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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올해 농부사관학교서 청년농업인 75명 배출

농협중앙회가 올해 들어 이달까지 청년농업인 총 75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25일 농협에 따르면 지난 22일 경기 안성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제13기 엽채류반 졸업식이 열렸다. 엽채류반 과정에는 24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지난 7월 졸업한 딸기반(26명), 8월 초 졸업한 토마토반(25명)에 이어 올해 교육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이로써 올해 총 75명의 청년농업인이'농업 혁신 인재'로 배출됐다.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의 이광수 상무는 축사에서"여러분은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으로, 농업 혁신의 중심에서 당당히 역할을 수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농부사관학교 엽채류반은 4개월간 총 404시간의 실습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 작물별 재배기술 ▲ 병해충·토양·양분 관리 ▲ 스마트팜 환경제어 및 시설 설치 ▲ 현장 인턴십 및 도제식 교육 ▲ 사업계획서 작성 및 농기계 자격증 취득 등 창농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이수했다. 졸업식에서는 NH투자증권의 후원으로 졸업생 전원에게 전동드릴 세트가 지급됐다. 또 NH농협은행은 우수교육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청년농업인의 첫걸음을 지원했다. 졸업생 대표 이태건 자치회장은 선서문을 통해 "배움에서 실전으로 나아가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 지자체와 연계한 영농정착 지원 ▲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 컨설팅 ▲ 온라인 유통채널(농협몰, 네이버 크라우드펀딩 등) 판로 개척 ▲ 졸업생 네트워크 활성화 등 사후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종경 농협창업농지원센터장은 "2025년 교육과정을 통해 배출된 75명의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농업 혁신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 육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08-25 14:00:28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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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주한미군 유연화 요구 쉽게 동의 어려워"… 회담 전망에는 '긍정적' 반응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측이 주한미군 전력 유연화를 요구하는 것과 관련해 "우리 입장에선 쉽게 동의하기 어려운 문제"라고 밝혔다. 그러나 한미 정상회담은 합리적인 결론에 이를 것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대통령은 24일 일본 도쿄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전용기에서 즉석 기내 간담회를 열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미군의 유연성과 관련해 '유사시 대만에 개입할 수 있다'는 요구를 할 가능성에 대해 "외교·안보 대화에서는 상대가 곤란할 아주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얘기는 잘 안 한다"면서 "다만 (주한미군의) 유연화에 대한 요구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쉽게 동의하기 어려운 문제"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주한미군의 미래형 전략화는 우리 입장에서 필요하다. 그런데 (한미 양측이) 쓰는 단어들이 의미가 조금씩 다른 것"이라며 "그런 것들을 조정하는 것도 협상이기 때문에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일각에서) 생각하는 것처럼 (협상 분위기가) 험악하지는 않다"고 말했다. 또 이 대통령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국제 통상, 외교 안보 상황들이 많이 바뀌어 지금은 과할 만큼 국가 중심, 자국 중심이어서 우리 국익을 지키기 위해 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도 "그런 어려움도 극복하고 이겨내는 것이 제가 할 일이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국가 공공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겠다고 다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협상을 변칙적으로 이끌어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어떻게 대비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협상하는지, (본인의 저서) '거래의 기술'에 다 써놨더라"며 " 과정이 매우 힘들지만 대비할 수 있다고 본다. 국민들이 기대하는 바를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실망감은 드리지 않아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의 의제와 관련해서는 "안보, 국방비, 관세협상 문제 등 여러가지가 예측되고 있다. 주요 의제는 사전에 다 실무에서 구체적으로 협의를 진행한다"며 "분명한 것은 대한민국도 하나의 주권국가이고, 주권자인 국민들이 기대하는 바를 충족시키진 못할 지라도, 최소한 실망하게 해드리진 않아야 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 미국 측이 지난달 타결된 관세협상에서 제외된 농축산물 시장 개방을 계속 요구하는 데 대해서는 "이미 한 합의를 쉽게 바꾸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는 게 우리의 입장"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이미 큰 합의를 미국 대통령이 직접 발표했고 한미 정상이 상호 승인해서 정해졌는데, (그 합의를) 일방적으로 바꾸자고 하면 쉽게 바꿀 수는 없다는 게 우리의 기본적인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저는 최종적으로는 현실적이고도 합리적인 결론에 이르게 될 것"이라며 "다만 그 과정이 매우 힘든 건 분명하다. 힘든 줄 알면 또 대비할 수 있으니까,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5-08-25 13:57:54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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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서 '미래 인공지능 일상' 공개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 전시회 IFA 2025에 'AI 홈, 미래 일상을 현실로'를 주제로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9월 5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삼성 기기 전반에서 구현될 'AI(인공지능) 홈' 경험을 폭넓게 소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AI 홈은 '미래의 가능성이 아닌 지금 경험할 수 있는 현실', '일부가 아닌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경험'을 모토로 한다. IFA 2025 현장에서는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된 '마이크로 RGB TV', 유럽 고객을 겨냥한 비스포크 AI 가전 신제품, 갤럭시 AI 생태계를 강화할 모바일 신제품 등 AI 기반 혁신 제품이 공개된다. 이들 제품은 스마트싱스로 연결돼 고객 일상을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AI 홈 경험을 제공한다. 또 오는 9월 4일 진행되는 프레스컨퍼런스에서는 지난 7월 갤럭시 언팩에서 강조했던 '앰비언트 AI'의 AI 홈 적용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김철기 DA사업부장은 "삼성전자가 지향하는 AI 홈은 연결된 기기를 기반으로 멀티 모달 정보를 분석해 사용자를 더 잘 이해하고, 일상에서 필요한 것을 알아서 맞춰주는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준기자 nauta@metroseoul.co.kr

2025-08-25 13:57:22 정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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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KGC인삼공사, 오가노이드 기반 평가플랫폼 공동 개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과 KGC인삼공사와 손잡고 차세대 바이오 혁신을 위해 오가노이드 기반 평가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력은 생명연이 바이오 분야 대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생명연 대전 본원에서 오가노이드(장기유사체) 기반 평가 플랫폼 개발을 핵심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연구 성과의 사업화와 연구소기업 설립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공동연구센터 구축 ▲효능 및 안전성 입증을 위한 오가노이드 활용 평가 플랫폼 공동 개발 ▲식약처 인정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한 오가노이드 모델 개발 ▲저속노화 공동 연구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서는 인간의 장기와 유사한 생리학적 환경을 실험실에서 재현할 수 있게 해주는 오가노이드 기반 기술이 차세대 핵심 연구 도구로 각광받고 있다. 생명연은 연구원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오가노이드 기술을 통해 정관장 홍삼 성분의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영향 평가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의 효능 및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여 K-건강기능식품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KGC인삼공사는 생명연과 오가노이드 기반 공동 연구를 통해 정관장 홍삼 및 마이크로바이옴(장 내 미생물 집합체)에 대한 기능성을 평가하고, 다양한 소재의 효능 및 안전성 입증을 위한 평가 플랫폼과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저속노화 메커니즘 규명과 홍삼의 저속노화 효능 기전에 대한 연구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홍순기 KGC인삼공사 R&D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KGC인삼공사가 수 십 년간 쌓아온 홍삼 등 건강소재에 대한 연구가 생명공학연구원의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기술과 만나 저속노화는 물론 건강기능식품의 과학적 데이터 확보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최첨단 연구 영역 확대를 통해 K-건기식의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건강기능식품시장을 선도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생명연 권석윤 원장은 "생명연은 산·학·연과 함께하는 전략적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바이오혁신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며 "개방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혁신 생태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경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5-08-25 13:28:1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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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10일 연휴' 추석 앞두고 유통가 예약판매 대전 돌입

올해 추석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일제히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올해 추석은 최장 10일간 황금연휴가 가능해 미리 선물을 준비하려는 수요를 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대형마트가 먼저 포문을 연 가운데 백화점과 편의점도 가세하며 사전예약 열기를 더하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는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 상황을 고려해 실속형 상품과 구매 시점에 따른 혜택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마트는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40일간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일찍 구매할수록 더 큰 상품권 혜택을 제공하며, 1차 기간(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에는 상품권 증정률을 지난해 12%에서 올해 15%로 높였다. 롯데마트는 이달 14일부터 44일간 총 800여 종 선물세트를 준비하고 사전예약 판매에 나섰다. 구매 시점에 따라 최대 150만원 상당의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 역시 이달 14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고물가 상황을 고려해 전체 품목의 약 64%를 3만원 이하 실속형 세트로 구성했다. 백화점 업계도 각사 강점을 내세워 사전예약 경쟁에 뛰어들었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17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한우·굴비 등 약 220여 종 인기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300여 가지 품목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하이엔드 푸드홀 '하우스 오브 신세계'의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제공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음 달 2일부터 16일까지 정육, 청과 등 약 300여 종의 상품을 10~20% 할인 판매한다. 자사 한우 자체 브랜드(PB) '강진맥우'와 최상위 등급 '9+ 한우세트'를 대표 상품으로 내세웠다. 한편, 명절 선물 시장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른 편의점 업계는 '가성비'와 '프리미엄'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을 펼친다. CU는 7500만원짜리 위스키와 순금 골드바까지 선보이며 프리미엄 라인을 강화했고 , GS25는 3~10만원대 개인 선물세트 구성을 늘렸다. 세븐일레븐은 롯데마트·슈퍼와 협업해 프리미엄 신선식품을 전면에 내세웠으며, 이마트24는 작년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3만원대와 10만원대 인기 상품군을 대폭 확대했다. 온라인 채널도 공세에 나섰다. SSG닷컴은 프리미엄 상품과 단독 기획세트 구성을 확대하고,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과 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유통업계는 긴 연휴와 고물가 트렌드가 맞물려 합리적인 가격에 선물을 미리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형마트 관계자는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 비중이 최근 60%를 넘어서는 등 보편적인 구매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인기 품목 물량을 전년 대비 10%에서 20%가량 확대하고 , 배송 관리 강화에 나서는 등 소비자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추세"라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5-08-25 13:14:37 손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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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루키' 누에라, 中도 홀렸다! 웨이보서 '압도적 성과' 눈길

누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 웨이보를 찾아 두 번째 미니앨범 'n: number of cases'를 사랑해 준 현지 팬들에게 보답하는 특별한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웨이보는 약 6억 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중국에서 가장 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자, 전 세계 2위의 플랫폼이다. 누에라는 웨이보 스페셜 라이브 프로그램에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게임까지 진행하며 중국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특히 누에라의 이번 프로그램은 웨이보 라이브 방송 차트 4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약 4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아울러 웨이보 메인차트 33위,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실시간 검색어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빌보드 루키'의 위용을 과시했다. 누에라의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와 반응에 웨이보는 물론 중국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도 남다른 호평을 보였다는 후문. 아울러 누에라의 소통 태도와 함께 넘치는 매력, 그리고 끼에 칭찬 역시 쏟아졌단 귀띔이다. 누에라는 "중국 팬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좋은 콘텐츠로,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누에라는 최근 새 미니앨범 'n: number of cases'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타이틀곡 'n (number of cases)'에선 강렬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글로벌 노바(NovA, 팬덤명)의 마음을 훔쳤으며, 이 사랑에 힘입어 수록곡 'BNB (Beauty and the Beast)' 후속 활동까지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n (number of cases)'은 틱톡 뮤직 차트에 43위로 TOP 50에 진입하는 쾌거를 거뒀으며, 수록곡 'BNB (Beauty and the Beast)' 역시 한국 유튜브 뮤직 주간 쇼츠 차트에서 10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또한 'n: number of cases'로 초동 20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 누에라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증명케 했다. 누에라는 팬들과 직접 만나 뜨거운 호흡을 나누기도 했다. 일본과 서울에서 첫 팬 콘서트 'EnTER the mission'을 개최한 것. 멤버들은 팬들과 잊지 못할 순간을 나누며 감격적인 컴백 활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누에라는 지난해 공식 데뷔 전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빌보드 No. 1s 파티'에 공식 초청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자리에서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 선정 '2025년 K-POP 루키'를 수상, '빌보드 루키'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들은 공식 데뷔 이후에는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에 초청된 것은 물론,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핫 트렌드 부분과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올해의 남자 아이돌 신인상을 거머쥐는 등 '빌보드 루키'의 압도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2025-08-25 12:10:21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