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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Mine-Tech 페스타’ 2년 연속 ‘大賞’

국립부경대학교 학생팀이 한국광해광업공단 주관 '2024년 제5회 Mine-Tech 페스타'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국립부경대는 이번 대회에서 에너지자원공학과 최산하, 양호준, 김연재 학생팀이 대상, 장민경 학생이 우수상을 받으며 각각 상금 300만원과 100만원을 받았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Mine-Tech 페스타는 한국광해광업공단 주관으로 자원산업 미래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자원 산업 전 분야 관련 혁신 기술 및 아이디어를 주제로 스마트 마이닝, 핵심 광물 확보, 탄소 중립, 광해 관리, 순환자원 등을 주제로 역대 가장 많은 총 14개 대학 32개 팀이 참가했다. 대상을 받은 최산하 학생팀은 '통신망이 없는 지하광산을 위한 라우터 드롭 방식의 로봇 원격조종 시스템 개발'을 주제로 발표해 참가팀 가운데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장민경 학생은 '파형 분석으로 구현한 광산 작업 혁신:KPI 산정 자동화와 정확도 향상'으로 수상했다. 한편 국립부경대는 지난해에도 이 대회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휩쓰는 등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에너지 자원 분야의 탁월한 교육·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24-09-11 15:07: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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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수능 대전 지역 응시자, 재학생↑ 재수생↓

2025학년도 대전 지역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는 재학생이 전년보다 379명 증가한 반면 재수생은 45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지원자는 1만5462명으로 전년 대비 약 3%인 382명 증가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6일 마감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11일 밝혔다. 응시 자격별로 보면 재학생이 1만477명으로 지난해보다 379명 늘었고, 졸업생은 4322명으로 전년보다 45명 줄었다.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 소지자는 663명으로 48명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보다 184명 증가한 8097명, 여학생은 198명 증가한 7365명이 각각 지원했다. 영역별로는 대전지역 전체 지원자 중 국어영역의 경우 1만5367명(99.4%), 수학영역 1만4734명(95.3%), 영어영역 1만5227명(98.5%), 한국사 1만5462명(100%), 탐구영역 1만5127명(97.8%), 제2외국어/한문영역 2014명(13.6%)을 선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어영역 지원자 중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1만221명(66.5%)으로 '언어와 매체' 선택자 5146명(33.5%)보다 많았다. 수학영역은 '확률과 통계'가 6318명으로 42.9%, '기하' 623명으로 4.2% 선택비율이 각각 전년 대비 감소했다. '미적분' 선택자는 276명이 증가한 7793명으로 수학영역 지원자 중 절반이 넘는 52.9%를 차지했다. 탐구영역의 경우 사회탐구영역 7031명(45.5%), 과학탐구영역 6840명(44.2%), 사회·과학탐구영역 1211명(7.8%), 직업탐구영역 45명(0.3%)으로 집계돼 사회탐구영역으로의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다.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전체 지원자 중 2104명이 선택해 지난해보다 0.6% 증가했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4일에 치뤄진다. 성적표는 12월 6일 응시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조진형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수험생들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수험생들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11 15:07:23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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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도시재생 체험형 청년 인턴 채용 지원

부산도시공사는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의 하나로 지난 7~8월 '체험형 청년 인턴 채용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부산형 도시재생전문기업과 청년도시재생사를 연계해 도시재생 전문 분야의 직무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6명의 청년도시재생사들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선정된 참여 기업과 근로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기업은 부산형 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도시재생 기획과 지역 활성화 사업, 주민 교육 및 행사 프로그램, 건설 현장관리 및 디자인 등을 담당한다. 청년 인턴들은 하계 방학 동안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진로 탐색과 개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한편 도시재생전문기업은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가 추진한 부산형 도시재생전문기업 지정을 받은 업체들로, 청년 인턴 1인당 월 200만원까지 인턴 지원금을 보조받는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지역 청년들이 체험형 청년 인턴 채용 사업을 통해 개인의 경력 형성과 더불어 자신의 취업·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산학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부산 지역 기업과 청년들이 함께 성장할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11 15:07:0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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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ESG 경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11일 오전 수원여자대학교에서 경기도와 수원지역 전통시장의 브랜드 리뉴얼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도내 전통시장의 브랜드 및 굿즈, 홍보영상 등 현장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통한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경상원, 수원여자대학교, 경기도상인연합회 간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서 수원시 내 전통시장의 브랜드 리뉴얼 및 디자인상표등록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브랜드를 활용한 홍보 방안 마련을 목표로 경상원, 수원여자대학교, 수원시상인연합회 간 3자 협약을 체결했다. 경상원은 수원여자대학교의 교육 자원을 활용해 전통시장 맞춤형 브랜드 개발과 리뉴얼이 완료되면 상표 등록과 홍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 회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도움에 감사드리며 경기도상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상인들의 권익 보호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원 수원여자대학교 총장은 "수원여자대학교는 지역 상권과 협력을 통해 교육의 가치를 높이고, 상인들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김경호 경상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시장이 더욱 매력적이고 현대적인 공간으로 발전할 것이 수원여자대학교와 양 상인연합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상인들이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15:06:3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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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우 숭실대 교수 연구팀, ACS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및 속표지 논문 선정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기계공학부 홍지우 교수 연구팀이 미국 화학학회(ACS)에서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ACS 어플라이드 머트리얼즈 & 인터페이시스(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Impact Factor 8.3)에 논문을 게재했으며, 해당 논문이 속표지 논문(Supplementary Cover)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게재된 논문의 제목은 '3D 프린팅 기반의 링 마이크로믹서를 이용한 mRNA 전달 효율이 높은 크기 제어 가능한 단분산 지질 나노입자 제조(Size-Controllable and Monodispersed Lipid Nanoparticle Production with High mRNA Delivery Efficiency Using 3D-Printed Ring Micromixers)'이다. 홍 교수 연구팀은 바이오 스타트업 인벤티지랩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링 형태의 마이크로믹서를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높은 mRNA 전달 효율을 가진 단분산 지질 나노입자(Lipid Nanoparticle, LNP)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마이크로믹서는 기존 상용 LNP 제조 장비에 비해 뛰어난 생산성과 비용 측면에서의 효율성을 보였다. 또한, mRNA 전달용 LNP의 크기 제어, 균일성, 물리적 안정성 측면에서도 기존 제조 방식을 능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연구는 향후 유전자 치료와 COVID-19와 같은 전염성 질병 예방을 위한 mRNA 백신 개발에 중요한 기술적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논문의 제1저자이자 교신 저자인 홍지우 교수는 "인벤티지랩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연구실 수준의 연구를 넘어 제약 및 의료 산업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연구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의 학술연구용역사업과 인벤티지랩 위탁과제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9-11 15:02:1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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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재난안전관리본부, 캠퍼스 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 재난안전관리본부가 지난 9일 서울 공릉동 캠퍼스 내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달 17일 개정된 '교통안전법 제2조 제10항'에 의해, '캠퍼스 내 도로'가 '단지 내 도로'에 포함되면서, 교통사고 사각지대에 있는 캠퍼스 도로교통 안전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개정된 교통안전법의 주요 내용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관리 수칙으로 ▲자전거·전동킥보드 탑승 시 안전모 착용 ▲전동킥보드 등 동승 금지 ▲도로 최우측 가장자리 운행 등 이다. 이에 따라, 서울과기대 재난안전관리본부가 학내외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김동환 총장을 비롯한 서울과기대 주요 보직교수, 총학생회장, 노원경찰서 경찰관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피켓을 들고 팸플릿을 배포하면서 서울과기대 구성원 전체가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독려했다. 김동환 총장은 "모든 구성원이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며 "학생들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탈 때에는 안전모를 착용하는 등 안전 수칙을 꼭 준수해달라"라고 강조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9-11 14:57:07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