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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2023년 참가자 90명···"결혼 계획 있다"

성남시는 미혼 청춘 만남 주선 자리인 '솔로몬의 선택' 행사의 지난해 참가자 중 115명이 현재 연애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지난해 7월~11월 5차례 개최한 솔로몬의 선택 행사 참가자(460명)를 대상으로 최근 1년간의 생활·인식 변화 등에 관한 온라인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 320명 중 36%가 연애 중이라고 답했다고 12일 밝혔다. 연애 중인 115명 중 20명은 솔로몬의 선택 행사에서 매칭 성사된 상대방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었고, 5명은 조별 뒤풀이 모임 등으로 만난 이들과 연애 중이었다. 다른 90명은 솔로몬의 선택 행사가 계기가 돼 친구 소개팅, 부모 소개, 맞선 등 다양한 경로로 연애를 시작했다고 답했다. 연애 중인 상대방과의 결혼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엔 90명(115명의 78.3%)이 '그렇다'고 응답했다. 설문 응답자 중 4명(1.3%)은 기혼이라고 답했다. 이 중 1명은 솔로몬의 선택 행사에서 매칭 성사된 상대방과 결혼했다고 답했고, 다른 3명은 사적인 만남으로 결혼하게 됐다고 답했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를 가족이나 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엔 설문 응답자의 82.5%(264명)가 '그렇다'고 답했다. 최대 2개까지 응답할 수 있는 추천 이유 7가지에 대해선 추천 의향자 264명 중 64.4%(170명)가 '지자체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라 믿을 수 있어서'를 꼽았다. 이어 43.9%(116명)가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어서'를 꼽았다. 시 관계자는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결혼에 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그러면서 "결혼은 비교적 상당한 시간을 요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일정 시간 이후 후속 조사가 필요하다"라며, "연애 중인 상대방과의 결혼 계획이 78.3%로 나타나 결혼 커플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미혼 청춘남녀 결혼 장려 시책의 하나로 성남시가 2년 차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8차례 열린 행사에서 남녀 380쌍 중 166쌍(44%)의 커플이 이어졌고 부부 1호(7.7), 2호(9.1)가 탄생했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앞으로 5차례(4~8차) 더 열린다. 이 중 4·5차는 신청 마감했고, 6·7·8차 솔로몬의 선택 참가자 300명을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4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체에 다니는 27~39세(1984년~1996년생)의 직장인(자영업, 프리랜서 포함) 미혼 남녀가 참여할 수 있다.

2024-09-12 10:20: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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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 해체 공사 조건부 허가 검토

성남시가 상대원 2구역 재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해체 공사를 신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성남 중원구는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조합 측에서 해체계획서를 수정하여 제출할 경우 "건축물 해체신고를 수리할 예정으로 신고 수리 시 즉시 철거가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해체 허가는 조합측 요구에 따라 조건부 허가를 할 방침이다. 상대원2구역 내 건축물 해체 허가·신고는 2023년 11월 1차 구역을 시작으로 3차 구역까지 총 2,087동 중 1,745동(약 84%)이 신속하게 수리되어 현재 2차 구역 및 3차 구역 해체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신청 접수된 4차 구역 내 일부 건축물(종교시설 등 4동)은 조합과 건물인도소송 항소심이 진행 중이며, 법원의 강제집행정지가 결정된 상태로 해당 건축물은 소송 종결시까지 해체가 불가능하다. 건축물관리법 제30조에 따라 건축물 관리자(소유자)가 해체 허가·신고를 신청하여한다. 중원구 건축과는 지금까지 1차~3차 해체 허가·신고는 조합에서 제출한 각 건축물별 철거멸실동의서를 확인한 후 해체 허가·신고를 처리했다. 조합에서는 철거멸실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은 건축물에 대하여 조합의 소유권 확보 증빙 서류 및 안전관리대책 등 보완 서류를 중원구 건축과에 제출해야 한다. 중원구는 조합에 신청 서류보완을 요구하였으나, 조합 측에서는 보완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성남시가 근거 없이 해체 허가·신고를 승인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중원구는 우선 해체 가능한 건축물에 대하여는 교회 인근 안전관리대책을 보완 제출할 경우 4차 해체 허가·신고를 처리할 예정이라고 조합 측에 지속적으로 안내하였고, 해체신고 대상은 심의 절차 없이 보완이 가능한 사항임에도 조합측에서 현재까지 보완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있다. 이에, 중원구는 지난 9월 5일 중원구청장과 상대원2구역 조합장 등 관계자 면담을 통해 해체 허가·신고 건의 처리 방향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했다. 해체 신고 건에 대하여는 조합에서 보완 서류 확인 후 안전관리대책 등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으며, 구청에서는 제출된 서류를 신속히 검토할 예정이며 해체신고(212동) 처리 시 즉시 철거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아울러, 면담에서 조합측은 해체허가(67동) 건 중 강제집행정지된 2동을 제외하여 보완접수 할 경우 변경 심의 및 대의원 동의 절차 등 약 4~6개월 기간이 걸리고 추가 비용이 발생 되므로 변경 심의 없이 67동 전체를 1건으로 조건부 해체허가 받아 한 번에 착공(해체)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따라 중원구는 조합에서 요구한 조건부 해체허가(67동)에 대하여는, 착공신고 전까지 건물인도 본안소송 확정 판결문 등 조합의 소유권 확보 증빙서류 제출을 조건으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혀 건축물 해체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12 10:18: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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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재산세 전년보다 1,653억 원 증가

경기도가 2024년 재산세 897만 건에 대해 5조 1,429억 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7월과 9월 정기분 재산세를 합한 세액으로 지난해 부과 건수와 세액보다 32만 건(3.7%) 1,653억 원(3.3%) 증가한 규모다. 재산세와 함께 부과되는 지역자원시설세와 지방교육세도 각각 92억 원(2.1%)과 174억 원(3.4%) 증가했다. 재산세 부과세액 상위 지자체는 성남시(5,218억 원), 용인시(4,765억 원), 화성시(4,451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하남시(14.0%)와 과천시(7.8%) 등은 공공주택지구 조성 등의 영향으로 세액이 크게 늘었으며 주택공시가격과 공시지가 상승의 영향으로 경기도 28개 시군에서 세액이 고르게 증가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과세물건 소유자에게 두 차례에 나눠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 2분의 1, 건축물, 항공기, 선박에 대해 재산세를 부과하고 9월에는 토지와 나머지 주택 2분의 1에 대해 부과한다.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은 9월 30일이며, 이후 납부지연가산세가 발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관할 시·군·구 세정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최원삼 경기도 세정과장은 "재산세 납부 기간에 추석 연휴가 있어 납기일을 놓칠 우려가 있다"며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2 10:18:1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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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 서정 ‘행복두드림센터’ 착공

경기도는 평택 서정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행복두드림센터'가 9월 중 착공한다고 12일 밝혔다.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평택 서정 도시재생사업은 다기능 복합형 거점시설인 행복두드림센터를 조성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거점시설의 접근성 강화와 안전한 통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보행환경개선 사업도 같이 추진한다. 서정동은 노후 저층 주거밀집 지역으로 주변 지역에 비해 낙후된 생활환경과 부족한 기반시설로 인해 불법주정차, 생활방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주거환경은 점점 악화되고 있으며, 노령인구 증가와 함께 독거노인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의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기초생활기반시설(인프라)을 확충하고 다양한 문화 및 복지 서비스를 도입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에 착공하는 행복두드림센터는 평택시 서정동 874-6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천428㎡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주변 골목길의 주차난을 줄이기 위해 지하 1층과 지상 1층 전부를 주차공간으로 계획했으며, 지역주민들의 커뮤니티 활동공간인 '마을북카페'와 노인들의 직업교육 및 일자리 알선을 위한 '시니어클럽', 청소년에게 놀이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청소년휴카페' 등 주민 참여형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는 2026년 9월 '행복두드림센터'가 완공되면 원도심 저층 주거지의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충하고,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청년․노인 등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상규 경기도 재생관리팀장은 "노후 원도심을 활성화하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군과 협력해 원도심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도내 원도심 쇠퇴지역 활성화를 위해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해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올해까지 전국 최다인 67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현재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20곳을 더해 87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12 10:15:5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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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설계기준 마련

경기주택도시공사(사장 김세용, GH)는 정부의 제로에너지 건축물(ZEB) 의무화 정책에 대응하고 관련 건축물의 공급 확대를 위해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4,5 등급 가이드라인을 수립했다고 12일 밝혔다. ZEB는 단열성능을 극대화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녹색 건축물이다. ZEB인증제는 에너지 자립률에 따라 총 5단계로 구분하는데, ZEB 5등급 달성을 위해서는 에너지 자립률이 20% 이상, 4등급은 40% 이상이 되어야 한다. 정부는 건물부문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2023년부터 30세대 이상 공공 공동주택에 대해 ZEB 5등급 의무화를 시행하고 있다. 민간분야 공동주택은 2025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GH가 마련한 ZEB 가이드라인은 인증 등급별로 적용 가능한 최적의 기술로 ▲단열 창호 기밀성능 등 패시브 요소 ▲열원설비 조명밀도 등 액티브 요소 ▲태양광 지열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요소를 제시했다. 특히 ZEB 인증평가시 에너지 민감도가 높은 외벽, 지붕, 바닥, 창 등의 단열성능과 보일러, 전열교환기 효율 등의 기술요소가 중요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어 가이드라인은 ZEB 4, 5등급 확보를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안으로 외벽(간접), 창호, 현관문의 단열성능 및 조명밀도 기준을 강화해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로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을 제안했다. 김세용 사장은 "공공건축물에 대한 ZEB 의무대상 확대와 등급 상향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설계기준 및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직원역량 강화를 위해 ZEB 교육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12 10:15: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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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에 경과원 이전 확정…KTX 신설로 광역교통망 확장

파주시는 11일 발표된 '경기도 민선8기 경기북부대개조 프로젝트 선제적 추진방안'에 파주의 주요 숙원사업들이 포함되면서, 100만 자족도시 구현을 위한 실질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경기 북부의 70년 넘은 규제를 해소하고 지역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의 파주 이전, 철도·하천·도로 등 핵심 인프라 확충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경과원의 파주 이전이 2025년으로 명확히 예정되었으며, 청사 신축이 지연될 경우 임차 방식으로라도 주요 핵심부서를 먼저 이전하겠다는 경기도의 계획이 발표되어, 파주시민들의 오랜 요구에 대한 확실한 응답이 이루어졌다. 파주시는 2021년 공공기관 유치 확정 후 빠르게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시민 주도의 서명운동까지 전개해 경과원의 신속한 이전을 촉구해왔다. 이번 발표에서 또 하나 주목할 점은 파주발 고속철도(KTX) 신설 계획이다. 이 사업은 경기 북부 주민들의 고속철도 접근성을 높이고, 파주시의 광역교통망을 확장해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파주에서 양주·포천·남양주를 잇는 경기북부 1.5순환 고속화도로 신설, 글로벌 AI 클러스터 조성, 반려동물 친화공간 조성 지원, 도로·하천 사업의 조기 착공과 준공, 군사시설 보호구역 축소 등이 포함되어 파주시의 도시개발과 인프라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경기도의 선제적 추진방안은 100만 자족도시 파주의 청사진을 그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경기도와 협력하여 행정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며 52만 파주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1 18:15:4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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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고양시! '2024 고양 독서대전'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독서의 계절이 찾아온 가운데, 고양시 도서관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2023년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의 평균 독서량은 3.9권으로 감소하는 추세지만, 고양시민의 독서량은 6.1권(2022 고양시민 독서실태조사)으로 전국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이에 고양특례시는 독서 생활화를 촉진하기 위해 '2024 고양 독서대전'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립 및 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독서의 계절을 맞아 시민들이 다양한 독서문화를 경험하고, 마음의 양식을 풍부하게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문화적 기회를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19개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고양특례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19개 도서관에서 15개의 독서 문화프로그램과 챌린지를 운영한다. 10월에 열리는 '2024 고양 독서대전'과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높빛도서관에서는 매주 목요일, 초보자를 위한 낭독 프로그램 '낭독: 소리내어 읽다'를 운영하며, 덕이, 신원, 풍동도서관은 10월까지 성우와 함께하는 낭독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일부 참여자는 '2024 고양 독서대전' 낭독극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아람누리도서관과 대화도서관에서는 독서토론과 시니어를 위한 SNS 서평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산도서관과 가좌도서관은 어린이를 위한 다문화 연계 독서 프로그램과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북콘서트와 심리 드라마 낭독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독서대전과 연계한 다양한 챌린지 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서는 두 번 이상 읽은 책을 공유하는 '또본책' 챌린지와 어린이자료실에서 진행되는 '책 미션 빙고' 챌린지가 진행 중이다. 고양시도서관센터의 SNS에서는 책 추천 영상 제작과 책 공간 공유 챌린지 '책 Check 챌린지'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지역 독서문화 확산 고양시의 8개 작은도서관은 각각의 특색을 살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메타버스 어드벤처'와 '수채화 교실', '재생종이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024 고양 독서대전' 본행사 오는 10월 25일과 26일, 아람누리도서관과 화정도서관, 일산호수공원에서는 '2024 고양 독서대전' 본행사가 열린다. 고양시 작은도서관협의회는 9월부터 10월까지 시 필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필사본은 본행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시를 처방해 드립니다' 체험부스, 인형극단 공연, 목공 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024-09-11 18:15:34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