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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찾아가는 군민행복 서비스 ‘보배섬 온돌’ 운영

진도군이 최근 보건, 복지, 문화 혜택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마을 2개소를 찾아 민관협력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운영했다. 진도군 희망복지지원단, 전라남도 사회서비스원, 자원봉사센터와 전남지역 7개 대학(동신대, 동아보건대, 목포대, 목포과학대, 세한대, 초당대, 전남도립대) 대학생연합봉사단 130여명과 진도노인복지관, 민관 자원봉사자 등 약 180여 명이 조도면 창유마을과 군내면 신기마을을 방문했다. 이들은 마을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시력검안 ▲물리치료 ▲문화공연 ▲푸드트럭 운영 ▲엘이디(LED) 전등 교체 ▲세탁봉사 ▲우렁각시봉사단 정리수납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거개선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 군은 월 2회 진도군 찾아가는 군민행복 서비스 '보배섬 온돌 민관협력사업'을 전남행복버스 등과 연계해 보건, 복지, 문화, 생활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조도면 노인회 관계자는 "봉사단들이 배를 타고 멀리까지 찾아와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을 챙겨줘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신기마을의 한 주민은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의 추천으로 우리 마을에서 주민 모두가 함께 축제같은 하루를 보냈다"며 "대학생들을 포함한 봉사단들이 우리 마을에서 계속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한바탕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신기마을에서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13명의 주민이 자원봉사자들과 대학생들을 위해 직접 만든 커피를 대접해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돼주고 다양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실천해 준 봉사단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보배섬 온돌 민관협력 사업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현장 복지서비스를 지속 추진해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1 10:41:2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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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국소년체전·장애학생체전 범시민 추진협의회 성공개최 결의대회 개최

목포시가 2024년 제53회 전국소년체전과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의 역량을 한데 모은다. 시는 지난 18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양대 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목포시 범시민 추진협의회 성공개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체전 운영위원회 위원장인 박홍률 목포시장과 각급 시민 사회 단체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추진경과 보고, 체전 성공기원 붓글씨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특히 목포시민이 다함께 이루는 성공체전을 위해 ▲체전홍보 ▲손님맞이 ▲시민참여 ▲나눔봉사의 4개 분야에서 핵심 실천 사항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해 낭독하였으며 시민이 모두 하나되어 성공 체전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범시민 추진협의회는 지난해 5월 김삼열 범시민 추진협의회장과 각급 시민 사회단체 대표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범시민적 참여와 실천운동 전개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2023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이끈바 있다. 김삼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다시 한번 단합된 힘이 필요하다며, 연이은 체전의 성공 개최로 목포시가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우리 시민들이 다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제안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모든 시민이 함께 준비하고, 함께 즐기고, 함께 누렸을 때 이번 전국소년체전 역시 다시 없는 성공체전으로, 그리고 목포시민의 승리로 기록될 것"이라며 "목포가 스포츠 선진도시, 스포츠산업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강조했다. 한편,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은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주개최지인 목포시를 중심으로 전남 5개 시·군, 17개 경기장에서 17개 종목이 분산 개최되며, 제53회 전국소년체전은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22개 시·군, 50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이 열린다.

2024-04-21 10:41:1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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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경기도 합동 산사태 사전대피 훈련 실시

여주시와 경기도가 합동으로 18일 북내면 신남리 일원에서 산사태 사전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여주시가 산림청, 경기도로부터 산사태 예방·대비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산림청과 경기도 31개 시·군 산림 관련 공무원, 산림조합중앙회, 산림 관련 단체 등 약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이번 훈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토론훈련 1시간, 현장훈련 1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림청, 경기도 31개 시·군 등의 열띤 토론과 산사태 발생 전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 중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전에 대피하는 모습을 참관하여 진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훈련에 참여한 여주시와 유관기관(소방서, 파출소, 지역산림조합 등)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볼 수 있었다. 여주시는 앞서 읍·면·동 합동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205개소)점검과 대피소(77개소) 표지판 부착 등을 완료하고 자체 제작한 '우리지역 산사태 예방대응 안내지도',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종합안내서' 등을 활용하여 읍·면·동 담당자의 직무역량 강화 및 시민의 산사태 대응능력 향상 등을 위하여 총력을 다하였다. 이날 조정아 부시장은 "이번 훈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토론과 현장훈련을 병행한 처음 있는 사례로 여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1 10:40:2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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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한국문화테마파크, ‘키자니아 GO!’ 행사 개최

안동 한국문화테마파크(이하 테마파크, 도산면 소재)에서 글로벌 어린이 직업 체험 '키자니아 GO!' 행사를 오는 20~21일, 27~28일 개최된다. '키자니아'는 전 세계 1억 명의 어린이들이 경험한 세계 최고의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로, 찾아가는 직업 체험 '키자니아 GO!'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행사 운영 체험관은 △119 구급센터 △경찰서 △수술실 △승무원 교육센터 △마술학교 총 5가지이다. 키자니아 체험관 이용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만 접수할 수 있으며, 어린이 1명당 3가지 직업 체험이 가능하다. 행사는 오전 9시 20분부터 17시 40분까지 운영한다. 테마파크에서는 '도산난장' 행사가 열려, 조선시대 캐릭터 9명의 퍼레이드와 더불어 오후 2시 조선 마술사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엄마 까투리 상영극장 △키다리 풍선 아저씨 △푸드트럭도 운영해 행사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테마파크 관계자는 "키자니아에 방문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찾아가는 직업 체험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경험을 선물해 줄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키자니아 GO!'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테마파크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4-21 10:40:18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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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 인턴 모집

안동시와 국립안동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오는 24일까지'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에 참여할 인턴을 모집한다.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은 지역특화 산업 분야 등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인재 경쟁력 강화와, 참여기업에 채용될 수 있는 취업 연계형 인턴십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단은 지난 14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해 SK바이오사이언스 외 21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이번에는 참여기업에서 근무할 인턴 모집에 나섰다. 참여대상은 만 18세~39세 이하(2024. 1. 1. 기준) 미취업 청년으로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미취업자 또는 안동시 소재 교육기관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이며, 타지역에 주소지를 둔 졸업(예정)자는 채용 선발 시 1개월 이내에 주소를 안동시로 이전해야 한다. 모집인원은 총 49명이며, 인턴 선발 후 기업별 최종 면접 심사를 거쳐 매칭된 인턴은 오는 5월 1일부터 최대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지원신청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기업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안동시 및 안동대학교 누리집 등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인턴십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실무 경험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지역 청년들이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다양한 인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1 10:39:37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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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숙원 사업 '전선 지중화 사업' 준공 예정

상주시 '무양.낙양지구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이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는 무양동과 낙양지구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무양동 상주변전소부터 남산근린공원을 거쳐 신봉동 병성천 구간까지 총 3.9km 구간에 세워져 있던 15만 4000 볼트 철탑 20기를 올해 모두 철거해 12월까지 지중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구간은 시내 지역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송전탑으로 그동안 아파트와 주거밀집지역 인근을 통과해 주민들의 전자파에 대한 민원은 물론 오랫동안 도시미관과 도시개발 저해 요인이다. 이에 그동안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나, 지중화 사업의 막대한 공사비로 인해 미루어오다가 2017년 5월 상주시와 한전 경북본부가 지중화 사업을 위해 사업비 50%씩 공동부담하고 상호협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도시미관 정비뿐 아니라 상주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남산근린공원 내 철탑 철거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철탑 인근에 위치한 상주고등학교 학생들의 면학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17년도 선정된 남원.동성동 지역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일반근린형)의 중심상가 거리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되었던 서문사거리↔SC제일은행 구역의 배전선로 지중화사업도 완료 이후에는 보행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원도심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도심 내 지중화 사업으로 도시 미관 및 통행 여건 개선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중화 사업 기간 중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이 시민들에게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꼭 필요한 사업임을 고려해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1 10:39:12 장영우 기자