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경남도, 디지털 자동화로 스마트축산 앞당긴다

경남도는 축산업의 자동화, 스마트화로 지속 가능한 축산업 실현을 위해 축산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확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축사는 축사에 정보통신기술을 융복합한 것으로 자동으로 축사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물과 사료를 정해진 시간에 배급해 효율적인 축사·가축 관리는 물론, 진행간 가축 건강 상태 파악과 악취측정으로 신속한 질병 관리와 환경오염 저감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축산업 허가를 받고, 현대화시설을 갖췄거나 예정인 축사에 스마트 장비 적용이 가능한 농가이며 농가당 최대 15억원까지 지원한다. 경남도에서는 사업참여 유도와 농가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선정된 축산농가 38곳에 총 77억 40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사업 대상자 선정 시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축산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사업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사업준비 정도·사업 지속성 등 선정기준표에 따라 평가하고, 악취 저감 장비를 설치했거나 후계농 또는 청년 창업 축산농 등에게는 우선 지원권을 부여했다. 손영재 경남도 축산과장은 "스마트 축산은 인력 부족과 생산시설의 대형화 추세 속에 안정적인 생산력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국정과제인 만큼 정부 정책에 발맞춰 축산업 디지털 전환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산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확산사업은 2014년부터 시작해 축산농가 347곳에 528억원을 지원했으며 내년도 예비사업 대상자는 올해 9월 모집할 예정이다.

2024-05-02 14:44:58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고신대복음병원, 제11대 병원장에 최종순 교수 선임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회는 지난달 25일 법인 회의실에서 제73-2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최종순 교수를 제11대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병원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24년 5월 7일부터 3년이다. 신임 병원장으로 선출된 최종순 교수는 고신대 의대를 졸업하고 고신대복음병원에서 대외협력실장, QPS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또 대한노인병학회 영남지회 이사장을 비롯해 대한가정의학회 부울경 회장 등 대외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대외협력실장 역임 시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병원의 국제진료센터 역량을 강화하고 카자흐스탄에서의 협력병원 운영, 베트남, 몽골 등 원격의료센터 구축을 주도해 신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병원의 대외 위상을 높인 것으로 평가받는다. 기획조정실장 임기 시에는 질적, 양적 성장을 위한 상급종합병원 인증과 의료기관인증평가 등과 관련해서 탁월한 성과를 내기도 했다. '고용량 처방의 비타민 박사'로 불리는 최종순 교수는 세계 3대 인명 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9'에 등재되기도 했으며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라이온스클럽, 국민의료보험공단과 함께 다문화 가정과 국내외 의료 사각지대에서 꾸준하게 의료봉사를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부산시의사회 의학대상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오늘도 장기려 그 사람을 닮아갑니다'를 출간해 의료인의 사명을 일깨웠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2024-05-02 14:44:4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남권의학원, 우수협력의사제로 의료기관 협력 강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협력의사제도를 도입,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1차 의료기관과 실질적인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의학원이 2024년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우수협력의사제도는 지역 1차 의료기관 진료의사들에게 의학원의 진료 과목을 자세히 안내하고, 환자가 가장 편리하게 최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긴밀한 진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고안됐다. 우수협력의사로 위촉이 되면 진료협력센터와 회원 전용 번호로 최대한 빠른 외래 진료 예약과 응급실 이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의뢰한 환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회송 사이트를 통해 결과를 회신받을 수 있으며 특히 의뢰한 환자가 의학원에 입원하면 의뢰 의사가 직접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회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연 1회 건강검진 40% 감액 적용, 개원의 초청행사 우선 참석권, 의학원 의학 도서관 접속을 통한 논문 검색 서비스 무료 이용, 협력 병원 직원 모두에게 원내 공개 건강강좌 개최 문자 서비스와 병원 소식 제공 등의 편의가 제공된다. 4월 한 달간 우수협력의사로 위촉된 의사는 권태경내과의원, 기장연합신경외과마취통증의학과의원, 정산부인과의원, 일광서울병원, 국민건강의원 등에서 모두 10~20여 명이다. 이 밖에도 꾸준히 부산, 울산, 경남 지역 1차 의료기관에서 희망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우수협력의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은 "환자의 최접점에서 고생하는 1차 병원의 의료진들의 수고를 최대한 반영하고 환자의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한 분 한 분 위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1차 병원 의료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우수협력의사제도의 보완 및 확대를 통해 지역밀착형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5-02 14:44:2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명대, 제15회 동명대상 수상자에 이명근 회장 이수태 대표 선정

동명대학교는 '제15회 동명대상' 수상자로 이명근 성우하이텍 회장과 이수태 파나시아 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명근 회장은 1977년 8월 성우하이텍 전신 성우금속공업사를 설립해 지금까지 47년간 부산의 대표 기업으로 성장시켜왔다. 1997년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 최초 해외 진출을 시작해 세계 10여개국 22개 사업장에 진출했다. 2017년 수출 5억 달러를 달성했고, 2023년 연매출 4조원을 기록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2024년 현재 국내외 14개 법인, 36개 사업장, 약 2만명 채용을 통해 고용을 창출 중이며 40년 무분규 사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수태 대표는 수질·대기 등을 아우르는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설비 기업으로, 선박용 황산화물 저감장치 시장 점유율 세계 1위를 기록한 파나시아를 이끌고 있다. '새로운 창조에 도전하는 기업'이라는 사훈 아래, 특허 출원 및 실용 신안 등 총 272개의 지식 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2020년 3억불 수출탑 수상 등 매출액의 85%이상이 수출로, 외화 획득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수소 추출기 '파나젠'을 개발해 수소 산업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이명근 성우하이텍 회장과 이수태 파나시아 대표에 대한 제15회 동명대상 시상식은 오는 17일 오후 2시 30분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포상금은 각각 1000만원이다. 동명대상은 2008년 부산시와 부산상의, BNK부산은행 등 각계가 공동 제정한 부산 대표 공익 포상이다. 우리나라 수출과 산업화, 근대화를 주도한 옛 향토 기업 동명목재 고(故) 동명(東明) 강석진 회장의 도전·창의·봉사 정신을 이어 공적을 쌓은 인사를 시상한다.

2024-05-02 14:44:1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 개최

목포시는 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부흥동 둥근공원 일대에서 '2024년 목포시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YMCA 어린이날 행사 추진위원회(위원장 강광남)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꿈과 생명, 평화를 담은 '어린이가 Green 어린이날'이라는 주제로 아이들과 가족이 즐기고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날 기념식은 키즈밸리댄스, 청소년·어린이 태권도 시범등이 식전 행사로 진행되고, 이어 ▲어린이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가 울려퍼질 예정이다. 또 드림존, 에코존, 플레이존 등 5가지 테마의 체험부스가 마련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체험프로그램은 ▲가족과 레크레이션 ▲평화 한반도 지도퍼즐 만들기 ▲꿈을 그린 내얼굴! 페이스페인팅 ▲상상플러스 빅블럭 ▲친환경 반려 화분 심기 ▲흑백사진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기고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사 추진위원회는 행사장 안전을 위해 행사 1주일 전부터 행사내용을 홍보해 행사장내 차량통제 등 안전조치를 하고 있으며,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인근에 위치한 하당청소년문화센터 내·외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4-05-02 14:43:31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파주시, 가족의 달 5월...알찬 파주 관광 소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라면 천혜의 자연환경과 색다른 문화체험, 평화와 안보체험까지 가능한 파주시를 방문해보면 어떨까? 파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파주 여행지를 소개하고, 연휴 나들이객 유치에 나선다. ◆평화·안보·체험 모두 즐기는 파주관광 시가 추천하는 가족나들이 장소 첫 번째는 임진각관광지다. 어르신들에게는 전쟁의 아픔과 극복의 장소이고, 엠제트(MZ)세대에게는 데이트와 사진 맛집이며, 어린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면서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임진각평화랜드 놀이공원에서 복고 감성 놀이기구를 타고, 디엠제트(DMZ)생생누리에서는 실감나는 영상으로 디엠제트(DMZ)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평화곤돌라를 타고 민통선을 넘어가면 옛 미군부대에서 볼링장으로 사용했던 곳을 전시공간으로 조성한 갤러리그리브스를 볼 수 있다. 이곳에는 지난해 정전 70주년을 맞이하여 중립국감독위원회에서 경기도로 전달한 정전협정서 사본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임진각 초입에 있는 국립 6.25납북자기념관에서는 전쟁의 아픔과 비극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이 밖에도 문화재로 지정된 자유의 다리, 망배단, 평화의 종, 증기기관차 등 볼거리가 많다. 평화누리에서 연을 날리고 텐트 구역에서 여유롭게 텐트를 치고 쉴 수 있어 하루 만에 임진각관광지를 즐기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디엠제트(DMZ)생생누리와 평화곤돌라는 파주시민이라면 50% 할인이 되며, 65세 이상 경로, 장애인, 유공자, 군경, 영수증 지참 등 여러 할인 혜택이 있으니, 임진각 방문 시 꼭 챙겨보길 바란다. 기존에 임진각을 방문해 본 관광객이라도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듣는다면 관광지가 더욱 특별해진다. 현장 신청이 가능하니 한반도생태평화종합관광센터 1층에 위치한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을 방문해보길 바란다. ◆임진강 황포돛배 타고 자연‧역사 힐링명소 파주관광 감악산출렁다리가 있는 적성면 지역에도 숨은 명소들이 많다. 전국의 출렁다리 열풍을 일으킨 감악산출렁다리는 산행코스로도 인기가 많지만 15~20분 정도 올라가면 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도 갈 수 있는 곳이다. 이 밖에도 배를 타고 임진강을 즐길 수 있는 황포돛배, 아이들과 농촌 체험이 가능한 각종 농원들과 야영장과 캠핑장들이 있어 호젓하게 1박2일 코스로 지내기 좋다. 자연과 함께 여유롭게 걷기를 원한다면, 조선왕릉을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파주삼릉과 파주장릉은 온가족 산책코스로 좋다. 특히, 파주장릉은 인조가 묻힌 능으로 작년 연인이라는 드라마 인기와 함께 많이 알려졌다. 두 곳 다 파주시민은 50%가 할인되고,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매표소 입구에 해설사의 집이 해설을 원하는 경우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마지막 추천지는 마장호수다. 최근에 무장애관광을 위한 경사로를 설치했고, 제1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하면서 횡단보도와 인도 등을 확보했다. 가족 모두 여유롭게 산책과 쉼이 가능한 장소이다. 또한, 카누와 카약, 수상자전거 등 호수 위를 체험하는 시설도 있다. 마장호수를 둘러봤다면 인근 천년사찰 보광사와 고려시대 국립호텔이 있었던 혜음원지도 방문해보면 좋다. ◆통일동산 관광특구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파주관광 이 밖에 파주에는 파주출판도시, 헤이리 예술마을, 프로방스, 오두산통일전망대,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 등 가족 단위로 나들이할 수 있는 장소가 많다. 하루에 여러 군데를 가보고 싶다면 운정역 1번 출구에서 출발하는 시티투어버스를 타자. 운전의 부담 없이 여러 관광지를 즐길 수 있다.

2024-05-02 14:41:47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파주시, ‘개발행위허가 온라인 신청’ 5월부터 시범운영

파주시는 '개발행위허가 통합인허가지원 시스템(IPSS)'을 도입, 5월부터 시범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IPSS)는 「토지이용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이용에 관한 인허가를 통합 지원하고, 개발행위허가 민원 업무 전반의 전자화를 통해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인허가 신청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기존 지자체에 직접 방문하여 인허가 서류를 제출하던 방식을 개선, 356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인터넷을 통해 개발행위허가 서류를 제출할 수 있고 인허가 진행 상황 실시간 조회, 허가증 발급 및 준공검사 신청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시는 시스템 정착을 위해 파주시 측량협회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독려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 개발행위허가 통합인허가지원 시스템(IPSS)이 정착되면, 인허가 자료 전산 등재를 통한 간편한 이력 관리로 종이 서류가 줄어들고, 온라인 상담을 통한 민원 응대 시간 감소로 인허가 처리 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 발굴하고, 복잡한 인허가 업무처리 방식을 간소화해 시민 눈높이에 맞춘 민원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5-02 14:40:5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중소기업 이차보전 3차 3,500억 원 규모 지원

인천광역시는 2024년 중소기업육성자금 3차분 이차보전 3,500억 원 규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속적인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실시 중으로 올해 이차보전 지원은 지난 1월 NH농협은행과의 협업으로 1,700억 원, 3월 1,000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3월에 진행한 2차 지원은 공고 후 4시간 만에 조기 소진됐다. 이에 시는 3차분 지원을 당초 계획 대비 2,000억 원을 증액해 3,500억 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또한 ▲신용보증기금과 연계하여 연쇄 부도 방지를 막기 위한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지자체 최초로 기술보증기금과 협업을 통해 담보 능력이 미약한 기업에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100% 보증해 주는 협약보증 지원 ▲재해 피해 기업의 경우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통해 무이자 지원 등은 재원 소진시까지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중소기업이 필요시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향후 이차보전 3회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기계 구입 등 시설 개체 자금에 대한 지원도 하반기(1회)에 계획하고 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7일부터 인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시스템 BizOK(http//:bizok.incheon.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과 지원 한도는 기존 공고 내용과 동일하며, 최근 4년 이내 운전자금 4회 이상 지원 받은 기업에 대해서는 자금지원 횟수를 제한해 정책자금 편중을 막고 보다 많은 기업에게 수혜가 돌아갈 수 있도록 변경 시행할 계획이다.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경영지원센터로 문의(☎260-0661~4)하면 된다. 이한남 인천시 산업정책과장은 "고금리 장기화와 물가 상승 여파로 중소기업들이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이차보전 지원이 금융비용을 절감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복합 경제 위기 속에서 다양한 제도개선을 통해 지역기업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2 14:40:37 김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