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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으로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발주자로 선정

경기도교육청이 17개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개발하고 있는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높은 평가를 받아 2024년도 상반기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발주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발주자 선정은 201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사업관리 우수성 ▲사업 환경 개선 노력 ▲적정 대가 산정 노력 ▲과업 변경 최소화 노력 ▲발주행정 생태계 개선 ▲5대 중점분야 이행 여부 등 6개 항목을 평가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심사의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혁신적 접근과 뛰어난 사업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발주자로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을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정보를 저장하고 신속하게 공유해 공사관리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또 이번 결과에 힘입어 앞으로도 교육시설 공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플랫폼의 활용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도교육청 김귀태 시설과장은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발주자 선정은 공정한 소프트웨어 발주문화 정착과 법제도 준수를 위해 도교육청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며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교육시설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7-05 15:36:4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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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신세계푸드, ‘남해마늘’ 소비 확대 및 홍보 협약 체결

남해군과 신세계푸드는 지난 4일 오후 신세계푸드 R&D센터에서 남해마늘 소비 확대와 홍보를 위한 상생 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와 공병천 신세계푸드 베이커리 본부장은 이날 업무 협약을 통해 ▲남해마늘을 사용한 베이커리 제품 개발 ▲남해 마늘 홍보를 위한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신세계푸드의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과 피자코너, 이마트 트레이더스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남해군을 대표하는 농특산품인 '마늘'을 활용해 남해마늘빵 4종, 피자 1종을 출시한다. 남해마늘의 특유의 알싸한 맛을 살린 이번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과 풍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신세계푸드는 상생 프로젝트의 출발을 기념해 마늘의 풍미를 가득 담은 '남해마늘 치킨&베이컨 피자'를 7월 1일부터 11일까지 기획 상품으로 먼저 선보인다. 이어 오는 12일부터 남해마늘빵 시리즈 총 4종인 ▲남해마늘 촉촉 치아바타 ▲남해마늘 크룽지 ▲남해마늘 크라상러스크 ▲남해마늘 치즈 베이볼 등을 정식 출시한다. 공병천 신세계푸드 베이커리 본부장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맛과 농가 상생까지 고려한 베이커리 제품을 개발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첫 시도인 만큼 큰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우리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제품으로 새로운 맛을 선보이기 위해 더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은 이마트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보물초 판매와 홍보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며 "신세계푸드의 수준 높은 베이커리 기술을 통해 남해마늘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7-05 15:36: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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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관내 직장인 대상 ‘청년 정책’ 설문 조사 실시

하동군은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청년 시책 관련 설문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 조사 목적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수립하고 청년들에게 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책을 발굴하는 것이다. 설문 조사는 하동군에 거주하거나, 하동군에서 활동하는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자리 ▲주거 ▲취업 ▲창업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10여 개 문항에 대한 정책 관련 인식과 만족도, 수혜 여부 등을 조사한다. 설문 조사 참여는 설문지를 작성해 직접 방문 또는 우편, 팩스, 메일을 통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청년 정책 설문 조사 외에도 하동군에는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인스타그램 플랫폼과 카카오 채널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이 개설돼 있다. 또 지난해 출범한 단체 '청년정책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도 있다. 하동군은 지난해 청년 정책 네트워크로 '청년 여가 활동비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2024년 예산을 편성해 본격적으로 시행한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청년 정책 네트워크는 하동청년센터 운영 시간 변경, 청년센터 물품 대여 서비스, 원데이 클래스 등 청년이 체감하는 각종 정책을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군 관계자는 "설문 조사를 통해 제안된 의견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청년들과 소통하고, 청년들이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하동을 만들고자 한다"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지난해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 원년을 선포한 뒤 2024년 약 600명의 청년에게 청년 주거비, 청년통장, 청년 월세, 청년 드림카, 여가 활동비 등을 지원했다. 이 밖에도 청년들의 주거, 일자리, 문화 등 모두를 아우르는 복합공간 청년타운과 청년 비즈니스센터를 옛 하동역사 위치에 건립 추진하고 있으며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청년농촌보금자리 사업, 근로자 타운 등 총 470억여 원을 투입해 청년들이 원하는 대로 하동을 변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4-07-05 15:32:4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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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슈퍼오닝쌀 생산단지 20주년 발전 방향 논의

'슈퍼오닝'은 2005년 평택 쌀에 처음으로 명칭이 사용됐고 현재 평택에서 생산되는 '배·오이·애호박·토마토·한우' 등 농·특산물에 해당 브랜드를 사용되고 있다. 슈퍼오닝은 Super the origin of morning의 합성어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라는 뜻이 있다. 2004년에 농업인과 지역농협, 평택시 등은 품질은 좋지만 낮은 가격의 평택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고품질의 슈퍼오닝 벼 생산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2005년 슈퍼오닝쌀 생산단지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20년 동안 슈퍼오닝쌀 생산단지를 추진하면서 전국 최초 전파 식별(RFID)을 이용한 농산물 이력추적제, 단지별 우수 농산물 관리 제도(GAP) 인증을 획득했으며, 3년 연속 전국 우수 브랜드 쌀을 수상하는 등 평택쌀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슈퍼오닝쌀 생산단지 사업은 2004년 3억 6천만 원, 단지 면적 808㏊, 참여 농가 수 993명에서 시작해 2024년 37억 5천만 원으로 10배 증가, 단지 면적은 4450㏊로 5.5배, 참여 농가 수 4378명으로 4.4배 증가했다. 외래 벼 품종을 우수한 우리 품종으로 대체하기 위해 재배품종을 고시히카리, 추청에서 2023년 고시히카리, 꿈마지로 변경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슈퍼오닝쌀을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으며,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저탄소 벼를 생산하는 등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로 전국에서 대표하는 농산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7-05 15:30:0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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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어울리기 행복센터' 준공

광명시가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공존하며 원도심에 활력을 더할 '어울리기 행복센터'를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5일 광명동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시도의원, 국회의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리기 행복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어울리기 행복센터'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의 여가와 사회활동,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국도비 27억원 등 총 51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상 5층 연면적 946㎡ 규모로 조성됐다. 어르신 공동작업장은 시장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연령과 경력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경로당에는 어르신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다목적실이 꾸며졌다. 제2청년동은 청년들의 요구를 반영해 조성한 '취업특화 공간'으로 협업공간, 커뮤니티공간, 휴식공간과 청년 취업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이 배치되었다. 1개 층은 가상면접과 자기소개 영상 제작 등이 가능한 AI스튜디오, 면접사진 촬영 공간 등을 갖추고 청년들의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취업준비공간'으로 마련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도시재생사업으로 결실을 맺은 어울리기 행복센터가 이름처럼 어르신과 청년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주민공동체 회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이 사회에 참여하며 건강한 노후를 보내고 청년들이 꿈을 이루며 성장해 가는,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하게 사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7-05 15:28:5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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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바우처택시 시범운영 실시

의왕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7월 8일부터 '바우처택시' 10대를 3개월간 시범 운행한다고 5일 밝혔다. 바우처택시는 평상시에는 일반택시로 운행하다가 교통약자 배차 지정을 받으면 교통약자 바우처택시로 전환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시로, 의왕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의왕시민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바우처택시가 도입되면 휠체어 이용자는 기존과 같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고, 비 휠체어 이용자는 바우처택시를 우선 이용할 수 있다. 의왕·안양·군포·과천 4개 시를 출발지로 하여 이동 목적에 제한 없이 편도로 이용할 수 있고, 특히 병원 진료가 목적일 경우에는 서울, 광명, 수원까지 편도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일 공휴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이용요금은 기존 교통약자특별교통수단과 동일한 기본 10km 1천500원에 추가 5km당 1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031-462-8253)에서 확인 가능하다. 의왕도시공사 권혁천 사장직무대행은 "바우처택시 운행을 통해 특별교통수단 배차 대기시간이 줄어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복지 맞춤형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5 15:28:38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