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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육개장 칼국수를 먹어라" '전참시' 이영자 먹방 관리

이영자가 홍진경을 '먹바타'로 세웠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2회에서는 홍진경과 함께하는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화보 촬영장에는 홍진경이 먼저 와서 준비 중에 있었다. 촬영장 한편에는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어 이영자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이영자는 의상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음식을 앞에 두고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의상을 입어본 이영자는 달걀 슬라이스 두 개를 먹었다. 이영자의 모습에 홍진경은 "옷 공간 걱정하는 사람이 밤에 그렇게 먹나"고 말해 폭소케 만들었다. 매니저는 "배고픔을 참는 모습을 보였다"며 "끝나고 제대로 드실 거 같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자신보다 촬영이 먼저 끝난 홍진경에게 "송성호와 같이 육개장 칼국수를 먹어라"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대충 "알았다"라고 말하며 송성호와 나갔다. 홍진경은 송성호에 "자주적으로 살아라. 늘 언니가 먹어라고 하는 대로 먹냐"라며 타박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8-12-09 01:38:40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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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빚투의혹', 양측 입장 들어보니 '진실공방 팽팽'

배우 박원숙도 ‘빚투’(#빚Too·나도 떼였다)에 휘말렸다. 그가 채무관계에 있다고 주장하는 여성에게 고소당한 상태다. 박원숙 측은 "사실과 다르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6일 한 매체는 박원숙에게 거액의 돈을 빌려주고도 변제받지 못했다는 60대 여성의 출현을 보도했다. A씨는 박원숙에게 채무 상환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 명예를 훼손당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박원숙을 지난 5일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에 박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박원숙이 전 남편 김모씨와 함께 지난 1993년 자신을 찾아왔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이들이 자신에게 당좌수표를 맡기고 집에 근저당권을 설정해주며 1억 8000만원을 자신에게 빌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박원숙이 이를 거짓말로 몰아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으며, 채무 변제 없이 자취를 감췄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이에 대해 박원숙의 법률 대리인은 "박원숙이 자신의 명의로 당좌수표 자체를 발행한 적이 없다고 한다. 박원숙은 '과거 전 남편이 회사 대표이사를 내 이름으로 해놔서 부도가 난 이후에 여기저기 불려 다녔던 거로 봐서 수표도 전 남편이 내 이름으로 발행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며 해당 주장을 부인했다. 한편 박원숙은 변호인을 선임해 법적 대응 중이다.

2018-12-07 10:02:35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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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 방송활동 계획은?

'연애의 맛'에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이병헌 동생 이지안(개명 전 이은희)과 만났다. 이병헌 동생 이지안(개명 전 이은희)은 1977년 생으로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이다. 이지안은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등장했다. 특히 여전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지안은 이필모에게 "정말 보고 싶었다. 우리 수연이 잘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필모는 "잘해야죠"라고 답했다. 이지안은 처음 만났을 때 어땠는지 물었다. 이필모는 "처음에 횡단보도에서 만났는데, 그때부터 좋았다"고 답했다. 이지안이 이필모에게 서수연과 결혼할 생각이 있는지 묻자, 이필모는 "진심으로 좋아한다. 그런 생각은 이미 있다. (서수연은) 나에게 다 예쁘다"고 답했다. 이지안이 서수연에게도 물어보니 서수연도 "괜찮은 사람이다. 진실한 마음을 보니 점점 좋아졌다"며 속마음을 털어냈다. 기분 좋은 감정이 넘친 나머지 서수연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지안은 털털한 매력도 뽐냈다. 술에 커피를 타는 폭탄주도 만들어 재미를 줬다. 한편 이은희는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입상해 데뷔했고 이후 뮤지컬 배우, 연극배우, MC 등으로 활약했다. 2017년에는 이은희에서 이지안으로 개명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인만큼 현재도 미스코리아 친목단체 모임인 ‘녹원회’ 일원으로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방송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유기견 관련 일이나 봉사활동 등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 현재로선 없다”고 전했다.

2018-12-07 01:45:0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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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리, 눈물의 인생사 고백

가수 임주리가 눈물의 인생사를 전했다. 임주리는 6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이날 우연한 인연으로 운명처럼 전 남편을 만나게 됐다는 임주리는 "만나다보니까 사람이 너무 좋았다. 시애틀로 오라고 해서 시애틀로 갔다"고 회상했다. 단지 사랑 때문에 임주리는 아무 연고도 없는 미국으로 갔다. 그런데 그곳에서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됐다. 알고보니 유부남이었던 것. 임주리는 "미국에 가서 얘기했다"며 "완전 총각같이 보였다. 29세인데 19세로 보였다. 동안이라 나보다 어렸을 거라 생각했다. 나중에 봤더니 별거하는 중이었다. 그 사실을 알았을 땐 이미 뱃속에 아기가 생긴 뒤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임주리는 “아이를 운명으로 받아들였다. 나도 능력이 있으니까 키우자고 결심했다”라며 “아이를 낳는 것도 너무 힘들게 낳았다. 10달 동안 제대로 먹지 못해서 피골이 상접하고 힘이 없었다. 그렇게 혼자 아이를 낳았다”라고 아픈 과거를 전했다. 이어 "원래는 두, 세 달 산후조리를 해야되는데 방송사에서 날 찾는다고 하더라. 출산 몇 개월 전부터 '립스틱 짙게 바르고'가 갑자기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애를 낳자마자 히트해버렸다"며 "아들이 행운이었다. 복덩이다. 아들 출산 3개월 전부터 인기를 끌다가 출산을 하고 왔더니 기폭제가 됐다"고 덧붙였다.

2018-12-06 22:56:36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