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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실업탁구대회 여자 부문 석권

양산시는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이 '2024 내셔널컵 실업탁구대회'에서 단체전, 개인복식, 개인단식에서 각각 우승, 준우승, 준우승 등 여자 부문 모든 종목 입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8월 31일~9월 3일 경북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특히 단체전의 경우 준결승에서는 포항시체육회를 상대로 3:0으로 누르고 결승전에서는 장수군청마저 3:0으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다. 1번 단식 이영은이 장수군청 김서현을 3:1로, 2번 단식 이정연이 장수군청 노푸름을 3:0로, 3번 복식 이영은-이정연 조가 장수군청 최지인-유민지 조를 3:0으로 이겨 최종 스코어 3:0의 결과였다. 양산시청 에이스 이영은이 참가한 개인단식, 이정연과 함께한 개인복식에서는 결승전에서 금천구청에게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여자부문 모든 종목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이정삼 감독은 "하반기 마지막 실업대회에서 우승 및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어서 선수들에게 고맙고,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10월 13~17일 양산에서 치러질 제105회 전국체전 탁구부문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해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4-09-04 14:39:3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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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어워즈 '시티' 부문 수상

경북 포항시는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4(WSCE 2024)'에 참가해 포항시 스마트시티 홍보관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엑스포에서 포항시는 스마트시티 산업 발전과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아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어워즈 '시티'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로, 국내외 도시 전문가·기업·국제기구·국민이 지능형 도시에 관한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도시의 비전과 가치에 대해 논의하는 국제행사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포항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했다. 이번 엑스포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전기자율주행 인프라 및 탄소중립 신산업 기반 친환경 스마트 해양도시를 주제로 관련 스마트시티 제품·서비스 전시, 개막행사, 컨퍼런스, 비즈니스 상담회,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25개 부스(225㎡) 규모로 조성된 포항시 스마트시티 홍보관은 포항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및 지역 기업이 보유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홍보, 참가 기관 및 기업과의 네트워킹 장으로 활용됐다. 포항시 부스에는 포스코홀딩스, 포항테크노파크, 포스텍, 모빌리전트 등 지역 기업 및 기관과 포항시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참여기업들이 참가해 교통, 안전, 디지털 행정, 데이터 분야의 다양한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솔루션, 서비스를 전시 및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포항시의 이번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어워즈 '시티' 부문 수상은 시가 시민체감, 지역상생, 벤처혁신 목표로 스마트시티 추진 전담조직을 갖추고 민·관·산 협력을 통한 도시문제 해결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 관련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노력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국내외 기업·기관 등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해 온 점이 평가에 영향을 미쳤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를 만들기 위해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다"며 "스마트시티 사업추진으로 도시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민·관·산·학 협력 기반의 스마트시티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등 지역선도형 스마트 산업 모델 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 14:39:07 나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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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도시가스 공급 보조금 대상 확대 추진

김상현 창원시의원은 4일 '창원시 단독주택 등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보조금 지원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발의한 조례 개정안은 지난 3일 경제복지여성위원회 심의를 통과, 오는 11일 열릴 제13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조례안은 도시가스 공급시설 보조금 지원 대상 제한을 삭제한 게 핵심이다. 이런 의미를 담아 조례 명칭도 '창원시 도시가스 공급시설 보조금 지원 조례'로 바꾼다. 창원시는 도시가스 미공급 가구에 대해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분담금은 경제성 미달 지역의 도시가스 사용자에게 추가적으로 분담시키는 도시가스 공급시설의 선부과 요금을 말한다. 그러나 현행 조례 지원 대상은 단독주택과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으로 한정돼 근린생활시설 등에는 시설분담금 지원이 불가능했다. 김상현 의원은 "그간 근린생활시설 등 거주민은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을 받지 못해 상대적으로 비싼 액화석유가스(LPG)를 사용하며 불편과 부담을 겪고 있다"며 "조례 개정을 통해 설치비 부담을 덜고 저렴하게 도시가스를 이용하게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2024-09-04 14:20:5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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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9월은 2024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목포시는 2012년 6월 30일 이전 제작된 경유 차량에 대해 2024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간접규제의 일환으로 오염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두차례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유기간에 따른 부담금이다. 해당기간 내에 자동차 매매, 폐차 등 변경 사유가 발생한 경우 발생일 기준으로 날짜를 계산해 일할 부과된다. 시는 간혹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지서를 받고 납부 의무가 없는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으나,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후에도 1~2회 더 부과되기 때문에 고지서에 기재된 부과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납부기간은 오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우체국, 농협에서 납부 가능하고 가상계좌 이체, ARS· 인터넷 지로서비스(www.giro.or.kr), 위택스(www.wetax.go.kr) 및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하다. 목포시는 납부기간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독촉기간 경과 시에는 재산이 압류될 수 있으므로 기간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04 14:20:4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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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김철우 군수, 추석 대목장을 맞아 보성축협 가축시장 방문 격려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난 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보성 축협 가축시장을 방문해 축협 관계자, 상인 등 축산업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 군수는 한우 가격 동향과 거래 현황을 확인하고 축산농가의 애로사항 및 축산업 발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대목장은 상인들이 한우 도축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평소보다 이른 시기에 열렸으며, 250여 두가 출장하여 240여 두가 거래되는 등 여느 장날보다 활기를 띠었다. 거래된 한우 평균 가격은 비육우(600kg) 462만 원, 수송아지(6개월령 이상) 335만 원, 암송아지(6개월령 이상) 218만 원이다. 이는 2021년도 호황을 누렸던 시기 대비 평균 큰소 가격은 약 28%(174만 원), 송아지 약 36%(144만 원)의 하락률을 나타내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져 가고 있다. 소값 하락에 따른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보성군은 올해 ▲사료 구매 자금 96농가 61억 원(융자) 지원, ▲사료 구매 자금 이자 차액(1%) 61농가 3,600만 원 지원, ▲소규모 농가(50두 이하) 한우농가 사료비 인상 차액 9,184두(628농가) 3억 300만 원 지원 등 한우농가 경영안정과 소득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철우 군수는 "한우는 지금까지 10년을 주기로 소값 파동의 위기를 겪었다."라면서 "사육두수 증가와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 둔화로 소값 회복 시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우량암소 육성을 통한 한우 개량, 유휴농지를 활용한 사료 작물 재배 등으로 생산비를 낮추고 고품질 한우를 생산해 위기 극복에 함께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

2024-09-04 14:20:0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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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9월의 첫번째 금요일은 청춘신작로 버스킹 공연 실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올해 6월부터 매주 금요일 18시~ 21시까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청춘신작로 어울림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9월 6일(금) 참가할 단체는 돼지식스(화순고 비공식 밴드부)·스트리밋(화순고 댄스부)·데일밴드(화순고 밴드부) 3개 단체와 화순고 재학생들로 이루어진 화순고 이쁘니들·레전드방송·행집욕부 3개 단체 등 총 6개 단체이다. 이번 버스킹 무대는 화순고 댄스부, 밴드부 등이 총출동하여 대중가요, 트로트, 방송댄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버스킹 공연장에서는 청년 푸드트럭이 함께 해 떡볶이, 닭꼬치, 추러스 등 다양한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연일 이어졌던 기록적인 열대야에 지친 군민들께 청춘신작로 버스킹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아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춘신작로 버스킹 모집 대상은 전국 5~7세 어린이와 전국 초·중·고·대학교 재학생이다. 참가사례비는 5~ 7세 어린이는 팀당 5만 원이며, 초·중·고등학생은 6인 이하 인당 5만 원, 7인 이상 팀당 35만 원이다. 대학생은 1~ 3인은 인당 10만 원이며, 4인 이상 팀당 40만 원, 10인 이상 팀당 50만 원이다. 공연 참가 신청은 수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화순군청 인구청년정책과 청춘신작로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4-09-04 14:19:47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