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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출시...살균·항균 기능 강화

종근당이 세균으로 인한 감염을 관리하기 위한 대안으로 국내 유일의 차세대 항균 코팅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종근당은 병원용 항균코팅 티슈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의 주원료는 살균·소독 효과가 있는 '염화디데실디메틸암모늄'과 '유기실란'이다. 무엇보다 미생물에 의한 손상 없이 보존되는 잠자리 화석의 날개 표면에서 발견한 스파이크 구조제를 항균막으로 구현했다. 즉시 살균작용을 한 뒤 항균 스파이크가 표면에 코팅되어 물리적으로 균의 사멸을 유도한다.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등 다제내성균에 대해서도 99.99% 이상의 탁월한 사멸능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에 따르면 이 제품은 국내 우수실험실관리기준(GLP) 연구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환경부 제품 승인 기준인 급성 경구·경피·흡입, 피부 자극성·부식성, 눈 자극성·심한 눈 손상, 피부과민성 등 6가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국내 살균제 중 유일하게 90일 반복 흡입 독성시험을 거쳐 안전성을 입증했다. 종근당은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가 중환자실, 수술실 등 병원의 환경소독을 비롯해 실내 살균, 어린이 및 반려동물 용품 위생 살균, 자동차 살균 등 일상 생활에서도 세균 감염 방지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1-24 14:55:0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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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네번째 퀴진케이 팝업 레스토랑 ‘DOORI’ 오픈

CJ제일제당의 한식 셰프 양성 프로젝트 '퀴진케이(Cuisine K)'가 네번째 팝업 레스토랑을 선보인다. 퀴진케이는 한식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한 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젊은 한식 셰프 육성 및 한식 문화 전파를 통한 한식 위상 강화를 목표로 한다. CJ제일제당은 5월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이노플레이' 1층에 팝업 레스토랑 'DOORI'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1월 '퀴진케이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할 참가자를 공개 모집했고, 소설한남 엄태철 셰프 등 한식과 외식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여해 상품성과 한식 메뉴 차별성 등을 기반으로 최종 선발한 팀이 선보이는 레스토랑이다. 'DOORI'는 "한식과 양식 '둘이' 만나 펼쳐지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물하겠다"는 뜻을 의미하며 배요환 셰프와 이효재 매니저 부부가 운영한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에서는 한국의 다양한 식재료를 모던하게 해석한 13가지 한식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유자된장과 백묵은지, 꽈리고추를 활용한 제철생선 ▲들기름 시래기 국수 ▲유기농 찰보리 리조또 등의 메뉴로 구성했다. 매주 목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운영하며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 한편, '퀴진케이 팝업 레스토랑'은 지난 8월 오픈한 이후 예약률이 90%가 넘을 정도로 '젊은 한식'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영셰프들 각각의 개성과 열정이 묻어나는 한식 메뉴 개발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CJ제일제당은 팝업 레스토랑 운영 팀에게 메뉴 개발 컨설팅, 운영공간 및 마케팅 무상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발생하는 수익 전액은 운영 팀에게 지급된다. 배요환 DOORI 셰프는 "퀴진케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통 한정식부터 한식 파인다이닝까지 다양한 한식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었다"면서, "제철 식재료를 다양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변화하는 계절을 담은 다양한 메뉴를 매달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소연 CJ제일제당 Hansik245팀 담당자는 "퀴진케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식을 미식의 세계로 이끌 셰프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한식의 미래와 위상을 이끌어 갈 영셰프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24 14:41: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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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인기 제품 분석해보니…2030은 '활기력', 50대 남성은 '홍삼오일' 선호

KGC인삼공사가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최근 1년간 정관장 매장에서 판매된 주요 제품과 지역을 선정해 구매요인을 분석했다. 그 결과, 서울의 대표적인 업무지구인 강남, 서초, 여의도 등에서는 휴대 및 섭취 편의성이 높은 '에브리타임'이 직장인에게 인기를 얻었고,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동과 같은 관광특구에는 외국관광객이 선호하는 '뿌리삼'이 타 지역보다 높은 판매를 보였다.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에 정제수만 넣어 스틱형 파우치에 담아낸 정관장의 대표제품으로 바쁜 업무 중에도 피로회복이 필요한 순간, 스틱으로 한 포씩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젊은 직장인 비중이 높은 3040세대 구매비중이 약 4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삼톤'은 광주광역시, 충청도, 전라도 지역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는 제품으로 나타났다. 섭취 연령이 높은 지역일수록 홍삼톤과 같이 전통적인 액상 형태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홍삼톤'은 홍삼 농축액을 주원료로 각종 생약재를 배합하여 성별, 체질 등에 구애 없이 성인남녀 모두가 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1993년 출시 이후 홍삼톤, 홍삼톤골드, 홍삼톤청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대표적인 명절선물로 꾸준하게 사랑받아왔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전통적으로 선호하는 '뿌리삼'은 관광특구로 지정된 명동 부근 매장들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정관장 홍삼의 품질을 최상으로 여기며, 천삼 등 고가의 '뿌리삼'에도 기꺼이 지갑을 열고 있어, '뿌리삼'의 면세점 매출 비중 역시 정관장 평균에 비해 2.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관장의 최고급 프리미엄 라인인 '황진단'은 서울 평창동, 서울 한남동, 대구 수성구 등 전통적인 부촌에 위치한 매장에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상위 0.5%의 '천삼'을 주원료로 하고 건강기능식품 최초로 금박을 적용한 신제품 '황진단 천 노블라인(20환)'의 경우에는 150만원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음에도, 상견례 및 거래처 등 VIP 선물로 인기가 높다는 설명이다. '상황버섯 달임액', '영지차가버섯 달임액'은 대형병원 인근 매장에서 특히 인기가 많다. 정관장 매장에 따르면 병문안을 위해 선물로 구입하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서울 아산병원을 비롯한 대형병원 인근 매장들은 버섯 달임액류 매출 비중이 전체 평균 대비 5, 10배 이상 높았다. 정관장의 버섯 달임액 2종은 5060 매출 비중이 62%로 정관장의 5060 평균 매출 비중 보다 높아 병문안 선물 수요가 많은 중장년층에서 많이 구매했다. '활기력'은 젊은 2030세대의 유동인구가 많은 수원 인계동, 대전 중앙로역에 위치한 매장에서 높은 판매를 기록했다. 수원 인계동은 수원시 내에서도 유동인구가 제일 많은 곳으로, 일평균 유동인구가 50만명에 달하는 지역이다. 대전 중앙로역은 인근에 선화동 음식특화거리가 형성되어 있어 젊음의 거리로 알려져 있다. 정관장 '활기력'은 6년근 홍삼농축액에 생강, 대추, 구기자, 오미자, 황기 등 전통소재와 비타민 B, C를 배합한 앰플형 건강 드링크다. 한 병 섭취만으로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어 젊은층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50대 이상의 남성들 사이에서는 '홍삼오일 RXGIN CLEAN(알엑스진 클린)'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전립선 건강 개별인정형 원료로 공식 인정받은 홍삼오일을 주원료로 지난 8월 출시한 제품이다. 주로 경동시장, 광장시장과 같은 서울의 대형 전통시장인근 상권과 탑골공원 등 50대 이상 유동 인구가 많은 매장에서 판매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구매비중은 40대 18%, 50대 28%, 60대이상이 45%이며 본인이 섭취하기 위한 자가 구매자 비율이 높았다.

2024-01-24 14:28: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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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젊은이들 단백질바 인기에 촉촉하게 즐기는 ‘닭안심바’출시

세븐일레븐이 새해 운동과 다이어트를 결심한 소비자들을 위해 '닭안심바'를 출시했다.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자기관리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편의점 단백질 관련 상품의 매출은 계속 증가 추세다. 세븐일레븐이 자사 냉장 단백질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2022년과 2023년 각각 전년대비 40%와 50%가량 큰폭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냉장 단백질 상품 트렌드를 주도하는 것은 젊은 MZ세대들이다. 2030 MZ 세대들은 SNS에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어다행다(어차피 다이어트 할거면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 등의 키워드를 유행시키며 운동 열풍과 함께 단백질 상품의 매출을 리드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의 지난해 냉장 단백질 상품의 매출을 상권별로 보면 독신상권의 매출이 전년대비 3.3배 늘었고, 오피스가도 3배 늘었다. 젊은 1인가구들의 거주지역 및 회사 근처 매출이 크게 상승한 것이다. 냉장 단백질 상품 가운데도 주목할 상품은 '바'형태의 상품이다. 지난해 세븐일레븐 전체 냉장 단백질 상품이 전년대비 50%가량 신장률을 보일 때 같은 기간 바 형태의 단백질 상품 매출은 130% 가량 늘었다. 운동하는 젊은이들이 기존에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댜량으로 구매해 쟁여놓고 요리해먹던 방식에서 최근에는 가까운 편의점에서 필요한 만큼 소용량으로 구매해 운동 전후 곧바로 섭취하는 방식으로 구매 패턴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세븐일레븐은 분석했다. 이러한 단백질바 인기에 발맞춰 세븐일레븐은 2020년 부터 '닭가슴살바'를 시작으로 2022년 어육을 사용한 '바다프로틴', 지난해에는 오리를 소재로한 '오리바' 등 다양한 단백질 바 상품을 계속 출시해오고 있다. 올해도 세븐일레븐은 새해 운동과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젊은 고객들을 위해 단백질바 신상품 '세븐셀렉트 촉촉 닭안심바 바질'을 선보인다. '세븐셀렉트 촉촉 닭안심바 바질'은 기존의 닭가슴살 제품들이 지닌 퍽퍽한 식감을 개선하기 위해 닭에서 소량만 나오는 '닭 안심살'을 사용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100% 국내산 닭의 안심살을 사용해 단백질 함량은 그대로 유지한 채로 보다 촉촉하게 프로틴을 충전할 수 있다. 닭안심살로 퍽퍽함 대신 촉촉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바질페스토'를 함께 사용해 바질의 향긋함까지 느낄 수 있어 운동을 위해 지속 섭취하는 젊은 고객들이 질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세븐일레븐은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1+1행사도 준비했다. 김수빈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MD는 "최근 젊은 고객들의 헬시플레져 트렌드 열풍과 맞물려 냉장 단백질 관련 상품을 반복구매하는 고객이 많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단백질 함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다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계속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24 14:26:0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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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4년 연속 최대 매출 경신...영업매출·신약 성과 확대해

한올바이오파마가 4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 2023년 연결 기준 누적 매출 1349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47% 증가했다. 한올바이오파마에 따르면 지난 2023년 프로바이오틱스 의약품 '바이오탑', 전립선암 및 중추성 성조숙증 치료제 '엘리가드', 비흡수성 항생제 '노르믹스' 등 연 매출 100억원 제품의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영업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해 107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023년 의약품 영업매출 수익을 확대하고 신약 성과를 통한 자체 수익을 연구개발에 투자해 성장과 내실을 모두 거뒀다는 것이 한올바이오파마측의 설명이다. 특히 탈모치료제 '헤어그로정'은 월 판매량 100만정을 돌파했다. 신약 사업에서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L161(성분명: 바토클리맙)'과 또 다른 FcRn 항체인 'HL161ANS'의 임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해 계열 내 최고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또 한올바이오파마는 일본에서 갑상선 안병증에 대한 바토클리맙 임상 3상 진입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는 동시에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신규 임상 프로그램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무엇보다 올해 상반기 안구건조증 치료제 HL036(성분명: 탄파너셉트)의 새로운 임상 3상을 시작한다. 하반기에는 파킨슨병 치료제 'HL192'에 대한 임상 1상 시험 탑라인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동시에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를 위한 혁신 바이오 기업들과의 협업과 투자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1-24 14:21:3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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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우시 XDC'와 ADC 업무협약...미래 성장동력 확보 나서

셀트리온이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낸다. 셀트리온은 ADC 특화 기업인 우시XDC와 ADC 신약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탁개발생산(CDMO)을 위한 제품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셀트리온은 신성장동력 사업인 ADC 신약 개발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ADC 제품의 CDMO 확대에 대한 논의도 이어간다. 셀트리온은 앞서 지난 2023년 12월 우시XDC와 자체 개발중인 ADC 신약 파이프라인의 링커-페이로드 합성 공정 개발을 위한 CDMO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해당 계약은 ADC 파이프라인 2개 품목을 우선 개발하는 신약 개발 프로젝트다. 우시 XDC는 링커-페이로드 합성공정 개발부터 1상 임상용 cGMP ADC 물질 생산을 담당한다. 우시XDC는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우시STA가 합작해 설립한 회사로 ADC 및 바이오접합체 중심의 위탁연구개발생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23년 9월에는 신규로 cGMP 생산시설을 준공했다. 이에 따라 개발부터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까지 ADC 치료제의 원스톱 cGMP 생산이 가능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밖에 셀트리온은 ADC 신약 개발을 위해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테크 피노바이오와는 고형암을 타깃하는 ADC 항암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영국 ADC 개발사 익수다 테라퓨틱스와도 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셀트리온이 개발중인 ADC 신약 파이프라인은 현재 총 6개다. 셀트리온은 향후 ADC를 포함해 여러 모달리티를 활용한 혁신신약을 개발해 오는 2030년 매출 12조원을 달성할 방침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1-24 11:31:58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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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2024 설 와인 선물세트 출시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가 설을 맞아 풍성한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선물세트는 칠레, 미국, 이탈리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 산지에서 엄선한 고품격 프리미엄 와인에서부터 아트 레이블, 가성비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칠레 최초의 프리미엄 와인 '몬테스 알파'는 1987년 몬테스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와인으로, 카버네 소비뇽과 부드러운 멀롯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레드 와인 세트다. 미국 프리미엄 와인의 기준을 세웠다고 평가받는 '덕혼'의 디코이 카버네 소비뇽과 샤도네이 와인 세트는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럭셔리 데일리 와인 선물로 추천하며, 최고의 와인(Best Vine)이라는 뜻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고 있는 '라 크레마' 몬터레이 피노 누아와 샤도네이 와인 세트는 소중한 분께 정성을 담은 선물로 손색이 없다. 미국 나파 밸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와이너리로 꼽히는 '파 니엔테' 나파 벨리 카버네 소비뇽과 샤도네이로 구성된 와인 세트, 카버네 소비뇽의 제왕으로 불리며 귀족적인 시그니쳐 스타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케이머스' 나파 밸리 카버네 소비뇽과 메르솔레이 리저브 샤도네이 와인 세트는 품격 높은 선물로 받는 분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와인의 풍미뿐 아니라 예술적 가치를 더한 이탈리아 아트 레이블 와인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이탈리아의 전설과 예술을 담아낸 아름다운 레이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시칠리아 최고의 와이너리 '돈나푸가타'의 대표 와인 앙겔리와 안띨리아 와인 세트 그리고 다 빈치의 명작 '수태고지'를 레이블에 담은 '빌라 다 빈치' 산 지오와 산토 이폴리토 와인 세트를 설 선물로 만나 볼 수 있다. 2024년 나라셀라 설 와인 선물세트는 나라셀라 직영점(나라셀라 리저브·와인타임·와인픽스)을 비롯해 전국 주요 백화점(현대·신세계·롯데·갤러리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24-01-24 09:59: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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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온실가스 감축 인증 수여

동아오츠카는 E-자원 순환체계를 통해 폐전기, 전자제품 회수 및 재활용함으로써 온실가스를 감축한 것에 대해 한국스코프쓰리협회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E-순환체계는 제품 생산, 소비 이후 폐기하지 않고 재사용, 재활용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자원 순환형 경제 시스템인 순환경제 기본 원리를 전자제품 회수, 재활용 체계에 적용한 시스템으로 E-순환거버넌스 기본운영체계이다. 감축기간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1년으로 총 122만6342kg CO2 (1266톤) 을 감축했는데 이 양은 소나무(중부지방 30년생 기준) 18만8600그루의 식재효과가 있다. 동아오츠카 장비운영팀 임승한팀장은 "동아오츠카는 환경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기후변화, 대기오염 등 대외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해 인식을 높이고 에너지 및 온실가스, 폐기물 등 주요 환경 이슈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며 "제품경량화, 친환경 차량도입등 기업경영 활동에서 환경측면을 고려, 향후에도 환경,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 활동은 폐전기 전자제품의 회수 및 재활용 분야의 경영활동을 선도하는 범국민적인 기구인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운영됐다. 폐전자제품을 수거하고 제품 분해, 분리, 파쇄 등의 공정을 거쳐 친환경적인 재활용과 재생 원료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폐가전제품을 재활용하면 제품을 생산하고 폐기하며 발생되는 탄소를 줄일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24 09:53:2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