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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IT/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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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차세대 먹거리' 로봇 상용화 움직임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최근 공식적인 자리에서 "로봇과 지내는 것이 일상이 되는 시기가 곧 온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구글의 로봇 사업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미 구글은 미국 국방부에 로봇을 공급하는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포함해 최근 6개월 새 8개 로봇업체를 인수하면서 차세대 먹거리가 로봇임을 만천하에 드러낸 바 있다. 특히 구글 검색 이후 구글의 최대 히트작으로 평가받는 '안드로이드 OS'를 만든 앤디 루빈 수석 부사장이 로봇 관련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가까운 미래에 구글이 세상을 놀라게 할 로봇을 선보일 조짐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먼저 구글은 사람이 아닌 로봇이 전자제품을 만드는 이른바 '로봇 공장'을 짓기 위해 애플의 하청업체로 유명한 폭스콘과 지난달 손잡았다. 구글이 로봇 비즈니스 상용화에 앞서 폭스콘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고자 하는 의도로 풀이된다. 레이 커즈와일 구글 엔지니어링 이사의 언론 노출도 최근 잦아졌다. 그는 2년전 인공지능 파트 연구개발을 위해 구글에 입사한 인물로 인터넷의 부상과 로봇 체스 챔피언 등장을 예견해 주목받았다. 그는 최근 "인간보다 더 유창하게 대화할 수 있는 로봇이 곧 나올 것"이라고 또 한번 장담했고 "2029년께 사람의 지능을 넘어서는 로봇도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의 첫 예언인 인터넷의 부상과 로봇 체스 챔피언의 등장은 현실이 됐다.

2014-03-09 13:53:05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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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예비 사장님들에게 3000만원 투자한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지원 투자 프로그램 '네오플라이'가 대학생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대학생 예비 창업자 또는 1년 이내 창업 기업(2인 이상)이며, 모집 분야는 인터넷 온라인 서비스 및 모바일 서비스 부문이다. 참여 방법은 31일까지 이력서, 자기소개서, 아이디어 제안서 혹은 사업계획서 등 구비 서류를 e메일(contact@neoply.com)로 접수하면 되며, 1년 이내 창업 기업은 사업 계획서 및 구성원이 포함된 회사소개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심사 결과는 4월 1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진행 프로그램은 '도전코스'와 '실전코스'로 나뉜다. 선발된 모든 참가자들은 네오플라이의 지원 프로그램(사무공간, 각종 사무기기, 식사 등 무상제공)과 함께 2개월 간 사업계획 구체화 및 팀 빌딩을 지원받게 된다. 이 코스를 통과 할 경우 10개월 간 지원 프로그램 추가 제공,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요건 제품) 개발 및 서비스 출시단계까지 3000만원 상당의 투자를 받는 '실전코스' 과정을 거치게 된다. 네오플라이는 이외에도 다년간 축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각 참가자들에게 성장 단계별 맞춤형 멘토링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성공적인 창업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특히 실전코스 이후에는 네오위즈게임즈 계열사인 지온인베스트먼트를 통한 투자 연계 방안도 함께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2014-03-07 13:58:15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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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응용프로그램환경 유통플랫폼 허브 포털로 확대 개편

KTH는 응용프로그램환경(API) 유통 플랫폼 'API 스토어'를 API 허브 포털사이트로 확대 개편해 흩어져있던 국내 오픈API 정보 및 활용사례를 원스탑으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API 스토어는 API유통뿐 아니라 다양한 기업의 서비스 API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사이트와 고객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국내 이통사 및 포털, 중소업체 등에서 개별적으로 공개한 80여 개의 서비스 API 정보와 API별 활용사례를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필요한 API 정보를 얻기 위해 통합포털을 검색하거나 각 기업에 일일이 문의하는 수고 없이 API 스토어에서 정보를 확인하고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관련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또 검색 기능을 새롭게 도입함으로써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보다 빠르게 제공하는 등 이용자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총 100여 개의 API를 통합 검색할 수 있으며 프로토콜별/데이터형식별로 구분 조회할 수 있어 맞춤 검색도 가능하다. 이번 개편으로 검색, 지도, 쇼핑, 단축URL 생성 API 및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API 등 총 80여 개의 오픈API가 추가됐으며 이는 'API 스토어' 홈페이지(www.apistor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03-07 10:45:18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