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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목포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목포지속협, 상임의장 김홍길)가 지난 26일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김홍길 상임의장을 비롯해 목포시 지속가능발전 업무 관련 국장들과 소속 위원 등 35명이 참석해 2024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목포지속협은 목포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목포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올해 사업으로 ▲공유냉장고 네트워크, ▲생물다양성 탐사단 운영, ▲ESG 주민역량강화 아카데미 등 다양한 주민실천사업과 관내 초등학교와 연계한 ▲탄소중립 환경교육 사업을 확정했다. 김홍길 상임의장은"지속협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지속가능발전과 탄소중립은 미래와 생존을 위한 핵심과제로, 목포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속협이 중추적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97년 푸른목포21협의회로 출범한 목포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목포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민관협력기구로서 시민실천사업, 교육,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5-03-29 10:06:2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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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부산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인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부산시와 부산지방보훈청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부산시지부 주관으로 열렸다. 기념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서해수호 용사 유가족, 주요 기관장, 군과 보훈·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서해수호 55용사 롤콜 영상 상영, 박형준 부산시장 기념사, 이남일 부산지방보훈청장과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의 추모사, 헌시 낭독, 부산시립합창단의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기념식에는 '서해를 지킨 영웅들, 영원히 기억될 이름들'이라는 주제에 맞춰 제작한 롤콜 영상을 통해 서해에서 조국을 지키다 장렬히 산화한 55영웅을 추모하고,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는 다짐의 헌시를 낭독해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 행사장 입구에서는 국립부경대와 국립한국해양대의 학군사관후보생(ROTC)들이 서해수호 영웅들의 용기와 투혼, 빛나는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55명 서해수호 용사들의 추모 사진을 들고 도열하는 퍼포먼스 전시회가 열렸다. 천안함 순국용사 고 문영욱 중사의 모교인 세연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학생 100여 명이 함께해 서해수호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미래 세대에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서해수호 영웅들의 거룩한 희생에 깊은 추모를 표하며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서해수호 영웅들의 뜨거운 애국심을 가슴에 새기고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이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9 10:06: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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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남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예방 업무협약 체결

목포시는 25일 전남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두 기관은 협약식에서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사항 및 기관별 역할을 명시하고, 아동학대 예방의 선제 대응 체계 마련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아동학대 예방 ·조기지원 시범사업」은 3월 대상자 선정 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총 20가정을 대상으로 추진하게 되며 ▲고위험군 가정에 대한 아동학대 예방 교육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 ▲올바른 양육 및 훈육을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보호는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촘촘한 보호체계를 구축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동학대 신고접수 및 현장조사, ▲응급조치 및 피해아동보호명령 청구,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실시, ▲보호아동지원 확대, ▲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3-29 10:05:4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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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산시 자원 순환 행정 평가 ‘최우수상’ 수상

부산시 금정구는 부산시에서 진행한 구·군 자원 순환 행정 종합 평가에서 2022년과 2023년 장려상, 2024년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금정구는 이에 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1200만원의 상 사업비를 받게 된다. 부산시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추진한 자원 순환 행정 업무 전반을 평가한 구·군 자원 순환 행정 종합 평가는 가로변 청소 관리, 폐기물 배출 실태를 살펴보는 현장 평가와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촉진 등의 서면 평가로 진행됐다. 금정구는 지난해 지역 정화 자율 봉사단체인 금정클린지킴이의 지역 순회 모둠 청소를 4회 추진하면서 무단 투기 예방 가두 피켓 홍보를 함께 진행해 무단 투기 근절에 대한 주민 의식 개선에 힘썼다. 또 상가 앞 담배꽁초 무단 투기 예방을 위해 매 분기 가두 및 상가 방문 홍보를 진행해 상가의 '내 가게 앞 자율 청소' 참여를 높였다. 중고 물품 나눔 장터, 자원 순환 체험 및 보상 교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금정 프리마켓'을 2회 개최해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나눔 문화의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했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지원받은 상 사업비 1200만원은 폐기물 감량을 위한 청소 행정 사업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2025-03-29 10:05: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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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5년 사회조사 실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3월 28일부터 4월 9일까지 9일간 관내 표본 가구로 선정된 828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전라남도 완도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군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의 흐름을 조사해 삶의 질적 수준과 사회 상태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조사 대상은 관내 828개 표본 가구 내 만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 항목은 총 45개 문항으로 전라남도 공통 항목인 가구·가족, 소득, 교육, 여가 활동 등 30개 문항과 완도군 특성 항목인 해양치유산업 발전 방안, 군정 주요 정책 방향 등 15개 문항이다. 정확한 조사를 위해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조사하는 면접 조사를 원칙으로 하며, 응답자를 직접 만나기가 힘든 경우 등 불가피한 경우에는 조사표를 배부하여 응답자가 작성한 후 수거하는 방식으로 병행해 진행한다. 군은 정확한 통계 자료 수집을 위해 조사 지침과 조사 요령, 조사표 작성에 대한 통계 조사 사전 교육을 지난 25일에 진행했다. 사회조사 결과는 8월 완도군 누리집을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조사 자료는 통계법 상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한다"면서 "사회조사 결과는 군민 삶의 질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03-29 10:05:1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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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최열 교수 ‘미래 도시로 가는 길’ 강연 개최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26일 '스마트 BOOK모닝'의 제27회 모임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BOOK모닝은 조직 민첩성을 강화하고 공공 디벨로퍼로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 중인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최열 부산대 도시공학과 교수의 '미래 도시로 가는 길'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 교수는 강연을 통해 미래 도시의 발전 방향을 무지개와 같은 7개의 C(Cyber, Cubic, Color, CPTED, Carbon Free, Culture, Creative) 개념을 바탕으로 설명하며 각 요소를 적용한 세계 도시 사례를 소개했다. 사이버 도시(Cyber)로서 바이오와 IT 중심 도시인 싱가포르의 원노스(One-North), 입체적 도시계획 도입을 이야기한 입체도시(Cubic) 부문에는 일본 롯본기힐즈 개발 사례와 미국의 공중권 활용, 다양한 나라들이 구상하는 수중 도시를 소개했다. 도시 매력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들이 인지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국 런던이나 독일 베를린과 같이 도시환경색채(Color) 정책을 도입할 것과 범죄 예방 디자인(CPTED) 도입을 통해 더 안전한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갈 것을 제안했다. 또 탄소 제로(Carbon Free) 달성과 함께 부산 정비 사업의 방향으로서 영국 런던의 베드제드(BedZED) 사례를 검토할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도시 디자인 향상과 문화사업 연계(Culture)를 통해 도시 매력을 높이고 인재와 기술, 관용이 있는 창조도시(Creative)로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부산이 미래 도시로 나아가는 방법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 특히, 최 교수는 부산이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이런 7C 요소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동시에 단순 물리적 환경 개선을 넘어 주거 커뮤니티 형성과 종합적인 도시 계획이 선행될 것을 강조했으며 이 과정에서 공사가 주도적·핵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최 교수의 강의를 바탕으로 공사가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 토의를 이어갔다. 부산도시공사 신창호 사장은 "미래 도시의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기존 사업 방식을 혁신하고, 시민들의 주거 가치 향상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모색할 것"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9 10:04: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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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4월부터 ‘열린 여가 문화교실’ 운영

4월부터 평일 도심공원 이용객의 여가와 건강을 위해 '열린 여가 문화교실'을 부산시민공원 일원에서 무료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시민공원 열린 여가 문화교실은 인근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일상의 문화 배움터 역할을 이어왔다. 공단은 건강 증진 목적으로 생활 건강 체조와 자연 명상 요가 교실, 여가 문화 확대 목적으로 오카리나, 라인댄스 등 야외 문화 교실을 개최한다. 연간 1만 8000여 명이 참여하는 시민 강좌 '생활 건강 체조'는 평일 오후 6시 30분 향기의 숲 야외무대 일원에서 진행된다. '오카리나'는 매주 월요일, '라인댄스'는 수요일, '자연 명상 요가'는 목요일 오후 3시에 뽀로로 야외무대에서 운영한다. 특히 회당 200여 명이 참여하는 '생활 건강 체조'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주 3회에서 주 5회로 확대 진행하기로 했다. 공원 특성을 살려 야외에서 공개 강좌 형식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강좌에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특별한 준비물 없이 편안한 복장으로 참여 가능하며 오카리나 강좌는 개인별 악기를 지참해야 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공원은 가까운 거리에서 행복한 일상을 나누는 15분 문화 도시의 여가 오아시스"라며 "일상의 여가 시간에 건강도 챙기고 문화 배움터로 이용 가능한 열린 여가 문화교실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민공원 누리집 확인할 수 있다.

2025-03-29 10:04: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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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中 닝보저우산항만그룹과 협력 강화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7일 중국 닝보저우산항만그룹의 왕정 사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친환경 항만 운영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양 항만 간 협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BPA 본사에서 진행된 면담에서는 지속 가능한 항만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와 상호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부산항과 닝보저우산항만그룹은 2015년 우호항 협정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교류를 이어왔으며 2023년에는 마오 지엔홍 전 회장이 BPA를 방문한 바 있다. 닝보항은 수출입 물류에 강점, 부산항은 대규모 환적화물 처리에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양 항만의 협력은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항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BPA 송상근 사장은 "두 항만은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온 파트너"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녹색 전환과 디지털화 등 미래 항만 분야에서도 실질적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닝보저우산항은 2024년 총 물동량 13억 7000만 톤을 기록하며 톤 기준 16년 연속 세계 1위를 유지했으며 컨테이너 물동량은 3930만TEU로 상해항, 싱가포르항에 이어 세계 3위 컨테이너 항만이다.

2025-03-29 10:03: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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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력개발원, 학습 부진 지원 ‘희망피움교사’ 위촉

부산시교육청학력개발원은 다음 달 1일 학력개발원 기초학력지원센터에서 희망피움교사 53명을 대상으로 위촉식과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희망피움교사'는 난독, 난산, 경계선 지능 등으로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습 지원 학생에게 1대 1 맞춤형 학습 지원을 진행해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희망을 피워주는 교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수 요인 학습 지원 대상 학생을 지도해 온 31명의 교사와 2024년도 특수 요인 학습 지원 대상 학생 지도 연수를 이수한 22명의 교사를 희망피움교사로 위촉한다. 이어 부산 기초학력지원센터 학습 지원 사업 안내, '진단 검사 도구의 이해와 활용' 연수 등을 진행해 기초학력 지도 관련 역량을 높인다. 위촉된 교사들은 다음 달부터 부산 관내 학습 지원 학생을 대상으로 심층 진단 검사를 진행한 후 검사 결과에 따라 특수 요인에 해당하는 학생의 담임교사와 보호자와 협의를 거쳐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혜선 학력개발원장은 "이번 행사는 특수 요인을 지닌 학생들이 배움에 대한 희망을 발견하고 꿈을 실현하는 '피움 여행'의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9 10:03: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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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5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내 어린이 보호 구역 760여 곳 중 177곳의 교통안전 시설을 개선하는 이번 사업에 도비 49억원, 시군비 49억원 총 98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는 수요자 중심, 즉 어린이 눈높이에서 바라본 환경에 맞춰 개선이 필요한 곳을 선정했다. 어린이 보호 구역을 아이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한 어린이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방호울타리 개선 38건 및 보도 정비 21건 ▲무인 교통단속 장비 설치 8건 ▲차량 속도 저감을 위한 과속방지턱 설치 및 미끄럼 방지 포장 39건 ▲교통 안전 표지 개선 40건 ▲스마트 교통 안전 시설 개선 41건 등이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사고 위험이 감소하고 등하굣길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매년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 정비, 교통안전 캠페인 등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사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29 10:02:43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