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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윤종신, 경기 져도 부부애 과시…시청률 상승 견인

윤종신·전미라 부부가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맹활약했다. 23일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윤종신·전미라 부부는 '예체능' 스페셜팀 강호동·성시경과 테니스 승부를 벌었다. 경기는 '윤종신 사단을 이겨라'로 진행돼 '레벨1' 윤종신-윤라익 부자와의 대결, '레벨2' 윤종신-김연우와의 대결, '레벨3' 윤종신-전미라와의 대결로 펼쳐졌다. '레벨3' 윤종신·전미라와의 대결을 위해 '예체능' 테니스팀은 즉석에서 스페셜팀을 결성했고 강호동·성시경을 내세웠다. 치열한 접전 끝에 강호동의 강한 리턴이 첫 점수를 냈고 성시경은 전미라와 정면 대결을 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결국 강호동의 서브를 리턴한 윤종신의 볼이 라인아웃 되면서 10:5로 '예체능' 테니스팀이 승리했다. 윤종신은 "우리 가족을 다시 테니스장에서 운동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예체능'에게 감사하다", 전미라는 "최선을 다했다. '예체능' 테니스팀이 정말 잘했다. 전국대회에서도 한 경기씩 이겨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종신·전미라는 입맞춤으로 부부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윤종신이 전미라에게 기습 뽀뽀를 해 현장을 놀라게 했고 전미라는 남편의 뽀뽀에 쑥스러워 했다. 아들 라익은 "아침마다 매일 뽀뽀하잖아. 아빠가 출근할 때마다 자는 엄마에게 뽀뽀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전미라 부부의 활약은 '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23일 방송은 시청률 5.3%(닐슨 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해 지난회보다 0.8%포인트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2014-12-24 13:14:55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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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박한별, '현실 커플된' 이보영·지성-유진·기태영-소이현·인교진 이을까?

배우 박한별·정은우가 교제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한 스타들의 뒤를 이을지 주목된다. 24일 한 매체는 박한별·정은우가 함께 있는 현장을 포착, 열애에 대해 보도했다. 이에 박한별·정은우 측은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게 맞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올해 종영한 드라마 SBS 일일극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근 한 작품에 출연해 결혼한 연예인 커플로는 이보영·지성, 유진·기태영, 소이현·인교진이 대표적이다. 이보영·지성은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해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해 9월 결혼했다. 부부는 결혼 1년여 만에 부모가 될 예정이다. 현재 이보영이 임신 중인 것.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며 "지성도 아내의 임신에 기뻐하며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유진·기태영 부부는 MBC 주말드라마 '인연만들기' 종영 직후인 2010년 1월부터 사랑을 키워 왔다. 이후 2011년 7월 결혼한 두 사람은 3년 만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에 유진은 이번주 방송될 MBC '무한도전'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서 SES 멤버 바다·슈와 함께 하지 못한다. 유진의 자리는 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대신할 예정이다. 소이현·인교진은 지난 10월 결혼했다. 12년 전 처음 만난 이후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연인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동료로 지내오다 지난 3월부터 정식으로 교제해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12-24 11:51:5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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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몽땅·애프터스쿨 이주연의 두 가지 행보 '영입과 탈퇴'

동명이인인 그룹 짜리몽땅의 이주연, 그룹 애프터스쿨의 이주연이 서로 다른 행보를 펼친다. 24일 짜리몽땅의 소속사 CS엔터테인먼트 측은 "개인 사정으로 팀에서 탈퇴한 박나진 대신 새 멤버 이주연을 영입했다"며 "그간 듀엣과 새 멤버 영입을 놓고 오랜 고민을 한 끝에 이주연이 그룹 색깔과 적합하다고 판단해 3인 체제를 계속 유지한다"고 전했다. 짜리몽땅은 지난해 SBS 'K팝스타3' 출신 여성 3인조다. 원년 멤버 류태경·여인혜·박나진은 방송 당시 대구에서 함께 올라온 같은 반 친구들이다. 세 사람의 목소리 조화와 유쾌한 에너지가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우승후보로 꼽혔지만 톱3 결정전에서 탈락한 바 있다. 이주연 역시 SBS 'K팝스타' 출신이다. 시즌2에 출연해 톱10 결정전 배틀 오디션에서 탈락했다. 당시 이주연은 출전자 최나영·이수경·성수진과 샤인즈라는 팀을 결성해 YG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짜리몽땅이 이주연을 영입해 내년 3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한창인 반면, 그룹 애프터스쿨의 이주연은 팀에서 탈퇴하고 홀로 서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주연은 소속사 플레디스와의 전속계약이 오는 31일 만료돼 자연스럽게 애프터스쿨에서 탈퇴하게 됐다. 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뉴 스쿨걸'로 데뷔했다. 입학과 졸업 체제로 운영되는 애프터스쿨의 원년 멤버다.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전우치' '개과천선',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 2'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2014-12-24 10:47:08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