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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와이즈웨딩 스타일링페어'서 프리미엄 혼수가전 선보여

삼성전자, '와이즈웨딩 스타일링페어'서 프리미엄 혼수가전 선보여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삼성전자는 전날부터 이틀간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15 F/W 와이즈웨딩 스타일링페어'에서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을 비롯한 주요 프리미엄 혼수가전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와이즈웨딩 스타일링페어'는 결혼과 관련된 브랜드와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대규모 프리미엄 웨딩 박람회로 올해는 약 90여개 웨딩 브랜드와 2000여 쌍의 예비 부부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삼성전자 전시존'을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예비 부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는 미세정온기술로 식재료의 신선함을 유지시켜주는 ▲셰프컬렉션 등의 프리미엄 냉장고와 ▲커브드 UHD TV ▲ 버블샷 세탁기 ▲스마트에어컨 Q9000 ▲모션싱크 청소기 ▲인버터제습기 ▲스마트오븐 등 프리미엄 혼수가전 제품들을 전시했다. 전시존에서는 방배동에 위치한 유명 프렌치 레스토랑 '제로 컴플렉스'의 이충후 오너 셰프와 함께 셰프컬렉션 냉장고를 활용한 '셰프 쿠킹 클래스'가 열려 많은 참가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셰프컬렉션 냉장고의 육·어류 전문 보관실인 '셰프 팬트리'에 보관된 신선한 재료들로 만든 다채로운 요리들과, 정수와 얼음은 기본이고 다양한 농도의 스파클링 워터까지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디스펜서'를 활용한 상큼한 칵테일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현장에서 프리미엄 혼수가전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삼성전자 S포인트와 웨딩마일리지 등과 함께 3만원부터 최대 13만원까지 특별한 할인 혜택을 추가적으로 제공했다. 이날 제품을 구매하지 않은 고객이라도 현장에서 받은 쿠폰을 지참하고 다음달 말까지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일산본점·홍대본점 등 6개 지정 매장에 방문하면 동일한 혜택으로 행사 모델을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앞둔 예비 부부에게 삼성전자 프리미엄 가전의 특별함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 프리미엄 가전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2015-07-26 11:00:00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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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톤플러스 액티브 한·미 동시 출시…생활방수 기능 강화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전자는 스포츠용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 액티브'를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다른 글로벌 시장에는 향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LG 톤플러스 액티브'는 제품 내부 곳곳에 나노 코팅을 적용해 생활방수 기능을 강화했다. 비, 눈 등 짓궂은 날씨와 몸에 흐르는 땀 같은 수분에 강해 야외 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제품이다. LG전자는 사용자의 활동성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했다. 먼저 제품의 양 끝부분인 '윙 팁'을 활동 목적에 따라 교체할 수 있게끔 길이가 서로 다른 두 세트를 제공한다. 격렬한 운동을 할 때는 긴 '윙 팁'을 끼워 목에서 떨어질 염려 없이 사용하고, 평상 시에는 짧은 '윙 팁'을 착용해 쓸 수 있게 했다. 또 '넥밴드' 디자인을 적용해 목에 가볍게 감기는 착용감을 제공하고 '자동 줄감기 기능'을 넣어 별도 버튼 없이 간편하게 이어폰 선을 밖으로 당기고 안으로 넣을 수 있게 했다. 'LG 톤플러스 액티브'는 출시 국가의 니즈에 따라 오렌지, 블루, 라임, 핑크색상으로 출시된다. 'LG 톤플러스' 시리즈는 지난 6월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했고 미국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40%(美 시장조사기관 NPD 기준)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서영재 LG전자 MC사업본부 IPD사업담당 상무는 "올해도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여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2015-07-26 09:39: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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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뷰, 고해상도 4인치 LCD 블랙박스 SQ 100 출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파인디지털의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가 보급형 블랙박스 SQ 100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파인뷰가 새롭게 출시한 SQ 100은 HD/D1 화질에 초당 30프레임을 지원하는 2채널 액정표시장치(LCD) 블랙박스다. 4인치의 광시야각 LCD(800X480)를 적용해 어떤 각도에서 봐도 왜곡없이 선명한 전후방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야간 시에 더욱 높은 시인성을 자랑한다. 또 '2D 노이즈 억제 기능'을 적용해 조도가 낮은 야간에도 선명하고 깨끗하게 영상 녹화를 할 수 있다. 파인뷰는 'AFR(Auto File Recovery) 시스템'을 적용해 녹화 안정성을 높였다. 녹화 중 외부의 영향으로 강제로 메모리가 제거되거나 사고충격으로 인한 녹화 파일 손상을 방지하며, 사고 발생 후 마지막 1초 영상까지 복원이 가능하다. 여기에 포맷 프리 기능을 지원해 번거로운 메모리 포맷 없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메모리 관리의 편의성을 더하기 위해 주행, 모션, 충격, 캠코더 등 4개의 녹화 타입별로 메모리 할당량을 설정해 운전자의 차량 특성에 맞게 메모리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SQ 100의 가격은 16GB 기준으로 25만8000원이며 온라인 쇼핑몰 및 파인뷰 전국 대리점과 장착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2015-07-24 16:55:25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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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2분기 매출 1조4471억원, 영업이익 489억원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이노텍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올해 2분기dp 매출 1조4471억원, 영업이익 489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2%, 영업이익은 45.6% 감소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6.1%, 29.1% 줄었다. LG 이노텍 관계자는 "TV 등 전방 시장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 영향이 있었지만 핵심사업인 카메라모듈과 차량 전장부품의 견조한 성장이 실적 감소폭을 완화시켰다"고 설명했다. 3분기에 LG이노텍은 카메라모듈 주요 고객사의 신모델 출시에 적극 대응하고, 차량 전장부품분야 신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핵심사업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광학솔루션사업은 비수기에도 손떨림 보정 기능(OIS) 등 고성능 고화소 카메라모듈의 안정적 판매가 지속되며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7061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는 1% 감소했다. 기판소재사업은 포토마스크 등 소재 분야에서 양호한 실적을 유지했으나 터치윈도우 매출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한 3568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해서는 7% 감소했다. 차량 전장부품사업은 차량용 카메라모듈 등 자동차에 특화한 고신뢰성 제품 판매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1558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해서도 4% 증가했다. 발광다이오드(LED)사업은 TV 시장 침체에 따른 백라이트유닛(BLU)용 LED 분야 수요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30%, 전분기 대비 11% 감소한 1973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조명용 LED 분야에서만 매출 9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해서는 2% 감소했다.

2015-07-24 16:32:5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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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레드 TV 유통 전문가 1500명 양성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는 프리미엄 TV의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올레드 TV 유통 전문가를 대대적으로 육성한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양판점, 할인점, LG베스트샵 등 모든 판매점에 걸쳐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올 연말까지 1500명의 올레드 TV 유통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LG전자 제품 판매사원은 올레드 TV의 패널 생산부터 제품 판매까지의 과정을 견학하고, 제품의 압도적인 화질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올레드 TV를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면서 판매사원이 고객들에게 진정한 프리미엄 TV의 가치를 보다 효율적으로 전하도록 하자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이 과정의 일환으로 LG전자는 최근 LG베스트샵 대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세계 최대의 올레드 TV 패널 생산기지인 LG디스플레이 파주 공장 견학을 진행했다. LG전자는 화질의 정의와 구성요소, 올레드 TV의 특징 등을 소개하고, LCD TV 등 다른 제품들과의 화질 비교를 통해 올레드 TV의 우수성을 설명했다. LG전자는 소비자 행동, 소비심리, 비즈니스 매너까지도 교육과정에 추가할 계획이다. LG전자는 교육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LG 올레드 TV 명장' 뱃지를 수여해, 판매사원의 자신감과 고객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LG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육성된 올레드 TV 유통 전문가들이 올레드 TV 대중화의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판매사원 스스로가 단순한 판매 역량을 키우기보다 진정한 프리미엄 TV의 가치를 전달하는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24 11:00:08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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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반도체 직업병' 조정위 "삼성전자 1천억 기부 공익법인 설립" 권고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전자 등의 기부로 공익법인을 설립하라"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에서의 백혈병 등 직업병 문제가 논란이 된지 8년여 만에 구체적인 해결책이 제시됐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에서의 백혈병 등 질환 발병과 관련한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는 23일 서울 서대문구 법무법인 지평 회의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삼성전자 측에 1000억원을 기부해 공익재단을 설립할 것을 권고했다. 이날 조정위원장인 김지형 전 대법관은 "삼성전자와 한국의 반도체 사업자들로 구성된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일정금액을 기부하고 이를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조정권고안을 시행할 수 있는 법인설립을 골자로하는 조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조정위는 삼성전자 등 반도체 사업체들이 회원으로 있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도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수준의 기부를 요구했다. 조정위는 사단법인 형태의 공익법인을 설립할 것을 제안했다. 삼성전자 등의 기부금은 일단 협회에 신탁하며 70%는 보상사업에 쓰도록 했다. 나머지 30%는 공익법인의 고유재산으로 이관받아 관리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가족의 아픔을 조속히 해결한다는 기본 취지에 근거해 신중히 검토하겠다"면서도 "권고안 내용 중에는 회사가 여러 차례에 걸쳐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힌 내용이 포함돼 있어 고민되는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2015-07-23 19:44: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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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미 공화당 대선 후보 린지 그레이엄 삼성전자 폰 불태우고, 믹서기 넣은 까닭은?

도날드 트럼프(Donald Trump) 린지 그레이엄(Lindsey Graham) 신경전 삼성 휴대폰 내구도 테스트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선 린지 그레이엄(60·사우스캐롤라이나) 후보가 휴대폰을 파손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그레이엄 후보가 공개한 영상에 등장한 휴대폰은 삼성전자 제품이다. 해당영상은 경쟁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로 인해 자신의 전화번호가 공개된 것에대한 대응이다. 트럼프의 번호 공개 후 전화통에 불이 난 그레이엄은 앞서 트위터에서도 "아무래도 새 전화기를 사야 할 것 같다. 아이폰이냐 안드로이드냐"라는 재치넘치는 트윗을 올렸다. 이어 그레이엄 의원은 23일 온라인 매체 IJ리뷰를 통해 '린지 그레이엄과 함께 하는 휴대폰 파괴 방법'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레이엄은 폴더식 삼성전자 휴대폰을 식칼로 썰거나 믹서기에 넣어 음료와 함께 갈아버리고, 골프채나 벽돌로 내리 치는 등 모습을 연출한다. 영상 말미 그레이엄 의원은 "이 모든 방법을 써도 (휴대폰 파괴에) 실패한다면 그냥 당신의 전화번호를 도널드에게 주면 된다"고 꼬집는다. 이어 "이건 참전용사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며 휴대폰을 세게 던지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에서 트럼프 후보가 삼성전자의 휴대폰을 불에 태우고, 큰 돌덩어리로 찍어도 파괴되는 않는 내구성 강한 모습으로 인해 삼성전자의 휴대폰은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노이즈마케팅 효과를 볼 것으로 보인다.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으로 트럼프와 그레이엄이 강도높은 신경전으로 삼성전자는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휴대폰을 만든 업체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점이다.

2015-07-23 14:17: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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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2분기 영업익 4881억원…13분기 연속 흑자 기록(종합)

LG디스플레이, 2분기 영업익 4881억원…13분기 연속 흑자 기록(종합)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LG디스플레이가 13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 기록을 이어갔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한상범)는 한국채택 국제회계(K-IFRS)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6조 7076억원, 영입이익 4881억원을 달성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9% 증가했다. 거시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세트업체들의 구매 조정에도 불구하고 TV의 대면적 트렌드 지속 및 AIT 기반한 중소형 제품의 고객 확대 덕분에 13분기 연속 흑자기조를 이어갔다. 반면, 시황 부진에 따른 IT 수요 감소 및 판가 하락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4%, 34%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6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으며, EBITDA는 1조 3465억원(EBITDA 이익률 20%)을 기록했다. LG디스플레이의 주요 재무지표를 보면, 부채비율은 78%, 유동비율은 144%로 개선됐으며, 순차입금 비율은 11%로 수준으로 자산 건정성이 강화됐다 올 2분기 매출액 기준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용 패널이 40%, 모바일용 패널이 28%, 태블릿 PC 및 노트북 PC용 패널이 16%, 모니터용 패널이 16%를 차지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하반기에 대형, UHD, AIT 등 프리미엄 제품 비중을 증대하면서 동시에 OLED 시장 및 고객 확대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대형 OLED 라인 추가 전환을 통해 원가경쟁력을 높이고, OLED TV 시장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플렉서블 OLED에 투자함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사이즈 및 해상도의 OLED 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김상돈 LG디스플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15년 3분기 면적기준 출하량은 전분기 수준과 유사하고, 판가는 전반적인 하락세이나 제품별/사이즈별 수급이 상이함에 따라 업체별로 가격 변동이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시장 상황에 맞춘 유연한 생산라인 운영과 탄력적인 가동률 전략을 지속해 이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5-07-23 14:15:23 임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