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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2 자원봉사 시범마을 행사 개최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길동)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하여13일 입암면 노달리에서"영양군 자원봉사 시범마을 제9호"행사를 개최했다. 입암면 노달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입암면자율방범대, 대한적십자회영양군지구협의회,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영양군 실버봉사단,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 등 16개 단체 9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마을의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추진된 이날 행사에 짜장면 만들기, 장수사진 촬영, 윷가락 및 윷판제작, 우체통 및 열쇠보관함 제작, 이·미용 봉사활동 등 사회단체 회원 및 주민들의 재능이 기부됐다. 이재형 노달리이장은"이번 봉사활동이 마을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자원봉사활동을 마련해준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이번 행사를 발판삼아 영양군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활동하는 봉사활동을 늘려 영양군의 자원봉사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바쁜 와중에도 자원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찾아가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 영양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2022-07-13 13:54:45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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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 NBA키즈, 2분기 실적 호조세…"전년比 125% 매출↑"

한세엠케이의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가 올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2분기의 경우 전년 대비 125% 이상 증가한 매출을 기록했다. NBA키즈는 지난 5월에 어린이날이 있었고 피크닉이 늘어나 2분기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출이 모두 전년 대비 고르게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본격적인 엔데믹 국면에 돌입하며 늘어난 야외 활동, 가족 나들이 등을 통한 아동복 매출 증가 등의 영향도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NBA키즈 2분기 주력 상품인 캠퍼셔츠 셋업 및 원피스는 출시 직후부터 약 80% 수준에 달하는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NBA키즈의 활동적인 분위기에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접목한 것이 특징으로, 출시 2주 만에 재주문을 진행했다. 1분기 실적을 끌어올린 타이다잉 반팔 시리즈 역시 2분기에 재주문 행진을 이어갔다. 한세엠케이는 상반기 성장세에 탄력을 받아 올 하반기에는 NBA키즈 매출 전년 대비 150% 이상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을을 앞두고 신학기 룩 및 캠퍼 라인을 확대하고 베스트 셀러인 올라운더 점퍼, 시리얼 다운 등 아우터류의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할 예정이다. 간절기 아이템, 겨울 아우터류 등 FW 시즌 상품 생산 물량은 각각 3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NBA키즈는 아동 스트리트룩을 주력으로 선보이며 MZ세대 부모들에게 높은 선호를 얻고 있다. 유아동복의 강자 한세드림과의 합병 이후 한세엠케이의 실적에 시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118개에 달하는 매장을 운영 중인 중국 시장에서도 안정적 매출을 기록하고 있어 향후 글로벌 키즈 브랜드로서의 도약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한다. NBA키즈 관계자는 "NBA키즈 고유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1분기에 이어 2분기까지 유의미한 실적을 올린 만큼, 하반기 역시 성장세를 이어나가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한세드림과의 합병을 통해 아동복 사업 분야의 노하우와 역량을 더하게 돼 향후 키즈 의류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다질 수 있게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7-13 13:53:20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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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ESG 일환....‘대항해시대 오리진’ WWF 기부이벤트 개최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ESG경영의 일환으로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오픈월드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대항해시대 오리진'과 세계자연기금(이하 WWF)이 자연보전 기금 조성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WWF는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비영리 자연보전기관으로 지속가능한 지구에서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만들고자 자연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라인게임즈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그랜드 오픈 사전예약을 기념해 WWF와 함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대항해시대 오리진'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들과 함께 모금한 최대 3,000만 원의 기부금은 더욱 맑은 바다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는 WWF 플라스틱 감축 활동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지난 12일부터 그랜드 오픈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신청 및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두 번의 CBT와 얼리 억세스를 진행하면서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올해 3분기, 모바일(AOS, iOS)과 PC(FLOOR) 플랫폼을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에 대한 보다 자세한 게임 정보 및 사전예약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7-13 13:52:1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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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맥주 제조용 효모 발굴…다양한 풍미 특징

하이트진로가 국내 주류 산업 발전에 동참, 새로운 토종 효모를 발굴했다. 효모는 물, 맥아, 홉과 함께 맥주의 주재료로 꼽힌다. 맥주효모는 맥즙의 당분을 먹고 알코올을 배출하며 발효 과정 중 다양한 과일향을 만든다. 하이트진로는 국산 효모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해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가 진행하는 공동연구에 참여해 에일 맥주 제조용 효모 1종을 발굴하고 공동특허를 출원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100년 노하우와 맥주 제조 기술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공동연구에 함께 참여하게 됐다. 국립생물자원관과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는 2017년부터 공동연구를 시작했으며, 하이트진로는 2019년부터 참여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국내에 자생하는 야생식물이나 누룩 등으로부터 맥주 제조에 적합한 미생물을 분리 배양해 '사카로마이세스 세레비지애(Saccharomyces cerevisiae) 88균주'를 선발했다. 주류면허지원센터와 하이트진로는 공동으로 효모의 양조 적합성, 발효력, 향미 등 단계적 실험을 통해 발효 가능성을 연구해왔다. 이번에 발굴한 맥주 효모 균주는 에일 맥주 발효에 최적화된 효모로 사과향, 파인애플향 등 다양한 풍미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 전장우 연구소장은 "이번 효모 발굴은 100년 기업을 앞둔 하이트진로의 맥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유수의 연구진들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부기관, 대학 등 대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토종 효모를 발굴하고 국내 주류 양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13 13:50: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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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간담회] 에이프릴바이오 "독자적 신약 개발…글로벌 바이오텍 성장"

항체 치료제 개발 기업 에이프릴바이오가 기술특례 상장을 통해 7월 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13일 에이프릴바이오는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후 성장 계획과 비전을 발표했다. 지난 2013년 설립된 에이프릴바이오는 약물의 반감기(약물의 농도가 정점에서 절반까지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를 늘리는 플랫폼기술 'SAFA(Anti-Serum Albumin Fab)'과 표적 항원에 맞는 항체를 발굴하는 '항체라이브러리(HuDVFab, Human naive Fab antibody library)' 기술을 활용해 자가면역질환, 염증질환, 암질환을 타깃으로 하는 단백질(항체) 치료제 개발 기업이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지속형 원천 기술인 SAFA 기술과 차별성 있는 항체 라이브러리 기술, 이 두가지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다양한 구조의 지속형 신약 후보 및 이중결합 항체를 제작하고 있다. 이 두 가지 플랫폼을 동시 보유한 바이오텍은 전 세계적으로 에이프릴바이오와 벨기에 바이오텍 아블링스(Ablynx) 두곳 뿐이며 국내에선 에이프릴바이오가 유일하다.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이프릴바이오는 지난해 덴마크계 글로벌 제약사 룬드벡에 SAFA 플랫폼 기술 기반 파이프라인 APB-A1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약 5400억원 규모(로열티 제외)로 이는 국내 비상장 바이오텍 중에서 가장 큰 금액이며 계약금은 국내 바이오 기업 중 3위 수준이다. 현재 APB-A1은 미국 FDA 임상 1상 진행 중으로 이후 후속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연내 계약 체결을 목표로 염증질환 치료제 'APB-R3' 두번째 기술이전을 준비 중이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이번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해 신약후보들의 연구 속도를 높여 개발시간을 단축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신약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우수 인력 유치에도 활용해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차상훈 에이프릴바이오 대표이사는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항체 및 지속형 단백질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상장 후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회사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1년에 1개 내외의 신약후보를 기술이전 한다는 목표로 향후에는 독자적 신약 개발을 이뤄 글로벌 바이오텍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에이프릴바이오의 총 공모주식수는 162만주, 희망 공모가 밴드는 2만~2만3000원이다. 7월 13~14일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19~20일 일반청약을 받는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 오는 28일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이다.

2022-07-13 13:49:37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