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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선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3일 오전 9시에 의원총회를 통해 후반기 대표의원과 의장단 후보를 선출한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1대 후반기 대표의원 및 의장단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의원총회를 통해 선출된 선거관리위원들은 회의를 통해 위원장에 장대석, 부위원장에 최민 의원을 선임했다. 선거관리위원은 김선영, 김회철, 이병숙 의원으로 구성됐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1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 선거운동 방법, 선거절차 등 제반사항을 결정하게 된다. 이날 개최된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통해 후보등록은 11일 후보등록 공고시점부터 12일 16시까지 이다. 선거운동은 후보 등록과 동시에 시작하여 투표 전까지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선거일은 13일 오전 9시 의원총회를 통해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후보를 동시에 선출하게 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후보등록 마감 이후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후보자 또는 대리인이 참관한 가운데 기호추첨 및 정견발표 순서를 정할 예정이다. 장대석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번 후반기 대표단 및 의장단 선거가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의 비전을 만들어 내고 의원들의 단합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공명정대하게 잘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2 08:46:0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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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최대호 시장, "어려움에 처한 청년 세심하게 살피겠다"

안양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시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 사회적 고립 청년 실태조사 및 지원정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사회적 고립 청년의 실태조사 방법, 사회적 고립 예방 및 회복지원 등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단계별 지원 전략을 제시했으며, 전문가 및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용역은 그 기반 위에 고립 청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사회적 고립 청년의 현황 및 생활실태, 정책 수요 등을 면밀히 분석해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사회적 고립에 처한 청년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인 방안이 제시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사회경제적으로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어려움에 처한 청년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회참여 및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사회와 단절한 채 생활하는 사회적 고립 청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안양시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2024-06-12 08:45:5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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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소천권태호선생기념사업회, '우크라이나 평화기원콘서트' 개최

안동시 소천권태호선생기념사업회는 오는 14일 음악관 실내 연주홀에서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콘서트'를 개최한다. '전쟁의 상혼 예술을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가 정통 우크라이나 클래식을 연주한다.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는 현악합주단 콰트로 코르드의 악장 안젤라 프리코드코와 동악단 수석 주자로 구성돼 있으며 단원 개개인 역량이 우크라이나에서 정평이 나 있는, 우크라이나의 대표적인 실내악단이다.또한 협연으로 첼로 전소영, 피아노 이상미 등이 무대를 함께 한다. 소천권태호음악관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참상을 음악을 통해 알리고자 2022년 5월과 11월, 2023년 7월 우크라이나 악단을 초청해 동유럽의 클래식 음악을 안동시민에게 소개했으며, 음악회를 통해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안동시민의 평화에 대한 갈망과 염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소천권태호음악관 관계자는 "다년간 지속해온 우크라이나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통해 양국 간 우호 증진은 물론, 전 세계에 평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안동시민의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안동시민이 문화생활을 향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 좌석 무료다.

2024-06-12 08:45:32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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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12회 학교장터(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1일 The-K호텔(서울)에서 열린 '제12회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학교장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지원청 부문에서는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이, 학교 부문에서는 신명여자고등학교와 인천성동학교가 청렴 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학교장터(S2B)는 교육기관과 지방계약법 적용 공공기관이 이용하는 소액 수의계약에 특화된 전자 조달 시스템이다. 인천시교육청은 비대면 계약 확대를 통해 계약 업무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공공 구매 및 지역업체 구매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학교장터 이용을 지속해서 권장해 왔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지난해 관계기관과 지역 소상공인 상생 활성화 및 장애인 표준 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관련 업무협약을 맺고, 각종 연수와 안내 등을 통해 공공 구매 및 지역업체 구매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교직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영상 '학교장터(S2B) 똑! 소리 나게 활용하기'를 자체 제작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시교육청이 초·중·고 16개교를 선정해 전국 최초로 학교장터 활성화 시범학교를 운영한 결과, 2023년 학교장터 이용 금액은 전년 대비 1.6% 상승했으며, 지역업체 구매 금액은 6.1%, 지역 업체 구매 건수는 7.4% 상승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장터(S2B) 청렴 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교육청, 학교 계약담당자들이 다 함께 노력해 얻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교장터 이용 활성화를 통해 공정한 계약 업무가 이뤄지도록 하고, 특히 공공 구매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2 08:45:12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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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수산자원 조성 위해 ‘꼬막·해삼 종자 방류

완도군은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24일과 6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꼬막과 해삼 종자 총 32만 미를 완도 해역에 방류 하였다 지난해 고금면 봉명리 및 세동리에 꼬막 20만 미를 방류한 데 이어 올해는 약 17만 미를 완도읍 장좌리와 군외면 달도 해역에 흘려보냈다. 방류한 꼬막은 1cm 이상의 참꼬막으로 꼬막 중 크기가 가장 작다. 방류 후 최소 2년 6개월 정도를 키워야 상품성이 있는 크기가 되며, 수작업으로 채취해야 해서 다른 꼬막류보다 가격이 3~4배 비싸다. 해삼의 경우, 지난해 관내 10개 해역에 17만 미를 방류했으며, 올해는 청해삼 약 15만 미를 5개 해역(완도읍 정도리, 노화읍 동고리, 신지면 가인리, 소안면 구도, 생일면 굴전리)에 방류하였다. 이번에 방류한 종자는 마리 당 1g 이상으로 10개월이 지나면 출하 가능한 크기로 성장해 어촌계에서 단기간 내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이번에 방류한 꼬막, 해삼이 출하될 때까지 무단 조업을 금지하고자 방류 지역마다 현수막을 게시하고, 추후 어촌계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방류 효과 조사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바지락과 붉은 쏨뱅이, 해삼 등을 방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수산자원 방류가 건강한 수산자원 조성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6-11 23:57:5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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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기도교육청과 교육발전 특구 추진 업무협약 체결

김포시는 지난 10일 경기도 교육청에서 경기도교육청·김포대학교·연세대학교 등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상호 협조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참석했으며, 늘봄학교 업무 지원과 관련해 박진영 김포대 총장이, AI 및 SW 분야 교육과 관련해 이남규 연세대 산업교육분과장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관내 기업체인 ㈜AHA 구기도 대표가 참석해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협력 강화 ▲지역 균형발전 및 정주 여건 개선 등 협력 사항을 담고 있다. 김포시는 역동하는 젊은 도시로 학부모들의 수요에 부응하는 질 높은 교육과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특화 돌봄, 외국어 강화프로그램 등을 구성하였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연세대와 협력해 미래형 첨단 융합기술 교과를 개발·제공할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관건이고 특히 미래지역경제를 견인할 AI와 SW교육에 특화된 도시를 만들 것"이라며 "김포시 교육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임태희 도 교육감님, 연세대, 김포대, ㈜AHA 대표님 등 지역협의체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는 이달 30일까지 2차 공모를 거쳐 7월 말 시범지역을 최종 발표한다.

2024-06-11 16:56:41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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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대표 음식문화 축제 '오십시영' 개최

-오는 14·15일 주민주도형 음식문화축제…규모 늘려 8회째 개최- -음식특화거리 350m 일대, 푸드·마켓·체험·공연&전시공간 구성- -선학역 3번출구 주무대 14일 오후 5시30분 축하공연 개막행사 - 연수구(구청장 이재호)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주도형 음식문화축제로 자리 잡은 '선학동 음식특화거리 오십시영 축제'가 규모를 키워 오는 14일(금)과 15일(토) 선학동 음식특화거리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기간도 이틀로 늘려 대표음식 시식 15곳, 체험 프로그램 10곳, 가격할인 참여 업소 30곳, 플리마켓 30곳 등 전체 부스 규모도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다. 지난 2015년부터 열린 생동감축제 오십시영은 올해도 거리 상인회에서 직접 기획‧운영하며 민관이 함께 음식문화 콘텐츠와 음식특화거리의 특색을 반영한 주민주도형 축제로준비했다.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젊어지는 시간이라는 의미와 "어서 오십시오~"라는 환영인사를 담고 있는 브랜드 네이밍으로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를 갖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특히 선학동 음식문화브랜드 육성과 거리 활성화를 위해 음식특화거리(연수제일내과의원~파리바게뜨) 350m 일대를 ▲푸드로드, ▲마켓로드, ▲체험로드, ▲공연&전시로드로 나누어 꾸며진다. 먼저 푸드로드에서는 이틀간 거리 내 15개 음식점의 대표음식 시식홍보와 50개 음식점이 10% 가격할인에 나서며 음식문화 큐레이터 활동과 함께 개그맨 류근일이 출동 먹포터! 선학 맛고리즘 시식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마켓로드에서는 공예품, 리빙잡화, 애견소품, 목공도마, 액세사리, 향수, 파우치 가방, 그림 및 조형물 등 마켓셀러 30개 팀이 각종 볼거리와 살거리를 제공한다. 또 체험로드에서는 아이싱쿠키, 추억의 보리빵, 커피 찌꺼기 방향제, 과일컵케이크, 바람떡 등 6개 만들기 체험과 리사이클링 양말목, 라탄바구니 등 4개 공예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공연&전시로드에서도 키다리 삐에로 풍선이벤트, 마술쇼, 오십시영 스탬프 투어, 오십시영 역사전시관, 상인 장기자랑, 음식문화 OX 퀴즈 등이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특히 첫날인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수시로 회당 5명씩 행사장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초밥 먹방 등이 흥겨운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운영된다. 특히 푸드로드에서는 음식문화큐레이터와 영업주가 1:1 매칭되어 홍보 및 시식회(1차 18:30, 2차 19:30)가 운영되고 이벤트로 행사기간 내 월 최대 50만 원 한도에서 연수e음 캐시백 최대 15%가 지급된다. 제8회 선학동 음식특화거리 생동감 축제 오십시영 개막식은 14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선학역 3번 출구에 마련된 메인무대에서 군악대, 구립풍물단, 인천대 커플리온스 응원단, 가수, DJ등의 축하공연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영업주들의 어려운 상황에도 연수구를 대표하는 주민주도형 음식특화거리 축제로 매년 이어 온 만큼 선학동 오십시영 축제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음식문화 어울림 축제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24-06-11 16:51:20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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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신항 서‘컨’터미널 2-6단계 공사 최종 보고회

부산항만공사(BPA)가 11일 본사 사옥에서 부산항 신항 7부두 시설 확충을 위한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2-6단계 건립공사 설계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BPA는 총공사비 약 270억원을 투입해 운영 건물, 부변전소, 메인게이트 등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2-6단계 상부시설 12동을 2026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BPA는 2022년 11월 건축기획을 완료 및 공공건축 심의를 거쳤으며 2023년 4월 제안 공모를 통해 설계사 선정을 마치고 6월부터 설계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최종 보고회에는 BPA, 운영사, 용역사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용역사에서 진행설계 최종 결과를 보고받고, 앞으로 추진 일정 등에 관해 논의했다.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2-6단계는 지난 4월 국내 최초 완전 자동화 부두로 정식 개장한 신항 7부두의 후속 사업으로, BPA는 대지 면적 약 526만㎡를 조성해 2개 선석을 확충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신항 7부두는 대지 면적 총 1353만㎡와 총 5개 선석으로 규모가 늘어나게 된다. BPA 이상권 건설본부장은 "2-6단계 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사업을 완료하고, 앞으로 진해 신항 개발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해 부산항 신항을 세계적인 스마트 항만으로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1 16:42:3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