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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점심과 강연 함께 하는 브라운백 학습 세미나 진행

경기도교육청이 점심시간에 강연과 토론이 있는 '브라운백 학습 세미나'를 25일 남부청사에서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다양한 주제가 있는 브라운백 학습 세미나를 격월로 운영하며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교육의 역할에 대한 본질적 물음과 해답을 찾고자 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필수 AI Tech 사업제휴 이사의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경기미래교육의 지평을 열다' 주제 강의가 진행됐다. ▲생성형 AI 활용 분야 ▲분야별 전문적 활용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을 위한 업무 환경의 변화 ▲국가 차원의 AI 일상화를 안내하고 생성형 AI 시대에 교육의 변화를 함께 고민하고 경기교육의 방향과 역할에 대해 함께 소통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경기교육 많은 자료의 빅데이터화로 AI를 학습시키면 교육행정의 어려움을 빨리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AI 시대는 공유와 개방"이라며 "AI를 활용해 일을 줄이면 교직원들이 교육 본질에 더 집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AI와 우리 교육가족이 협업해서 경기교육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면 대한민국의 표준, 세계적 표준이 될 수 있다"면서 "경기교육이 2.0에 머물러 있는데 우리는 4.0으로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2024-04-25 16:24:5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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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 본격화

수원시가 자원회수시설 입지 선정을 비롯한 사전 조사 용역을 시작했다. 수원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원회수시설 입지 선정 등 사전 조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수원시는 자원회수시설의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정하기 위해 2022년 9월 시민공론화를 진행했고, 자원회수시설(영통 소각장) 이전을 결정한 바 있다. 자원회수시설 이전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3차례 입지후보지 공모했지만, 응모자가 없었다. 입지후보지 공모와 별도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4차례 입지후보지 사전조사용역 입찰공고를 했지만 모두 무응찰이었다. 수원시는 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사전조사용역 입찰방식을 제한경쟁에서 일반경쟁으로 변경해 올해 1월에 다시 입찰공고를 했고, 48개 업체가 응찰했다. 응찰 업체 중 5순위 업체가 낙찰됐고, 3월 20일 용역을 시작했다. 입지후보지 사전 조사 용역은 (주)케이디이엔지가 2025년 3월까지 진행한다. 주거지와 이격 거리, 차량 진출입·접근성 등을 고려해 최적의 입지 후보지를 3개소 이상 발굴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용역 완료 후 타당성 조사, 주민공청회, 설계 등 절차를 거쳐 2030년 새로운 자원회수시설을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고회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취임 후 공론화를 진행했고, 토론 결과대로 자원회수시설 이전을 결정했다"며 "이번 용역 결과와 자원회수시설 이전 관련 모든 과정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상세하게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를 믿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원시는 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과 별도로 지난 2월 한국환경공단에 자원회수시설 개선사업 입찰공고를 의뢰했다. 다음 주에 입찰공고 예정이다. 개선사업 기본설계·실시설계를 진행하고, 2025년 6월 실시설계 적격심의 후, 2025년 7월 공사를 시작해 2027년 12월 사업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을 어렵게 시작한 만큼 최적의 입지 후보지를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설명회 등으로 지속해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5 16:24:3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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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베트남 닥락성 인민위원회 대표단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베트남 닥락성(Dak Lak) 인민위원회 대표단을 접견했다. 염 의장은 양 지역 간 경제 교류 강화를 희망하는 닥락성 인민위 대표단에 '투자 유치 설명회' 개최를 제안하는 등 협력 방안을 적극 제시했다. 이날 접견에는 염 의장과 오준환 의원(국민의힘, 고양9),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및 닥락성 인민위원회 보반칸(Vo Van Canh) 부위원장 등 대표단 10여 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닥락성 인민위에 고양국제꽃박람회 방문을 공식 요청하고자 지난달 오준환 의원과 닥락성을 방문한 ㈔고양시관광협의회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본격적인 정담에 앞서 염 의장은 경기도의 인구 및 산업규모, 지역적 특성 등을 대표단에 간략히 소개한 뒤 도의회의 규모와 역할 등을 설명했다. 이어 도의회와 베트남의 관계를 평가하며 국제교류 강화 의지를 내비쳤다. 염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전 세계 7개 국가 11개 지역의회와 밀접한 교류를 하고 있다"라며 "특히, 지난해에는 친선연맹지역인 베트남 응에안성과 하남성을 상호 방문하는 등 성공적 국제교류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닥락성 인민위원회 대표단은 친선교류 지역은 아니지만, 오늘 접견을 계기로 양 기관과 지역에서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협력하고자 한다"라며 "닥락성에서 경기도 및 경기도의 우수 기업들과 투자 유치 설명회를 실시하길 제안하며, 경기도의회도 양측의 교류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준환 의원은 "닥락성과 의회 간 교류의 물꼬가 트이게 돼 반갑다"라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문화,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기관 간 교류가 활성화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에 보반칸 부위원장은 "닥락성은 커피, 나무 등 다양한 자원과 풍부한 노동력을 보유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며 "경기도와의 교류를 기반으로 닥락성의 농산물 수출과 관광 분야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 큰 관심 가져주길 희망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닥락성은 베트남 중부 고원에 있는 성 단위 행정구역으로 면적은 1만3,062㎢, 인구는 212만 명이다. 베트남 커피의 최대 생산지이자 고무, 후추, 마카다미아 등의 주요 생산지로 농산물 수출 및 관광 분야에서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2년 주기로 3월에 개최되는 닥락성 '부온마투옷(Buon Ma Thuot) 커피축제'는 전 세계의 유명한 커피 생산업자와 가공업자가 참가하는 행사로 잘 알려져 있다. 경기도의회는 베트남 응에안성('13.3.18.), 하남성('17.10.12.)과 친선연맹을 맺고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2024-04-25 16:18:0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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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고양국제꽃박람회 D-1 프레스데이 개최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2024고양국제꽃박람회」개막 하루 전인 25일 오전 11시 화훼교류관(고양꽃전시관) 2층 플라워컨퍼런스룸에서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이동환 이사장(고양특례시장)이 기자단을 상대로 '프레스데이'를 개최했다.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지구환경과 꽃'이라는 테마를 담은 높이 10미터 길이 20미터의 대형 꽃등고래와 고양시 장항습지의 철새 재두루미 조형물이 관람객을 맞이하는 지구환경정원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생화와 수중식물이 있는 자연학습원과 수변정원 △지속가능한 미래의 장미원을 연출하는 순환정원 △환경을 생각하는 텃밭정원 등 다채로운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실내 화훼전시관은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화훼교류관, 화훼산업관으로 나눠 조성했다. 화훼교류관은 국가기관 및 해외 화훼유통 에이전시, 화훼 유관기관 홍보관으로 구성되어 해외 희귀·이색 식물 전시, 국내외 신품종 전시 등을 선보인다. 화훼산업관은 대한민국 화훼작가 작품 및 단체전, 국내외 화훼 생산자 및 유통 기술 업체 참여 부스로 구성하여 B2C 컨설팅, B2B 매칭 비즈니스 환경 강화에 주력했다. 또한 고양플라워그랑프리 국제대회와 고양국제꽃어워드, 고양국제꽃포럼 등도 개최된다.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이동환 이사장은 "국내외 30개국 50개 도시, 200여개 기관·단체·협회·업체가 참여하는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세계적인 화훼산업의 발전상, 세계적 수준의 화훼예술, 친환경 정원 꾸미기와 치유활동 등 관련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이자 지역 화훼 농가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형 박람회"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작년 행사장 규모(155,000㎡)보다 확장된 면적(240,000㎡)으로 조성하여 행사기간 고질적인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박람회 개최를 위한 혁신적 공간 활용을 위해 일산호수공원 북서쪽 공간인 노래하는 분수광장과 장미원을 포함했다."며 "실내외 화훼전시, 화훼 농가가 참여하는 플라워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와 꽃 문화 이벤트가 펼쳐지는 최대 규모의 2024고양국제꽃박람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4-04-25 16:05:0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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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3월 물동량 역대 최대, 1분기 역대 2위 달성

울산항만공사(UPA)는 울산항의 지난 3월 물동량이 전년 같은 달 대비 6.5% 증가한 1838만 톤을 기록하며 역대 3월 물동량 중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1분기 기준으로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8% 증가한 5083만 톤을 기록하며 역대 1분기 최대치였던 2017년 1분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을 달성했다. 먼저 3월 말 기준 울산항 전체 물동량의 약 80%를 차지한 액체화물의 처리 실적은 전년 같은 달 대비 8.7% 증가한 1500만 톤을 기록하며 역대 3월 액체화물 물동량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기준으로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2.2% 증가한 4096만 톤을 기록하며 지난 2월 기상 악화에 따른 물동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호실적을 달성했다. UPA는 액체화물 증가를 유가 상승에 따른 정제 마진 개선으로 원유 수입 및 석유 정제품 수출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며 1, 2월 중 상업용 탱크터미널 물동량이 전년 대비 상승한 것도 액체화물 물동량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풀이했다. 3월 일반화물은 중국의 부동산 리스크, 달러화 강세 등 경기 하방 요인의 영향에 따른 기타 광석 수출입 감소로 전년 같은 달 대비 3.5% 감소한 294만 톤을 기록했다. 하지만 연초부터 북미 시장에 안정적인 자동차 수출과 조선업 활황에 따른 선박 관련 물동량 증가세가 지속되며 1분기 일반화물 처리 실적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7% 증가한 851만 톤을 기록했다. 컨테이너 화물은 3월 기준 전년 같은 달(3만 2362TEU) 대비 0.8% 감소한 3만 2098TEU를 기록했지만, 1분기 기준으로는 10만 1662TEU로 전년 같은 기간(9만 5346TEU) 대비 6.6% 증가했다. 이는 중국 및 인도네시아 수출입 물동량 증가 및 공컨테이너 수급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물류 대란 이후 주춤했던 울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지난 해 하반기부터 분기당 10만 TEU를 상회하며 회복세를 이어 오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사장은 "지난 하반기부터 액체화물 주요 고객사 대상 포트 세일즈 및 화주-탱크터미널 합동 마케팅, 일반화물 수출입 애로사항 해소, 지역 수출화주 대상 핀셋 마케팅을 통한 컨테이너 이탈 화물 유치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온 결과 역대 3월 물동량 중 최대 실적과 역대 1분기 물동량 중 2위라는 성과를 냈다"며 "올해 울산항 목표 물동량인 1억 9700만톤의 성공적 달성을 위해 화물별 고객 맞춤형 포트 세일즈 등 공사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5 16:04:5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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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 승리의 주역 ‘별사랑’, 고양국제꽃박람회 공연

현역가왕 Top7에 선정되어, 한일가왕전 국가대표로 선발된 '별사랑'이 고양시(시장 이동환)에서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참석한다. '별사랑'은 지난해부터 고양특례시 지방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순수한 재능기부로 공익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별사랑은 한일가왕전, 현역가왕 전국투어콘서트, 각종 방송출연 및 공연 등 바쁜 일정에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펼쳐지는 고양국제꽃박람회(2024.4.26.~5.12.)의 성공을 위해 직접 현장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28일에는 13시에 꽃박람회 공연장(노래하는 분수대)에서 직접 공연에 참여하여 꽃박람회에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당일 꽃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극세사 감성 장인' 이라는 별칭을 받는 별사랑의 공연도 직접 관람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고양국제꽃박람회장에는 별사랑이 직접 가꾸는'별사랑 정원'이 조성돼 시민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별사랑은 "고양국제꽃박람회에 구경 많이 와주시고, 별사랑 정원과 제 공연도 즐겨주길 바란다"며 고양국제꽃박람회를 홍보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국제꽃박람회 성공을 위해서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대한민국 트롯국가대표로 출전 중인 한일가왕전의 성공도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4월 26일부터 일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 고양국제꽃박람회는'지구환경과 꽃'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하여, 일산호수공원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화훼 정원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4-04-25 16:04:2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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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문화누리카드와 함께하는 2024 고양국제꽃박람회’개최

고양시는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개최되는 '2024 고양국제꽃박람회'와 관련, 입장권을 비롯해 플라워마켓 내 화훼상품·이색소품 등을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 관련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3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지역축제에서는 평소 문화누리카드로 결제가 불가능한 생활소품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축제 기간인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현장에서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해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증빙자료를 제출할 시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꽃박람회 기간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일시적 가맹점은 화훼 특판장, 이색소품점 등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안내표시가 부착된 점포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는 평소 문화누리카드로 구매할 수 없는 생활소품, 화훼상품 등의 구매가 허용된 만큼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누리집,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선착순 발급되며,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한다. 한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축제형 박람회로, 실내·야외 화훼 전시 등을 비롯해 각종 상품 판매 및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2024-04-25 16:03:16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