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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응급의료법 개정에 따른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강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7일부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 일부 개정 시행됨에 따라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관리 의무에 대한 변경 및 신설 규정을 설치기관에 안내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법령 개정은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고,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 실태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주요 개정된 내용으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47조의2에 따라 자동심장충격기를 갖추어야 하는 시설이 장비를 설치하지 않은 경우, 설치 및 변경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기존보다 2배 이상 상향된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응급장비를 설치한 자는 해당 응급장비를 매월 1회 이상 점검하고 그 결과를 보건소에 통보하여야 하며, 해당 시설 등의 출입구 또는 여러 사람이 보기 쉬운 곳에 사용에 관한 안내표지판을 부착하여야 하는데 이를 위반할 경우 각각 50만원(1차 위반)과 30만원(1차 위반)의 과태료 규정이 신설되었다. 현재 평택시에는 총 729대의 자동심장충격기가 457개 시설에 설치되어 있으며, 보건소에서는 관리책임자 지정여부 및 정기적인 장비 점검 등 관리실태에 대해 연1회 이상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장비인 만큼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현장점검 등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계획이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8 09:07:1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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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소통과 화합의 학교 급식 워크숍 개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7일 YBM 연수원에서 관내 학교 급식 영양(교)사들과 소통과 화합으로 나아가는 학교 급식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관내 영양(교)사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교급식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학교급식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급식 농수산가공품 전시 관람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되었으며, 화성시와 교육지원청,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 및 영양(교)사 임원 등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됐다. 또한 친환경 농가와의 소통 시간을 통해 생산자 및 영양(교)사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이 공급되는 과정에 대해 서로 신뢰의 시간이 마련하였으며, 팀별 토론을 통해 학교급식의 먹거리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주체 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우 화성특례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 급식이 더욱더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 및 가공품에 대한 신뢰를 갖게되는 시간이 되었다"며,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영양(교)사 교류 협력을 강화하여,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8-08 09:07:0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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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 8일자 한줄뉴스

<산업>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 오스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에서 애플의 차세대 이미지센서를 양산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가 미국 최대 자동차 업체 제너럴 모터스(GM)과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 개발에 속도를 높인다.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미국 해군 유지·보수·정비(MRO)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맞붙었다. ▲미국 방산 스타트업 안두릴 인더스트리가 국내 방산업체들과 협력체계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 <유통&라이프부> ▲인도에서 K뷰티 브랜드가 확산되면서 국내 뷰티 기업들이 새로운 뷰티 격전지에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위스키 시장에도 변화의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다. <정책·사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의 온라인플랫폼법 입법 추진에 우려를 나타내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 하원에 미국 기업이 차별받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서울시는 최근 1년간 부동산 거래 거짓·지연신고 등 1만1578건을 조사 후, 위법행위 1573건을 적발해 63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7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5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보행로변 '가로정원', 가로수 아래 '한뼘정원', 도로 중간 '교통섬정원' 등 작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반 동안 도로변 2180곳, 15만3298㎡ 규모의 매력적인 정원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정치> ▲국민의힘이 이춘석 전 법제사법위원장의 차명 주식 거래 의혹을 '이춘석 게이트'로 명명하며 관련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제 도입을 제안했다.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의 본선 진출자가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가나다 순) 후보로 결정되며, 찬탄파와 반탄파의 2대2 구도가 짜여졌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 가운데, 문 전 대통령은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두 사람의 만남에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 논의는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금융·부동산> ▲ 서울 아파트값이 27주 연속 상승했다. 6·27 부동산 대책 이후 둔화하던 상승폭은 이번 주 들어 처음으로 확대됐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8월 첫째 주 '주간아파트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4% 상승하며 27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 지난 6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142억달러를 넘어서면서 26개월 연속 흑자흐름을 이어갔다. 미국의 관세정책이 시행되기 전 반도체를 미리 사두려는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수출 증가폭이 커진 영향이다. ▲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들어서는 '제기동역 아이파크'가 특별공급에 이어 1순위 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제기동역 아이파크 1순위 청약에는 총 38가구 모집에 3503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92.18대 1을 기록했다. ▲ 보험이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현대적 위험 요소 대처에 미흡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휴대폰 사용에 따른 신체 이상 등 디지털 환경에 맞는 보험 상품이 등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본시장> ▲홈플러스 사태를 둘러싼 책임 공방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실 왜곡"이라며 해명에 나섰지만, 정치권과 피해자 단체는 "실질 책임 회피"라며 청문회 개최 요구에 다시 불을 지폈다.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지 5개월이 지나도록 매각 불확실성과 이해관계자 피해가 해소되지 않는 상황에서 MBK의 반박은 오히려 논란을 더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미국의 '반도체 100% 품목별 관세 부과' 압박에 흔들리지 않았다. 두 기업이 미국 내 투자 확대와 생산 기반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코스피 랠리 속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뒷걸음치고 있지만, 국내 증권사 리서치센터들은 투자의견 하향을 늘릴뿐 '매도' 의견은 자취를 감춘 상태다. 애널리스트의 구조적 한계와 리서치의 편향성에 대한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2분기에도 깜짝 실적을 기록하며 호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을 회복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8000억원이 넘는 이익을 올리며 실적 모멘텀을 입증했다.

2025-08-08 06:00:09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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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방산 '안두릴', 韓 기업과 협력 강화…HD현대·대한항공과 기술 개발 나서

미국 방산 스타트업 안두릴 인더스트리가 국내 방산업체들과 협력체계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 안두릴은 최근 인공지능(AI) 자율 시스템 분야에서 급부상하는 미국의 방산업체다. AI를 활용한 유·무인 복합체계와 감시정찰 시스템, 드론 등의 무기체계를 신속하게 개발할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비상장사임에도 기업가치가 약 280억 달러(약 40조 원)에 이를 정도로 방산업계의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안두릴은 이날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한국지사 설립 기념행사를 열었다. 인더스트리의 창립자 팔머 럭키가 직접 한국을 찾아 방산업체들과 비공개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안두릴은 지난 6일 HD현대와 '함정 개발 협력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HD현대의 AI 함정 자율화 기술(Vessel Autonomy) 및 함정 설계·건조 기술과 안두릴의 자율 임무 수행 체계(Mission Autonomy) 솔루션을 상호 공급한다. 한국 시장에서는 HD현대가 개발 중인 무인수상정에 안두릴의 자율 임무 수행 체계 솔루션이 탑재될 예정이다. 미국 시장에서는 안두릴이 주도해 개발한 유·무인 함정에 대해 HD현대가 설계, 건조를 담당하고 AI 함정 자율화 기술도 공급하기로 했다. 또 두 회사는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각각 선보일 무인수상정(USV)의 프로토타입(시제품) 공동 개발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한국 시장의 USV 프로토타입은 2027년께 선보일 계획이다. 이어 대한항공도 안두릴과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무인 항공기 분야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협력합의서(TA·Teaming Agreement)에 서명하고 무인 항공기 개발에 나선다. 양 사는 안두릴 제품 기반의 한국형 무인기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안두릴의 아시아 무인기 생산 기지를 한국에 구축하는 방안 등을 검토한다. 국내 무인기 개발 선도주자인 대한항공은 안두릴과의 협력으로 이전보다 진일보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을 전망이다. 대한항공은 안두릴 제품을 면허 생산해 아태 지역에 수출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국내 최고 무인기 체계업체 대한항공과 뛰어난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한 안두릴의 협력은 우리 군의 무인기 임무자율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글로벌 무인기 시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08 06:00:0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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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로보틱스, 골프장 디봇 보수 AI 로봇 개발한다

HL디앤아이한라, HL만도 기술 협력 MOU…2027년 상용화 목표 대동그룹의 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가 골프장 디봇(Divot) 보수 AI 기반 로봇을 개발한다. 대동로보틱스는 HL디앤아이한라, HL만도와 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동로보틱스는 농업용 운반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봇 보수에 특화된 로봇의 외관 설계 및 하드웨어 개발을 담당한다. HL만도는 자율주행과 AI 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로봇이 골프장 내 디봇을 스스로 식별하고 보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을 개발할 예정이다. HL디앤아이한라는 드론 맵핑을 통해 디봇 위치를 파악하고, 이를 로봇이 실시간으로 인식해 자동 보수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웹 기반 AI 플랫폼의 설계 및 운영을 맡는다. 해당 로봇은 CES 2026에 출품하고 2027년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내년 하반기까지 관련 기술과 시제품 개발을 끝낼 계획이다. 국내 주요 골프장을 대상으로 실증 사업에도 돌입한다. 대동로보틱스는 이번 MOU가 기존 농업 중심의 로봇 사업을 넘어 비농업 분야로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자율주행 운반로봇 고도화를 지속하며 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해온 대동로보틱스는 레저, 스포츠, 공공 인프라 등 보다 넓은 실외 서비스 로봇 시장으로의 진출 기반을 마련할 전망이다. 여준구 대동로보틱스 대표는 "이번 협력은 대동로보틱스가 보유한 자율주행, AI, 로보틱스 기술력을 농업을 넘어 실외 작업 전반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디봇 보수 AI로봇 개발을 시작으로 다양한 야외 작업에 특화된 지능형 로봇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시장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8-08 05:14:2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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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라이프솔루션, '치매 예방' 건강 관리서비스 선봬

실비아헬스와 업무협약…디지털 인지 건강 관리 프로그램 제공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실비아헬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니어 고객의 치매 예방을 위한 디지털 인지 건강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8일 코웨이라이프솔루션에 따르면 서울대 의대 출신 창업자가 설립한 실비아헬스는 개인의 치매 발생 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앱을 통해 맞춤형 인지 학습 콘텐츠를 제공해 치매 예방과 일상적 관리에 도움을 주는 에이지테크(고령친화기술)분야 유망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라솔 고객에게 실비아헬스의 디지털 인지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시니어 세대를 위한 맞춤형 케어 서비스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코라솔 고객은 이번 제휴로 실비아헬스의 ▲간편하게 인지 기능을 평가하는 '실비아 스크리닝(Silvia-Screening)' 서비스 1회 무료 체험권 ▲개인 맞춤형 인지 훈련 앱 '실비아 웰니스(Silvia-Wellness)' 1개월 무료 구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명진 실비아헬스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인지 건강 관리를 일상의 루틴으로 실천하고 치매는 피할 수 없는 질병이라는 인식을 넘어 예방 가능한 건강 관리 영역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관계자는 "시니어 고객들이 가장 걱정하고 필요로 하는 인지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과학적 전문성을 모두 갖춘 실비아헬스와의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8 04:14:3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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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ES 혁신상 공략 노하우 전수…창진원, 세미나 개최

'수상전략 및 미디어 활용' 내용으로 13일 개최 전문가, 수상기업 경험 공유…질의응답도 예정 내년 초 미국에서 열릴 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혁신상 공략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창업진흥원은 오는 13일 서울역 인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 2층 토파즈홀에서 'CES 2026 혁신상 수상전략 및 미디어 활용 세미나(2차)'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6년 미국 전자제품박람회(CES 2026) K-창업기업 통합관 세미나' 시리즈 두 번째 행사로 혁신상 도전 및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는 창업기업을 위해 전문가·수상 기업의 생생한 경험 공유 및 질의응답 등 참가 기업의 실행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대면으로 진행하는 2차 세미나는 국내 창업 및 글로벌진출 전문가인 가천대학교 최재홍 교수와 20년간 CES를 전문 취재한 에이빙미디어 최지훈 대표, 4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한 뮤직테크 창업기업 버시스 이성욱 대표가 무대에 올라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재홍 교수는 국내 창업 및 글로벌 진출 전략 분야 권위자로 수년간 전시회 현장을 분석하며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로드맵을 제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과 성공 사례를 분석해 공개한다. 최지훈 대표는 20여 년간 CES 전시회를 전문 취재한 미디어 전문가로, 국내외 미디어의 보도 흐름과 혁신상 홍보 포인트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분석하며, 스타트업이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대 효과를 거두는 미디어 활용 전략을 전수한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이성욱 대표는 무대에 올라 혁신상 도전 전략부터 수상 이후 투자·글로벌 파트너십으로 이어진 성장 경험까지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창업진흥원 유종필 원장은 "CES 혁신상은 창업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해외 시장 진출과 투자 유치의 발판을 제공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2차 세미나를 통해 국내 창업기업이 혁신상 수상 이후 미디어 전략과 해외 시장 공략 노하우까지 습득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CES 참가 희망 기업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K 스타트업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2025-08-08 04:14: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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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8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8일 금요일 [쥐띠] 36년 집 짓는 일이 생각보다 험난하다. 48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다가가라. 60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묻자. 72년 어떤 일이든 실력도 중요하지만 성실함이 먼저다. 84년 제 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프다. [소띠] 37년 책임진 일이 성과가 늦게 나타나 초조하다. 49년 급할수록 한발 물러서서 생각. 61년 밤을 이겨내는 자만이 밝은 새벽을 맞이한다. 73년 쓸데없는 생각은 접어둬라. 85년 바쁘기만 하고 실속은 별로 없다. [호랑이띠] 38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가 내리는 격. 50년 내일의 태양이 뜨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62년 호랑이띠 동료의 조언으로 어려운 일을 극복. 74년 비상금을 풀어야 할 때. 86년 가족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날. [토끼띠] 39년 기회가 와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다. 51년 결혼은 둘이 했으나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여행. 63년 올바른 처신이 구설수를 예방. 75년 내키지 않은 일로 종일 불편. 87년 일의 진행을 방해하는 복병이 있다. [용띠] 40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긴다. 52년 제사에 참석하자. 64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으니 부단히 노력. 76년 짧은 시간의 화려한 성공은 드물다. 88년 아랫사람에게 한 격려는 큰 성과로 돌아온다. [뱀띠] 41년 만족감이 크지 않으나 성과는 있다. 53년 요행수를 바라다가 큰코다친다. 65년 멀리서 오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다. 77년 인생에서 조심해야할 시기는 주기적으로 온다. 89년 이사준비를 하니 마음이 바빠진다. [말띠] 42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54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어서 사용. 66년 변명을 해보나 소용없다. 78년 순풍에 마음이 한가하고 편안하다. 90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산행도 삼가는 것이. [양띠] 43년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하자. 55년 열심히 노력하면 운도 저절로 따라온다. 67년 시간이 있으니 계획한대로 밀고 나가자. 79년 올바른 선택을 위해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할 듯. 91년 부부간에도 배려와 존중이 필수. [원숭이띠] 44년 주변에 적이 많으니 언행에 특히 주의해야. 56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큰 낭패를 본다. 68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게 여겨라. 80년 예부터 조심하라는 것은 조심해야하는 것이 좋을듯한데. 92년 급함을 내려놓자. [닭띠] 45년 상대방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라고 착각. 57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69년 죽순은 비 온 뒤에 더 잘 자란다. 81년 몇 년간 정든 사람이 멀리 떠나간다. 93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방황. [개띠] 46년 하늘아래 새것은 없다. 58년 첫눈에 반했다면 헤어질 떼 원수가 될 수. 70년 하나를 투자해도 두 개로 돌아오는 운 좋은 날. 82년 좋은 인연 나쁜 인연이 있는 것은 자연의 이치. 94년 엉켜있는 실타래를 풀 수 있다. [돼지띠] 47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마음을 굳건히. 59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하는 일이 순조롭다. 71년 백만 송이 장미가 발아래 깔려있다. 83년 성공한다는 마음으로 꾸준하게. 95년 초심을 잃지 말고 늘 같은 자세로 있어야 할 것..

2025-08-08 04:00:3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