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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특산품 ‘비모란·장미’ 고양국제꽃박람회 관람객에 인기

꽃의 도시 고양시에서는 올해도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예년보다 넓어진 규모에 1억 송이의 봄꽃이 만발한 가운데 고양시 대표작목 비모란 선인장과 장미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보석 같은 비모란은 형형색색 꽃잎으로 변신했고 장미원에서는 올해 가장 먼저 핀 2만 송이의 장미를 만나볼 수 있다. ◆화훼수출 이끄는 K-선인장 비모란, 화려한 색감에 행사장 곳곳 눈길 일산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열리는 2024고양국제꽃박람회는 노래하는 분수대부터 화훼교류관까지 21개에 이르는 코스가 이어져 있다. 그중에서도 선인장 다육정원은 선인장과 다육식물이 조화를 이뤄 이국적인 경관을 선사한다. 초록들판에 깔린 철길과 조형물을 꽃처럼 알록달록하게 장식하고 있는 것은 바로 비모란 선인장이다. 비모란 선인장은 '목단옥' 선인장의 붉은색 변종에 '붉은빛 비(緋)'와 목단옥의 '모란'을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엽록소가 없어 스스로 생육이 어렵기 때문에 녹색의 삼각주 선인장을 대목으로 접목해 재배한다. 빨간색, 노란색, 주황색, 분홍색 등 다양한 색상과 꽃을 닮은 모양에 기르기도 어렵지 않아 관상용으로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다. 고양시는 우리나라 화훼수출액의 37%를 차지하는 선인장의 국내 최대 주산지다. 특히 세계시장 점유율의 70%를 차지하는 접목선인장 생산액의 40% 이상이 고양시에서 생산된다. 그중에서도 화려한 색을 가진 비모란 선인장은 전국 생산량의 45%를 차지하는 고양시 대표 특산품이다. 국내에서 매년 화훼 종주국인 네덜란드를 비롯해 미국, 일본 등 세계 20개 국가로 300만~400만 달러의 접목선인장이 수출된다. 고양시는 국내 최대 내수시장인 서울과 맞닿아있고 인천항, 인천공항이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 재배 특산지로 자리 잡고 있다. 접목선인장은 서로 다른 두 선인장이 하나가 되는 과정이 남녀가 만나 부부가 되는 과정과 비슷해 부부의 날(21일)과도 잘 어울린다. 주제광장 고양플라워마켓에서는 화훼농가가 직접 재배한 비모란 화분을 판매하고 있다. 화려한 색감으로 인기가 높아 4월 말 기준 플라워마켓 판매실적은 1억 원을 훌쩍 넘어섰다. 화훼교류관에서는 일산서구의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에서 개발한 스칼렛핫, 핑크밀 등 다양한 품종의 비모란을 만나볼 수 있다. 접목선인장은 품종 수명이 짧아 꾸준한 신품종 육성과 농가 보급이 중요하다. 현재 고양시에서는 15농가가 품종과 기술을 지원받아 접목선인장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일산호수공원 서쪽에는 750종 6,800본의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선인장전시관이 있다. 전시관은 꽃박람회 기간 동안 임시 개장 중으로 꽃박람회가 끝나면 전시·판매·체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단장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5월의 꽃 고양시 시화 장미, 화훼교류관서 7품종 만나볼 수 있어 이번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주인공은 단연 장미다. 고양국제꽃박람회 포스터에는 '사랑, 존경, 배려, 위로, 기쁨, 희망'의 꽃말을 가진 6가지 색상의 장미가 표현돼 있다. 1만㎡ 면적의 장미원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찍 핀 2만 송이의 장미를 볼 수 있다. 꽃들의 여왕 장미는 고양시를 대표하는 시화이기도 하다. 고양시는 장미 재배면적이 52ha로 전국의 23%를 점유하는 국내 최대 장미 생산지다. 2010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장미 신품종 '고양1호'를 개발해 국립종자원에 등록했고 꾸준한 장미 육종 연구로 현재까지 34개의 품종을 개발·보급했다. 이 중 최근 품종 출원과 등록을 마친 '밀라르고', '홀란디아', '오션버즈', '헤스티아' 등은 다른 3품종과 함께 화훼교류관에서 신품종으로 선보이고 있다. 빨갛고 예쁜 꽃모양을 가진 '밀라르고' 품종은 길이가 길고 수명이 우수해 꽃꽂이에 적절하다. 가시가 적고 주황빛을 띠는 '홀란디아' 는 우아한 형태로 지난해 인천공항 화훼예술작품 전시에 활용되기도 했다. 한 줄기에 스프레이 형태로 꽃이 여러 개 달리는 '오션버즈'는 보랏빛과 연두색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병충해에 강하고 향기가 우수한 '헤스티아'는 실내에 꽂아놓으면 그 공간이 향기로 가득 차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육성된 장미들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장미 육종회사와 협력해 케냐, 에콰도르에서 세계시장에서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품종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시는 관내 정원장미 회사, 농가들과 협업해 월동이 가능하고 정원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품종 선발과 상품화도 준비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전국 비모란 생산량의 45%, 장미 생산량의 23%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화훼도시로 이번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는 다양한 비모란과 고양시가 육성한 장미신품종을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 비모란과 장미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양시 대표 특산품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품종 육성·보급과 마케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5-02 14:19:5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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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437억원 규모 ‘농촌협약 대상 사업’ 본격 추진

고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농촌다움 보전지역 고창'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437억원 규모의 13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2028년까지 5개년에 걸쳐, 농촌 공간 전략계획과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에 맞춰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주요 사업별로는 ▲고창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108억원) ▲대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85억원), ▲부안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46억원) ▲무장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2단계(16억원) ▲해리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2단계(18억원) ▲흥덕면 송암마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15억원) ▲성송면 어림·계양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96억원) ▲축산악취개선사업(21억원)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설치지원사업(4000만원) ▲공음면 농촌 유휴시설 활용 지역활성화사업(4억5000만원) ▲부안면 농촌 유휴시설 활용 지역활성화사업(4억5000만원)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사업(4억6000만원) ▲고창군 전역 농촌형 교통모델(18억원) 등이다. 아울러, 고창군 상위거점인 고창읍이 지닌 생활 서비스 기능을 13개 읍·면에 전달하는 다ː드림 누리터 조성을 통해 인구감소와 지역 간 균형 격차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고창군에서 본래 각각의 개별사업으로 추진되어 오던 30개의 사업과의 연계된 계획을 통해 공동체를 활성화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농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을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고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4-05-02 14:18:2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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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부산역, ‘KTX-청룡’ 개통식 개최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부산역은 신규 열차 KTX-청룡 첫 운행일인 5월 1일 12시 부산역 맞이방에서 개통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2시 35분 부산역에서 첫 출발한 KTX-청룡 열차에 맞춰 ▲부산역장의 KTX-청룡 열차 소개 ▲김진홍 부산동구청장의 축사 ▲KTX기장·열차팀장·승무원의 출무 신고 ▲승강장에서 환송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KTX-청룡 열차는 100% 국내 기술로 설계·제작됐으며 최고 속도 352㎞/, 영업 속도 320㎞/h로 국내에서 가장 빠른 고속열차다. 좌석별 개별 창문, 220V 전원 콘센트, USB 충전 포트, 무선 충전기 등의 편의 설비와 기존 KTX-산천보다 넓어진 좌석 간격과 차폭으로 탁 트인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경부선의 경우 1일부터 매일 2회 운행되며 열차당 좌석 수는 KTX산천 열차 대비 136석 증가된 총 515석이다. 주말에는 열차 두 대를 연결한 중련 운행 방식으로 경부선에 300석의 좌석이 확대 공급된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KTX-청룡 운행으로 수도권에서 부산까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시민들이 방문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KTX-청룡 이용객 이수민씨는 "기존 KTX에 비해 복도가 넓어진 것과 콘센트 및 무선 충전 기능 추가 등 고객 친화적인 설비 개선이 인상적·실용적으로 느꼈다"고 말했다. 설평환 부산역장은 "5월의 푸르름과 함께 새롭게 운행 개시하는 KTX-청룡 열차를 타고 고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철도여행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2 14:17: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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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일반열차 연장 운행, 강일~미사구간 조속 개통 요구

하남시와 강동구가 4월 30일 「9호선 연장(이하 강동하남 남양주선) 건설사업」의 주요 현안인 '일반열차 연장 운행, 강일~미사 조속개통'해결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경기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와 강동구는 지난 4월 29일 강동하남남양주선 건설사업 공동대응 협력 T/F 추진단을 구성했다. 경기도 주관으로 추진 중인 강동하남남양주선은 서울 지하철 9호선을 강동구 강일동에서 하남시 및 남양주시까지 연결하는 철도 건설사업으로 이 사업이 완료되면 서울·경기권의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지난 3월 개최된 공청회와 주민설명회에서 하남시와 강동구 주민들은 9호선 연장에 대한 기대와 함께 우려의 목소리를 낸 바 있다. 9호선 이용객으로 인한 극심한 혼잡을 우려해서다. 공청회에 참석한 철도 전문가 역시 하루 이용 수요가 4만 명이 넘는 944정거장(하남) 및 946, 947정거장(남양주시)은 급행열차와 일반 열차 의 동시 운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강동하남남양주선의 기본계획(안)의 열차 운영계획에 따르면, 현재 건설 공사가 진행 중인 9호선 4단계의 종착역인 942정거장까지만 일반열차를 운영하고, 이후 구간인 943정거장(강일동)부터 950정거장 (남양주시)까지는 급행열차만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모든 이용객의 급행열차로 집중은 물론 이용객이 몰리는 첨두 시간대 혼잡으로 이용자의 불편이 가중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하남시와 강동구는 지난 4월 29일'강동하남남양주선 관련 강동·하남 공동대응 협력 T/F 추진단'을 정식으로 구성하고, 혼잡 완화를 위한 일반열차 연장 및 강일~미사구간 조속 개통을 요구 하는 공동건의문을 경기도에 제출했다. 공동건의문은 고덕강일지구와 미사강변신도시 주민 약 16만 명의 대중교통 편의를 위한 요구사항을 담았다. 주요 요구사항은 943·944정거장의 일 평균 이용 수요 약 6만 5천 명을 분산시키기 위한 944정거장까지의 일반열차 연장 운영 등 열차 혼잡 해소 대책 마련과 통합 공구 추진 및 조속 개통 등 조속한 사업 추진 등이다. 하남시와 강동구는 서울시에도 공동건의문을 제출할 예정이며, 사업 주관인 경기도를 비롯한 각 관계기관에 적극적으로 하남·강동의 의견을 개진하여 강동하남남양주선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에 944 정거장 일반열차 연장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강일~ 미사 구간은 2016년에 이미 제3차 국가철도망에 반영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왕숙지구 공공주택 지구 지정으로 사업이 지연되어 미사강변신도시 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공동 T/F 추진단 구성을 필두로 944정거장 까지의 일반열차 연장 및 조속 개통과 더불어 마을·시내버스 등 대중 교통 연계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02 14:15:3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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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전시관 새 단장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2일 오후 4시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입구에서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재개관식'을 개최하고, 내일부터 전시관을 전면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재개관식은 박형준 시장, 이종희 문화재청 문화재보존국장, 최종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시의원, 유관 기관,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하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개관 퍼포먼스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에코센터는 하구습지 생태복원지인 을숙도생태공원을 지속 가능하게 보전·관리하고 생태에 대한 전시·교육 및 체험 공간을 시민에게 제공해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낙동강하구를 만들기 위해 2007년 6월 개관했다. 이곳은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인 을숙도의 상징성과 국제적 관심도 등 이미지 제고를 위해 국제건축현상공모를 통해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탄화 목재 외장과 한국산 소나무를 사용한 전시실 내부는 에코센터만의 고유한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후 2022년 4월부터 '자연의 낙원, 을숙도의 주민이 돼 생명을 탐험한다'는 의미의 '을숙도 줌(ZOOM)-인(IN)'이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새 단장해 내일부터 시민에게 선보인다. 이번 전시관 새 단장은 이런 에코센터만의 고유한 특성을 보전하면서 전시 내용을 유행에 맞게 재구성했다. 1층 안내데스크를 지나 붉은부리갈매기가 날고 있는 활주로를 오르면, 4개의 구역으로 구성된 2층 상설전시실을 만나볼 수 있다. ▲1구역은 낙동강하구의 생성과 변화 ▲2구역은 낙동강하구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 전시 ▲3구역은 낙동강하구의 대표적인 조류 전시와 새소리로 음악을 만드는 체험 공간 ▲4구역은 실내 체험, 라이브 스케치(Live Sketch) 등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 밖에도, 현대문학 속 낙동강하구의 모습으로 기획된 '을숙도 갤러리'와 낙동강하구 관련 전문 자료와 영상을 볼 수 있는 '기록 보관 공간'을 구성했으며 무엇보다도 한쪽 벽면 통창 너머로 습지의 야생 생물들을 관찰할 '실내 탐조 공간'을 마련했다. 한편 에코센터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가치 실현을 위해 시민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환경 보전을 실천할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가족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낙동강하구 자연물을 활용한 '생태체험 프로그램' ▲자연환경해설사와 습지 주변을 걸으며 을숙도 생태해설을 듣는 '갈대길 걷기' ▲야생동물 구조·치료·재활 체험을 통해 공존의 의미를 이해하는 '야생동물 진료체험' 등 다채로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환경교육 주간과 연계한 '습지체험 행사' ▲을숙도의 최남단 탐방체험장에서 진행하는 '가을환경교육 행사' ▲국제적 철새도래지인 낙동강하구를 알리는 '겨울철새맞이 행사' 그리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연계한 '을숙도 생태문화마당'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편리와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급변하는 주변의 빌딩 숲과 달리, 을숙도생태공원은 시간이 멈춘 듯 속도와 개발이 비껴가는 공간"이며 "낙동강하구에코센터가 환경 보전의 의미와 자연과의 공존을 위한 생태환경교육 및 생태관광 거점 시설로 자리매김해 부산시민들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2 14:15:1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