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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동학년 수업살이’ 초등 연구 문화와 수업 설명회 개최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일 초등 동학년 수업살이 참여 교원 130여 명과 함께 '다양성을 품은 수업, '초등 동학년 수업살이'로부터 시작'을 주제로 성장 지원 설명회와 컨설팅을 개최했다. 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동학년 수업살이'는 시교육청이 야심 차게 추진 중인 '수업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현장 교사들이 주도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자신의 수업을 공개하며 스스로 성장해 나가는 연구 모임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23% 증가한 101팀 497명의 교원이 참여해 교육 전반의 연구문화와 수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 프로젝트의 내실 있는 진행을 위해 교육과정 전문가로 구성된 14명의 컨설턴트와 함께 네트워크를 조직해 운영한다. 또 광주형 수업 아카이브 '다모다'와 연계해 수업 활동 자료 수시 공유와 활동 결과 성과물을 탑재로 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동초 이수훈 교사는 "이번 설명회로 다른 학교의 운영 사례를 듣고, 수업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올해 동학년 수업살이에 참여해 옆 반 선생님과 수업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학년 교육과정을 실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동학년 수업살이 활동으로 교사들이 전문성을 키우고, 같이 학교 내 연구 문화를 활성화해 다양한 수업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동학년 중심으로 수업 연구와 실천이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적극적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2 15:21:5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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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홍티아트센터 입주 작가 릴레이 개인展 개최

부산문화재단은 오는 8일부터 '2024년 홍티아트센터 입주 작가 릴레이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2월 13일까지 진행되는 개인전을 통해 홍티아트센터 입주 작가들의 작품을 한 해 동안 릴레이 형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는 '버려진 땅은 우리의 놀이터가 되고'라는 주제를 내세웠다. 사라지거나 드러나지 않는 것들, 남들이 관심을 주지 않는 것들을 찾아내 그곳에 다른 사람의 시선을 모으는 입주 작가들의 모습을 나타낸 말이다. 작가들이 각자의 '버려진 땅'에서 '놀이터'의 가능성을 발견하듯, 이번 릴레이 개인전도 다양한 시민들이 이전에 몰랐던 작가를 발견함과 동시에 전시를 통해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릴레이 개인전 주제문에 담겨 있다. 첫 번째 전시를 맡은 작가는 대만에서 온 Lin Yu Sheng 작가다. 대만의 THAV (Treasure Hill Artist Village) 레지던시에 소속된 Lin Yu Sheng 작가는 부산문화재단과 타이페이 문화재단 간 레지던시 교류의 하나로 올해 부산을 찾게 됐다. Lin Yu Sheng 작가는 매체에 국한되지 않은 작업을 선보이며 국립대만미술관, 대만현대미술관 등 유수 미술관에서 전시한 바 있다. 이번 전시 '편의점 중독자 갱생회 - 금단증상'은 작가가 한국의 편의점을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작가는 전시를 통해 편의점과 현대 사회 사이의 복합적인 관계성을 드러내고 싶었다고 한다. Lin Yu Sheng 작가의 개인전은 5월 8일부터 22일까지 홍티아트센터 1층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홍티아트센터는 릴레이 개인전과 연계해 오픈 스튜디오, 작가와의 대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Lin Yu Sheng 작가의 개인전과 연계한 프로그램은 오는 18일 토요일에 진행된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 및 홍티아트센터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5-02 15:20: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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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어린이날 맞이 ‘4색 테마 문화행사’ 마련

부산시설공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5일 부산어린이대공원 일원에서 '102 어린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대공원 내 학생교육문화회관 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나눔마당, 체험마당, 참여마당, 공연마당 등 4색 테마로 구성된다. 나눔마당은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수풍뎅이 애벌레 분양, 사랑의 팝콘 무료나눔 등으로 꾸며진다. 체험마당은 5일 정오부터 다양한 종류의 체험을 즐길 수 있다.곤충아 놀자, 빙글빙글 곤충 바람개비 만들기, 나만의 목각인형 꾸미기, 탄소 중립 페트병 변신! 다육이 화분 만들기, 폐목재 활용 나무공예 향나무 물고기 만들기, 내가 만드는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참여마당에서는 포토판넬을 활용한 인생네컷 사진인화, 꿈과 희망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가족 댄스 챌린지, 공원을 스케치하다 빅드로잉, 청군, 백군 어느팀이 이낄까! 물풀공 던지기 등 프로그램이 열린다. 공연마당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흥겨운 무대를 무료로 만날 수 있다. 오프닝 공연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오색빛 버블쇼와 팡팡벌룬 매직쇼, 저글링 코미디히어로쇼, 마리오네트 인형극 공연, 조종 체험 등이 준비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어린이대공원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족들의 사랑을 더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공단 공원처 어린이대공원사업소는 올해 어린이날 기념 행사를 준비하며 부산교육청어린이창의교육관,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 부산 생명의 숲, 부산 성의신협 등 여러 유관 기관과 단체의 후원 및 재능 기부 등 협업을 성사시켜 더없이 의미있는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대공원외에도 부산시민공원, 송상현광장, 금강공원, 스포원파크 등 다양한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2024-05-02 15:19: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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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수구 이재호 구청장, 36개 초·중·고 방문 맞춤정책 발굴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지성과 품격이 스며드는 일등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2일 신송중학교를 시작으로 6월 19일까지 모두 36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현장 방문한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현장 맞춤형 교육지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사전에 학교별 예상 건의 사항을 받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여론을 수렴할 계획이다. 대상 학교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중 방문을 희망한 초등학교 10개교와 중학교 13개교, 고등학교 12개교, 특수학교 1개교 등으로 모두 36개 학교다. 구는 지난 2023년에도 38개교를 대상으로 총 167건의 건의 사항을 받았으며 그중 학교의 환경개선과 관련된 건의 사항 91건에 대해서는 시급성과 필요성이 높은 학교를 선정해 교육경비를 지원했다. 그 외 건의 사항 중 학교 주변 교통시설 정비, 학교 주변 방역 등에 관한 사항은 유관부서에 이송하고 조치 결과를 해당 학교에 전달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번 학교 방문을 통해 실제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창의인재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02 15:18:23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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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추경 예산안 제출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5월 2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지방채 발행 동의안을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것으로, 전년도 정부 내국세 및 부동산 거래 축소로 인한 세입 결손을 보완하고, 사업별 계획된 투자사업의 적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는 의무적인 경비뿐만 아니라, 시민 불편 해소와 편의 제공을 위한 사업비를 우선으로 반영했다. 또한, 전년도 내국세 감소로 인해 투자 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원자재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한 사업비 증액을 예방하기 위해 적시 투자가 필요하다는 시흥시의회의 지적을 고려해 도시 성장을 촉진하고, 사회기반시설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대중교통 개선과 문예회관 및 신천동 생활체육시설 등 다양한 시민 편의 시설 조성을 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싱크홀(땅꺼짐 현상)과 같은 안전 문제에 대한 예방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재해 예방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건강한 도시발전을 촉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미 경기도와 대도시 광역ㆍ기초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채 발행을 통해 안정적인 도시 성장을 견인해 왔고, 올해에는 전국 70여 개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도시 성장을 가속하기 위한 발행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시흥시도 시민 불편 해소와 도시 성장을 위해 재원을 조달하는 방안을 시의회와 함께 고민하고 있다. 제출된 지방채 발행안은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투자 시기의 적정성과 상환의 안정성에 대해 '적정'하다는 심의 결과를 받았다. 이에 따라 5월에는 시의회에서 해당 안건을 검토하고 심의할 예정이며, 시는 추경 예산안과 함께 지방채 발행 동의안을 설명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동의안을 통해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투자를 놓치지 않고 미래 세대의 재원 부담을 줄이고자 한다. 또한, 도시철도와 대중교통 등 대도시 사회기반시설을 계획적으로 추진해 도시 성장과 시민 편의를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민간투자 촉진을 위한 전략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의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도시 성장을 견인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02 15:16:20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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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과 소통하며 새로운 자치구 출범 준비

인천시가 2026년 7월 제물포구, 영종구, 서구, 검단구 출범을 준비하면서 시민, 전문가 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광역시는 5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시민소통협의체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유정복 시장과 시민소통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시 및 중·동·서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한 지역 의견수렴과 자문 등을 위해 운영되는 시민소통협의체는 시의원 및 중·동·서구 의원, 중·동·서구 주민, 전문가, 시 및 구의 관계 공무원 등 5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확정에 따른 자치구 출범 준비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자치구 출범을 위한 지역사회와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회의는 유정복 시장의 인사 말씀과 자치구 출범 준비계획 보고, 성공적인 자치구 출범을 위한 제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복 시장은 "2026년 7월 시행되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은 인천이 31년 만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자치구 1곳이 늘어나 가장 크게 발전하는 도시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며 "지역주민, 정치권과 적극 소통하고, 각종 변수에 대비해 매뉴얼을 꼼꼼히 마련하는 등 자치구 출범 준비와 함께 지역 발전 방안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순 시 행정체제혁신과장은 "시는 새로운 자치구가 원활히 출범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 재정지원, 기반시설(인프라) 구축 등 세 분야로 나눠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올 하반기부터 시와 3개 구에 전담 조직을 꾸려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각 분야별로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정철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은 "중구 내륙과 동구가 통합되는 제물포구 등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서는 자치구 간 의견 조율을 위한 협의기구 운영이 효율적이며, 지역적 특성을 감안한 조직 및 인력 구조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또,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시설 확충과 함께 지역별 발전계획과의 연계 강화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은 지난 1월 「인천광역시 제물포구·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법률 시행일인 2026년 7월 1일부터는 현 중구와 동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통합·조정되고, 서구는 서구와 검단구로 분리돼 인천시 행정체제가 2군(郡)·8구(區)에서 2군·9구로 확대된다.

2024-05-02 15:15:51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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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어린이날 황금연휴 '해남공룡대축제' 개최

해남군은 황산면 공룡박물관에서 오는 4~6일 해남공룡대축제를 개최한다. 2회째를 맞는 해남 공룡대축제는'해남! 공룡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공룡박물관 무료 입장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공룡박물관 잔디광장에서는 어린이 공연과 공룡가족 버블 댄스타임, 마술쇼, 매직쇼 등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공연 행사가 3일내내 이어진다. 또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룡놀이터가 조성돼 25m 짚라인과 에어바운스, 레일기차, 페달보트 등 신나는 놀이기구가 무료로 운영된다. 특히 4일 저녁에는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공룡가족 음악회와 아름다운 불꽃쇼가 공룡박물관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야간 개장을 실시하는 것으로, 공룡세계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밤의 축제를 만날 수 있다. 어린이와 가족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공룡박물관을 순환하는 공룡열차가 운행하고, 공룡을 찾아 떠나는 공룡발자국 탐험대, 공룡가족 운동회, 익룡을 잡아라 연날리기, RC카 체험과 더불어 공룡 관련 만들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 군은 5~6일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어린이날 기념식과 불꽃쇼, 야간개장 등 행사를 4일로 옮겨 개최하지만, 연휴동안 공룡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주요 프로그램들을 차질없이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해남 공룡박물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과 가족 소풍 공간을 준비했다."며"온가족이 해남의 살아 숨쉬는 공룡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축제가 열리는 해남공룡박물관은 400여점의 공룡 관련 화석과 희귀전시물들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공룡 전문박물관이다. 또한 공룡박물관이 소재한 황산면 우항리 공룡화석지는 천연기념물 394호로 지정되어 있다. 세계최대, 익룡 발자국 크기(25~30cm)와 규모, 세계최초, 익룡, 공룡, 새발자국 화석이 한 지역에서 발견되는 유일한 곳, 세계최고, 8300만년 전 생성된 물갈퀴새 발자국 화석이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세계적인 공룡화석지이다. 박물관과 함께 330만㎡의 야외공원, 공룡발자국 보호각 등이 조성돼 가족단위 관광객들과 어린이 체험학습 장소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해남공룡축제 4~6일 일정은 다음과 같다. 구분5. 4.(토)5. 5.(일)5. 6.(월)주무대박물관10:00~11:00DJ타임 허그의 불쇼버스킹댄스히어로저글링쇼 11:00~12:00 뻔앤펀쇼 배트맨곰의매직 마술에빠진남자공룡가족 버블댄스공룡가족 버블댄스 12:00~13:00공룡가족 버블댄스 DJ타임 악기세팅크레용용 13:00~14:00공룡가족올림픽버스킹댄스히어로 저글링쇼허그의 불쇼배트맨곰의매직 14:00~15:00뻔앤뻔쇼공룡가족 올림픽크레용용마술에빠진남자풍선달인쇼애반 매직쇼공룡가족 올림픽버블타이거즈 15:00~16:00공룡가족 버블댄스공룡가족 버블댄스공룡가족 버블댄스무대정리(밴드리허설)뮤지컬갈라쇼 16:00~17:00공룡 가족 음악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17:00~18:00마술공연 18:00~19:00공룡 가족 음악회 19:00~20:00공룡불꽃쇼 20:00~21:00공룡가족 버블댄스 중점 프로그램 공룡가족음악회 및 불꽃쇼 / 공룡 버블댄스타임 / 공룡발자국 탐험대 / 공룡가족올림픽 / 공룡 순환열차 체험 프로그램 공룡달고나 만들기 / 공룡비누 만들기 / 맥간(보릿대) 공룡그림그리기 / 공룡 풍선만들기 / 공룡그립톡 만들기 / 공룡 부채 만들기 / 공룡키링만들기 / 익룡을잡아라 / R.C카 체험 / 어린이안전체험관 놀이터 25m 짚라인, 페달보트, 워터롤, 공룡기차, 놀이 에어바운스 등 기타 대형꽃탑 / 유채 꽃밭 / 포토존

2024-05-02 15:15:16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