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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조리실무사 213명 수시 채용…송파·서초 학교 근무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설세훈)은 신규 조리실무사 213명을 수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시채용은 조리실무사 결원이 많은 강동송파 및 강남서초 교육지원청의 학교 급식실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한다. 조리실무사 최종 합격자는 11월에 강동송파, 강남서초 교육지원청 소속 공립학교에 배치될 계획이며, 3개월의 수습 기간과 수습평가를 거친 후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을 갖게 된다. 응시자격은 18세(2006. 9. 5. 이전 출생자)이상 6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복수국적자 포함, 외국인 제외)로 성별 및 지역(거주지)을 제한하지 않으며 별도의 자격요건은 없다. 응시원서는 오는 19일 9시부터 23일 18시까지 5일간 이메일(nosajob@sen.go.kr)로 접수받으며, 자격요건, 채용방법 및 일정 등 공고 세부내용은 채용시스템(https://senworker.sen.go.kr) 또는 서울시교육청 누리집(https://www.sen.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세훈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조리실무사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라며 "학교 급식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9-12 12:00:0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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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마감’ 서울대 9.1대 1·고려대 20.5대 1...‘의대’도 경쟁률 ↑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서울대와 고려대의 경쟁률이 일제히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입시부터 전국 의과대학 정원이 늘어나는 가운데, 두 대학 모두 의대 수시 경쟁률도 상승했다. 1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11일 18시 원서 접수를 마감한 서울대 수시 모집 지원자 수는 지난해 1만9279명에서 1만9820명으로 541명(2.8%) 증가했다. 경쟁률도 8.8대 1에서 9.1대 1로 상승했다. 고려대 수시 모집 지원자는 지난해 3만3178명에서 5만4041명으로 62.9%p(2만863명) 늘었다. 경쟁률은 13.0대 1에서 20.5대1로 두 배가량 올랐다. 특히 올해부터 정원이 증원돼 관심을 끄는 '의대'의 경우 두 대학 모두 지원자 수가 크게 늘어, 지난해 3027명에서 3335명으로 308명(10.2%) 증가했다. 서울대 의대 지원자 수는 1215명이던 지난해보다 73명 더 늘어 1288고, 고려대 의대는 지원자 수가 지난해 1812명에서 235명(13.0%) 늘어 2047명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서울대 의대의 경쟁률은 지난해 12.66대 1에서 13.56대 1로, 고려대 의대는 27.04대 1에서 30.55대1로 상승했다. 서울대 수시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인문계열의 경우 18.5대 1을 기록한 사회학과 일반전형이다. 이어 ▲철학과 17.89대 1 ▲인류학과 16.33대 1 등이다. 자연계열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스마트시스템과학과 일반전형 경쟁률이 19.50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응용생물화학부 16.60대 1 ▲생물교육과가 16.57대 1 ▲수의예과가 16.24대 1을 나타냈다. 고려대는 수시모집에서 인문계의 경우 논술전형 자유전공학부가 경쟁률이 높은 91.0대 1을 기록했다. 이어 ▲경영대학 88.56대 1 ▲사회학과 85.67대 1 등을 기록했다. 자연계열에서는 논술전형의 전기전자공학부가 10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컴퓨터학과 90.27대 1 ▲인공지능학과 78.00대 1 순이다. 의대 증원 여파로 올해 의대 지원건수는 전년보다 늘어나는 가운데, 전국 의대의 평균 경쟁률은 다소 낮아질 전망이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는 "의대 지원자는 원서접수 마감일 절반정도가 몰리는 상황으로 초반 경쟁률 분위기만으로는 경쟁률 예측이 어렵다는 점을 수험생들은 인지해야 한다"라며 "경쟁률은 30대1 이하로 떨어져 25 대1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했다. 한편, 지난 9일 시작된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는 11~13일 사이 대학별로 마감한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9-12 11:37: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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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빚 못갚는 청년 2만명 넘어…연체액만 1000억

지난해부터 학자금대출 연체자가 2만 명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연체금액은 1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교육위원회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 연체자는 2만1458명, 연체금액은 1091억으로 최근 3년간 가장 많은 연체자와 연체금액이 발생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은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과 달리 이자면제 혜택이 없어, 상대적으로 학생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크다. 연체인원은 ▲2021년 1만6669명 ▲2022년 1만7774명 ▲2023년 2만1458명이 발생했다. 올해 7월 기준 2만615명이 연체인원으로 집계됐으며 예년보다 더 많은 연체인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체금액은 ▲2021년 835억 ▲2022년 899억 ▲2023년 1091억으로 나타났으며, 올해는 7월 기준 1066억의 연체가 발생했다. 지난해 학자금을 대출받은 인원은 19만7574명으로 전년 대비 약 5만5674명이 늘었다. 대출금액은 1조950억으로 최근 3년간 가장 많은 대출이 발생했다. 특히 대학 재학 기간 동안 발생한 학비·생활비 대출로 인해 시작된 청년 빈곤 문제가 취업난에 맞물려 저소득, 대출연체, 신용불량 등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문정복 의원은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의 경우 올해 7월 지원 대상과 기간이 확대됐지만,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은 여전히 제도개선 이면에 머물러 있다"라며 "청년들이 학자금 대출 부담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정부의 더욱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9-12 11:07:1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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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테무 등 해외직구 바디페인팅 제품 발암물질…납 기준치 92.8배 초과

해외직구 플랫폼에서 구매한 화장품류 안전성 검사 결과 바디페인팅, 바디글리터 제품에서 국내 기준치를 초과하는 유해 물질이 다량 발견됐다. 특히 이번 유해 물질이 검출된 제품들은 피부에 직접 발라 사용하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시는 강조했다. 서울시는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 판매 제품 146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총 11개 제품에서 중금속인 납과 니켈이 검출되는 등 국내 기준을 초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달 12일부터 지난 6일까지 약 1개월간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FITI 시험연구원, KATRI 시험연구원 등 외부 전문기관 3개소에서 진행했다. 검사를 완료한 제품은 총 146건으로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에서 판매 중인 위생용품 47건, 화장품 44건, 식품용기 31건, 기능성의류 24건 등이다. 검사 결과, 알리와 쉬인에서 판매한 바디페인팅 2개 제품이 국내 기준치를 크게 초과했다. 알리 판매 제품은 납(Pb) 성분이 국내 기준치(20㎍/g)의 92.8배를 초과한 1856㎍/g가 검출, 쉬인 판매 제품에서는 납(Pb)과 니켈(Ni)이 각각 국내 기준치(20㎍/g)의 3.8배를 초과한 76㎍/g과 국내 기준치(30㎍/g)의 1.4배를 초과한 41㎍/g이 검출됐다. 납은 세게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인체 발암 가능물질(Group 2B)로 안전기준 이상 노출 시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장기노출 할 경우 중추신경계 손상, 신장기능 저하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니켈은 알레르기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금속 물질로 피부와 접촉 할 경우 부종이나 발진, 가려움증 등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장기간 노출 시 만성 피부염이나 천식을 악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 바디페인팅 제품의 색소사용 표시사항 확인결과 국내에서 눈 주의 사용 금지 색소인 CI45410이 사용된 것으로 기재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알리에서 구매한 바디글리터 9개 제품에서는 메탄올 성분이 국내기준치(0.2%)의 43.2배를 초과한 8.635 %, 안티몬 성분이 국내기준치(10㎍/g)의 최대 5배가 넘는 50.6㎍/g이 검출됐다. 메탄올은 눈 및 호흡기에 심한 자극을 일으킬 수 있으며 졸음 또는 현기증을 일으킬 수 있다. 장기간 노출 시 중추신경계, 소화기계 및 시신경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이번 검사 결과 국내 기준을 초과하거나 맞지 않는 11개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련 기관과 해외 온라인 플랫폼사에 판매 중지를 요청해 상품의 접근을 차단할 예정이다. 안전성 검사 결과는 서울시 누리집과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희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안전성 검사결과 국내 기준을 초과한 제품은 주로 외모를 돋보이게 하거나, 공연 등 예술 활동을 위해 신체에 직접 사용하는 화장품류로 발암물질인 납 성분 등 유해성이 확인된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의 유해 제품 정보 등 해외직구 제품 안전성 검사결과를 관심있게 지켜봐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9-12 10:52:1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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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정부혁신 멘토링 실시…조직문화 개선 비결 공유

안양시는 8개 지자체와 함께하는 '2024년 지자체 정부혁신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11일까지 양일간 안양시청에서 열린 이번 멘토링에는 안양시를 비롯해 강원도·경기도 등 9개 지자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혁신 멘토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자체 정부혁신 컨설팅의 일환으로, 전년도 정부혁신 평가 우수기관이 멘토링을 희망하는 기관에 직접 혁신 행정의 비결을 전수하고 상호 교류하는 프로그램이다. 안양시는 지난해 정부혁신 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기초지자체 중 1위로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올해 멘토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8개 지자체는 멘티로 참여했다. 특히 경기도·서울 금천구 및 양천구 등 수도권뿐만 아니라 강원도·충북 음성군·전남 영암군 등 전국 각지의 지자체가 안양시로부터 멘토링을 받고자 직접 신청한 것으로, 안양시의 혁신 행정이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는 평가다. 시는 이번 정부혁신 멘토링을 통해 젊은 세대 공무원 중심의 혁신활동 모임인 '안양혁신 주니어보드', 신규공무원 익명상담소인 '안양깐부톡' 등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혁신 우수사례를 전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의 혁신 우수사례가 지자체 공직문화 혁신의 물결을 일으키기 바란다"라며, "안양시는 앞으로도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혁신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4-09-12 10:31:4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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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투자 교육 및 투자유치 세미나’ 행사 개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창업지원단이 지난달 29일 서울 공릉동 교내 큐브홀에서 '2024년 서울지역 초기창업패키지 공동네트워킹데이'의 일환으로 '투자 교육 및 투자유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초기기업의 투자유치를 목표로 강연, 세미나, 다양한 협력 기관과의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한편, 기업들의 비즈니스 협업을 위한 자리도 마련했다.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초기 창업기업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최신 투자 생태계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으며, 스타트업 투자 단계별 전문 VC를 초청하여 수요 중심 토크쇼도 열었다. 투자 교육에서는 엄철현 나눔엔젤스 대표의 강연을 시작으로 창업지원기관, VC, 창업기업 등이 모여 최신 투자생태계 현황을 공유했다. 투자토크쇼에서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등 투자자들의 실제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정보를 제공하며 실무형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정경희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부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창업기업들이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투자 정보를 공유하는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창업 성공 노하우를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창업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9-12 10:30:5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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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임시회 폐회· · ·조례안 등 49건 심의·의결

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는 지난 11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 진행된 제28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안 2건, 조례안 23건, 동의안 21건, 의견제시의 건 3건을 포함한 총 49건의 부의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예산안의 경우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기본 구상 용역 등 8개 사업에서 약 914백만 원이 감액됐다. 그 밖의 사업은 원안 가결되어 기정 예산액 8,322억 원 대비 약 305억 원이 늘어난 약 8,627억 원으로 제2회 추경 예산이 의결됐다. 조례안의 경우 ▲오산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0건이 원안 가결되었고 ▲오산시 국내외 도시 간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은 부결됐다. 또 ▲오산시 청년 및 신혼부부 주택임차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조례안 등 2건은 보류됐다. 동의안 등의 경우 ▲시립남부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21건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공공하수처리시설) 결정(안) 등 의견제시 3건은 원안 가결됐다. 이상복 의장은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어려운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번에 의결된 추경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에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2 10:24:0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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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힘을 모아 이번에는 꼭 지방의회법 제정하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의원들이 1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 '지방의회법 제정과 지방의회 강화' 토론회에 참석하여 지방의회법 제정에 힘을 보탰다. 이날 토론회는 지방의원 출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모임인 '민지회'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 협의회(대표의원 남종섭, 경기도의회), 전국기초의회의원협의회(대표 정재호, 종로구의회)가 공동 주최했다.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남종섭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는 "여전히 지방의회는 조직구성권과 예산편성권마저 없이 감시와 견제의 대상인 집행기관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기형적인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라며, " 시대의 변화와 흐름에 맞게 지방의회의 위상도 새롭게 세우고 그에 맞게 지방의회법도 제정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토론회에 참석한 최종현 대표의원은 "지방자치가 올바로 굴러가기 위해서는 수레의 양바퀴처럼 집행기관과 지방의회가 동등한 힘을 갖고 균형을 갖추어야 한다"라며, "이번 제22대 국회에서 반드시 지방의회법이 제정돼 지방의회가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토론회에서는 권선필 목원대 경제행정학부 교수, 임정빈 성결대 행정학과 교수, 고경훈 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정연구센터 연구위원, 김경미 제주특별자치도 의원, 이준식 행정안전부 선거의회자치법규 과장, 채은지 광주광역시의회 의원이 발제자와 토론자로 나서 지방의회법 제정과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해 열띤 토론을 이어나갔다.

2024-09-12 10:22:21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