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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제289회 임시회 폐회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28일 경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임시회 일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본회의에 앞서 최재필 의원은 '경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관광 전략'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후 본회의에서는 6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하여 11건의 조례안 및 4건의 동의안, 1건의 의견청취안, 1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등 총 17건에 대한 심의가 이어졌다. 심의 결과 「경주시 농산물가공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수정가결, 「경주시 산내면 풍력발전시설 조성에 따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이 보류됐고, 나머지 안건은 채택 또는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본회의를 시작하며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인한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부상자의 조속한 쾌유와 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통해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를 않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경주시의회 의원 모두가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일상의 회복을 염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의회는 4월 24일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기타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5-03-29 10:14:37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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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노동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포항시는 지역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정책 수립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노동안전보건위원회'를 출범했다. 시는 지난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권혁원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노동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당연직 위원인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해 시의원, 노동계, 학계, 법조계, 유관 기관 관계자, 예방기관 등 산업안전보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13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지역 내 사업장 산업재해 예방 대책 수립과 실행 계획 보고 및 노동안전 관련 현안 사항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2년간 포항시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산업재해 예방 대책의 수립·점검·평가 ▲노동안전보건 지원에 관한 사항 ▲노동안전보건 기반 조성과 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향후 산업 안전보건 분야 유관기관 및 전문가인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의 노동안전보건 정책 기본 방향을 정립하는 등 최적의 실행 계획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권혁원 일자리경제국장은 "산업재해 예방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라며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하고 안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동안전보건위원회가 중추적 역할을 하며 안전한 포항 만들기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9 10:14:01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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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우크라이나 4개 대학과 포괄적 MOU 체결

경상국립대학교는 지난 27일 오후 5시 진주시 지수면 K-기업가 정신센터에서 우크라이나의 4개 주요 대학과 포괄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 대상 대학은 키이우국립항공대학(State University Kyiv Aviation Institute), 빈니차국립공과대학(Vinnytsia National Technical University), 마카로프국립조선대학(Admiral Makarov National University of Shipbuilding), 빈니차국립의과대학(Vinnytsia National Medical University)이다. 이번 협정은 경상국립대의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주요 추진 과제인 우주항공대학(CSA) 및 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GADIST)의 목표 달성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우크라이나 대학들과의 교류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제적 경쟁력을 높이려는 대학의 전략이 반영된 결과이다. 이번 MOU의 주요 내용은 교직원 교류, 학생 교류, 공동 연구 과제 수행, 각종 연구 주제에 대한 심포지엄, 콘퍼런스 및 학회 추진 등이 포함됐다. 경상국립대는 이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주요 대학들과 우주항공·방산 분야를 중심으로 학술 교류 및 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앞으로 공학·의학 등 전 학문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는 대학의 국제화 전략의 하나로, 최근 신설된 국제처를 통해 더 활발한 국제 교류 활동을 펼치는 경상국립대의 노력이 구체적 성과로 나타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상국립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크라이나 대학들과의 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또 앞으로 교환학생 프로그램 확대, 복수학위제 도입 등 다양한 교류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권진회 총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이번 협약으로 경상국립대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더 확장됐다"며 "특히 우주항공·방산 분야의 협력은 우리 대학교의 '우주항공·방산 분야 선도대학' 비전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권진회 총장은 "이번 협약은 경상국립대의 국제화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국가의 우수 대학들과의 협력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29 10:13: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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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정책 마련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과 지원을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7일 경기도청에서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서 도는 지난달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현황 실태조사 결과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당한 도민의 평균 피해액이 1인당 810만 원에 이른다며 대책마련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간담회는 대책마련을 위한 첫 조치로 경찰청,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제로사무국, KT, SK텔레콤, 변호사 등 유관기관 및 전문가가 참석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정책과 피해자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백의형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피싱범죄수사계장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는 고도화되는 통신기술과 편리해지는 금융거래 방식으로 점차 커지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경찰청과 경기도가 협업한다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연취현 와이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는 피해금액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예방정책에 대한 홍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도민이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이용당하지 않도록 홍보와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을 표했다. 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도와 유관기관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도민들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9 10:13:3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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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8일 '2026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주요 전형 일정을 안내했다.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중학교 내신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을 중심으로 선발하고, 전기 학교와 후기 학교로 나눠서 진행한다. 전기 학교는 ▲과학고 ▲마이스터고 ▲예술고 ▲체육고 ▲특성화고 ▲일반고 특성화학과가 해당하며, 전형 기간은 오는 8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다. 후기 학교는 ▲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로, 전형 기간은 12월 5일부터 2026년 2월 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전형 방법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중학교 교과 성적은 과목별 성취도와 원점수만 반영한다. 봉사활동 실적은 3년 동안 15시간 이상을 만점으로 하고, 수상 실적은 한 학기당 교내상 한 개씩만 반영한다. 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운영과 관련해 학생의 고교 선택권을 보장하면서 공정하고 타당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그 밖에 기본계획 주요 사항은 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 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25학년도 중학교 입학생부터 적용되는 2028학년도 고입 내신성적에는 봉사활동 실적을 제외하고 출결상황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5-03-29 10:13:2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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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4시간 산불 대응 체제 유지

포항시가 28일 기준 7일째 이어지는 경북 산불에 대응해 24시간 대응 체제를 유지하며, 지난 26일부터 매일 오전 오후 긴급회의를 열고 산불 방지 추진 상황 및 현장 대응 보완 사항을 공유하고 있다. 28일 오전 소집된 산불대응 긴급회의에서는 산불 피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습도가 높아지며 진화의 골든타임으로 판단돼 주불 진화에 모든 자원을 집중 투입할 방침이라는 발표에 따라 현재 산불 진화 가용 자원이 투입된 곳 파악과 현재 우리 시에 긴급 투입 가능한 가용 자원 파악 및 긴급 동원 방안 확보를 당부했다. 이날 이강덕 포항시장은 경북 산불 평균 진화율이 85%를 기록하고 있으나 28일 오후부터 예상되는 북서풍과 15%까지 낮아지는 습도에 두꺼운 낙엽층에 속불이 남아있을 수 있어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며 지난 27일 발령한 전면 입산 통제 행정명령에 따른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산불 예방을 위한 행정명령에 따른 입산 금지, 골프장을 포함한 산림 연접지의 흡연 금지, 소각 행위 엄금 등의 이행을 철저히 점검하고 이통장 순찰과 연접 시군 산불 야간순찰조 운영 및 24시간 대응체제 유지로 재발화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일몰 이후 산불 확산 경로를 확인하고 산불 진화 장비와 인력 배치에 활용하기 위한 정보수집을 위해 지원받은 헬기를 동원해 지난 27일부터 1일 2회에 걸쳐 경북 북부와 동부 지역을 순찰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정확한 정보 수집으로 산불 진행 방향을 사전에 예측하고 진화장비와 인력을 사전에 배치하고 선제적으로 주민을 대피시켜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없도록 마지막까지 경계를 늦추지 말고 주민 대피 계획을 보완해 재정비할 것"을 당부했다.

2025-03-29 10:13:11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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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315회 임시회 폐회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지난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진행된 제315회 임시회를 끝으로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에 문제 인식을 제고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정책 견제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회기 시정질문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공연장 명칭 변경 문제, 광주문화재단 순세계잉여금 과다 발생, 쌍동4지구 기반시설 미비, 광주 버스터미널 운영 개선, E프라자 내 문화공간 활용 방안, 비법정도로 문제로 인한 마을안길 불편 등 다양한 시민 생활 밀착형 사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공연장 명칭 변경과 관련해서는 시민 의견 수렴 없는 절차적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고, 광주시는 향후 공공시설 명칭 변경 시 절차적 투명성과 공공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재단의 연이은 순세계잉여금 발생에 대해서도, 예산편성 단계에서의 사업계획 검토 강화와 출연금 조정 등 예산의 효율성과 적정성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쌍동4지구 기반시설 확충, 광주 버스터미널 운영 정상화, E프라자 문화집회시설의 실효적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광주시 전역에 분포한 마을안길 관리 주체 불분명 및 소유권 분쟁 문제에 대해서는 2025년 조직 개편을 통해 전담 인력 확충과 단계적 유지보수 체계 정비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허경행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심도 있게 점검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 의미 있는 회기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9 10:12:5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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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형산불 피해지역에 재해구호기금 30억 원 추가 지원

경기도는 최근 발생한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대형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해구호기금을 추가로 지원하고, 구호 물품을 긴급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지난 26일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재해구호기금 5억 원을 우선 지원한 데 이어, 피해 상황이 연일 심각해짐에 따라 이날 30억 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재해구호기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피해지역의 필요 물품을 긴급히 파악해 현장 지원에 나섰다. 28일에는 경북 영덕군에 11톤 트럭 2대 분량의 응급구호세트 500세트를 지원하고, 29일에는 경북 청송군에 11톤 트럭 3대 분량의 담요, 수건, 휴지 각 1,000개, 매트리스 500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2023년 4월 강원 강릉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2억 원의 재해구호기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도내·외 재난 발생 시 긴급 복구를 지원해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번 산불로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희생자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기도가 지원하는 재해구호기금과 구호 물품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29 10:12:4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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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운영 준비 상황 점검 실시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는 지난 27일 오후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하 창투원)을 방문해 기관의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2025년 주요 사업 계획을 청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는 4월 9일로 예정된 출범식을 앞두고, 창투원이 실질적인 기술 창업·벤처 투자 지원 기관으로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의 준비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창투원은 창업 공간 통합 운영, 민간 투자 연계, 글로벌 교류 확대 등 중점 사업 계획을 보고했으며 기획재경위원회 위원들은 보고 내용 전반과 운영 실태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위원들은 특히 창투원의 핵심 기능인 '투자 기능'과 전문 인력 확보 상황에 대해 문제의식을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조직 운영과 민간 중심의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형철 의원은 "조직은 구성돼 있지만, 정작 투자 기능을 담당할 핵심 인재는 빠져 있다"고 지적했으며, 김태효 의원은 "공간 중심 계획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인력 운영과 현장 실행력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박중묵 의원은 "예산 규모에 비해 창투원의 집행 권한과 실질적 통제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고, 반선호 의원은 "스타트업 생태계에 맞는 민간 친화적이고 유연한 운영 방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성창용 위원장은 "창투원이 명칭에 걸맞은 실질적 투자 기관으로 기능하기 위해선 본질적 역할 정립이 선행돼야 한다"며 "기획재경위원회는 앞으로에도 창투원의 운영 전반을 철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획재경위원회는 보고 이후 창업 공간 등을 둘러보며 현장 운영 준비 상황도 함께 확인했다. 한편, 창투원 출범식은 오는 4월 9일 오후 2시 창투원 1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3-29 10:12:29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