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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CJ제일제당 비비고 신규 기내식 메뉴 공개

티웨이항공은 이달부터 장거리 노선에서 비비고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신규 기내식 메뉴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메뉴는 '비벼진 비빔밥'과 '폭찹스테이크'로 유럽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 노선과 호주 ▲시드니 노선에서 제공된다. '비벼진 비빔밥'은 고추장 양념장이 미리 비벼져 제공되어 승객들이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메뉴이며, '폭찹스테이크'는 특제 와인소스가 곁들여진 부드럽고 촉촉한 폭찹에 감자무스, 그린빈스, 파프리카 등 사이드 디쉬가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맛이 특징이다. 유럽 노선에서는 비즈니스 세이버와 이코노미 좌석 승객 모두에게 총 4종의 메뉴 중 두 번의 무상 기내식이 제공되고 시드니 노선에서는 비즈니스 세이버 승객은 두 번, 이코노미 승객은 한 번의 무상 기내식이 제공된다. 더불어, 기존 유럽 장거리 노선에서 제공되던 '소시지&에그브런치'와 '소고기 버섯죽'은 양과 구성이 개선된 메뉴로 4월 중 새롭게 제공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고객의 입맛과 편의를 반영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티웨이항공은 다양한 기내식 메뉴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최상의 기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3-04 11:11:4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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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말레이시아서 ESG활동 전개..."사회와 유대관계 강화"

OCI홀딩스가 최근 말레이시아 자회사 OCI M의 사명을 OCI TerraSus(테라서스)로 변경하고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OCI홀딩스는 말레이시아 자회사 OCI 테라서스의 글로벌 핵심 거점인 말레이시아에서 본격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OCI 테라서스는 지난 1월말 제11회 사라왁 친환경 어워드(PSEA)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PSEA는 말레이시아 사라왁 주지사 주관의 친환경 어워드 행사다. OCI 테라서스는 말레이시아 환경부 EIA 승인을 위한 철저한 환경관리계획 준수는 물론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 나눔경영 실천에도 한창이다. OCI테라서스는 100% 수력발전이라는 그린에너지를 사용해 태양광용 폴리실리콘을 생산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 중이다. OCI홀딩스와 함께 지난 2월초 사라왁주에서 발생한 수해복구에 임직원 100 여명이 투입돼 침수된 집을 청소하고 주변 환경정리에 나선 바 있다. 빈툴루 수용소에 대피해 있는 지역민들에게 수건과 부광약품의 칫솔·치약 세트 등 8만 링깃(약 2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고, 인근 학교의 2000여명 학생들을 위한 학용품 등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지난 2월 20일에는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빈툴루 생산기지에서 안전의 날 행사인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OCI 테라서스의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 문화 확산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 회사의 안전 문화는 경영진과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간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OCI홀딩스 이우현 회장은 "OCI그룹은 지난 1959년부터 전 세계 각지에서 쌓아온 오랜 역사와 경험들을 통해 절대 타협할 수 없는 안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 드리며 회사는 여러분께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3-04 11:11:08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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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내수 판매 활성화 할 것"

헥터 비자레알 제너럴 모터스(GM) 한국사업장 사장이 '먼슬리 커넥트(Monthly Connect)' 프로그램을 통해 카매니저들과 만나 한국 시장에서의 판매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강한의지를 드러냈다. 'Monthly Connect' 프로그램은 매월 GM 한국사업장이 대리점과 서비스센터 등 고객 접점에 있는 네트워크를 방문해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국내 고객이 원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차량과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미팅이다. 헥터 사장은 지난 달 28일 쉐보레 신촌 대리점을 방문해 제품 판매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카매니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판매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쉐보레 신촌 대리점은 'Fly High'라는 비전 아래, 근거리에 GM 직영 서비스센터를 두고 있어 차량 판매는 물론 차량에 대한 서비스까지 쉽게 받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헥터 사장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최고의 차량 구매 및 소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영업의 최전선에서 수고해주고 계시는 카매니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GM 한국사업장은 올해 판매 성장을 목표로 쉐보레, 캐딜락, GMC 등 GM 글로벌 브랜드의 세계적 수준의 프리미엄 차량을 국내 고객에게 제공하고 우수한 품질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실행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3-04 11:10:3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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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미국 JD 파워 선정 '전기차 만족도 조사' 1·2위 석권

BMW는 순수 전기 SAV 'iX'가 미국 시장조사기관 J.D. 파워가 발표한 '2025년 미국 전기차 소유 경험 조사'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해 '2025년 최고의 전기차'로 선정됐다. 프리미엄 순수전기 4-도어 쿠페 모델인 BMW i4는 2번째로 높은 점수를 획득해 BMW 전기차가 전체 평가서 1위와 2위를 모두 석권했다. J.D. 파워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 전기차 소유 경험 조사는 전기차 소유자의 처음 1년 간의 경험에 초점을 맞춰 실제 만족도를 평가한다. 이번 조사는 2024년형 및 2025년형 전기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소유주 616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평가 항목에는 주행 성능, 충전 편의성, 차량 품질 및 신뢰성, 유지 비용, 안전 및 기술 사양 등 총 10가지 핵심 요소가 포함됐다. BMW iX는 이번 조사에서 1000점 만점에 790점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하고 프리미엄 전기차 부문 1위에도 올랐다. BMW i4는 783점을 획득하며 전체 2위에 올랐다. BMW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11.6% 증가한 총 36만8523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프리미엄 전기차 판매에서는 압도적인 1위다. 국내에서도 총 6353대가 판매되며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시장 1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도 2024년 한 해 동안 판매된 BMW 전기차는 총 6353대가 판매되며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시장 1위를 기록했다. 또한 BMW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충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라운지형 급속충전소 'BMW 차징 허브 라운지'를 비롯해 작년 12월 기준 전국에 2125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완료했다. 올해는 ESG 차징 스테이션을 포함해 총 600여기의 충전기를 새롭게 구축할 계획이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3-04 11:10:0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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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올해 독일 등 5곳 박람회서 한국관 운영·농기자재 수출 뒷받침

한국농어촌공사가 올해 5개 해외도시에서 예정된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K-농기자재 수출 확대에 나선다. 농어촌공사는 이달 12일 열리는 베트남 원예·농업기술 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 해외 농업박람회 5곳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상반기에는 국내기업 28곳과 함께 아시아 시장 개척에 나선다. 1만5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2025년 베트남 원예·농업기술 박람회'와 20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농업박람회인 '2025년 중국 국제 농화학·작물보호 박람회(CAC 2025)'에 참가한다. 하반기에는 ▲인도네시아 농기계·농업기술 박람회 ▲독일 농기계 박람회 ▲튀르키예 농업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조성한다. 농어촌공사는 국내기업이 해외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국관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에는 74개 기업과 함께 농기계, 시설자재, 친환경농자재, 비료 등 다양한 농기자재를 선보인 결과, 974건·1억1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이뤄낸 바 있다. 공사는 한국관 조성에 더해, 상담이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부스별 전문 통역사, 바이어 매칭, 국가별 최신 시장 분석과 전문가 초청 강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찬희 농어촌공사 스마트농업처장은 "농산업 시장은 지속가능한 농업과 스마트 기술 도입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 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공사는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시장 개척단, 해외 로드쇼 등 케이(K)-농기자재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03-04 11:09:02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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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전국 윤선생 회원 대상 '제8회 영어 학력평가 실시'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4일 신학기를 맞아 자사 학습회원을 대상으로 '제8회 윤선생 학력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윤선생 학력평가(YSAT)는 ▲파닉스·어휘 ▲듣기·말하기 ▲읽기·쓰기 영역의 성취도를 다각도로 측정할 수 있는 전국 단위의 온라인 영어능력 평가시험이다. 윤선생 학력평가는 2021년 9월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2회 정기 실시되고 있으며, 지난 7회차까지 누적 응시자 수는 11만 3000여 명으로 집계된다고 윤선생 측은 말했다. 이 시험은 학생의 실력에 따라 맞춤 문항이 제시돼 학년에 관계없이 미취학 아동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응시할 수 있다. 응시자의 정답 또는 오답 여부에 따라 다음 문제의 난이도가 자동으로 조절되기 때문에 문제 내용, 문항 수 모두 응시자마다 다르다. 시험 접수 방법은 오는 16일까지 담당 교사에게 신청하거나 윤선생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하면 된다. 접수를 마치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수험번호와 개별 시험 응시 링크가 전송된다. 학력평가 응시는 17일부터 24일까지 원하는 시간대에 PC, 태블릿 또는 모바일로 접속해 치르면 된다. 윤선생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자녀의 학습 로드맵을 세우려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며 "윤선생 학력평가가 새 학년 학업 성취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4 11:08:0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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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차량 무상점검 ‘2025 봄맞이 캠페인’ 실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무상 서비스 기간이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봄철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다음 달 12일까지 차량 무상점검 및 계절성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5 봄맞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차 구매 후 3년 또는 10만 km(선도래 기준) 내 제공되는 '통합 서비스 패키지'가 만료된 차령 3년 이상 고객 대상이다. 겨울철 눈과 제설제 잔여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차체 부식 등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봄철 실내 공기오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상 고객은 봄철 황사와 꽃가루 등으로부터 편안한 주행을 도와줄 실내 공기정화 필터에서부터 오일필터, 트랜스미션오일 필터, 엔진오일, 트랜스미션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스타터 배터리 등 계절성 부품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차량 관리 및 유지 보수 시 고객 수요가 높은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브레이크액, 브레이크 센서 등 브레이크 관련 부품도 20% 할인해 제공한다. 이 밖에도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리뷰 작성 시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톨스텐 슈트라인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차량의 안전, 이동 편의성, 그리고 고객 만족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서비스의 핵심 가치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에 업계 최고 수준의 차량관리 및 정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3-04 11:07:28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