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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빼빼로 데이 맞아 '미앤미 소시지' 활용한 온·오프라인 행사 진행

동원F&B(대표 박성칠)가 빼빼로 데이를 맞아 자사의 '미앤미 소시지'를 활용한 '사랑을 쏘시지' 프로모션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동원F&B는 '사랑을 쏘시지'를 통해 미앤미 소시지를 하트 콘셉트로 포장한 특별기획상품을 선보이고 스크래치 이벤트와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빼빼로 데이 특별기획상품은 미앤미 소시지 두 팩을 묶은 가운데 하트 모양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또 업계 처음으로 소시지 하나하나를 알록달록한 모양으로 개별 포장해 기념일의 이미지를 살렸다. 동원F&B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연계해 이벤트를 벌인다. 오프라인 프로모션은 특별기획상품 속 스크레치 카드를 즉석에서 긁어 당첨 될 경우 해당 경품은 발송된다. 또 동원F&B 페이스북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여행상품권·놀이공원 자유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오는 12일까지 동원F&B 페이스북 '사랑을 쏘시지 이벤트' 페이지에 사랑하는 이의 순간을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 한 고객과 매일 11시11분에 시작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총 1등 5명에게 여행상품권 50만원 권, 2등 10명에게 놀이공원 2인 자유이용권 80명에게 영화관람권 2매, 400명에게 셀카용 블루투스 리모콘을 증정한다. 소중한 사연을 동원F&B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신청을 하면, 남겨주신 분들의 추첨을 통해 학교·사무실·단체 등 다양한 모임을 대상으로 동원F&B의 다양한 제품을 담은 간식을 주는 '미앤미 깜짝방문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4-11-07 14:46:0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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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배민 고객센터' 오픈…'목표는 한국의 자포스'

배달앱 '배달의 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 형제들이 가맹업주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의 고객센터를 새 단장 한 '배민 고객센터'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고객센터는 본사에서 직접 운영한다. 주요 업무는 고객 문의와 가맹 업주의 운영 관련 상담 등이다. 기존에 외주 업체에서 처리하던 상담 업무들까지 통합 관리한다. 향후에는 소상공인을 위한 가게 운영 컨설팅까지 소화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배민 고객센터'는 실적 위주의 기계적 상담 대신 사람 중심의 서비스를 앞세운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구성원들의 행복에 초점을 맞춰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고객 서비스와 독특한 기업문화로 세계적인 기업이 된 미국의 온라인 쇼핑몰인 '자포스'의 한국판을 지향한다는 것이다. 자포스와 마찬가지로 '배민 고객센터'는 즐거운 업무 환경을 만들어 구성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멘토제도 등 '좋은 고객센터 프로젝트'라는 6가지 실천 항목도 운영된다. 고객센터의 천세희 센터장은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에서 소중한 사람으로 대우 받을수록 가맹 업주와 고객을 대하는 마음도 달라진다"며 "앞으로 배민 고객센터는 구성원과 고객 모두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07 14:34:5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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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11일까지 '빼빼로 데이'·'가래떡 데이' 선물 기획전 마련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빼빼로 데이이자 가래떡 데이, 농업인의 날인 11일까지 전국 점포와 인터넷쇼핑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롯데 빼빼로·해태 포키·크라운 롱초코하임·오리온 통크·우마이봉 등 100여 종의 막대과자를 기획가에 선보이고,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해준다. 수능 선물 겸용 펜슬 빼빼로(8입·242g·7200원), 자이언트 빼빼로(36입·1608g·3만2400원), 케이크상자 빼빼로(12입·580g·1만800원) 등 다양한 단독 기획팩도 마련했다. 또 홈플러스는 정성을 담아 핸드메이드 빼빼로를 선물하려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국 123개 문화센터에서 '수제 빼빼로 만들기' '빼빼로 케이크 만들기' '나만의 빼빼로 포장' 등 140여 개의 관련 강좌를 진행한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바른 밥상 클래스', 풀무원 '바른 먹거리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빼빼로와 가래떡의 퓨전 먹거리인 '떡빼로 만들기' 강좌도 마련했다. 빵과 초콜릿 맛에 길들여진 청소년들에게 떡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켜 편식을 예방하고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가래떡에 초콜릿이나 조청을 토핑한 '누드 떡빼로', 두뇌 회전과 건강에 좋은 견과류를 올린 '아몬드 떡빼로', 다채로운 스타일의 '라이스 클레이 떡빼로' 등을 준비했다. 빼빼로 만들기 강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국 홈플러스 문화센터 안내데스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4-11-07 14:33:4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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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베네딕트 유래, 베네딕트 부인이 주문? 숙취 해소용?

에그 베네딕트(egg benedict)는 구운 잉글리시 머핀 가운데에 햄이나 캐나디안 베이컨, 수란(a poached egg)을 얹고 홀란다이즈 소스(holladaise sauce)를 뿌린 미국 샌드위치의 한 종류이다. 에그 베네딕트의 정확한 기원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지만 음식사학자들은 대체로 뉴욕을 배경으로 한 두 가지의 설을 설득력 있는 유래설로 받아 들이고 있다. 첫 번째는 1860년대 뉴욕 맨해튼 남쪽에 있던 '델모니코스(Delmonico's)'라는 식당을 자주 찾던 르그랑 베네딕트(LeGrand Benedict) 부인이 어느 날 늘 먹던 메뉴가 식상해 뭔가 새로운 것을 먹기 원하자 주방장 찰스 랜호퍼(Charles Ranhofer)가 부인을 위해 이 요리를 만들었다는 이야기이다. 주방장은 이 요리에 부인의 성을 따서 '에그스 알라 베네딕트(Eggs a' la Benedick[Eufa a' la Benedick])'라 이름 붙였고, 1894년 그의 요리책 『더 에피큐리언』(The Epicurean, 미식가)에 이 레시피를 소개하였다. 이 레시피에는 '머핀을 가로로 반으로 갈라 살짝 굽고, 머핀과 같은 지름의 익힌 햄을 1/8인치 두께로 썰어 얹는다. 이후 미지근한 오븐에 빵과 햄을 넣고 데운 후 수란을 얹고 홀란다이즈 소스를 수란이 모두 덮일 정도로 듬뿍 뿌려 낸다'라고 적혀 있다. 다른 하나는 1894년 어느 날 아침, 은퇴한 월스트리트(Wall Street) 증권 거래인 르뮤엘 베네딕트(Lemuel Benedict)가 월도프-아스토리아 호텔(the Waldorf-Astoria)에서 아침식사로 숙취를 풀기 위해 '버터를 발라 구운 빵, 수란, 바싹 구운 베이컨과 홀란다이즈 소스를 넉넉히 달라'고 주문한 데서 유래되었다는 설이다. 당시 호텔 지배인이었던 오스카 스처키(Oscar Tschirky)가 이 음식의 조합에 반해 빵을 잉글리시 머핀으로 바꾸고 베이컨 대신 햄을 넣어 아침과 점심 메뉴에 포함시킴으로써 오늘날의 에그 베네딕트가 탄생했다는 이야기이다.

2014-11-07 13:32:42 유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