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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냉·난방비 지원 에너지바우처 신청 접수

거제시는 취약계층의 냉난방 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의 2024년도 사업이 5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취약계층의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를 구매할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기, 도시가스 고지서에 자동 차감받거나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등유, LPG, 연탄 등의 에너지원을 자유롭게 결제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기초생활수급가구이면서 특정 세대원 기준을 충족하는 세대다. 지원 금액은 전년도 사업 대비 인상돼 세대원 수에 따라 최소 29만 5200원부터 최대 70만 1300원까지 지원된다. 사용 기한은 7월 1일부터 내년 5월 25일까지다. 신청은 거주지 면동 주민센터에 가능하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대리 신청 및 해당 면동의 사전 문의를 통한 담당 공무원의 직권 신청도 가능하다. 더불어 제도를 잘 몰라 신청 또는 사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에너지복지 서비스'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에너지바우처를 3년간 사용하지 않은 가구를 중심으로 우체국 집배원과 사회복지사 등이 직접 찾아가 실태 조사, 제도 안내 등을 진행하고 1:1 맞춤형 사용 지원까지 연계해 지원하는 돌봄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 문의는 에너지바우처 콜센터 또는 거주지 면·동 주민센터로 하면 되며 관련 내용은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4-05-28 15:32:2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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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몽골 최대 여행사 ㈜렛츠트레블과 업무협약 체결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몽골 최대 여행사 ㈜렛츠트레블과 몽골 고흥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관광 및 지역 인프라 콘텐츠 연계 활용을 위해 지난 2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드론산업 견학 등 우주항공산업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활용한 선진 농업관광 ▲고흥의 자연경관과 고흥 음식을 관광 상품화하고 무안 공항을 활용한 고흥 경유 관광 상품을 개발해 몽골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렛츠트레블은 서울, 도쿄 등 6개 지사를 보유한 관광회사로 연간 10만 명의 몽골 관광객을 해외에 보내고 있으며, 해외 관광객을 몽골에 유치하기 위해 대형 관광리조트 2개를 운영하는 몽골 최대 여행사이다. ㈜렛츠트레블 암갈란바트 대표는 "우리 회사는 무안공항에 항공편을 주 2회 취항해 광주, 전주를 중심으로 몽골 관광객들을 보내왔다. 이번 협약으로 몽골에는 없는 바다, 스마트팜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고흥 관광 상품은 우리 몽골인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관광 상품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해외에 고흥을 경유하는 첫 관광 상품이다. 앞으로도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고흥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자 한다"며 "또 중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 관광객 유치로 고흥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몽골에서 불고 있는 한류열풍에 고흥 농수산물 수출, 고흥관광 상품 개발 등 글로벌시장에서 고흥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상품화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8 15:32:1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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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은둔형 외톨이 1촌맺기 사업 추진

해남군이 6월부터 돌봄이 필요한 은둔형 청장년과 고독사 예방가구에 반찬 지원과 함께 안부를 살피는'1인가구 복지1촌 맺기'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읍면에 거주하는 자원봉사자가 반찬을 직접 조리해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14개 읍면, 28명이 대상으로, 반찬 재료비는 군에서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농촌에서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은둔형 외톨이와 고독사 위험 가구에 대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관계형성을 목표로 실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은둔형 외톨이와 고독사 위험 가구의 사회복귀와 안전관리를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은둔형 위기가구를 발굴, 전문 통합사례관리사를 위기가구와 1대1로 연결해 월 2회 이상 정기적인 방문과 소통을 시작으로, 은둔 단계별·형태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이 협력해 대상자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복지 문제를 주민 스스로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도 귀추가 주목된다. 자원봉사자들은"농번기와 생업으로 바쁘긴 하지만, 단체 회원들이 모여 반찬을 조리하면서 친목도 다지고,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겠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1인가구 복지1촌 맺기 사업 참여 단체는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소비자교육중앙회해남지회, 실로암봉사회, 마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방범대, 북일중앙교회에서 올 연말까지 매주 반찬 조리와 안부 살피기 봉사를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지역에 대한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함께 해주실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린다."며"군 차원에서도 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군은 은둔형 위기가구는 상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임으로 지속적인 발굴에 힘쓰고, 발굴 즉시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한다는 방침으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발견 시 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으로 문의하기를 당부하고 있다.

2024-05-28 15:31:1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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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농업기술센터,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 성료

진도군농업기술센터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을 추진했다. 지난 2월 우리쌀 디저트 기초반을 첫 수업으로 시작해 우리쌀 디저트 심화반까지 총 18회로 진행된 교육을 통해 쌀 디저트 상품 전문가 양성과 향토음식 상품화를 도모했다. 교육에 참여한 100여 명의 수강생들은 진도산 가루쌀을 활용, 제빵‧제과 실습 교육을 통해 스콘, 브라우니, 컵케이크, 쿠키 등 다양한 쌀 디저트 만들기를 실습하고 창업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현재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수강생 중 한명은 "2년 전에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받은 디저트 조리법을 바탕으로 새로운 메뉴를 만들어 판매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며 "이번 쌀을 활용한 디저트 교육을 통해 다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진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쌀 소비 촉진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며 "계속해서 디저트를 개발하고 창업할 수 있는 실전반 개강으로 쌀 가공식품 전문가 양성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한편 진도군은 우리 쌀 제과, 제빵 교육 외에도 쌀을 활용한 발효식품, 떡 제조기능사 등 식품 가공과 제조에 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연중 개최‧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농촌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2024-05-28 15:30:3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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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운주사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내 학술대회 개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운주사 석불·석탑군을 세계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국내 학술대회를 2024년 5월 31일(금) 09:30에 화순 문화원 2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국내 학술대회는 운주사 석불·석탑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규명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3년부터 연구한 성과를 발표하고, 이를 통한 세계유산으로써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도출해 내는 실질적인 학술대회로 진행될 전망이다. 군에서는 지난 2023년 9월부터 천불천탑의 신비가 있는 운주사를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종합학술용역에 돌입, 이번 학술대회도 종합학술용역 일환으로 마련됐다. 요즘처럼 지자체마다 세계유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화순 운주사를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국내 전문가들의 연구발표와 활기찬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차후 세계유산 등재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원활하게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국내 학술대회는 화순 운주사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다. 한편 화순 운주사지는 국가유산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화순 운주사 석불·석탑군의 이름으로 201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되어 있다.

2024-05-28 15:30:2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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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6년까지 공영주차장 단계적 유료 전환 추진

창원시는 공영주차장의 장기 주차에 따른 주차난 해소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유료 전환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창원시 유료 공영주차장은 전체 공영주차장 대비 약 20%에 불과하며 다른 시보다 저조한 현실이다.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속해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있으나, 무료 주차장 내 장기 주차와 방치 차량이 증가함에 따라 주차시설이 자기 기능을 못 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를 위한 개선 방안으로 시는 '공영주차장 주차 환경 개선 방안 수립' 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무료 공영주차장의 유료 전환 타당성 조사 ▲공영주차장 요금 및 급지 체계 개선 방안 ▲공영주차장의 효율적 운영 강화를 위한 운영 방향 제시 등으로 7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무료 공영주차장의 시설 개선을 통해 ▲올 하반기부터 1단계 시범지역 및 용역 대상지 유료 전환 ▲2025년 2단계 중심상업지역 및 준상업지역 ▲2026년 3단계 관광 지역 및 도심지 주거지역 등을 지역별 여건과 이용률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유료 전환할 계획이다. 제종남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도심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수요자인 시민이 원하는 주차 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한 다각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주차 공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단계별 유료 전환은 필요하며 주차장 회전율을 높여 시민들에게 더 양질의 주차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8 15:29:2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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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인공지능사관학교 AI카페' 38번째 월요대화 개최

광주시 전략사업인 인공지능(AI) 사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이날 자리는 인공지능(AI) 관련 기업, 학생 등 서로 교류가 없어 잘 몰랐던 자신들의 애로사항과 바람을 공유하고, 광주시 인공지능(AI) 사업 관련 다양한 지원정책을 알아갈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7일 오후 동구 '인공지능사관학교 AI카페'에서 38번째 월요대화를 열었다. 이날 월요대화는 광주시가 인공지능 사업 2단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사업 방향성을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월요대화에는 광주시 인공지능(AI) 사업 관련 있는 기업 대표, 직장인, 학생 등이 참여했다. 특히 광주 창업 기업, 서울에서 광주로 본사를 이전한 기업, 광주 인공지능사관학교 졸업 후 광주와 대전에 취업한 직장인 등은 인공지능(AI) 대표도시 광주에 필요한 것과 자신의 목표 등을 털어놨다. 먼저 인공지능(AI) 기업들은 광주에서 필요한 것으로 인공지능(AI) 관련 기업 간 교류, 팀장급 개발 인력 등을 꼽았다. 전광명 인트플로우㈜ 대표는 "5~6년 전 광주에서 창업할 때만해도 인공지능(AI) 산업의 불모지 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인프라가 정말 좋아진 것을 체감한다"며 "다만 모든 인공지능(AI) 기업이 겪는 문제인데 탄탄한 매출과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고객층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실증 지원 사업처럼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사용해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제도의 활성화 및 홍보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함민혁 젠데이터 대표는 "서울에서 광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다양한 기회들을 창출하고 있지만, 함께 성장하고 이끌어 줄 팀장급 개발 인력이 부족하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최신 트렌드를 가지고 있는 서울 기업들을 초청해 기술 등을 교류하면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할 것이다. 또 서비스개발 기업과 솔루션 판매 기업끼리 교류할 수 있는 자리도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 인공지능사관학교 4기 졸업 후 광주와 대전에 취업한 직장인은 인공지능(AI) 대표도시 광주에 필요한 것으로 '교류와 교통'을 꼽았다. 박승주씨 "웹과 앱 개발자들의 일자리와 지원이 부족하여 대전에 취직했다"며 "오늘 대화를 통해 광주에도 웹과 앱 개발자들의 일자리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해외고객 미팅 등 국제공항 활성화에 대한 목소리도 높았다. 중요한 고객 미팅은 온라인이 아닌 실제로 만나야 하는데 광주·전남에 직항이 없어 애로사항을 겪는다는 것이다. 기업 대표들은 "한국에서 일본까지 비행기를 타면 2시간인데, 인천에서 광주까지 4시간이 걸린다"며 "중간지점에서 만나긴 하지만 해외 고객을 만날 때 불편하다"고 입을 모았다. 광주 기업 ㈜AI캠퍼스에서 근무 중인 신범식 연구원은 인공지능(AI) 교육 고도화의 목표를, 정창현 조선대 학생은 인공지능(AI) 관련 경진대회 등 기회 다양화를, 인공지능사관학교 제5기 교육생 이지웅 씨는 기아타이거즈와 비엔날레가 스포츠와 예술분야 랜드마크이듯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국가AI데이터센터가 새로운 랜드마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국가인공지능(AI)데이터센터가 광주에 있다는 것은 광주의 큰 강점이자 기회이지만 데이터센터만으로는 광주의 인공지능(AI) 산업을 키울 수 없다"며 "오늘 월요대화에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답이 있다. 잘하고 있는 부분은 더욱 키우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광주를 명실상부한 인공지능(AI) 대표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화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전광명 인트플로우㈜ 대표, 함민혁 젠데이터 대표, 인공지능사관학교 4기 졸업생인 신범식 ㈜AI캠퍼스 연구원과 박승주 ㈜엔큐브 주니어, 이지웅 인공지능사관학교 제5기 교육생, 정창현 학생(조선대), 박수기 광주시의원, 이은경 호남대 인공지능(AI)융합인재양성사업단장, 김용승 광주시 인공지능산업실장 등이 참석했다. '월요대화'는 강기정 시장과 시민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대화창구다.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정책방향성 및 문제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한편 광주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4295억 원을 투입해 첨단3지구에 인공지능집적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국가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등 기반시설(인프라) 구축, 창업기업 지원, 인력양성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광주시는 또 2025년부터 2029년까지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의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글로벌 협력 등을 통해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할 수 있는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창업성공률이 높은 실증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4-05-28 15:29:09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