혼식 참석 하객들의 이름으로 남수단 아이들을 도울 예정이다. 김상민 의원은 "남수단 아이들을 돕고 학교를 세우는 것은 김경란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결혼식에 참석해주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남수단 아이들을 도우려 한다"고 덧붙였다. 김상민 의원은 국내 최대 대학생 자원봉사단 '대학생자원봉사단 V원정대'의 설립자다. 김경란은 지난 201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돼 봉사 활동과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김상김, 김경란 커플은 결혼식장 내에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를 만들어 하객들에게 나눔 활동의 취지를 알릴 예정이다. 또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에도 남수단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지난해 7월 교제를 시작했으며 그해 10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6일 오후 6시30분 중앙침례교회에서 열린다.

2015-01-04 17:21:47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