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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 '도자 소비문화 확산 및 소비자 권익 향상'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가 지난 11일 재단 이천 도자지원센터에서 '도자 소비문화 확산 및 소비자 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내 소비자와 접점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도민에게 더 나은 도자 소비환경을 제공하고 도자문화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자 관련 소비생활 정보의 공유 ▲도자문화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협력 ▲친환경 도자산업을 위한 현명한 소비자 실천 운동 ▲기타 소비자 권익 및 경기도 도자산업 발전 방안 공유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도자문화 확산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프로그램 및 소비자 실천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도민의 소비생활 개선과 지속가능한 도자문화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힘을 모을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손철옥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박정희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 부회장, 박명자 (사)소비자교육중앙회 경기도지부 회장, 김양선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경기도지부 회장, 공정옥 (사)소비자시민모임 경기지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민에게 보다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자 소비문화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도자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3 13:14:4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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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전진선 군수, "양평 쌀, 미국 이어 카자흐스탄 교민들도 맛볼 수 있게 돼"

양평군이 지난 10일 양평농협 벼 자동화육묘장에서 열린 '물맑은양평 참드림 쌀' 카자흐스탄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 물량은 23.3톤으로 지난 7월과 9월 미국 7.6톤 수출에 이어 세 번째이다. 이날 기념식 후에는 양평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미곡종합처리장과 양평군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수매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군은 9월 30일을 시작으로 11월 4일까지 물맑은양평 관행농법 벼 7,374톤과 친환경인증 벼 3,165톤을 수매할 계획이다. '물맑은양평 친환경쌀'은 양평군을 비롯해 경기도내 6개 시의 친환경 학교급식, 영유아 공공급식 등으로 공급되고 있다. 특히, 등급 좋은 쌀 유통을 위해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23억원을 투입, 지난 4월 쌀 전용창고 2,000톤을 증설해 전량을 전용창고에 보관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의회 박명숙·이혜원 의원은 "벼 저장 시설 증설 사업비 확보에 힘을 모았던 것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양평군의 농업 발전과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 쌀이 미국에 이어 카자흐스탄의 우리 교민들도 맛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쌀이 수출될 수 있도록 경기무역공사, 경기도주식회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내 농민들을 위해, 그리고 양평군 농산물의 유통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농업 발전을 위해 행정적으로 열심히 뒷바라지 하겠다. 농협에서는 농업인의 구슬땀 흘려 열심히 수확한 농산물을 잘 팔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박명숙·이혜원 경기도의회 의원, 오혜자·윤순옥·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원, 양인식 경기무역공사 대표이사,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 및 농협조합법인 이종문 대표, 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2024-10-13 13:14:2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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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전아연 울산광역시지부와 도농상생 직거래 행사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대규모 도시아파트 대상 전략적 통합마케팅을 통한 지역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및 소비 촉진 강화를 위해 10월 12일(토)에 울산광역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임길홍, 이하 울아연)와 함께"영양군 도농상생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하였다.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이하 전아연)와"도농상생 영양군 농특산물 직거래 공급 업무협약"을 맺은 영양군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도농상생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추진하였다. 이번 직거래 행사는 영양군 유통지원과가 총괄하고 산림녹지과 통합마케팅 추진과 연계하며 시행하였으며, 로컬푸드직매장, 영양고추유통공사, 관내 농업인이 건고추, 고춧가루, 양봉 및 나물류 등 25여 품목의 우수한 농특산물로 울산광역시 아파트 소비자를 공략했다. 울아연회장(임길홍)은"울산광역시에서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판촉행사를 추진하여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울아연은 도농상생을 통한 영양군 농업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양군수(오도창)는"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도농상생 직거래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임길홍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아울러, 울산광역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라며"영양군은 급변하는 유통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중장기적 통합마케팅 정책을 추진할 것이며, 이를 위하여 전아연과의 파트너십도 적극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10-13 11:09:44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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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건 세종대 명예이사장, “UN, 세계 정부로 개혁해야” 주장

주명건 세종대 명예이사장이 글로벌 갈등을 예방하고 인권 유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엔을 완전한 기능을 갖춘 세계 정부로 개혁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역설했다. 13일 세종대에 따르면, 주 명예이사장은 미국의 '내셔널 폴리시 다이제스트(International Policy Digest)'에 '21세기를 위한 UN 개혁(Reforming the United Nations for the 21st Century)'이라는 제목으로 기고했다. 기고문에서 주 명예이사장은 "최근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은 상시 군대를 갖춘 글로벌 정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군사비는 1.7조 달러에 이르지만, 효과적으로 평화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이에 세계정부(United Nation of World, UNW)의 구축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UNW를 통해 상시 군대를 구성하면 현재의 군사비용과 인력의 1/20로도 글로벌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고, 절약된 자원은 국제 범죄, 인신매매, 마약 밀매와 같은 긴급한 문제 해결에 재투자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UNW를 구축하려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이사국 거부권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시스템에서는 특정 국가의 거부권이 중요한 결정을 방해하고 있으며, 이는 많은 생명의 희생을 초래했다"라며 "새로운 세계 총회를 설립하고, 각 국가의 GDP와 무역량을 반영한 공정한 의석 배분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 시스템은 5:5 비율로 결정되며, 5년마다 조정돼 인구 불균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 명예이사장은 UNW 운영과 관련해서 "UNW 헌법은 행정부 권력 견제를 위해 독립적인 재판부 설립을 규정해야 하며, 이 재판부는 부패 감시, 공정한 선거 감독, 언론 자유 보장 등 여섯 가지 주요 분야에서 권한을 갖고, 이를 통해 민주적 체제를 강화하고 인권을 보호할 수 있다"라며 "입법부와 행정부는 단기 임기로 설정해 책임성과 반응성을 높이며, 사법부는 장기적으로 독립성을 유지해 안정적인 거버넌스를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UNW의 총회 의원은 2년 임기로 하고, 대통령은 단일 4년 임기로 한다. 이 시스템은 정치적 불안정 속에서도 정부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 사법부는 18년 임기를 가진 9명의 판사로 구성되며, 이들은 2년마다 한 명씩 선출돼 장기 지배를 방지한다. 재판부의 독립성과 부서 간 견제와 균형은 민주적 가치를 보호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제도적 개혁은 모든 국가가 즉시 채택하기 어려우므로, 유럽 연합 등 수용적인 국가에서 시작해 점진적으로 확산해야 한다"라며 "초기 단계에서 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행정부가 일반 행정에 집중함으로써 UNW 구조의 투명성, 공정성 및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 이 구조는 국제 사회가 인권과 개인의 자유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평화롭고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0-13 09:46:5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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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2명 인재 배출’ 삼육대 간호대학, 개설 50주년 기념식 개최

삼육대학교 간호대학(학장 신성례)은 개설 50주년을 맞아 1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육간호 50년, 비상하는 100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간호대학의 발전과 그간의 성취를 기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해종 삼육대 총장, 신성례 간호대학장, 1회 졸업생이자 초대 학장인 고명숙 명예교수를 비롯해, 교수진, 동문, 재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해 간호대학의 반세기 역사를 함께 축하했다. 삼육대 간호학과는 1973년 교육부의 신설 인가를 받아 시작됐다. 당시 우리나라 4년제 간호학과로는 최초로 남녀공학을 실시했다. 이후 1995년 석사과정, 2011년 박사과정을 개설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했다. 2019년에는 학부와 RNBSN(간호학사 편입과정), 대학원, 임상대학원을 거느린 간호대학으로 승격하며 명실상부한 전문 간호인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간호대학이 배출한 인재는 학부 2150명, RNBSN 758명, 석사 109명, 박사 28명, 임상대학원 석사 167명 등 총 3212명에 이른다(2024년 2월 기준). 간호대학은 2006년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첫 간호학과 인증평가를 실시한 이래, 2023년 4주기 인증평가까지 지속적으로 최고등급 인증을 받아왔다. 또 보건복지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실습교육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했으며, BSL(기본심폐소생술) 센터는 심폐소생술 훈련 사이트로 인증받아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생명존중 실천 역량도 갖추게 됐다. 신성례 간호대학장은 기념사에서 "간호대학은 앞으로도 인성과 창의력을 겸비한 간호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의 질적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하고,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전문간호인을 양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며 "간호대학이 사회와 인류, 교단에 기여하는 전문 의료인을 지속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간호대학은 이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이경순(75학번), 최은주(82학번), 전은미(83학번), 정해옥(00학번) 동문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경순 동문은 간호대학 명예교수로서 총 1억원의 장학기금을 희사했다. 최은주 동문은 삼육서울병원 부원장으로 재직하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의료 발전에 기여했다. 전은미 동문은 미국 워싱턴DC 지역 최대 규모의 병원그룹인 어드벤티스트 헬스케어(Adventist HealthCare) 산하 포트 워싱턴 메디컬센터(Fort Washington Medical Center) 원장으로 재직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행정력으로 모교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다. 정해옥 동문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인도 웨스트뱅골주 팔라카타지역에서 의료선교에 헌신하고 있으며, 남편 배진성(신학과 96학번) 목사와 함께 인도 1000명 선교사 훈련원의 기틀을 마련했다. 한편 간호대학 교수와 동문들은 이번 50주년을 기념하며 '삼육 간호리더 양성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0-13 09:35:1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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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레바논 폭격 수위 더 높여…13명 사망·36명 부상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전국 각지에 폭격을 가해 총 13명이 숨지고 36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12일(현지시간) 레바논 국영 NNA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레바논 산 지역의 슈프 지구에 있는 바르자 마을의 3층 아파트를 공습했다. 이 과정에서 4명이 죽고 14명이 다쳤다. 아파트 건물은 완파되고 근처의 다른 빌딩들도 상당수 파괴됐다. 레바논산의 마아이스트라 마을의 한 건물도 폭격을 당해서 5명이 죽고 14명이 다쳤다. 이스라엘 공군은 이날 북 레바논주의 바트룬 지역에 있는 데이르 빌라 시내에서도 공습해 4명이 사망, 3명이 부상당했다. 또, 이스라엘 전폭기들은 남부 나바티예 시내의 시장 지역 한 복판을 폭격해 5명이 다쳤고 30여개의 상점이 파괴됐다. 헤즈볼라는 여러 번의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 각지에 로켓포 공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공격 대상에는 이스라엘이 점령 중인 시리아의 골란고원에 있는 호마 군기지, 마알 골란 부대, 카렌 나프탈리에서 열린 이스라엘 군인들의 한 집회 현장도 포함됐다. 이스라엘군은 지난해 10월 8일부터 레바논 국경 너머로 헤즈볼라군과 벌여왔던 포격전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레바논 위기관리본부의 최신 통계를 보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지금까지 사망한 레바논인은 총 2255명, 부상자는 1만524명에 달한다. 피난민도 총 120만 명에 이른다.

2024-10-13 09:32:14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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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제6회 한국어교육 크리에이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한국어문화학부, 문화창조대학원 글로벌한국학전공이 주최하고 뤼튼테크놀로지스가 후원한 '제6회 한국어교육 크리에이터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9일 한글날 경희사이버대 아카피스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 관련 영상이 접수돼 경쟁을 벌였다. 심사는 유튜브 채널 '경희한누리'에서 공모전 참여 영상에 대한 온라인 투표와 더불어, 대중성 및 독창성, 크리에이터 활동의 지속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대상은 'K 바비큐 한국인처럼 즐기기'(김나윤, 이찬호)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한국 음식과 함께하는 한국어 교실 1'(손국광), '우리문화 알아보기 김치편'(김효주)이 받았다. 우수상으로는 ▲찌뿌뜨라 대학교 소개(헤를린다 유니아스띠) ▲한국어 교사를 위한 AI 뤼튼으로 수업 준비하기(윤주석) ▲한글짝꿍 한복편(안수영, 이민정)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Read Korean Menu in 5 min(마려홍) ▲다문화가정 주원이 한국어 공부하기(최원석)이, 인기상에는 '한국 전통시장에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3가지 표현'(신보경) 등이 이름을 올렸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이 주어졌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김나윤 씨(경희사이버대 대학원 글로벌한국학전공 재학생)는 "좋은 한국어 선생님이자 연구자가 되고 싶고 콘텐츠도 제작하는 것이 꿈이었다"라며 "이번 기회에 영상을 제작해 보았는데 큰 상까지 받게 돼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대상자 이찬호 씨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 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놀랐다. 계획서에 제출했던 영상들을 제작해서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0-13 09:25:40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