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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아동주거빈곤 지원정책 연구회, 연구 활동 마무리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아동주거빈곤 지원정책 연구회가 4일 시흥시주거복지센터에서 아동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맞춤형 주거환경 지원 정책 강화를 위한 마지막 연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연구 활동에는 한지숙 대표의원과 김진영 의원을 비롯해 시흥시주거복지센터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시흥시주거복지센터와 시에서 추진 중인 주거복지정책의 현황을 공유하고, 아동 주거복지 지원 사업 및 정책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김진영 의원은 "시흥시주거복지센터의 업무 확장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주요 사업에 집중하고 이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강조했다. 또한 복지 관련 기관과 사례에 대한 연계성을 강화하고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적절한 로드맵을 만들어줄 것을 부서에 요청했다. 한지숙 의원은 "아동의 주거 빈곤은 아동의 신체 및 정신건강 등 전 영역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아동의 다양한 권리도 침해받을 가능성이 높다"라며, "단순 공간으로서 집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적 차원에서 아동 주거복지정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을 끝으로 1년간의 연구 활동을 마무리한 '아동주거빈곤 지원정책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아동의 주거 빈곤 문제를 해소하고, 심각한 아동 문제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1-05 15:53:5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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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베트남 하이브리드 시장개척단 570만불 수출상담 달성

화성시가 베트남 하노이, 호치민 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570만불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화성시수출업무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주관한 이번 하이브리드 시장개척단은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형태로, 먼저 온라인으로 매칭 상담을 진행해 수출 가능성이 높은 바이어를 선별하고 이후 참가기업이 해외 현지를 방문해 직접 바이어와 대면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수출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센터는 지난 7월 베트남 바이어 155개사 대상으로 관내 15개사가 1차 온라인 상담을 진행해 약 242만불의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이어 온라인 상담 후 매칭 가능성이 높은 7개사를 파견기업으로 선정해 2차 현지 파견상담을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진행했다. 현지 상담은 하노이, 호치민에서 진행됐으며 파견기업이 바이어를 직접 방문하는 형태로 운영해 총 31개사 바이어와 수출상담 570만불, MOU 3건, 83만불의 수출계약실적을 달성했다. 시장개척단에 참여한 주식회사 아로마빌커피 노지훈 팀장은 "온라인 상담을 통해 1차로 바이어를 검증할 수 있었고 바이어를 현장에서 직접 만남으로써 가시적인 수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지원사업에 참가함으로써 베트남 시장 진출의 발판을 모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하이브리드 시장개척단은 관내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실적을 낼수 있는 사업"이라며,"특히,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통해 중소기업의 동남아 수출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15:52:3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