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광주광역시, “광주 미래 AI·모빌리티·RE100 세계 흐름에 부합…CES서 확인”

세계 최대 전자·정보통신(IT)기술 전시회 'CES 2025' 개막과 함께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광주공동관'과 '통합한국관 내 광주관'의 문을 열었다. 광주광역시는 'CES 2025' 광주공동관 개관식을 8일 오전 7시(현지시간 7일 오후 2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강기정 시장과 부시장, 실국장 등 광주시는 온라인 영상으로 개관식에 참여했다. 현지에서는 박성철 인비즈 대표, 송종운 이-솔테크 대표 등 참가기업과 이경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하상용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김병인 전남대학교 교학부총장과 학생들, 김동진 광주대학교 총장, 박세진 금호고속 상무, 양향자 전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광주시는 당초 강 시장 등이 포함된 광주대표단을 꾸려 'CES 2025' 참가를 계획했으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수습을 위해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담당 실무자를 중심으로 규모를 최소화했다. 강 시장은 온라인 영상을 연결해 개관식과 광주공동관 참가기업 부스를 일일이 살펴봤다. 광주공동관에는 ㈜인비즈, 주식회사 정션메드, ㈜트위그팜, 이-솔테크, ㈜아트랩, ㈜인디제이, ㈜호그린에어, ㈜리버트리, 주식회사 유니컴퍼니, 에코피스주식회사, ㈜블루캡슐 등 11개사가 우수 기술·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강 시장 등은 참가기업 관계자들로부터 회사와 전시 제품·기술 등에 대해 설명을 듣는 투어를 진행했고, "광주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시장에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시는 이번 'CES 2025'에 광주공동관 11개사, KOTRA 통합한국관 내 광주관 4개사 등 15개사를 지원해 참가하고 있다. CES 혁신상 신청 지원을 포함해 비즈니스 교육, 비즈 매칭 등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했으며, 전시 참가 이후에도 수출 지원 사업을 통해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광주시 지원 기업 외에도 지역기업 21개사 등 총 36개사가 'CES 2025'에 출전, 우수한 기술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시는 이번 CES 참가와 관련해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인공지능(AI)이 핵심으로, '대한민국 AI 대표도시 광주'가 그동안 쌓아온 AI 신제품·기술을 세계시장에 알리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기업의 해외판로 개척 및 수출 활성화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광주공동관은 바이어와 방문자들의 편의와 전시효과를 높이기 위해 개방형으로 운영된다. 전면에 안내부스를 설치해 전시관 안내와 광주시 홍보를 동시에 진행하며, 공간 내부에는 기업 홍보와 피칭 공간까지 알차게 꾸렸다. 이 곳에서는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지역기업들의 소개와 혁신제품들을 선보인다. '주식회사 정션메드'의 음성(목소리)를 활용한 시니어 건강관리, '㈜트위그팜'의 맞춤형 다국어 제공 서비스 플랫폼, '㈜아트랩'의 피부 등 AI뷰티 솔루션, '㈜리버트리'의 전 세계 도서정보 격차 제로화를 목표로한 실시간 사서업무지원 솔루션 등이 전시되고 있다. 강 시장은 광주공동관 온라인 투어 이후 삼성C-LAB관을 찾아 'CES 2025'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고스트패스와 혁신상을 받은 마인스페이스의 전시 제품을 둘러봤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CES 2025는 AI(인공지능), 모빌리티 등이 중심이고, 이는 광주 미래산업 방향이 세계적 흐름과 정확히 부합하고 있음을 말해준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하고, 실력도 매년 축적되고 있는 만큼 성장동력이 될 것을 확신한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AI 대표도시 광주의 힘을 세계에 많이 알려 달라"고 참가기업들을 격려했다. 한편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전시회다. 매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며 세계적 혁신 기술과 제품, 글로벌 시장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CES 2025' 주제는 '몰입(Connect, Solve, Discover. Dive in)'으로 기술과 기술, 기술과 인간을 연결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01-08 15:29:06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구례군, 제26회 구례산수유꽃축제 기본계획 보고회 개최

구례군은 지난 7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례 산수유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황종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구례산수유꽃축제 기본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례군과 축제 추진위원회는 관람 환경 개선과 지역 소득 증대를 핵심 목표로 삼고, 보다 품격 있는 축제 개최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구례산수유꽃축제는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오는 3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산동면 지리산온천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 축제는 꽃축제 본연의 매력을 높이기 위해 불법 야시장을 단속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강력히 추진한다. 또한, 지역 음식점의 참여를 확대해 풍성하고 질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주 행사장의 기능을 개선해 방문객 편의성과 축제장의 활력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주제 프로그램을 강화해 생활인구 확대에 기여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상생·화합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황종성 위원장은 "올해 산수유꽃축제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호 군수는 "산수유꽃축제의 성공 덕분에 작년 1분기 생활인구 통계에서 우리 구례가 전국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구례산수유꽃축제가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구례산수유꽃축제와 구례 300리 벚꽃축제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하는 봄꽃 여행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구례 300리 벚꽃축제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시천체육공원과 문척면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5-01-08 15:28:4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CES 2025서 41개 기업 파견 '성남관' 개막식 개최

성남시는 성남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 역대 최대 규모인 41개 기업을 파견해 성남관 개막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CES 2025 성남관 개막식은 현지 시간으로 1월 7일 오후 1시 30분, 베네시안 엑스포 2층 글로벌관에서 열렸다. 이번 개막식에는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해 불참을 결정한 신상진 성남시장을 대신하여 이의준 성남산업진흥원장과 성남시 글로벌 기업 진출 플랫폼인 성남비즈니스센터(K-SBC)가 위치한 풀러턴시의 프레드 정(Fred Jung) 시장을 비롯한 주요 초청 바이어들이 참석했다. 이의준 성남산업진흥원장은 성남관 개막식에서 "CES 2025에 성남은 성남관 전시 및 참관단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41개사를 파견하며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CES 2025 성남관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꿈꾸는 기업들에게 소중한 기회이자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성남시가 지속적으로 혁신 기업들의 세계 시장 진출을 돕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올해 CES 2025에서 25개 중소·벤처기업이 참여하는 단독 성남관을 운영하며, 인공지능(AI), 헬스케어, 스마트 시티, 모빌리티 등 첨단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였다. 특히 올해 CES 2025에서는 Sky Labs Inc., BrainU Co., Ltd., ANDOPEN Co., Ltd. 등 성남을 대표하는 3개 기업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성남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세계에 입증했다.

2025-01-08 15:28:1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2025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안성시 농특산물 브랜드 '안성마춤'이 '2025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5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19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되어 '퍼스트클래스'특별 수상을 받아 대한민국 대표 농수산물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여 소비자 조사를 통해 올 한 해를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다. 이번 수상은 약 500만 건의 국내 소비자 참여와 위원회 심의를 바탕으로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기대치 5.20점 중 '안성마춤'이 5.05로 최고 점수를 획득하여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안성마춤' 브랜드는 안성시 5대 농특산물인 쌀, 한우, 배, 포도, 인삼에 부여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까다로운 생산시스템을 통해 품질 고급화 및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전국에서 으뜸가는 농특산물 브랜드의 명성을 갖추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마춤이 19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여 선정된 만큼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15:27:5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양평군, 보건진료소 건강증진 프로그램 주민 만족도 97% 달성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 한 해 동안 운영한 보건진료소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주민들로부터 9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 6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2,785명(연인원 13,980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해 의료취약지역 건강증진에 기여했다. 양평군은 17개 보건진료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건강 요구를 반영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주로 고령화가 심한 농촌 특성에 맞춰 어르신체조 등 신체활동, 치매예방, 만성질환 관리 교육이 이루어지며 지역주민들이 서로 지지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2025년도 양평군은 보건진료소 1개소를 추가 확충할 계획이며, 노쇠를 주제로 한 '근감소증 예방교실' 신규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이다. 이번 근감소증 예방교실 특화사업은 7개 보건진료소가 보건진료소 간 소통 공유회의를 통해 프로그램 개발, 기획 단계부터 협력하여 기획한 사업으로 자세한 사항은 각 보건진료소로 문의하면 된다. 배명석 양평군 보건소장은 "근감소증 예방교실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드린다."며, "최근의 보건진료소는 일차진료 외에도 건강증진 분야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군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진료소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8 15:27:1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Disappointing Performance in the Electronics Industry… Operating Profit Down 29.19% for Samsung and 80.5% for LG Electronics Compared to the Third Quarter

The home appliance industry has revealed a disappointing fourth-quarter performance. While both revenue and operating profit showed growth compared to 2023, which was impacted by the "three highs" (high inflation, high interest rates, and high exchange rates), there was a noticeable decline compared to the previous quarter. On January 8, Samsung Electronics and LG Electronics announced their preliminary results for the fourth quarter of 2024. Samsung Electronics reported consolidated revenue of 75 trillion KRW and operating profit of 6.5 trillion KRW, while LG Electronics posted revenue of 22.78 trillion KRW and operating profit of 1.46 trillion KRW. Both companies reported a sharp decline in operating profit compared to the third quarter. Samsung Electronics saw a 29.19% decrease in operating profit, falling from 9.18 trillion KRW in the previous quarter. Revenue also declined by 5.18% compared to the prior quarter. The main reason for the weak fourth-quarter performance is attributed to the downturn in the DS (Device Solutions) division, which handles Samsung's semiconductor business. Although Samsung did not disclose division-specific results in its preliminary earnings report, industry experts estimate that the operating profit for the DS division in the fourth quarter was in the mid-3 trillion KRW range, down from 3.9 trillion KRW in the previous quarter. LG Electronics reported an 80.5% drop in operating profit for the fourth quarter compared to 7.52 trillion KRW in the third quarter of 2023. However, its revenue grew by about 2%. On a positive note, LG Electronics achieved a record-high annual cumulative revenue of 87.74 trillion KRW in 2024, marking a 6.66% increase compared to 2023. This continues the streak of record-breaking annual revenues since 2021, with a compound annual growth rate (CAGR) exceeding 10%. LG Electronics attributed the decline in operating profit for the fourth quarter to the surge in international shipping rates caused by risks in the Middle East region and the uncertain business environment in the second half of 2024. Industry insiders also believe that intensified competition in key business areas such as TVs and home appliances, along with increased marketing costs and higher new business investment expenses in the Business Solutions (BS) division, were significant contributing factors. An LG Electronics representative stated, "We will focus on strengthening the fundamental competitiveness of our business, including quality and cost, while also striving to secure a healthy profit structure through the optimization of fixed costs." ChatGPT를 사용하여 번역한 기사입니다.

2025-01-08 15:23:0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역대 최대 서울관부터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까지...서울시, 'CES 2025' 출항

서울경제진흥원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5에 '서울통합관'을 참가 이래 최대 규모로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통합관은 1040㎡(약 315평) 크기로 만들어졌다. 시는 3개 자치구(강남·관악·금천구), 5개 창업지원 기관(서울경제진흥원·서울관광재단·서울바이오허브·서울AI허브·캠퍼스타운성장센터), 관내 8개 대학(건국대·경희대·국민대·동국대·서강대·서울시립대·연세대·중앙대)과 협력해 서울통합관을 운영한다. 올해에는 국내 우수 스타트업 97개사가 참여하며, 이 중 21개사가 CES 혁신상을 탔다. 7일(이하 현지 시각) 개최된 CES 2025 서울통합관 개관식에는 16개의 참가 기관을 비롯해 97개 기업과 103명의 서포터즈가 함께했다. 8일에는 글로벌 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인 '서울 이노베이션 포럼'이 열린다. 150여명이 참여해 5개국 10개 스타트업의 피칭 경연을 참관하고, 업계 동향을 공유하는 등 네트워킹을 할 예정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는 "CES 서울통합관 운영은 이제 더 이상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CES 이후에도 후속 지원 사업을 통해 참가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과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1-08 15:20:28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