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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스튜디오, 'MS 신제품' 국내 출시·가격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제품 서피스 스튜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뉴욕 현지시각 26일 진행된 신제품 공개행사에서 올인원(All-In-One) PC인 '서피스 스튜디오'(Surface Studio)를 포함해 전 세계 4억 대의 Windows 10 디바이스를 대상으로 한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Creators Update)를 공개했다. 서피스 스튜디오는 세상에서 가장 얇은 LCD 모니터로, 업체 측은 예술가를 비롯한 및 창작자들의 다양한 창의적 작업 활동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4.5K 울트라 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서피스 스튜디오는 28인치 픽셀센스 디스플레이(PixelSense Display)를 기반으로 1,350만 화소를 지원하며, 최신 4K TV 대비 63% 더 많은 화소를 제공한다. 특히, 제로 그래비티 힌지(Zero Gravity Hinge)를 통해 사용자는 서피스 스튜디오를 데스크톱 모드에서 스튜디오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스튜디오 모드에서 서피스 스튜디오는 책상에서 20°로 놓여지게 된다. 이는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제도판과 동일한 각도로 스케치, 글쓰기 및 디자인 작업에 적합하다. 또한, 이번에 서피스 스튜디오와 함께 공개된 서피스 다이얼 및 서피스 펜, 터치 스크린 등 다양한 입력 방식을 활용, 보다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창작 작업 활동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PU를 탑재한 서피스 스튜디오는 압도적인 그래픽과 지멘스NX 등과 같은 전문가용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서피스 스튜디오의 가격은 미화 2,999달러부터 시작되며 마이크로소프트 매장, 온라인매장(MicrosoftStore.com) 및 베스트바이닷컴(BestBuy.com)에서 사전 주문할 수 있다. 올해 연말께 한정적인 물량이 제공되며, 2017년 초부터 대량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일정 및 가격은 현재 미정이다.

2016-10-27 16:44:18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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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분기 매출 사상 첫 1조 돌파

네이버의 분기 매출이 사상 처음 1조원을 넘어섰다. 네이버는 올해 3·4분기 매출(영업수익) 1조131억원, 영업이익 2823억원, 당기순이익 1980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은 라인 등 해외 매출과 모바일 광고 매출의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 전분기 대비 2.6% 증가했다. 특히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7%, 전분기 대비 6.0% 증가한 3707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37%를 차지했다. 사업별 매출과 비중은 ▲광고 7495억원(74.0%) ▲콘텐츠 2275억원(22.5%) ▲기타 360억원(3.5%)이다. 전체 매출에서 모바일 비중은 64%이고 PC 비중은 36%다. 광고 매출은 모바일 매출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27.7%, 전분기 대비 3.7% 성장했다. 해외 광고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72%, 전분기 대비 14.3% 늘어 전체 광고 매출의 21%를 차지했다. 콘텐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전분기 대비 3.5% 감소했고 해외 매출 비중은 88%로 나타났다. 기타 매출은 라인 캐릭터 상품 판매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86.3%, 전분기 대비 25.5% 증가했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더욱 많은 스타트업과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인재 영입에 힘쓰고 파트너사들과 협력 강화해 실생활에 관련된 융합기술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술 개발 방향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제공하는 것"이라고 제시했다. 네이버는 26일 2758억원 규모의 자사주도 매입했다. 이에 따라 네이버가 보유한 자사주는 382만5639주(11.6%)에서 415만5266주(12.6%)로 늘어났다. 박상진 CFO는 "아직 자사주 소각 계획은 없다"면서 "매년 순이익의 30% 정도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은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성숙 서비스총괄 부사장의 대표 내정에 대해서 김 대표는 "오랫동안 CEO 승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러 후보자를 평가해왔다"며 "한성숙 부사장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안정적인 인계를 위해 임기를 남겨두고 발표했다"고 말했다. 한성숙 신임 대표 내정자는 "네이버의 국내 사업 방향에 대해 김상헌 대표, 이사회와 논의하고 있다"며 "추후 발표할 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2016-10-27 09:56:25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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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이어 카카오도 지도 API 무료 제공 확대

네이버에 이어 카카오도 지도 API 무료 사용량을 늘린다. 카카오는 스타트업, 개발자, 공공 서비스 등에 제공하는 지도 API 무료 사용량을 PC웹과 모바일앱 모두 상향한다고 26일 밝혔다. 법인 사용자는 일 30만 건, 개인 사용자는 일 20만 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량 한도는 자동 상향 적용되기에 별도의 신청 절차는 필요하지 않다. 카카오의 지도 API는 Daum 개발자 플랫폼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로드부, 스카이뷰 등 다양한 기능 활용이 가능하고 홈페이지 내 간단한 약도 삽입도 별도 회원가입 없이 '지도 퍼가기'서비스를 사용해 트래픽 제한 없이 쓸 수 있다. 카카오의 지도 API는 중앙응급의료센터, 한국고용정보원, 사회보장정보원 등 공공기관·지자체와 여기어때, 직방, 알바몬, 벼룩시장, 스타벅스, 이디야, 지마켓 등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응급 의료 정보제공 앱에서 카카오의 지도 API를 기반으로 실시간 병의원·약국, 자동심장충격기(AED) 찾기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트래픽 상향으로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숙박 O2O 서비스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도 "국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지만 지도 API 트래픽에는 항상 한계가 있었는데 이번 상향 조정이 서비스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는 국내 지도 서비스 최초로 벡터 방식을 적용해 지도 회전과 3D뷰를 제공한다. 지난 9월 기존 다음지도 안드로이드앱을 전면 개편해 카카오맵을 출시했고 OS 버전도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는 그간의 운영 노하우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지도 API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카카오 이재혁 로컬 팀장은 "지도 API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서비스라면 필수적인 핵심 기능"이라며 "차별화된 지도 API를 통해 온라인 비즈니스 생태계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는 카카오 개발자 플랫폼에서 카카오 사용자관리, 푸시알림, 앱로그 분석 등 플랫폼 API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등의 서비스 API를 공개했다. 다음 개발자 플랫폼에서도 다음의 검색, 계정 로그인, 블로그, 카페, 지도, 콘텐츠, 뉴톤, 로컬, 쇼핑, 카페, 프로필 API 등을 외부에 공개하고 있다.

2016-10-26 14:51:37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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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증강 현실 접목한 AR툰 선보여

네이버가 웹툰에 증강현실(AR)을 도입했다. 네이버는 새로운 형식의 공포 웹툰 단편 시리즈 '폰령'의 모바일 서비스에 AR을 활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 공개된 1편 '여관 201호'에는 등장인물들이 목격하는 귀신을 AR로 연출했다. 웹툰 마지막 장면에서 독자 스마트폰 구석에 귀신의 일부가 나타나고 독자가 스마트폰을 움직이면 온전한 귀신 캐릭터가 등장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를 연동해 독자가 현재 있는 배경을 보여주며 그 위에 AR 효과를 넣었다. 폰령은 총 3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짧은 기획 시리즈다. 현재 1편 '여관 201호'와 2편 '귀신은 없어'가 업로드 됐고 오는 30일 밤에는 3편 '소미귀신'이 공개될 예정이다. 폰령은 할로윈 시즌을 맞아 국내는 물론 글로벌 버전인 '라인웹툰' 영어·대만어·인도네시아어 버전에서도 제공됐다. 2편 귀신은 없어를 그린 포고 작가는 "재미있는 작업이었고 웹툰의 기존 형식을 깨는 새로운 시도에 참여해 의미가 깊었다"고 말했다. 김준구 네이버웹툰&웹소설CIC 대표는 "새로운 기술이 콘텐츠 연출의 한계를 극복하는 도구가 되기도 한다"면서 "네이버는 웹툰이 정체되지 않고 계속 진화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적 시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증강 현실 기술을 기반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가 나올 수 있도록 작가들과 함께 고민해가겠다"고 덧붙였다.

2016-10-26 14:51:07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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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경제학, 1위 굳히거나 경쟁력 잃거나

'공짜 경제학'의 저자 크리스 앤더슨은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 기업들에게 상품을 공짜로 나눠주는 것이 훌륭한 전략이 될 수 있다고 2007년 귀뜸했다. 상품을 공짜로 나눠줘 이용자를 늘리고 그들에게 보완재, 프리미엄 상품을 판매하거나 고객을 대신해 비용을 지불할 제3자를 찾으라는 전략이다. 최근 공짜 경제학의 극명한 사례를 T맵과 아프리카티비(TV)가 보여주고 있다. 지난 7월 무료를 선언한 SK텔레콤 내비게이션 앱 T맵은 승승장구 중이다. 25일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 T맵 주간 이용자는 사상 최대치인 576만명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카카오 내비, KT 올레아이나비, 네이버지도 등 2~7위 사용자 수는 절반 수준인 318만명에 그쳤다. T맵의 이용자 수는 7월 19일 무료 개방 이후 지속 증가하고 있다. 서비스 개방 전 T맵의 주간 이용자 수는 300만명대에 머물러 2~7위 앱 이용자 수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SK텔레콤이 아닌 다른 통신사 이용자들은 월 4000원 가량을 내야 T맵을 쓸 수 있어 사용자가 SK텔레콤 이용자로 한정한 것이다. 하지만 무료개방 이후 사용자가 늘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셋째 주에는 주간 이용자 수가 처음으로 500만명을 넘어섰고 같은 시기 일간 사용량은 1억714만건을 기록하기도 했다. 내비게이션의 경우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수집할 수 있는 운행 데이터가 증가하고 서비스 정확도도 높아진다. 서비스 정확도가 높아지면 신규 사용자가 유입된다. 일종의 선순환 구조가 생기는 셈이다. 사실 사용료를 없애면 T맵의 수익구조가 마땅치 않다. 앱 자체로는 수익모델이 아예 없지만 SK텔레콤은 매달 1000만명 가까운 실이용자의 운행 데이터를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용자들의 이동경로와 위치, 운행습관 등을 빅데이터로 구축하면 새로운 사업을 만들 수 있다. 운전 행태에 따른 보험료 할인 상품이나 중고차 가격 책정 서비스, 개인 맞춤형 인공지능 서비스 등이 가능하다. 동부화재는 T맵 안전 운전 점수가 높으면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스마트T-UBI' 상품도 출시했다. 유통업체들과는 매장으로 가는 고객에게 할인쿠폰 등을 보내주는 O2O 사업도 협의하고 있다. 반면 유료 정책 때문에 울상인 곳도 있다. 실시간 인터넷방송 플랫폼 아프리카티비는 최근 시가총액 462억원이 증발했다. 14일 2만9150원이던 주가가 25일 종가 2만4900원까지 떨어진 것이다. 15일부터 시작된 주가 급락은 인기 방송진행자(BJ)들의 아프리카티비 이탈에 기인했다. 지난 14일 아프리카티비는 유명 BJ 대도서관(본명 나동현)과 윰댕(본명 이유미)에게 7일 방송 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들이 모바일 게임 CF모델인 시노자키 아이를 사전 협의 없이 방송에 내보내고 게임을 홍보했다는 이유다. 대도서관과 윰댕은 처분에 반발해 유튜브 활동을 선언했다. 대도서관은 "아프리카티비가 개인 BJ에게 들어온 광고에 대해 800만~1000만원에 달하는 송출비를 요구했다"며 "(이미 별풍선으로 수익을 가져가고 있음에도) 광고 방송까지 돈을 줘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아프리카티비는 시청자가 BJ에게 전자 화폐인 '별풍선'을 지급하면 이에 최대 40%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다. 사태가 불거지며 BJ 벤쯔(본명 정만수)도 유튜브 활동을 선언하며 경쟁 업체로 넘어갔다. IT업계 관계자는 "단순히 지금의 수익에 집중하기보단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며 "소비자들에게 결정권을 줘 이용을 늘리고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공짜경제학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16-10-26 07:00:00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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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소셜임팩트 기업 '카카오메이커스' 설립 발표

카카오가 소셜임팩트 사업 추진을 위한 독립법인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소셜임팩트 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독립법인 '카카오메이커스'를 설립한다고 24일 밝혔다. 내년 초 설립 예정인 카카오메이커스는 지난 2월 선보인 공동주문 플랫폼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를 중심으로 소셜임팩트 실현을 위한 다양한 분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소셜임팩트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한 분야 또는 사회 전체 변화를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201년부터 기업의 사회적 역할로 강조해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가 탄생했다. 신진 아티스트들에게 상품화 기회를 제공하고 재고 없는 생산 구조로 중소상공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해온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는 출범 이래 90%에 가까운 주문성공률로 월평균 매출이 20%씩 지속 성장했다. 주문에 성공한 파트너도 230여개 업체로 늘어나는 성과도 보였다.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를 이끌어 온 홍은택 부사장은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한 단계 도약을 위해 빠른 의사결정과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독립 법인으로 소셜임팩트의 가치 실현에 집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24 15:05:05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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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무료

SK㈜ C&C가 중국에서 사업을 펼치는 기업에게 한 달 동안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SK㈜ C&C는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포털에서 중국·중화권(7곳)과 미국(2곳)의 알리바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11월 한 달 동안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중국에 오픈했거나 오픈 예정인 ▲쇼핑몰 ▲기업 홈페이지 ▲교육 서비스(콘텐츠 제공·관리) 등 기업의 특화 서비스가 대상이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기업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 중국어, 영어 3개 국어를 동시 지원한다. 이벤트 참여 기업들은 글로벌 지역 어디서나 IT 담당자에게 편리한 언어로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를 관리하고 서버 변경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클라우드를 처음 접하는 기업에게는 기존 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기술 문의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포털 내 '테크 센터'에서 SK㈜ C&C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통해 한국어로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SK㈜ C&C 클라우드 서비스 포털(클라우드 제트)의 이벤트 창에서 신청하면 된다. SK㈜ C&C는 이외에도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 시 반드시 필요하지만 등록이 까다로운 'ICP비안(인터넷콘텐츠사업자 등록) 무상 대행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ICP 비안 대행 등록비 절감은 물론 등록 소요 기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다. SK㈜ C&C 신현석 클라우드 제트 사업본부장은 "많은 기업들이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클라우드 제트' 서비스의 유용성과 편리성을 체험하기 바란다"며 "국내 유일의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제트를 통해 고객들이 세계 어디에서든 국내와 동일한 수준의 IT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6-10-23 10:32:06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