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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숙 고양특례시의원, 공공건설 70%외지 업체 몫…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대책 마련 촉구

김민숙 고양특례시의원이 고양시의 공공건설사업이 외지 대형업체 위주로 집행되고 있다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집행부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제298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건설산업은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기반 산업"이라며, "관내 업체들이 경영난을 겪는 상황에서, 공공 발주 시장마저 외지 업체에 잠식되면 지역 건설산업 기반이 붕괴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고양시 주요 부서의 건설기술용역 발주액 약 732억 원 중 관내업체 수주액은 32.4%(약 237억 원)에 불과했다. 반면 관외업체는 67.5%(약 494억 원)를 수주했다. 특히 관내업체 우선 수의계약 기준(1억 원)을 초과하는 '1억 원 이상 사업'의 경우 심각한 불균형이 드러났다. 총 76건 중 수주한 관내업체의 수는 14건에 불과하다. 김 의원은 "시가 법령 준수를 명분으로, 사업 금액을 1억 원 이상으로 책정해 관내 업체의 수의계약 기회를 스스로 제한해왔다"며,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제도 설계가 부족했던 탓"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타 지자체 사례를 들며 집행부의 의지 부족을 비판했다. 김 의원은 "최근 3년간 안전점검 용역의 관내 수주 비율이 용인시(80% 이상), 시흥시(100%)는 압도적으로 높은 반면, 고양시는 20%대에 불과했다"며 "이로 인해 25년도 관내 점검업체 4곳이 타지역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으로 김 의원은 ▲대형 공공사업을 나눠 발주해 관내 중소업체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는 '분할발주 확대' ▲관내업체와 대형 건설사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상생협력의 장 마련'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관내업체가 배제된 대규모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공공사업의 본래 취지를 무색하게 한다"며, "집행부가 지역 건설산업을 보호하고 육성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달라"고 재차 촉구했다.

2025-10-25 10:16:2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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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2025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 김용진)는 24일,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25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을 공고하고,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슬로건은 "청춘의 아이디어, 경기도의 미래를 빌드업하다!"로, 산업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기도 소재 대학(원) 재·휴학생 ▲경기도 내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자 또는 창업기업 근로자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등 중 하나에 해당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된다. 창의성, 사업성, 실현 가능성,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1팀), 최우수상(2팀), 우수상(3팀), 장려상(4팀) 등 총 30개 팀을 선정하며, 총상금은 1,400만 원이 수여된다. GH는 이번 공모전을 단순한 포상에 그치지 않고, 'GH 창업특화주택' 입주 기회와 연계한 실질적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수상팀에는 창업특화주택 입주 시 가점 혜택이 부여된다. 현재 수원시 권선동에 건립 중인 GH 창업특화주택은 저렴한 임대료 기반의 복합주거형 창업지원 모델로, 입주자들에게 ▲취·창업 지원 ▲엑셀러레이팅 ▲마케팅 ▲자격증 교육 등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총 210가구의 임대주택과 4개 호실의 공유 오피스로 구성되며, 내년 하반기 입주가 예정돼 있다. 공모전 접수는 2026년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시상식은 3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GH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청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GH는 앞으로도 청년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4 15:33: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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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관광공사, 몽골 의료관광 시장 개척 추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 (사)경기국제의료협회가 2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현지 유력 의료관광 에이전시(6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의료관광 홍보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장 개척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경기관광공사와 몽골 의료관광 에이전시 6개사(만도라, 비가투어, 아짐뭉흐, GWM 몽골리아, 미머 바얄람 미래, J&G 메디칼 투어)는 ▲몽골 시장 경기도 의료관광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마케팅 ▲경기도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고부가 의료관광상품 개발 및 유치 ▲경기도·몽골간 관광교류협력 활성화 ▲지속가능 관광산업 발전과 관광 글로벌 트렌드 선도 등에 대한 긴밀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방한 몽골 환자는 2024년 2만 5천여명으로 전년비 16.5% 증가하는 등 지속적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인구 345만명('23 기준) 중 매년 약 8만여명이 해외 의료관광을 떠나고 있다. 경기도의 외국인 환자 유치 규모는 2024년 기준 약 5만여명(몽골 3,509명 포함)으로 서울에 이어 전국 2위 수준으로 도내 관광자원 및 K-의료를 연계한 융복합 콘텐츠 홍보 등을 통한 고부가 외래객 유치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경기관광공사와 경기국제의료협회는 올해 4월부터 의료관광 활성화 협력사업을 개시, 외국인 환자 및 동반가족 등 대상 경기도 관광프로그램 운영, 경기 K-메디컬 체험 진행 등을 통해, 9월 기준 CIS, 러시아, 몽골 등 주요국 1천 여명의 의료관광객을 직접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케데헌 등 글로벌 한류 지속 확산 등에 힙입어 K-의료관광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며 "의료관광 유치 핵심 시장의 하나인 몽골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도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와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여 고부가 외래객 유치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15:33: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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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분리배출 RE:VISION’ 환경 메시지 담은 미디어아트 전시회 개최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시민이 주도하는 창의적 환경 메시지를 알린다. 나주시가 평생학습과 환경을 융합한 창의적 전시로 시민 참여형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나주시는 교육부 공모사업인 '2025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의 성과 전시인 '미디어아트×분리배출 RE:VISION' 전시회를 오는 29일까지 나주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 자격 과정 수료자들이 자원순환 교육을 결합해 완성한 창의적 작품 전시회로 기술 학습을 넘어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시민 주도형 전시다. 참여 작가들은 일상 속 분리배출의 의미를 미디어아트의 생동감 있는 영상 기법으로 풀어내며 환경 보존의 중요성과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전시 참여자 중 한 작가는 "나주시의 평생교육 지원을 통해 새로운 분야를 배우고 환경 메시지를 예술로 표현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환경 보존이라는 인류의 과제를 시민이 주체가 되어 예술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평생학습의 진정한 가치와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나주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의식 함양과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24 15:32:5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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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독도 사랑 퀴즈’ 독도 수호 결의 대회 개최

24일 광주시교육청 1층 북카페. 사회자가 퀴즈를 내자마자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직원들이 앞다퉈 정답을 외치는 이색 풍경이 연출됐다. 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독도 사랑 퀴즈'를 진행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영토인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고 수호 의지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어 열린 '독도 수호 결의대회'에서는 최승복 부교육감이 고종 황제가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명시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이정선 교육감이 '독도 수호 결의문'을 낭독하며 모든 직원이 독도 수호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시교육청은 20~24일을 독도 교육 주간으로 지정하고, 광주지역 모든 학교에서 체험 중심의 독도 교육을 실시하도록 안내했다. 또 22~24일에는 본청 1층에 촛대바위, 일몰 등 독도 주변과 울릉도에서 바라본 독도, 독도 법령, 독도 연표 등이 전시된 사진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작성한 손글씨 엽서 등을 전시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독도가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신이 깃든 소중한 영토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란다"며 "미래 세대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독도 수호 의지를 키울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15:32:3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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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마법의 세계로 여행! 마법의 '국향랜드’ 개장

가을의 정취와 향기로운 국화가 물드는 계절,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한층 더 환상적인 마법의 공간으로 변신해, 가을 손님을 맞이한다. 함평군은 24일 함평엑스포공원에서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장식을 개최하며 국화를 주제로 한 환상의 축제 '마법의 국향랜드'의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마법의 국향랜드는 11월 9일까지 17일간 개최된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모정환 전남도의원,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 함평축제관광재단 임원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축제는 국화의 수수하고 아름다운 자태에 판타지적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콘셉트의 체험형 축제로 기획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형 가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축제장에는 대형 국화 조형물인 회전목마, 대관람차, 전시컵 등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가을의 낭만을 선사한다. 또 브라스밴드 거리공연, 국향 마술버블쇼, 국향콘서트 in Day, '국향 끼스타를 찾아라', '마법의 휴먼포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국화의 향기와 마법의 상상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가을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의적인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4 15:32:1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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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사)전아연 울산신정현대홈타운아파트, 도농상생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0월 24일(금)부터 이틀간 울산시 남구 신정현대홈타운2단지에서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제3회 "영양군-(사)전아연 도농상생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영양군(군수 오도창)이 주관하고,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전아연)와의 협업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영양군과 지역 생산 농가가 함께 참여해 건고추, 고춧가루, 쌀, 과일, 채소 등 다양한 신선 농산물을 선보였다. 특히 영양군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농산물은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으로 까다로운 기준을 가진 대도시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만족시켰으며, 생산 농업인들이 직접 참여해 농산물의 생산 및 수확 과정 등을 전반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먹거리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행사를 준비한 울산광역시 아파트입주자 대표회의 연합회 임길홍 회장은 "아파트 주민분들께 믿고 먹을 수 있는 청정 농특산물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성심껏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양군수(오도창)는 "이번 직거래 행사를 계기로 영양군 농특산물 유통망을 더욱 확대하고, 대도시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직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0-24 15:31:14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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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경서로 만나는 평화의 공통분모”…기독교·불교·이슬람 경서비교 토론회 개최

종교의 경전에 담긴 가치를 중심으로 종교 간 이해와 화합을 모색하는 '종교의 창, 경서비교 토론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영동 굿라이프세미나룸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인사이드피플과 남산 종교연합사무실이 주최·주관하고 용산시니어클럽이 후원했으며, 사회는 최슬지 여성인권개발협회 공동대표가 맡았다. 행사는 오프닝 영상 상영과 환영 인사에 이어 평화활동 경과보고, 축하공연이 진행된 뒤 본격적인 경서 발표로 이어졌다. 발표에는 임현지 강사(기독교), 김진관 법사(불교), 김원택 이맘(이슬람)이 참여해 각 종교가 인정하는 경전의 출처, 구조, 핵심 가르침을 차례로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김범준 소장은 "HWPL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를 가진 국제 평화단체로, 전 세계 170개국 58만여 명의 회원과 함께 전쟁종식과 평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경서의 공통가치인 사랑과 자비, 평화의 정신이 DPCW(전쟁종식·세계평화 선언문)를 통해 전 세계에 제도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독교 발제에서 임현지 강사는 "성경은 하나님의 뜻과 구원의 길을 증언하는 경전으로, 분열보다 하나됨을 지향한다"며 "종교 지도자들의 지속적 소통이 평화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에베소서의 '하나 되게 하심' 구절을 들어, 경서 이해가 교단·교파의 경계를 넘어 상호 존중과 협력을 이끌 수 있음을 역설했다. 불교 파트에서 김진관 법사원장은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을 중심으로 '공(空)' 사상을 풀어냈다. 그는 "공은 모든 법이 인연 따라 일어나고 사라지는 이치를 밝히는 핵심 진리"라며 "집착을 비우고 지혜(반야)를 닦을 때 두려움을 떠나 열반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타자를 해치지 않고 자비를 실천하는 삶이 곧 평화의 수행"이라고 덧붙였다. 이슬람을 대표한 김원택 이맘은 "꾸란은 하나님의 계시이며, 하디스는 예언자 무함마드의 언행을 전하는 경전"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하나님을 유일하게 믿고 정의와 자비를 실천하며 최후의 날을 기억하라는 가르침이 이슬람의 핵심"이라며 "진정한 신앙은 일상에서의 선행과 공동체적 책임으로 드러난다"고 말했다. 발표 뒤에는 청중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경전의 해석 차이, 일상에서의 실천 방법, 세대·종교 간 갈등을 줄이는 소통법 등을 질문했고, 발표자들은 "서로의 경전을 직접 읽고 핵심 가치를 확인하는 경험"과 "지역 차원의 지속적 대화의 장"을 공통 해법으로 제시했다. 이어진 소감 발표에서는 "경전의 언어는 달라도 평화·자비·사랑이라는 목표는 같다는 점을 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주최 측은 "경서의 본뜻을 공유하고 삶에서 실천하는 작은 약속들이 지역사회 신뢰를 회복하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경서비교 토론회를 통해 신앙의 공통가치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발제자 차담회를 시작으로, 오프닝과 축사, 발제(이슬람·불교·기독교), 종합 질의응답,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행사 후 간단한 식사와 자유로운 교류 시간을 갖고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5-10-24 15:30:26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