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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채용연계 교육 프로그램 '파리크라상 영 캠프' 운영

SPC그룹은 청년 인재를 육성하고 100% 채용 연계하는 프로그램인 '파리크라상 영(Young) 캠프(이하 영 캠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영 캠프'는 청년 취업 활성화 및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특성화 고교와 전문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제과제빵, 샌드위치, 요리, 커피 분야 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수료자들은 희망자 전원 정직원으로 채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영 캠프는 브레드샌드(제빵&샌드위치), 푸드, 바리스타 등 총 3개 클래스에서 상하반기 각 42명씩 연 2회 선발한다. 상반기에는 전문대학 졸업자 및 군 예비전역자를 모집하고, 하반기에는 특성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전문대학 졸업예정자가 대상이다. SPC그룹과 협약을 맺은 30여개 특성화고와 전문대학 졸업생들은 우대한다. 선발된 신입생은 10주간 SPC그룹 전문 강사진과 함께 직장생활 기본 교육, 클래스별 전문 기술 교육, 현장 견학 등을 거쳐 ㈜파리크라상에 정직원으로 채용하며, 파리바게뜨, 파스쿠찌, 커피앳웍스, 라그릴리아 등 각 브랜드 매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또한, 입사 후에는 SPC그룹이 영 캠프와 별도로 운영하는 교육부 인가 사내대학인 'SPC식품과학대학'에 진학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 '선취업 후진학'을 실현할 수 있다. 영 캠프의 1기 모집은 3일부터 21일까지 서류접수를 받고, 면접과 실기전형을 거쳐 2월 7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SPC기업대학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03 09:59: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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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한국조리과학고와 '제14회 창작요리경연대회' 및 시상식 진행

오뚜기가 지난 12월 18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조리 특성화 학교인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한조고)에서 '제14회 오뚜기 창작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시상식을 29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오뚜기가 2013년부터 진행해 온 창작요리경연대회는 식품·외식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신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담아 요리를 만들며 셰프가 되기 위해 필요한 대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오뚜기 '옛날 당면'으로 오뚜기의 일반, 납작, 중국식 당면을 1종 이상 사용한 다양한 메뉴를 직접 구상해볼 수 있도록 했다. 대회에는 한조고 재학생(2학년) 210명이 70개 팀으로 참가했으며, '오뚜기 '옛날 당면'을 활용한 음식'을 주제로 저마다의 요리 실력을 뽐내며 정성껏 음식을 만들었다. 심사에는 오뚜기 임직원 및 특별 심사위원 등 총 6명이 참석했으며, 오뚜기 마스터셰프인 이유석 셰프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전문성을 더했다. 지난 29일 열린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오뚜기상'은 오뚜기 '옛날 납작당면'에 고기를 넣고 말아 만든 '당면고기말이'에 고추장 베이스의 K-로제 소스를 접목한 'K-로제 당면 누룽지 그라탕'을 요리한 장유나, 천사랑, 하태영 학생이 차지했다. 이 날 오뚜기상(1팀)을 비롯해, 최우수상(2팀), 우수상(3팀), 노력상(5팀) 등 총 11팀이 수상했으며, 수상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수여했다. 한편, 오뚜기는 창작요리경연대회 이외에도, 진로탐색 특강, 공장 견학, 다양한 제품 지원 등을 통해 조리·외식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03 09:55: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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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행진’ 홈플러스, 신년에도 물가안정 기조 이어간다

홈플러스는 '2024 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가 오는 4일 시작된다고 3일 밝혔다. 행사 첫 주인 오는 4~10일에는 겨울철 밥상 단골 상품을 '반값'에 선보인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보먹돼(보리 먹고 자란 돼지)' 삼겹살/목심, 호주청정우 안심, 팽이버섯, 백진미 오징어채 등이 대표적이다. 두부/콩나물/만두/간편식/탕·찌개/제과/음료 등 먹거리 약 200종은 1+1로 판매한다. 이외에도 'F2F' PB 겨울 의류를 최대 50% 할인가에 내놓고 수납/욕실용품과 완구 500여 종을 최대 80% 할인해 판다. 겨울침구/핫팩/문풍지/단열시트 등 방한 용품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물가안정 주말특가' 기획전이 열리는 4~7일 나흘간은 농협안심한우 국거리/불고기, 활 랍스터 등을 50% 할인해 '반값'에 내놓는다. '짠테크족' 사이에서 인기 급상승 추세인 '당당 두마리옛날통닭'은 6일 하루 9990원에 선보인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상무)은 "고물가 장기화 추세로 지친 고객을 응원하기 위해 혜택을 총망라한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지속할 방침"이라며 "물가안정 확신 시점까지 홈플러스가 앞장서서 소비 활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03 09:51:4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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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넬로넴다즈, 저체온 치료요법 특허..조건부 허가 곧 신청"

지엔티파마는 '넬로넴다즈와 저체온 치료의 병용요법'에 대해 국내 우선권 특허를 출원했다고 3일 밝혔다. 넬로넴다즈는 '잔티넬'이라는 상품명으로 조건부 허가에 곧 진입할 예정이다. 지엔티파마는 다중표적 신약 넬로넴다즈가 응급조치로 자가순환이 재개된 후 저체온 치료를 받은 중증 심정지 환자에서 뇌세포 보호 및 뇌신경기능 개선 효과, 안전성이 확인돼 특허를 출원했다. 지엔티파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아주대학교 등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넬로넴다즈는 뇌세포 손상의 주원인인 글루타메이트 신경독성과 활성산소 독성을 동시에 제어하는 최초의 다중표적 뇌세포 보호 약물이다. 지엔티파마는 이번 심정지 임상 2상에서 넬로넴다즈의 약효와 안전성이 확인됨에 따라 조만간 상품명 '잔티넬'로 품목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심정지는 환자의 생존율이 극히 낮은 데다 세계적으로 치료제가 없는 질환이어서 잔티넬이 품목 조건부 허가를 받게 되면 세계 최초의 심정지 치료제로 반향이 클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하고 있다. 심장이 일시적으로 정지하면 뇌에서 글루타메이트와 활성산소가 축적되기 시작해 분당 약 200만 개의 뇌신경세포가 사멸한다. 골든타임을 놓칠 경우 환자는 장애와 사망에 이르게 된다. 심정지 환자 치료는 심폐소생술과 환자의 체온을 32~34도로 낮추는 저체온 치료법이 유일한데 효과가 미약하고 제한적이어서 적절한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지엔티파마는 삼성서울병원, 전남대학교병원 등 5개 대학병원에서 심정지 환자 105명을 대상으로 완료한 임상 2상에서 넬로넴다즈와 저체온 치료의 병용이 안전하게 환자의 뇌신경기능을 개선하고 뇌사를 줄인다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심폐소생으로 자가순환이 재개돼 4시간 이내에 고용량(5250mg) 넬로넴다즈를 투여받은 중증, 코마(혼수) 상태 심정지 환자에서 90일 후에 장애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자의 비율은 63%로 위약 투여군 40.7%에 비해 22.3% 증가했다. 또한 확산텐서자기공명영상(DTI) 검사에서 고용량 넬로넴다즈 투여군은 뇌량, 뇌궁 등 주요 뇌백질(뇌 신경망) 영역의 손상이 유의적으로 크게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엔티파마는 저체온 치료를 받는 심정지 환자는 물론 저체온 치료를 받는 뇌졸중, 뇌척수손상, 신생아 저산소성 허혈성 뇌병증 환자에서 뇌세포를 보호하고 뇌신경기능을 개선하는 용도로 넬로넴다즈 특허를 출원했다.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이사(연세대학교 생명과학부 겸임교수)는 "심정지 환자의 90%는 사망하고 생존한 환자들도 뇌 손상 등으로 영구 장애를 겪고 있으나 적절한 치료제가 없었다"며 "넬로넴다즈의 안전성과 약효가 확인된 만큼 신속하게 심정지 환자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품목 조건부 허가를 신청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임상 3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03 09:39:3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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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활기력,'톰과 제리'와 콜라보 활기력 출시

정관장이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톰과 제리'와 콜라보한 '활기력 슈퍼히어로박스(톰과제리편)'를 선보였다. '활기력 슈퍼히어로박스'는 '정관장 활기력'과 창사 100주년을 맞은 세계적인 콘텐츠 제작사 워너브라더스의 DC코믹스 슈퍼히어로를 활용한 제품으로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순간 빠르게 활력을 충전하는 컨셉의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용 한정판 에디션이다. 정관장은 지난 5월 배트맨·슈퍼맨·플래시 캐릭터를 입힌 '활기력 슈퍼히어로박스'를 선보인 바 있다. '활기력 슈퍼히어로박스'는 출시 두 달만에 3만세트 물량이 모두 완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출시한 '활기력 슈퍼히어로박스'는 슈퍼맨 복장을 한 톰과 제리가 도심 속 추격전을 벌이는 장면을 패키지 디자인으로 익살스럽게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활기력(20㎖) 20병과 함께 동봉된 톰과 제리 스티커는 휴대폰케이스, 노트북 등 다양한 소품을 꾸미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활기력'은 6년근 홍삼농축액에 생강, 대추, 구기자, 오미자, 황기 등 전통소재와 비타민 B, C를 배합한 앰플형 건강 드링크로, 한 병 섭취만으로 기력을 보충할 수 있어 젊은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최근에는 간편함과 맛은 물론 재미요소까지 담아낸 '활기력부스터 엔진 SET', '활기력 에너지박스', '활기력 JOY' 등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돌풍을 일으키면서 대세 모바일 건강선물로 자리매김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03 09:25: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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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2024 경영전략' 이기는 조직 문화 구축

일동제약그룹이 2024년을 맞이해 새로운 버전으로 거듭날 방침이다. 일동제약그룹은 서울 본사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의 올해 경영지표는 'ID 4.0, 이기는 조직 문화 구축'이다. 'ID 4.0'은 일동제약그룹이 지난 2023년 경영 효율화 추진을 통해 새롭게 설정한 경영 패러다임이다. 단기 및 중기 전략, 세부 지침, 행동 원칙, 그룹 운영 기준, 방향성 등을 포함한다. 수립한 목표는 반드시 달성하는 경영 기조와 조직 문화를 조성해 올해를 '이기는 한 해'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2대 경영방침으로는 ▲매출 및 수익 목표 달성 ▲경쟁 우위의 생산성 향상 등을 내세웠다. 생산성, 원가, 품질 등 사업적 측면에서도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의약품과 컨슈머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를 담당하는 ETC부문 및 CHC부문을 성장시키고 신약 라이선스 아웃 등 사업 개발 분야에도 역량을 기울인다. 이날 시무식에서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는 "지난 2023년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GLP-1 수용체 작용제' 등 주요 연구개발 과제들이 진척을 이뤘다"며 "주어진 목표는 끝까지 성취해내는 투지와 책임감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1-02 20:28:38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