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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협력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2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직무대리 김상욱)과 서울시교육청에서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문화시설 지원 및 예술교육 프로그램 교류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예술교육 발전을 위해 지역간 예술교육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우수 예술교육 콘텐츠 공유로 학교예술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해 서울예술향유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문화예술교류 교육 사업을 위해 ▲전시 해설 및 시설 투어 제공 ▲다양한 규모의 시설 사용 지원 ▲찾아가는 & 찾아오는 문화교육 콘텐츠 프로그램 지원 ▲프로그램 홍보 협조를 주요 사업과제로 선정한다. 특히, 문화예술 교육 콘텐츠 개발 확산, 학생 창의성 함양을 위한 예술교육 플랫폼 구축, 역사적·문화적 공간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상호협조한다. 또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서울지역 학생들에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위치한 광주의 역사적·문화적 장소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 문화예술분야 진로체험교육 및 아시아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가치 이해를 위한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유학기제 등 교육과정과 연계해 전당의 직군을 경험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전당의 인프라를 활용한 청소년 문화예술 창작 워크숍도 운영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의 협약을 통해 서울교육가족이 문화예술교육의 지평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미래를 잇는 학교예술교육 협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24 14:23:5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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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평택·당진항 배후단지 개발 첫 삽

해양수산부가 '평택·당진항 2-3단계 1종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 착공식을 이달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개발사업은 민간자본 689억 원을 유치해 오는 2027년까지 평택·당진항 일원에 배후단지 22.9만㎡(축구장 32개 규모)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평택·당진항 신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과 연계한 업무편의 및 공공용시설 부지 14.2만㎡ ▲복합물류기업 유치를 목적으로 하는 물류·제조시설 부지 8.7만㎡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자인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직접 사용하거나 분양 또는 임대하게 된다. 특히, 해수부가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사업 실시협약을 맺은 이후, 지난해 해수부에서 마련한 '항만배후단지 민간개발, 분양방식에 대한 공공성 강화방안'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취득토지의 분양가 상한제, 공용·공공용지 사전 확보 등을 규정한 변경협약을 이달 10일 체결한 바 있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1단계 사업으로 2010년 조성한 142.1만㎡와 2-1단계 사업으로 조성 중인 113.4만㎡에 더해, 2-2단계 사업(재정사업)과 이번 2-3단계 사업이 완료될 시 평택·당진항에는 총 407.2만㎡(축구장 570개 규모)의 항만배후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물류·제조 시설을 유치하고 신규 물동량과 일자리를 창출해 평택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24 14:17:54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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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생 단편영화 5편, 피렌처한국영화제 공식 초청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 첨단영상대학원 학생들이 제작한 단편영화가 이탈리아 관객들과 만난다. 중앙대는 첨단영상대학원 학생들이 만든 단편영화 5편이 제23회 피렌체한국영화제(Festival del Cinema Coreano a Firenze)에 초청됐다고 24일 밝혔다.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매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개최되어 한국 영화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이탈리아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영화 축제다. 올해 행사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피렌체 라 꼼빠니아(La Compagnia) 극장에서 열린다. 장편 26편, 단편 51편 등 총 77편의 한국 영화가 소개될 예정이다. 올해 상영될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단편영화는 ▲너에게 닿기를(오재욱 감독) ▲일렁일렁(김예원 감독) ▲아주 먼 곳(오은영 감독) ▲여객(문혜준 감독) ▲언센서드(강대원 감독) 등 5편이다. 피렌체한국영화제에서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중앙대 단편 섹션'이 마련된다. 중앙대 단편 섹션에는 지난해 20편의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단편영화가 초청 상영됐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중앙대 단편 섹션'은 올해도 진행된다. 지난 해에는 20편의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단편영화가 초청 상영됐다. 이창재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장은 "이번 초청은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학생들이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해외 시장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특히 특정 대학을 중심으로 한 섹션을 해외 영화제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사례로,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의 글로벌 영향력과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지표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은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을 지속하며, 글로벌 영화 산업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박상규 중앙대 총장은 "학생들의 작품이 해외 관객과 만나 다양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중앙대의 교육 성과와 창작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재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피렌체한국영화제 개막작은 이종필 감독의 '탈주', 폐막작으로는 전선영 감독의 '폭로: 눈을 감은 아이'가 선정됐다. 또, 특별 게스트로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이 초청됐다. 나홍진 감독은 '추격자', '황해', '곡성' 등 대표작 상영과 함께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이탈리아 관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배우 황정민은 '베테랑2', '서울의 봄', '공작', '국제시장', '너는 내 운명' 등 대표작 위주의 회고전을 통해 피렌체에서 처음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24 14:17:5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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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매달 열리는 고객 맞춤 행사 ‘원더컬리’ 진행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이달 31일까지 신규 할인 행사 '원더컬리'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원더컬리는 컬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고객 맞춤형 월 정기 할인 행사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계절을 시작하는 3월을 맞아 봄맞이 콘셉트로 진행된다. 컬리에 따르면, 이번 신규 행사에는 인기 상품 특가 혜택인 '원더픽'을 포함해 100% 당첨 쿠폰, 최대 77% 할인 등 혜택을 강화했다. 원더픽은 고객별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큐레이션 특가 혜택이다. 구매 주기 등에 따라 최적화된 상품을 추천해 준다. 특히, 최근 주목받는 신상품을 포함해 신선식품부터 패션까지 카테고리별 주요 상품 총 160여 종을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김태성 셰프의 '신사동 포노 부오노 알리오 올리오'와 디저트 전문 브랜드 로로멜로의 '수건 케이크'가 있다. 시즌 상품으로는 제철 봄맛, 봄나들이, 봄맞이 리프레시 상품 등 총 2000여 종을 최대 77% 할인가에 선보인다. 달래, 두릅, 암꽃게, 도다리 등 제철 신선식품부터 주꾸미볶음, 미나리 샤브샤브 등 간편식도 선보인다. 이 외에도 봄 시즌 침구와 가전제품, 건조한 피부를 위한 보습제품, 봄 신상 아우터, 주얼리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컬리 관계자는 "강화된 혜택으로 처음 선보이는 원더컬리 행사인 만큼 식품부터 뷰티, 리빙, 패션까지 모든 카테고리에서 엄선한 봄 상품을 고객 맞춤형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매월 진행되는 원더컬리가 온라인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차별화된 혜택과 큐레이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3-24 14:12:46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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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GTEP 사업단, 日 도쿄 국제 식품 박람회 참가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최근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이하 GTEP 사업단)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 식품 박람회(FOODEX JAPAN 2025)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일본 국제 식품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식품·음료 박람회로 매년 95개국 이상 바이어와 2천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글로벌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식품 트렌드와 기술이 소개됐고, 다양한 국가의 식품 브랜드들이경쟁을 벌였다. 인하대 GTEP 사업단 소속 김동모, 김재원 학생은 협력업체인 ㈜부각마을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총 22건의 해외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시키는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GTEP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무역업계 요구에 맞춘 해외지역 특화 무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원하는 내용이다. 인하대는 19년 연속 GTEP 사업에 참여하며 학생들에게 무역 산업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김웅희 인하대 GTEP 사업단장은 "일본 국제 식품 박람회 참가를 통해 19기 GTEP 사업단의 첫 공식 행사가 성공적으로 시작돼 기쁘다"라며 "GTEP 단원들이 앞으로도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며, 무역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24 14:11:1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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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동남아시장 물류 네트워크 강화나서

조현민·노삼석 사장, 인니·싱가포르·태국 방문…파트너십 확대 한진이 빠르게 성장하는 동남아 시장에서 물류 네트워크 강화를 본격화했다. 한진은 조현민 사장과 노삼석 대표를 비롯한 10여명의 최고 경영진이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 주요 3개국을 방문해 물류 거점을 점검하고 전략적 파트너와 릴레이 미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싱가포르 신규 법인을 중심으로 아세안 지역 물류 현황을 파악하고, 현지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진은 지난해 8월 싱가포르 법인을 신설하고 이를 전략적 거점으로 활용해 동남아 물류 네트워크 확대 의지를 밝혀왔다. 경영진은 인도네시아-싱가포르-태국으로 이어진 이번 일정에서 현지 법인을 차례로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 동남아 중심의 공급망 다변화와 수출입 물류 확대 기회에 있어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주문했다. 주요 고객사에 대한 지원 현황 파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들도 모색했다. 현지 판매 또는 공장을 운영중인 고객사들과 직접 만나 물류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물류센터를 방문해 고객사 물류의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한진 관계자는 "동남아는 원료 공급 및 생산 거점인 동시에 7억명의 소비 인구, 높은 K-컬처 수용도, 연평균 5% 이상의 경제 성장률 등 높은 시장성으로 국내 제조기업들의 우선 공략 대상"이라며 "한진은 국내 기업의 역직구 및 공급망 다변화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동남아 물류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24 14:10:1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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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탄핵심판 기각에 與 "예상했던 결과" 野 "신속히 尹 선고해야"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이 24일 기각되자, 여권은 일제히 메시지를 내며 더불어민주당의 연쇄 탄핵의 부당성을 지적했고 야권은 유감을 표하면서 윤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관 재판관 만장일치 파면을 촉구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헌재의 기각 결정 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상했던 결과"라며 민주당을 비판했다. 권영세 비대위원장은 "그 어떤 이변도 없었다. 지난해 12월 민주당 주도로 통과된 탄핵안이 처음부터 헌정 파괴 목적의 정략적 탄핵이었음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며 "거대 야당의 무리한 입법 폭거에 대한 사법부의 엄중한 경고였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9전 9패다. 헌정사에 길이 남을 기록적 패배"라며 "국정을 마비시키고 정부를 길들이기 위해 탄핵소추를 악용하는 민주당의 시도는 국민적 상식과 법치주의 원칙 앞에 번번이 실패했다"고 덧붙였다. 권 비대위원장은 "사법부가 다시 한번 브레이크를 건 만큼 이제라도 야당은 헌법 정신에 어긋난 무모한 도전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며 "오직 정쟁을 위한 최상목 경제 부총리에 대한 탄핵소추는 지금이라도 접어야 한다"고 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한덕수 총리가 권한대행 자리에 복귀한 것은 늦었지만 다행이다. 한 권한대행이 챙겨야 할 일이 산적해 있다"며 "우선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극심한 고통을 겪는 국민들을 돌봐주시기를 바란다. 이와 함께 얼어붙은 민생 경제를 살피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해 주시기를 요청 드린다"고 당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등 여권 잠룡들도 일제히 헌재의 기각 판결을 환영하고, 민주당의 국무위원 줄탄핵을 비판하는 입장을 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덕수 총리의 탄핵심판 기각 소식을 접하고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결정이야 존중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지만, 명백하게 고의적으로 헌법 기관 구성이라고 하는 헌법상의 의무를 어긴 이 행위에 대해서 탄핵할 정도는 이르지 않았다는 판결을 국민들께서 과연 납득할지 모르겠다"며 "경범죄 처벌법을 어겨도 다 벌금 내고 처벌하지 않나. 국민들은 형법 조항이든 식품위생법이든 조항을 어기면 다 처벌받고 제재받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대통령 권한대행은 헌법이 명확하게 정한 헌법기관 구성 의무라고 하는 헌법상 의무를 명시적으로, 의도적으로, 악의를 가지고 어겨도 용서되나"라며 "이 점에 대해서는 국민들께서 판단하실 것으로 믿는다. 신속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선고가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국회는 헌법기관으로서 헌법 수호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 전원위원회를 열어 신속한 탄핵심판 선고 촉구 결의안을 촉구하는 국회의원들의 의지를 보여줄 때"라며 "재적인원 4분의1 이상의 의원이 요구하면 전원위를 열 수 있는 만큼 신속하게 전원위가 열릴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다만, 한 총리 탄핵심판이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에 끼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헌재는 한 총리의 탄핵 소추 사유 중 윤 대통령 탄핵심판과 연관돼 있는 '비상계엄 선포 및 내란 행위'에 대해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법조계에선 한 총리 탄핵심판에서 관련한 판단이 나왔을 경우, 윤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재판관들이 가진 생각을 엿볼 수 있다고 봤었는데 별다른 내용이 나오지 않으면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인용·기각 여부도 예측하기 힘들어졌다는 평이 나온다.

2025-03-24 14:09:37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