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새해 첫주 출근길 영하 10도 안팎…강추위 이어져

새해 첫주(5일~11일)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내려가며 평년 수준의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낮 기온도 0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많아 체감 추위가 이어지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초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낮겠으나, 주 중반 이후에는 평년 수준의 추위가 이어지겠다. 월요일(5일)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3㎝,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와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예보됐다. 화요일(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밤에는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0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를 오르내리겠다. 수요일(7일)부터 목요일(8일)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라권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거나 대체로 흐리겠다. 수요일 오후에는 전라권에, 목요일 오전에는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전망된다. 금요일(9일)부터 토요일(10일)까지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구름이 많거나 대체로 흐리겠다. 오전에는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2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를 보이겠다. 일요일(11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라권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다음 주 주요 지역 최저 기온은 서울 -8~-1도, 인천 -8~-1도, 춘천 -11~-5도, 대전 -7~-3도, 광주 -3~-1도, 대구 -6~-2도, 부산 -3~2도로 예상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4도, 춘천 -1~2도, 대전 2~6도, 광주 3~8도, 대구 3~7도, 부산 5~9도로 관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화요일과 토요일에 국내에서 발생한 대기오염 물질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그 밖의 지역은 '보통' 단계가 예상된다. 다른 날은 대기 순환이 원활해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2026-01-03 20:46:01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새벽에 미국 베네수엘라 공습…마두로 대통령 부부 생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겨냥한 대규모 공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마두로 대통령과 그 부인을 생포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CIA 등 미국 법 집행기관과의 공동 작전으로 이뤄졌고 마두로 정권을 마약 카르텔과 연계된 '불법 지도자'로 규정해 마약 유입 방지를 이유로 압박해왔다. 외신들에 따르면, 작전은 카라카스 등 북부 지역에서 새벽 2시경 최소 7차례 폭발음과 항공기 저공비행으로 확인됐으며, 미 연방항공청(FAA)이 사전 비행 금지령을 내렸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은 미국의 "군사적 침략"이라며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모든 병력을 동원해 맞서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성명에서 "국민 여러분, 거리로 나서자!"며 국내 모든 세력에 제국주의적 공격 규탄을 촉구했으며, 미국이 석유와 민간·군사 시설을 노린 공격이라고 주장했다. 미국은 이번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생포해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2026-01-03 20:33:55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트럼프, 휴가 막바지 대리석 쇼핑…백악관 연회장 공사 본격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겨울휴가 막바지 백악관 연회장을 장식할 대리석 쇼핑에 나섰다. 2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리조트 인근 레이크워스의 쇼핑센터를 찾아 이탈리아산(産) 고급 장식·마감재를 수입하는 '아크 스톤 앤 타일' 매장에 들렀다. 백악관 관계자는 트럼프가 해당 자재를 개인 비용으로 구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면적 8361㎡에 달하는 새 연회장의 건립비용은 지난해 여름 처음 발표됐을 때의 2배인 4억 달러(5784억 원)로 늘어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4억 달러짜리 연회장을 기부할 것이다. 나는 더 적은 비용으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단 4억 달러"라고 말했다. 재취임 이후 트럼프는 백악관 로즈 가든 포장, 팜 룸 재단장, 집무실 재장식 등 백악관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해왔다. 흰색 대리석과 금색 장식을 선호하는 그의 취향은 플로리다 마러라고 저택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번 연회장 건립은 지금까지 추진된 백악관 개편 사업 가운데 규모와 논란 면에서 가장 큰 프로젝트로 꼽힌다. 지난해 10월 동관 철거가 전격 추진되면서 반발이 이어졌고, 정부 건물 증·개축을 심의하는 계획위원회 절차를 우회하려는 시도를 막기 위한 소송도 잇따랐다. 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비판을 개의치 않고 사업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르면 올봄 착공해 임기 종료 직전인 오는 2028년 중반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오는 8일 국가수도계획위원회(NCPC)에서 공개 설명회를 열고, 다음 주 미술위원회(CFA)와도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 이후 두 위원회는 수개월 내 동관 건축 계획에 대한 최종 보고서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 관련 대형 공사가 이처럼 빠른 속도로 추진되는 것은 이례적이다. 지난 2014년 시작된 백악관 외곽 울타리 교체 사업도 승인까지 3년이 걸렸고, 실제 공사는 2019년에야 시작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재 선정까지 직접 챙기며 프로젝트 전반에 관여하고 있다. 절차를 앞당기기 위해 윌 샤프 백악관 문서담당 비서를 NCPC 위원장에 임명했고, 착공 전 초기 검토 단계 일부를 건너뛴 것으로 전해졌다.

2026-01-03 13:51:42 유혜온 기자
기사사진
트럼프 “관세 없으면 치명타”…대법원 판단 앞두고 압박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 조치가 적법했는지 올해 중 결론을 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연초부터 '관세 필요성'을 앞세워 여론전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관세는 우리나라에 압도적인 이익을 가져다준다"며 "지금까지 본적 없는 수준으로 국가안보와 번영에 놀라운 효과를 발휘했다"고 적었다. 이어 "우리를 불공정하게 대해온 다른 국가들에 관세를 부과하는 능력을 잃는 것은 미국에 치명적인 타격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대법원에서 심리 중인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기반 관세 부과의 적법성 소송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취임 후 IEEPA를 근거로 전세계 상호관세 부과 등 대대적인 관세 정책을 내놨는데, 이는 전례를 찾기 어려운 일이었다. 직격탄을 맞은 수입업체들은 조치가 위법하다며 소송에 나섰고 1심과 2심은 위법하다고 이미 판결했다. 사건은 대법원으로 넘어가 최종 판결만 남겨둔 상태다. 연방대법원은 9명 대법관 중 보수 성향이 6명으로 다수지만, 이번 사안을 두고는 보수 성향 대법관들 사이에서도 회의적인 기류가 감지된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가 적법하다"는 법리보다 관세가 무효화될 경우의 '불이익'을 부각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는 모습이다. 관세 수입을 활용해 미군 145만명에게 '전사 배당금' 1776달러를 지급하고, 국가부채 상환과 농민 지원 재원으로 쓰겠다는 구상도 이런 여론전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만약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를 불법으로 판단할 경우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를 낸 기업들로부터 대규모 환급 소송에 직면할 수 있다. 지금과 같은 '광범위한 관세 부과' 기조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다만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대법원 판결과 무관하게 관세 정책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무역법 301조, 무역확장법 232조 등을 활용해 현재와 동일한 관세 구조를 다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6-01-03 13:51:21 유혜온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김동연 지사, "일산대교 통행료 전액 무료화 계획 추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부터 통행료 50% 인하 조치가 시행된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정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지사는 2일 정오 일산대교를 방문해 통행 상황을 점검하며 "김포시는 이미 부분적인 동참 의사를 밝혔고, 파주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고양시와 협의해 나머지 절반에 대한 감면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도 관심을 가지고 올해 예산에 용역비를 반영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중앙정부까지 참여해 전액 무료화 계획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장에는 이재영 일산대교주식회사 대표도 함께했으며, 그는 "작년 1월 1일 대비 통행 차량이 약 6,300대 증가했다. 약 12%가 통행료 반값 효과로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추이를 좀 더 지켜보자. 잘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올해 본예산 200억원을 편성하고,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00원(승용차 기준)으로 50% 인하했다. 세부적으로는 1종(승용차·16인승 이하 승합차) 1,200원 → 600원, 2·3종(화물차 등) 1,800원 → 900원, 4·5종(10톤 이상 화물차 등) 2,400원 → 1,200원, 6종(경차) 600원 → 300원으로 조정됐다. 경기도는 이번 조치가 유일한 한강 횡단 유료도로인 일산대교의 민자도로 구조적 한계와 복잡한 법적 분쟁 속에서도 "교통이 곧 민생"이라는 정책 의지와 결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1-03 07:38:2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용인시 이상일 시장, "용인 반도체 산단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일 용인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서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이 통상 4년 6개월 걸리는 정부 승인을 단 1년 9개월 만에 받았다고 밝혔다.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와 각종 영향평가 패스트트랙이 적용된 덕분이다. 이 시장은 "만약 이러한 절차가 없었다면 아직 승인이 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고, 다른 지역에 국가산단을 빼앗길 수도 있었다"며 "용인에서 반도체 생태계가 크게 확장되고 있는 상황에서 산단을 다른 곳으로 옮길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용인 국가산단을 잃었다면 이동읍 반도체 특화신도시 조성, 국도 45호선 확장, 경강선 연장 등 용인의 주요 개발사업이 무산됐을 수 있다"며 "하지만 지난해 12월 19일 삼성전자가 LH와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을 체결하며 용인 투자를 확정, 반도체 산단 이전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다"고 말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지난해 7월 원삼면 일반산단,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 등 세 곳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면서 SK하이닉스의 팹(Fab) 투자 규모가 기존 122조 원에서 600조 원으로 확대됐다. 램리서치코리아,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세메스,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솔브레인, 고영테크놀러지 등 소부장 기업들도 용인에 투자하며 반도체 생태계가 크게 확장되고 있다. 이 시장은 "교통 인프라 확충 등과 반도체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은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일"이라며, 새해를 맞아 용인상공회의소와 기업인들의 발전을 기원했다.

2026-01-03 07:38:0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병오년 첫날 응급의료 현장 점검 실시

경상남도는 병오년 새해 첫날 양산 천성산 해맞이 행사를 마친 직후 응급의료 현장을 찾아 연휴 기간 의료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완수 지사는 지난 1일 오전 천성산 해맞이 행사에서 1600여 명의 도민과 함께 일출을 맞으며 "2026년은 도민 행복이 실질적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천성산의 힘찬 기운을 받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말했다. 박 지사는 이후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찾아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살피고 연휴에도 근무 중인 의료진을 격려했다. 박 지사는 "새해 첫 아침부터 가족과의 시간을 뒤로하고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여러분의 헌신에 도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드린다"며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경남 동부권 응급의료의 핵심 거점으로, 특히 연휴 기간에는 응급실 과부하가 우려되는 만큼 단 한 명의 도민도 의료 공백을 겪지 않도록 신속하고 차질 없는 진료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경남 동부권 중증·응급환자 대응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박 지사는 응급실 운영 상황과 환자 수용 여건을 직접 확인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대상을 받은 '경상남도 응급의료상황실' 운영 성과가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했다. 경남도는 전국 최초 24시간 응급의료상황실 운영과 '경광등 알림시스템' 도입 등으로 골든타임 확보 체계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았다. 같은 날 박 지사는 국립3.15민주묘지와 창원충혼탑을 차례로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박 지사는 국립3.15민주묘지 방명록에 '국민과 함께 바로서는 나라 힘차게 도약하는 경남, 책임과 본분을 다하겠다'며 창원충혼탑 방명록에는 '공존과 성장, 희망의 경남, 행복한 도민을 위해 책임과 본분을 다하겠다'고 적었다.

2026-01-03 07:37:48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핵심 정책 주도 인사 승진·발탁 단행

경기도는 2일 2026년 1월 5일자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민선8기 도정 기여도와 사업성과를 중심으로 향후 주요 정책 과제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됐다. 핵심 정책을 이끈 과장급 인사들이 승진 발탁되며 정책 실행력이 강화됐다. 구체적으로, 도정 중점과제 관리에 힘쓴 박현석 기획담당관은 평화협력국장으로, 풍수해·한파 대응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 추대운 자연재난과장은 철도항만물류국장으로 임명됐다. 또한 경기도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를 통해 소통행정을 추진한 김도형 자치행정과장은 노동국장으로, 'THE 경기패스·똑버스' 추진으로 도민 교통권 개선에 기여한 윤태완 광역교통정책과장은 교통국장으로 임명됐다. 다양한 보직 경험을 갖춘 김규식 전 김포부시장은 안전관리실장으로, 박연경 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여성가족국장으로 발탁되는 등 현안 대응 경험과 정책 추진력이 검증된 인사들이 주요 보직을 맡았다. 부단체장 인사는 시군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경험과 연륜이 있는 인사들이 선정됐다. 2급 부단체장으로는 윤성진 실장이 화성시로, 김상수 균형발전기획실장이 남양주시로, 공정식 사회혁신경제국장이 하남시로, 윤영미 여성가족국장은 오산시로 전출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과 불확실한 국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3 07:37:36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