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이주의 개봉작] 나의 독재자·소리굽쇠·서울연애·웨스턴 리벤지

나의 독재자 장르: 드라마 감독: 이해준 출연: 설경구, 박해일 최초의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무명 배우 성근은 회담 리허설을 위한 김일성의 대역 오디션에 합격해 필사적으로 역할에 몰입한다. 결국 남북정상회담은 무산되지만 그는 김일성 역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그로부터 20년 뒤, 아들 태식이 빚 청산을 위해 아버지를 찾아간다. 소리굽쇠 장르: 드라마 감독: 추상록 출연: 조안, 김민상, 이옥희 일제강점기 방직공장에 취직시켜준다는 거짓말에 속아 중국으로 끌려간 소녀 귀임.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해방이 됐지만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귀임은 모두의 기억 속에 잊혔다. 70년 동안 중국에서 유일한 희망인 손녀 향옥을 간절히 기다릴 뿐이다. 서울연애 장르: 멜로·로맨스 감독: 최시형, 이우정, 정재훈 출연: 고현, 박주희, 구교환 한 가지 이야기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 서울과 당신의 연애 이야기. 버스 전용 차선에서, 지하철 환승 통로에서, 골목길 가로등 밑에서 만날 수 있는, 모두가 몰랐던 서울의 풍경과 함께 한 여섯 편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웨스턴 리벤지 장르: 웨스턴 감독: 크리스티안 레브링 출연: 매즈 미켈슨, 에바 그린, 제프리 딘 모건 7년 만에 만난 아내와 아들을 눈 앞에서 잃은 존. 모든 것을 잃은 존은 범인을 처단한다. 마을의 절대 권력자 델라루는 하나 뿐인 동생을 죽인 존을 잡기 위해 마을을 공포에 몰아넣고, 이를 기회로 마델린은 잔혹한 델라루에게서 도망치려 한다.

2014-10-30 10:37:37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라디오스타' 유재하 특집 박원 "김광진-장기하 나오는 줄, 김광민-장기호 선배더라"

제 1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대상 출신 '원모어찬스' 박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유재하의 절친 피아니스트 김광민, 유재하와 밴드활동을 했던 장기호,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조규찬이 박원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박원은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 가사에 선정적인 느낌이 가미됐다"고 말했다. 박원은 "(이 노래가) 다른 노래들보다는 사랑에 대한 은유적인 표현을 사용했다"며 "'별 헤는 밤이면 들려오는 그대의 음성. 하얗게 부서지는 꽃가루 돼 그대 꽃 위에 앉고 싶어라'가 특히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원은 "지금 옥탑방에 혼자 살고 있는데 새벽에 깨서 밖에 나가면 옆 빌라에서 음성들이 들린다"며 "처음에는 아픈 분인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그는 자신을 소개하며 "박원을 검색하면 '여자친구와 1박 원합니다'가 연관 검색어로 뜬다"고 전했다. 박원은 "오늘 출연하는 게스트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다. 김광진씨와 장기하씨가 나오는 줄 알았다"며 "김광민 선배님과 장기호 선배님 역시 존경해온 선배님들인데 매니저 형이 발음이 안 좋아서 잘못 알아들었다"고 덧붙였다.

2014-10-30 09:47:14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유재하 음악 경연' 박원 뒷이야기…올해 김원준 제자 본선 진출

가수 박원이 유재하 음악경연 대회 당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29일 MBC '라디오스타'에선 유재하 음악경연 대회 출신 가수 조규찬과 박원이 故 유재하를 위한 헌정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박원은 자신이 유재하 음악경연 대회를 나갔을 당시의 이야기를 시작하며 "기타를 치지 못하는데 작곡을 했어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원에 따르면 '왕초보 기타배우기'라는 책을 보고서 코드 3개를 선택해 작곡했다. 그는 "써놓은 글을 작곡한 노래에 끼워 맞췄다"며 "그 곡이 '라이크 어 원더'"라고 소개했다. 박원은 그 곡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올해 제25회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에선 가수 김원준 제자인 강동대 실용음악과 재학생들이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17일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인 1학년 김승렬(21)과 김경민(21) 학생은 1차·2차 예선을 거쳐 본 경연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팀명은 스위트 앤드 라이트(Sweet & Light)다. 기타 김승렬과 보컬 김경민이 한팀이고 곡명은 '그 남자'라는 자작곡이다. 네이버 뮤직 '뮤직 스페셜'에서 제25회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 스위트 앤드 라이트의 인터뷰 내용을 볼 수 있다.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는 유재하와 그의 음악을 기억하고 실력 있는 신인 대중음악가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음악 경연 대회다. 본 경연은 내달 1일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에서 열린다.

2014-10-30 09:38:20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지니어스' 장동민, 오현민에게 "배신하는 것과 마찬가지" 갈등 시작?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 3')에서 장동민과 오현민의 미묘한 갈등 관계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29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더 지니어스 3' 5회 메인 매치는 '광부게임'이다. 이 게임은 아홉 명의 플레이어가 세 명씩 한 조가 돼 광물을 캐고, 캐온 광물의 승점을 팀원들과 나눠 갖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한 조가 모두 가넷을 받는 것이 아니라 각 조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한 플레이어만 가넷을 받을 수 있어서 플레이는 팀으로 이뤄지지만 승패는 개인전이다. 이에 따라 같은 조 안에서도 철저한 개인 플레이가 펼쳐지며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승부가 흘러간다. 제작진은 이와 관련해 "'더 지니어스 3'의 카리스마 지존 장동민과 천재 플레이어 오현민은 그간 미묘하게 유지해온 갈등 심리를 본격적으로 드러낸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감각적인 플레이와 뛰어난 브레인으로 두각을 나타냈던 장동민과 오현민은 첫 방송 이후 줄곧 서로에 대한 견제 심리 속에 긴장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날 방송에서 바로 그 긴장감이 서서히 고조되며 둘 사이의 치열한 머리 싸움과 심리전이 폭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그간 게임을 주도해온 장동민과 오현민의 미묘한 갈등이 표면화되는 것은 물론, 김경훈, 강용석, 남휘종 등 게임의 판도를 주도적으로 이끌던 플레이어들의 탈락으로 형성되는 새로운 관계 구도가 흥미를 끌 것"이라며 "5회는 앞으로 전체 게임의 판도 변화에서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4-10-29 23:10:45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