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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 유튜브 홍보 영상 누적 조회수 천만 돌파

'G4' 유튜브 홍보 영상 누적 조회수 천만 돌파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LG전자는 지난달 'LG G4' 글로벌 출시를 맞아 공개한 유튜브 홍보 영상 5개의 누적 조회수가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홍보 영상은 미국, 브라질, 터키 등에서 공개됐으며 고정 구독자 수가 적게는 100만명에서 많게는 600만명에 이르는 현지 유튜브 스타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 제작한 'G4' 홍보 영상이다. LG전자가 지난달 중순부터 전날까지 집계된 5개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000만건을 돌파했다. 영상이 공개된 지 한 달도 안돼 전작 'G3' 유튜버 홍보 영상 누적 조회수 800만 건을 가볍게 제쳤다. 이번 행사는 유명 유튜버가 'G4'의 특장점을 자신만의 에피소드로 풀어낸 영상으로, 고정 팬들에게 재미와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친숙하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색다른 의미가 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유명 엔터테인먼트사 CEO, 여행사진가, 영상제작자 등 직업과 관심사도 다양한 5명의 유튜버(미국 듀드퍼펙트/알렉스샤콘, 브라질 바비사스/펠리페네토, 터키 오하디요룸)는 △세계 최고 라크로스(하키와 비슷한 북미 인기스포츠) 선수의 묘기 샷 △거대한 공기 풍선을 입고 경기하는 버블 축구 경기 중계 △그랜드캐니언, 유타 국립공원 등 미국 대자연을 배경으로 만든 셀피 촬영 여행기 △쉽고 재밌는 셀피 촬영 노하우 소개 등 자신의 영상에서 'G4'의 카메라·디자인·화질을 두루 체험하고 상세히 소개했다. 이철훈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FD 상무는 "6월부터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시한 'G4'의 카메라, 디자인, 화질을 알리기 위해 기존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지속해 판매를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07-16 11:00:00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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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무선 오디오, '스타일과 사운드 매력적'…美-英서 잇단 호평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는 자사 무선 오디오가 미국과 영국의 정보기술(IT) 전문매체로부터 잇따라 호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영국 IT전문매체 'AV포럼(AVForums)'은 'LG 사운드바'(모델명: LAS750M)에 대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며 "견고하고 묵직한 저음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풍부한 음질을 제공한다"고 호평했다. 또 'AV포럼'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2개 이상의 제품을 활용해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라며 멀티룸 기능을 호평했다. 멀티룸은 여러 대의 스피커를 메쉬 네트워크 기술로 연결해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하거나 모든 스피커에서 동시에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이다. 영국의 전자제품 리뷰 전문 매거진 '엑스퍼트 리뷰(Expert Reviews)'는 'LG 스마트 오디오'(모델명: NP8740)에 대해 "만족스러운 깊이의 소리와 놀라울 정도로 넓은 음역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유력 IT전문 매체인 '더 버지(The Verge)' 역시 'LG 스마트 오디오'에 대해 "모든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음질을 제공한다"며 "구글 캐스트를 사용 가능한 첫 번째 제품으로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다양한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해 확장성이 뛰어나다"고 호평했다. 소비자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LG 포터블 스피커'(모델명: NP7550)는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 기업인 아마존(Amazon)이 탑 리뷰어(Top Reviewer)를 대상으로 진행한 평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4.6점(5점 만점)을 획득했다. 민병훈 LG전자 CAV사업부 전무는 "최상의 음질에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오디오 제품을 선보여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16 11: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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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대포물살 눈으로 직접 확인 하세요'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는 LG베스트샵을 비롯한 전국 주요 가전 매장에서 LG 통돌이 세탁기의 '대포물살'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LG 통돌이 세탁기는 다이렉트 드라이브(DD)모터만의 초정밀 제어기술로 세탁판뿐만 아니라 세탁통까지 동시에 빠르게 돌려 세탁통 외부의 아래쪽에서 위쪽 방향으로 물살을 강하게 끌어올린 후 여섯 방향의 물길을 따라 세탁통 내부의 아래쪽으로 쏟아지는 '대포물살'을 만든다. '대포물살'은 여섯 방향에서 나오는 강한 물살로 세탁통 내부의 빨랫감을 두드려 빨아 애벌빨래까지 한 것처럼 깨끗하게 세탁하고, 찌든 때는 물론 세제까지 남김없이 제거한다. LG 통돌이 세탁기는 세탁통 외부의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강한 물살을 끌어올려 '대포물살'을 만드는 과정에서 세탁통 외부까지 깨끗하게 헹궈준다.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통돌이 세탁기의 세탁통은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일반 플라스틱 세탁통 대비 향균력이 최대 68% 높아 보다 위생적이다. LG전자는 올해 출시한 전자동 세탁기 모두 세탁통이 돌아가는 통돌이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LG 통돌이 세탁기의 DD모터는 업계 최초로 세탁통과 직접 연결돼 세탁통에 힘을 전달하는 데 효율적이다.

2015-07-16 11: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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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UHD TV, 북미·유럽 시장 1위…해외 매체 호평 줄이어

삼성 UHD TV, 북미·유럽 시장 1위…해외 매체 호평 줄이어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삼성전자는 올해 북미와 유럽의 UHD TV 시장에서 약 50%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 들어 5월까지 북미 UHD TV 시장에서 과반이 넘는 53.5%의 점유율(NPD 매출기준)을 기록했으며 유럽에서도 50.0%(GfK 매출기준)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3월 출시한 SUHD TV도 5월 들어 전월 대비 판매량이 2~3배 증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처럼 북미와 유럽에서 압도적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은 소비자 구매의 기준이 되는 현지 전문매체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TV 전문 평가 매체인 'HDTV 솔루션'은 SUHD TV(JS9500)에 5점 만점을 부여하며 "완벽한 UHD TV를 찾고 있다면 삼성 SUHD TV를 가장 먼저 고려하라"고 극찬했다. 미국의 '4K.com'은 삼성 JS9000 모델뿐만 아니라 보급형 모델인 60JS7000까지 최고 평점인 'A'를 부여하며, 색 재현력의 한계를 뛰어넘은 SUHD TV의 나노 크리스털 기술을 'TV시장의 혁명적인 기술'이라 평가했다. 영국 'HDTV test'는 SUHD TV 전모델(JS9500,9000,8500)을 '적극 추천 모델(Highly Recommended)'로, 65형JS9500은 '동급 최강 모델'(Best in Class)로 선정하며 특히, "JS9500이 구현하는 화면을 보고 우리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했다"고 소개했다. 영국의 '테크 레이더(Tech Rader)'는 65인치 JS9500에 대해 'TV 화질에 있어서 새로운 지평을 연 제품'이라 평하며 '2015년 최고의 UHD TV'로 선정했다. 영국의 '왓 하이파이(What Hi-Fi)'는 JS8500에 대해 별 5개 만점을 주고 "JS8500은 꿈의 기기이며 환상적인 화질과 음질을 가졌다"며 "SUHD TV의 S는 아마도 성공(Success)의 S이거나 특별한(Special)의 S를 의미할 것"이라고 호평했다. 정영락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상무는 "북미와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삼성 UHD TV의 뛰어난 화질과 제품력이 판매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다"며 "호평을 받고 있는 SUHD TV의 뛰어난 화질을 더 많은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7-16 11:00:00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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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초고속 4K 카메라 RX10 II 예약판매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소니코리아는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RX 시리즈의 신제품 'RX10 II'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니의 디지털 이미징 기술을 통해 새롭게 개발한 세계 최초 1.0타입 DRAM칩을 탑재한 적층형 엑스모어(Exmor) RS CMOS 센서를 장착해 기존 RX 시리즈 대비 5배 빠른 정보 처리 성능을 구현했다. RX10 II는 24-200mm의 초점 거리 전 영역에서 F2.8의 밝은 고정 조리개를 지원하고 약 236만의 고해상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뷰파인더, 틸트 액정표시장치(LCD), 다양한 액세서리 확장성을 지원하는 멀티 인터페이스 슈 등을 탑재해 사용자의 편의성의 높였다. RX10 II는 빨라진 새로운 이미지 센서 기술을 통해 1/32000의 초고속 셔터스피드를 구현하고, 1초당 14연사의 고속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 0.09초의 초고속 AF 성능을 통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다. 특히 전문가급의 고가 방송 장비에서만 가능했던 최대 960fps 40배 슬로우 모션 촬영 기능을 지원하여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극적인 순간까지도 생생한 영상으로 담아낼 수 있다. 이 밖에 풀픽셀 리드 아웃(Full Pixel Read-out) 방식의 4K 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다양한 컬러 톤을 설정할 수 있다. 예약판매 구매자 전원에게는 고화질 4K 영상 촬영을 위한 소니의 클래스 10 64GB 초고속 메모리카드(SF-64UX2/T ET4)와 소니 정품 배터리 및 충전기 키트(ACC-TRW)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일반판매는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소니 판매점에서 22일부터 시작한다. 제품 가격은 149만9000원이다.

2015-07-16 10:50:36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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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가전기업 도약' 대유위니아 고속주서기 뉴트리불렛 독점 판매…1년간 무상 AS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종합가전기업으로의 변화를 선언한 대유위니아가 주스믹서기 판매에 나서며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대유위니아는 고속주서기 뉴트리불렛의 한국내 독점 총괄판매권을 확보하고 16일부터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뉴트리불렛은 일반 주서기에서 잘게 잘려지지 않는 큰 입자를 고속으로 갈아서 버려지는 섬유질까지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고속 주서기에 특화된 칼날과 일정하게 유지되는 고속모터로 숨어있는 영양소를 추출한다고 대유위니아는 설명했다. 뉴트리불렛 고속주서기는 영국의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출산 후 애용했다고 알려져 유명해졌다. 올해 미국 아마존닷컴 고속주서기 부문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해 영국 크리스마스 선물 판매 1위 제품'이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다. 대유위니아는 900W급(공장출하가 17만5000원)과 600W급(공장출하가 14만원) 두 종류를 판매한다. 일반 고속주서기의 모터 회전 속도는 3600 RPM인데 900W급 뉴트리불렛 고속주서기는 2만5000 RPM으로 회전한다. 한편 대유위니아는 뉴트리불렛 국내 총판을 맡으며 소비자들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통상 15~21일의 배송기간이 소요됐던 해외 구매대행과 달리 빠르게 배송 받을 수 있고, 대유위니아의 고객서비스센터를 이용해 1년 동안 무상으로 AS를 받을 수 있다. 금번에 공급되는 뉴트리불렛은 국내 전기안전인증 및 식품안전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소비자가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박은광 대유위니아 상품기획팀장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건강식을 빠르게 만들고 손쉽게 휴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해외 소비자가 뽑은 고속주서기 브랜드 중 최고의 점수를 획득한 뉴트리불렛 한국 공식 판매를 맡아 합리적인 가격에 믿을 수 있는 국내 서비스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7-16 10:48: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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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프리미엄 하이줌 카메라 '파워샷 G3 X' 출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25배 고배율 줌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하이줌 카메라 '파워샷 G3 X'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1.0형 대형 이미지 센서와 25배 고배율 줌 렌즈를 탑재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고화질의 이미지와 영상을 구현하는 프리미엄 하이줌 카메라다. 약 2020만 화소의 1.0형 CMOS 센서와 디직 6(DIGIC 6) 영상처리 엔진을 탑재해 이미지 처리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고감도에서 노이즈를 대폭 감소시켰다. 파워샷 G3 X는 EF 렌즈 기술력을 접목해 35mm 환산 최대 광각 24mm, 최대망원 600mm의 f/2.8-f/5.6 광학 25배 줌 렌즈가 적용돼 사용자가 다양한 화각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 줌 구동 시에는 캐논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마이크로 USM Ⅱ'가 장착돼 빠르고 조용하게 고배율 줌 기능을 지원한다. 향상된 '프레이밍 어시스트' 기능도 제공해 피사체에 맞는 이상적인 프레임을 자동으로 잡아준다. 기존 4가지 피사체 선택 모드(얼굴·상반신·전신·매뉴얼)에 '자동' 모드를 추가해 줌 레버 사용 없이 프레이밍 어시스트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카메라의 움직임, 피사체의 얼굴 위치, 피사체와의 거리를 자동으로 판단해 피사체를 적절한 크기로 포착할 수 있다. 파워샷 G3 X는 시판 중인 카메라 중 최고 수준의 해상도를 자랑하는 약 162만 도트 3.2형 틸트 액정을 탑재했으며 고휘도 기술을 채용해 밝은 장소나 야외에서도 촬영한 결과물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위로 180도 아래로 45도 회전이 가능해 셀피는 물론 다양한 앵글의 사진 촬영에 용이하다. 캐논 EOS 시리즈 중급기 수준에 버금가는 방진·방습 기능을 탑재해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촬영할 수 있다. 동영상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풀HD 6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MP4 지원이 가능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의 디바이스에서 촬영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5축 손떨림 보정 기능도 탑재해 달리거나 걸으면서 영상을 촬영 할 때 흔들림을 최소화 했다. 한편 캐논은 파워샷 G3 X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파워샷 G3 X EVF 스페셜 키트'를 99만9000원(캐논 직영 이스토어 기준)에 200대 한정 판매한다. 이 키트는 파워샷 G3 X(94만9000원)와 전자식 뷰파인더(31만9000원)로 구성됐다.

2015-07-16 10:37:46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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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레이저 프린터·복합기 'C430/C480 시리즈' 출시

삼성전자, 레이저 프린터·복합기 'C430/C480 시리즈' 출시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삼성전자가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C430/C48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C430/C480 시리즈'는 프린터와 복합기의 설치와 관리의 편리성을 우선순위로 꼽는 개인과 소규모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발됐다. USB 연결이나 CD 드라이버 없이도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한 'C430/C480 시리즈'는 NFC·모바일 프린팅·클라우드 프린팅 등을 활용한 다양한 모바일 프린팅 기능을 탑재했다. 'C430/C480 시리즈'의 NFC 기능을 사용하면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나 와이파이 설정 등 준비 과정 없이 이미지·문서·이메일 등을 바로 출력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삼성 모바일 프린팅 앱'을 설치하면 PDF 등의 문서와 SNS 콘텐츠 등을 출력할 수 있고, 복합기에서 스캔한 문서를 스마트폰에 바로 저장하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팩스 전송 할 수 있다. 'C430/C480 시리즈'는 클라우드 프린팅 기능도 지원해 사용자가 프린터와 멀리 떨어진 곳에 있더라도 '삼성 클라우드 프린트'에 접속해서 원하는 콘텐츠를 출력할 수 있다. 'C430/C480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독보적인 컬러 보정 기술인 ReCP(Rendering Engine for Clean Page)와 중합 토너를 적용해 부드러운 선 처리와 선명하고 반짝이는 컬러 구현이 가능하다. 최대 800MHz CPU를 탑재한 'C430/C480 시리즈'는 고품질 출력 등 다양한 문서에 대한 빠른 인쇄를 제공해 업무 처리 시간을 줄여주고, '스캔 파일 이메일로 바로 보내기' 기능도 갖췄다. 특히 원터치 에코 버튼을 누르면 구현되는 에코모드는 ▲토너절약 ▲양면출력 ▲모아 찍기 ▲빈 페이지 출력 안 함의 4가지 모드를 사용자 환경에 맞춰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 송성원 삼성전자 프린팅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전무는 "비용에 민감한 소규모 사업자도 'C430/C480 시리즈'를 통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우수한 품질의 출력과 다양한 모바일 기능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430/C480 시리즈'는 인쇄·복사·스캔·팩스 등 기능에 따라 총 5종이다.

2015-07-16 09:24:06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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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미래형 스마트공장 공개

LS산전, 미래형 스마트공장 공개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LS산전은 16일 청주시 흥덕구 LS산전 청주 2사업장에서 외부 고객 초청 현장 투어행사를 열고, 자체 에너지 관리 솔루션인 그리드솔을 적용한 중앙제어센터(FEMS) 상용화 현장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그리드솔 FEMS'는 공장 생산 설비 운영의 개선점과 최적 운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에너지 소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통합 관리·분석하는 에너지 효율화 분야 핵심 시스템이다. LS산전은 기존 자동화 기반 스마트 공정 라인에 에너지 효율 운영 관리 시스템(EMS)을 기반으로 전기에너지저장장치(EES), 태양광, 스마트미터 등 LS산전의 노하우가 집약된 융합 기술을 구현했다. LS산전 청주2사업장에는 1MW급 EES, 2MW급 태양광 발전시스템, 고효율 인버터, LED 조명, 스마트 미터 등이 적용됐으며 그리드솔 스테이션에 구축된 FEMS를 통해 각각의 솔루션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통합, 공장 전체 실시간 에너지 사용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사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연간 에너지사용량 21%, 온실가스 1024TOE 감축은 물론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을 통한 제조업 경쟁력도 강화시키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사측을 밝혔다. LS산전은 이번 FEMS 상용화를 시작으로 그리드솔 적용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등 고도화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앞세워 전체 건물 에너지 사용량의 약 60%를 차지하는 공장, 산업체, 빌딩, 백화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본격화 한다는 전략이다. LS산전 관계자는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등을 계기로 국내 많은 기업들이 FEMS 등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스마트그리드 분야 전문성과 풍부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각 사업장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에너지 절감 솔루션 제공 등 차별화 전략을 통해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15-07-16 09:05:58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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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전자, 메모리카드 누적 생산량 4억개 돌파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는 메모리카드 누적생산량 4억개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금까지 바른전자가 생산한 총 메모리카드 누적 용량은 약 64억GB(625만 TB)이다. 64억GB는 우리나라 5000만 국민이 각각 DVD(4GB 용량) 32편을 저장할 수 있는 크기다. 지난 1998년 회사 설립 이후 바른전자는 메모리카드 생산량과 생산용량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메모리카드 용량도 늘어 지난해부터는 256GB SD카드를 양산하고 있다. 초기 2MB에서 17년 만에 약 13만1072배 상승한 수치다. 바른전자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업체들로부터 지속적인 생산량 증대 요청을 받고 있다. 현재 경기 화성의 바른전자 생산 공장은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가동률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상태다. 특히 자체 연구소를 통해 세계 최고 용량의 메모리카드뿐 아니라 핀테크 등 앞선 IT 트렌드를 반영하는 제품을 발 빠르게 개발하고 있다. 실제 바른전자는 최근 NFC 마이크로SD 등 메모리 기능과 근거리네트워크를 합친 메모리카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각종 메모리카드를 세계 최대 용량, 최고 속도로 생산할 뿐 아니라 핀테크를 미래성장동력으로 삼고 자체 연구소에서 다양한 핀테크 제품 등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5-07-15 18:43:35 조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