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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기장군민축구단 30일 K4리그 첫 홈경기 개최

기장군은 오는 30일 일요일 오후 2시 정관스포츠힐링파크에서 기장군민축구단 2025년 K4리그 홈 개막전이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기장군민축구단 창단 이후 기장군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K4리그 홈경기로 연천FC를 상대로 펼쳐진다. 군민들 뜨거운 응원 속에서 기장군민축구단 화려한 비상을 향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또 시축 행사, 하프타임 축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과 군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시축자로는 구단주 정종복 기장군수, 박홍복 기장군의회 의장, 박종철 부산시의회 의원, 이승우 부산시의회 의원, 송명룡 축구단 자문위원, U-12 유소년 대표 조현성 어린이가 나서 역사적인 K4리그 첫 홈경기를 축하하고 축구단에 승리 기운을 불어넣는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홈 개막전이 승패를 떠나 기장군민과 축구 팬들에게 감동과 화합의 장을 선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17만 5000군민과 함께 기장군민축구단 선전을 기원한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기장군민축구단은 군민 체육 활성화와 지역 자긍심 고취를 위해 기장군이 추진 중인 체육 분야 역점 사업이다. 2022년 민선 8기 기장군수 인수위원회 정책 제안에서 출발, 조례 제정 및 예산 확보 등 준비 절차를 거쳐 올해 창단했다. 기장군민축구단은 기장군을 대표하는 축구단으로 정종복 기장군수를 구단주로 지도자 3명, 선수 29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달 22일 '진주시민축구단'과 경기를 시작으로 올해부터 K4리그 무대에서 본격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25-03-29 20:56: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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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부산백병원, ‘찾아가는 진료협력 간담회’ 개최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이 전문적인 환자 의뢰 및 회송을 위해 진료협력병원을 직접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한다. 부산백병원은 지난 26일 좋은삼선병원과 부산보훈병원 방문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진료협력 간담회'를 본격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양재욱 부산백병원장, 팽성화 진료부원장, 김도훈 기획실장, 문성혁 진료협력센터장, 심준형 사무국장, 김성경 간호부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협력병원을 방문해 환자 중심 의뢰·회송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교류 시간을 진행했다. 부산백병원은 부산을 대표하는 3차 병원이자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증상이 심각하지 않거나 비응급 환자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협력 병·의원으로 회송시킨다. 환자 의뢰·회송을 통해 경증 환자를 분산해 응급실 과밀화를 방지하고, 중증·응급·희귀 질환에 집중하는 것이다. 특히 최근 보건복지부의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지원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며 기존에 이뤄지던 단순 환자 의뢰·회송에서 벗어나 '신속 진료(Fast Track)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는 의료기관 간 의료 정보 전달 체계를 개선한 것으로,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영상 검사 자료, 임상 결과, 처방 약품 등 환자 진료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유하고 있다. 현재 부산백병원이 구조 전환 지원사업과 관련해 진료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병원은 160여 개소이다. 양재욱 병원장은 "1·2차 병원과 3차 병원 간 진료 연결성을 유지해 지역 의료가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많은 병·의원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궁극적으로 지역에서 적기에 중증 환자 치료가 가능해짐에 따라 지역 완결형 필수의료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백병원은 지난 7일에도 협력 병의원 관계자 80여 명을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추후 기관 간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자 교육, 연수 강좌 및 학술 행사,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5-03-29 20:55: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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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부산시 ‘50+ 생애재설계대학’ 운영 기관 선정

고신대학교는 부산시가 추진하는 '50+ 생애재설계대학' 운영 사무 민간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5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인생 방향을 제시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중장년층이 은퇴 전후 새로운 직업적 기회를 모색하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고신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인생 2막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배양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위탁 운영 기간은 2025년 4월 7일부터 2028년 2월 28일까지다. 고신대는 이를 위해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이 진행하며 동화 구연 전문가 과정, 노인 돌봄 생활 지원 전문가 과정의 실용적인 직무 능력 개발 과정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 재정 계획, 사회적 관계 확장 등 전방위적 생애 설계 교육이 포함된다. 또 학습자의 지속적인 동기 부여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워크숍, 세미나, 실습 중심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정기 총장은 "50+ 세대는 지역 사회 중요한 구성원으로, 이들의 경험과 지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고신대가 부산 지역 사회 발전에 더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의 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고, 개인 자아 실현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및 사회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3-29 20:55: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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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ESG 경영 확립 추진

안양산업진흥원(이사장 최대호, 이하 진흥원)은 지난 27일 본원 강당에서 기업과 사회가 체감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립 추진을 위한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 고객인 기업과 지역사회 및 임직원이 체감하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ESG 경영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중장기 ESG 경영 실행계획에 맞춰 수립된 2025년도 ESG 행정 종합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적극 경영 추진과 본격 ESG 경영 도입을 공식화했다. 진흥원이 발표한 ESG 선언문에는 ▲환경보전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친환경사업 적극 추진 및 지역사회 환경보전 활동 적극 참여 ▲양질의 근로환경 제공 및 안전한 사업장 조성과 공정거래 보장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윤리경영 실천 및 투명한 협치 지배구조 정립과 경영성과 적시 공개의 내용을 담았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환경보전에 앞장서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임직원뿐만 아니라 기업들과 함께 추진하겠다"며, "이번 ESG 경영 선포를 통하여 기업지원 분야에서도 지속가능 경영을 적용하며 더욱 확장하는 진흥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3-29 20:54:5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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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사전교육 실시

평택시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농촌문화체험관 대강당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상반기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운영되면서 평택시가 자체적으로 처음 진행한 교육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준수사항, 출입국관리법에 따른 고용주 이행사항, 근로조건·표준근로계약서 작성법 등 계절근로자 고용 전반적인 방향에 대한 안내와 외국인 계절근로제도에 관한 궁금한 사항이나, 운영상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보경 일자리경제과장은 "올해 1월 평택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경기도 최초로 개소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및 입국에 필요한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농업 현장의 원활한 인력 수급 도모에 힘쓸 것이며, 농가에서 건의된 사항은 향후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을 통해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상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배정 인원은 132농가 434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1농가 228명이 증가했으며,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약검사비 지원(1인당 4만 원) ▲통역(베트남어) 인력 고용을 통해 행정적인 지원을 추가로 하고 있다.

2025-03-29 20:54: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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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작품·전시해설 프로그램 운영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안양예술공원과 평촌 지역에 안양의 도시문화를 배경으로 도심 곳곳에 설치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 APAP) 공공예술작품을 감상하는 'APAP 작품투어' 작품해설 프로그램과 APAP의 역사를 살펴보는 'APAP 아카이브 상설전시'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APAP 작품투어'는 2005년부터 2~3년마다 진행하는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공공예술 작품을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프로그램으로 각각 안양예술공원과 평촌 지역에 설치된 10~20여 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재단은 ▲안양예술공원과 삼성산 둘레길을 걸으며 작품을 감상하는 APAP 안양예술공원 투어 ▲평촌중앙공원부터 평촌대로를 걸으며 도로변과 공원의 작품을 경험하는 APAP 평촌투어 ▲5월부터 선선한 저녁에 조명이 켜진 안양예술공원에서 즐기는 APAP 나이트 투어를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안양파빌리온에서는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1회부터 7회까지의 20여 년간의 역사와 기록을 보여주는 'APAP 아카이브 상설전시'를 무료로 운영하며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APAP 작품투어'는 회차당 15명 규모로 소요시간은 60~90분이다. 관람료는 성인 2천 원, 19세 이하 청소년은 1천 원이며, 'APAP 아카이브 상설전시'는 무료로 진행한다. 투어 예약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와 네이버 예약 페이지, 안양파빌리온 현장에서 가능하다.

2025-03-29 12:24: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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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폐회… 15일간 의사일정 종료

고양시의회(의장 김운남)가 지난 28일 제292회 임시회를 폐회하며 1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결산검사위원 선임을 비롯해 시정질문, 추경 예산안 제안 설명, 상임위 및 예결위 활동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회기 첫날인 3월 14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시정에 관한 질문 등이 처리됐다. 이어 3월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에 관한 추가 질문이 이어졌으며, 상임위원회별 안건심사 및 예결위 심사를 거쳐 총 20건의 안건이 3월 28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김운남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이 고양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면서, "의회는 집행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정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양특례시의회는 다음 회기인 제293회 임시회를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5일간 개최할 예정이다. 해당 회기에서는 주요 조례안 심의와 정책 제안 등이 다뤄질 전망이다.

2025-03-29 10:30:30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