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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15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15일 금요일 [쥐띠] 36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필요한 날. 48년 안부를 걱정하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60년 나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지 않도록 하라. 72년 가뭄에 단비가 내리니 재물 들어온다. 84년 투자보다는 상대의 마음을 먼저 확인. [소띠] 37년 돌은 깨지면 붙이기 어렵듯이 인간관계도 그렇다. 49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앞으로 전진. 61년 세상에 온전한 새것은 없다. 73년 작은 상처가 쉽게 낫지 않아 아프다. 85년 투자는 의외의 복병이니 금물. [호랑이띠] 38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50년 오늘의 재물은 노력의 대가. 62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없다. 74년 여유를 갖고 느긋하게 행동. 86년 사돈댁의 발전이 번창하여 괄목상대刮目相對가 되어간다. [토끼띠] 39년 멀리서 친척이 방문하니 불청객. 51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63년 간발의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75년 마음만 바쁘고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87년 죽은 나무에 물주기는 이제 그만. [용띠] 40년 배우자가 있어도 마음이 공허하다. 52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64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새벽을 볼 수. 76년 선행을 행하니 열배로 돌아온다. 88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뱀띠] 41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는데. 53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으나 마무리. 65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77년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더 반짝인다. 89년 물고기가 물을 만나니 어찌 아름답지 않겠는가. [말띠] 42년 간절하게 소원을 빌면서 꼭 될 것이라는 신념으로. 54년 변하지 않는 것은 신용. 66년 너 자신을 알라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새겨 보는 것도. 78년 항상 초심을 잃지 말고 행동. 90년 지도를 보고 여행계획을 해보자. [양띠] 43년 마음을 먹고 협력하면 우공이산愚公移山도 해낼 수 있다. 55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67년 숨은 실력을 인정받는다. 79년 결혼 승낙을 받는 가슴 벅찬 행복한 일이 생긴다. 91년 좋은 것은 잠시 보류. [원숭이띠] 44년 노력은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56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68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가 될 수 없음을 인식하도록. 80년 원하는 바가 없으니 얻을 것도 없다. 92년 금은보화도 건강해야 내 것이다. [닭띠] 45년 거울은 결코 먼저 웃지 않는다. 57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길인데. 69년 오후에 막힌 돈 풀림. 81년 헤어진 인연에 대해 아직도 꿈속을 벗어나지 못하다. 93년 지나간 인연이 자꾸 거슬린다. [개띠] 46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58년 오전부터 하루 종일 운전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70년 진실은 밝히려 들수록 때가 묻는다. 82년 인생사 허허실실虛虛實實도 살아가는 방편인 것을. 94년 남을 알고자 하려거든 자신을 보라 했다. [돼지띠] 47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59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해야. 71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는다. 83년 그리움도 사흘 지나면 퇴색되니 슬퍼 마라. 95년 누구나 익숙한 일은 있으니 하다 보면 된다.

2025-08-15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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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출생 극복 ‘돌봄 분야 도민 간담회’ 개최

경북도는 14일 구미 경북행복재단 회의실에서 '저출생과 전쟁(돌봄 분야) 도민 목소리 경청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도내 전체 인구 대비 아동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구미에서 부모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돌봄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태현 경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 최은정 저출생여성정책실장을 비롯해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김일수 부위원장, 백순창 도의원, 예비 출산 부모와 영유아·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가정에서 느끼는 돌봄 공백, 돌봄 서비스 개선 과제, 필요한 정책 등을 자유롭게 제안·논의했다. 이어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 서명에 동참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간담회 이후 정책 관계자들은 'K보듬 6000(온종일 돌봄 육아천국)'의 연장선에서 새롭게 선보인 아파트 1층 '0세 특화반' 돌봄 현장을 방문했다. 0세 특화반은 출산 직후부터 첫돌까지, 부모와 아이가 함께 휴식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새로운 돌봄 사업이다. 엄태현 본부장은 "돌봄정책은 현장의 경험과 목소리가 출발점"이라며 "오늘의 의견을 내일의 정책에 반영하고, 작은 목소리도 끝까지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5 01:40:01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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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광복 80주년 맞아 근대역사관에 대형 태극기 게시

목포시는 오는 8월 15일 제80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근대역사관 2관 외벽에 가로 8.5m, 세로 5.5m 크기의 대형 태극기를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형 태극기 게시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나라 사랑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 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이었던 근대역사관 2관 외벽에 태극기를 게시함으로써 국권을 회복한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태극기는 광복절을 포함해 8월 한 달간 게시돼 경축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며, 근대역사관을 찾는 방문객들은 대형 태극기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한편, 목포근대역사관(1·2관)은 2024년 한 해 관람객이 25만 명을 넘기는 등 매년 꾸준히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구 목포일본영사관이었던 1관에서는 당시 교복과 모자를 착용하고 직접 만세운동을 체험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근대역사관 2관에서는 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의 역사와 기능을 소개하는 전시·체험 행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8월 12일부터 10월 12일까지 국가유산청 광복 80년 특별전 「빛을 담은 항일유산」을 통해 항일독립 문화유산 실물 영상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광복 80주년 뜻깊은 해를 맞아 근대역사관에 태극기를 게시함으로써 국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광복절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5 01:39:3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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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역 개통 앞두고 기차여행 활성화 추진

해남군이 오는 9월 해남역 개통을 앞두고, 철도 기반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4일 대전 한국철도공사에서 한국철도공사와 인구감소지역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한국철도공사,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33개 지자체가 체결한'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의 3차 협약으로, 전남 5개군을 포함해 전국 9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철도공사와 각 지자체는 기차여행 만들기, 자유여행 상품,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된 철도연계 관광상품인'다시 잇는 대한민국, 지역사랑 철도여행'을 운영하게 된다. 9월 말부터 기차를 이용해 여행할 경우 기차운임 50% 할인과 관광지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방법은 당일, 1박 2일, 2박 3일 등 해남으로 오가는 왕복열차 상품을 이용한 후 해남군에서 지정한 관광지 최대 10개소 중 1개소에서 코레일톡으로 QR 인증 시 50% 운임 할인 쿠폰을 지급받는다. 기차운임 할인 외에도 해남의 관광자원을 철도와 연계해 보다 매력적인 체류형 상품을 개발하고, 관광택시 연계, 주요 관광지 및 체험상품 할인, 지역상권과의 협력방안도 준비되고 있다. 한편 보성~임성간 철도 개통으로 해남 최초의 철도노선이 들어서고, 계곡면에는 해남역이 문을 연다. 영암과 해남, 강진, 장흥, 보성을 연결하는 보성~임성간 철도는 지난 2003년 첫 삽을 뜬 이후 오는 9월 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2030년 경전선 전철화가 완료되면 부산까지도 열차로 직행이 가능해진다. 해남역은 계곡면 반계리에 지상 1층 660여㎡ 규모로 신축되어 철도 개통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손명도 부군수는"해남군과 한국철도공사 간 상생협력을 통해 해남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된다"며"해남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한 다양한 철도여행상품을 개발하고 관광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8-15 01:39:1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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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청렴 문화 확산 ‘찾아가는 군민 교육’ 진행

완도군은 군민 청렴 의식 고취 및 청렴 완도를 만들고자 '찾아가는 군민 청렴 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군민 청렴 교육'은 지난 8월 5일부터 소안면을 시작으로 완도읍, 노화읍 외 총 7개 읍면의 이장, 기관·사회 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9월 1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군 감사팀장이 직접 진행하며, 일상에서 무심코 발생할 수 있는 위법 사례를 영화 속 장면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청탁 금지법 개념과 위법행위에 대해 안내하는 등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 후에는 청렴한 삶을 실천하며 기부 등 평생 이웃을 위해 공헌해 온 독지가 김장하 선생의 이야기를 다룬 '어른 김장하의 청렴한 삶' 영상을 시청했다. 교육에 참석한 군민은 "청렴이라는 주제가 다소 무겁게 다가왔지만 지역 리더로서 주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군민들께는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 실천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군은 청렴도 향상 및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해 '공감·소통 청렴 주간 운영, 청렴 자가 학습, 청렴 방송, 부패·비리 신고센터, 캠페인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08-15 01:37:0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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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운영

목포시는 전라남도와 목포시가 후원하고, 한국해양소년단 전남서부연맹(연맹장 전종태)이 주관하는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26일까지 목포 평화광장 앞바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 프로그램은 해양레저스포츠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해양레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매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체험은 전액 무료로, 14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 체험할 수 있다. 운영 일정은 8월은 주 3회(금·토·일, 11:00~19:00), 9·10월은 주 2회(토·일, 11:00~19:00)이며, 현장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체험 종목은 ▲무동력 수상레저기구(카약, SUP 패들보드, 래프팅 보트) ▲동력 수상레저기구(제트스키, 모터보트, 디스코팡팡, 플라이피쉬) 등이며, 전문 강사의 교육과 함께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다. 다만, 일부 동력 기구는 기간에 따라 한정 운영된다. 특히 8월 16일(토)에는 해양레포츠 인기 종목인 플라이보드 시연(18:30, 19:30)이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맹 관계자는 "바다에서 즐기는 시원한 해양레저스포츠를 통해 색다른 경험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체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해양소년단 전남서부연맹 알리미밴드(https://band.us/@sekj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15 01:36:4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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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알엑스진', 광복 80주년 맞아 보훈 감사 캠페인 전개

정관장 남성 건강 브랜드 '알엑스진'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홍삼오일 보훈 감사 캠페인'을 진행한다. KGC인삼공사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국가유공자와 후손을 대상으로 소비자가 1억원 상당의 '홍삼오일 알엑스진 클린'을 기부한다. 또 캠페인 기간 동안 국가유공자·군·경·소방관 등에게는 선착순 1000명 한정으로 '알엑스진 클린' 2+1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혜택은 정관장 오프라인 매장에서 멤버스 가입 고객에 한해 1인 1회 참여 가능하다. '홍삼오일 알엑스진 클린'은 2023년 출시된 전립선 건강 기능성 제품으로, 홍삼 한 뿌리에서 극소량만 얻을 수 있는 홍삼오일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정관장이 5년간 연구 끝에 식약처로부터 전립선 건강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과 함께 나눔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관장은 17일까지 무더위 극복과 소비쿠폰 지급 시기에 맞춰 '대한민국이 힘날 때까지, 정관장이 응원합니다' 캠페인도 병행 중이다. 구매 금액대별 할인과 사은품 증정, 주요 인기 제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전국 75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5-08-14 23:06:39 신원선 기자
삼양식품, 라면 한류 앞세워 글로벌 전선 확장…2분기 매출 5531억

삼양식품이 '라면 한류'를 앞세워 해외 시장을 넓히며 2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갔다. 중국과 미국 등 전통 강세 시장은 물론, 유럽 시장까지 본격 공략에 나서며 글로벌 라면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4일 공시에 따르면 삼양식품의 2분기 매출은 5531억원, 영업이익은 12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34% 늘었다. 영업이익은 2분기 연속 1000억원을 넘어서며 20%대의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해외 사업의 기세가 특히 두드러진다. 2분기 해외 매출은 4402억원으로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 현지 맞춤형 신제품과 온·오프라인 채널 확장이 성과로 이어졌다. 중국법인은 전년 동기보다 30% 성장한 6억5000만 위안의 매출을 올리며 '불닭' 브랜드의 인기를 입증했다. 미국법인 역시 월마트·코스트코에 이어 HEB, 샘스클럽 등 주류 유통 채널에 입점을 확대하며 32% 늘어난 9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7월 설립된 유럽법인은 직전 분기보다 두 배 가까이 성장한 3200만 유로를 달성하며 빠른 안착을 보였다. 삼양식품은 밀양2공장 가동으로 늘어난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하반기 수출 물량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가별 맞춤형 전략을 통해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하고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8-14 23:02:0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